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경쟁력 있는 점포를 위하여

수정일 | 2015-05-19

일급점포 주인이 되는 방법

1. 월매출액 : 전체 매출액 중 점주 본인의 단골고객에 의한 매출비율을 파악한다.(비율이 높아질수록 점포관리를 잘했다는 반증)

2. 상품재고 확인 : 3개월이 지났을 때에도 재고상황이 어떤지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3. 직원과의 미팅 횟수 :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씩은 전체회의를 열어야 한다.

4. 교육 : 직원들에게 매일 오전 20분씩 고객 접대법, 어제 잘못된 부분에 대한 반성, 상품지식 등을 얘기한다.(점주 본인에 대한 훈련도 된다.)

5. 정보공유 : 트랜드 분석과 함께 소비경향이나 경영정보를 얘기하는 것은 직원의 자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6. 정보수집 : 사업관련 인터넷 정보 검색은 필수이며 경영 정보지와 경제신문의 탐독, 상권분석과 소비자 트랜드 파악에 촉각을 세운다.

7. 감동경영 :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마케팅과 함께 직원의 일상사나 신상문제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경조사도 꼭 챙긴다.

 

경쟁력 있는 점포를 위한 체크리스트

1.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한다.

2. 올바른 접객용어를 사용한다(어서 오십시요. 감사합니다. 10만원을 받았습니다. 등)

3. 다른 업무를 보는 중이라도 손님의 요청이 있으면 즉각 접객에 응한다.

4. 포장은 기준대로 정확하게 한다.

5. 접객의 문제점을 시정한 개선안을 직원들에게 지시한다.

6. 주문서나 견적서 글자는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반듯하게 쓴다.

7. 손님의 불만이나 건의사항은 반드시 메모해 둔다.

8. 불량품을 진열해서는 안 된다.

9. 진열은 기획대로 깔끔하게 갖춘다.

10. 먼저 팔린 상품을 정리하고 불량품을 체크한다.

11. POP와 상품을 일치한다.

12. 품절상품은 반드시 그날 발주한다.

13. 시간을 정확하게 지킨다.

14. 점포 근무 중 개인적인 용도의 전화는 될 수 있는 한 삼가한다.

15. 나이 어린 직원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16. 외모는 항상 깔끔해야 한다.

17. 직원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8. 손님이나 외부인 앞에선 직원을 야단치지 않는다.

19. 일을 구체적으로 지시한다.

20. 경비를 절약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한다.

 

출처 : 성공창업 가이드북

펴낸날 : 2011년 12월

펴낸이 :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특별시소상공인지원센터

지은이 : 박찬규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4-02-04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