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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점포 경영하는 방법

수정일 | 2015-05-19

반드시 망하는 점포유형 14가지

- 돈의 흐름을 전혀 무시한다.

- 취미로 장사한다.

- 마케팅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입지가 안 좋은 곳에 점포를 개설한다.

- 부실한 체인본부와 계약을 맺고 영업을 한다.

- 경험이 없는데도 경쟁점포들이 몰려있는 상권에 입점한다.

- 남의 돈으로 장사를 한다.

(장사는 투자대비 3%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2%의 사채 이자라면 얼마든지 돈을 빌려서 창업해도 된다는 생각)

- 사회적 물의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업종을 선정해 창업한다.

- 돈이 잘 벌리는 업종이라고 적성에 맞지 않는 업종을 선택한다.

- 매사에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한다.

- 돈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고 너무 쉽게 생각한다.

- 종업원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으니까 부속품처럼 취급한다.

-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창업하면 가맹본부가 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 장사를 한다고 가정생활을 등한시 한다.

- 직장생활보다는 창업이 훨씬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점포경영방법

1. 매장관리

- 개점시간 직후와 폐점시간 직전에 매장설비, 비품 등의 상태를 점검하고 보완한다.(점검기록부를 만들어 매일의 상태를 기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점원관리

- 점원들의 직업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판매원으로서 자질을 향상시키도록 한다.(열심히 일하는 점원에게 유급휴가 주기, 매출증가에 따라 보너스 주기, 작은 휴식 공간 마련해주기 등으로 주민의식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한다.)

 

3. 자금관리

- 원가의 비율을 줄여 매출총이익을 극대화한다.

- 판매 및 일반관리비(지출경비)를 최소화한다.

- 기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4. 고객관리

- 고객의 욕구와 필요가 무엇인가를 반드시 파악한다.(고객 개개인의 구매특성과 취향을 파악하고, 고객리스트와 판매리스트를 작성해서 잘 팔리는 상품의 비율을 높이고 잘 팔리지 않는 상품의 비율을 낮춘다.)

 

적극적인 점포경영방법

1. 상품전략

- 먼저 전반적인 취급품목을 결정한다.

(창업 전 단계에서 이루어진 수요층 조사를 토대로 결정)

- 주요품목과 부차적인 품목을 구분한다.

- 품목별 비율을 따져본다.

(주요 품목과 부차적인 품목의 재고비율을 계획해야 한다.)

- 품목별 상품구성을 계획한다.

 

2. 유통 및 가격 전략

- 유통 단계가 간단하면서 신뢰할 만한 매입처를 확보한다.

(좋은 제품을 싸게 매입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이다.)

- 점포입지와 고객의 소비특성에 맞추어 가격과 품질, 어느 것에 경쟁력을 둘지 결정한다.

(소비자의 가격에 대한 저항력을 줄인다.)

 

3. 판매 및 광고 홍보전략

- 권유판매

- 우편홍보

- 전화홍보

(시기적으로는 명절 전이나 국경일 전에 하는 것이 좋다.)

- 인쇄매체홍보

- 기타

(간판, 현수막, 팝사인, 상품가격표, 전화자동연결시스템, 모니터 영상광고 등)

 

 

출처 : 성공창업 가이드북

펴낸날 : 2011년 12월

펴낸이 :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특별시소상공인지원센터

지은이 : 박찬규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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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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