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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동아리가 궁금하다

수정일 | 2015-05-19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모여 서로 창업 아이템을 공유, 검증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는 평소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었던 벤처기업인을 초빙해 실무사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11월 14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남서울대 지식정보관 볼륨홀에서 진행된 ‘창업동아리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는 50여명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여, 뜨거운 아이디어 토론을 펼쳤다. - 머니투데이 (2013. 12. 13)」

창업동아리

최근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를 보는 창업동아리가 활성화되고 있다. 중소기업청에서 전국 423개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동아리 증가추세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 1222개였던 창업동아리가 올해 1833개로 50% 증가했다고 한다. 동아리 가입 회원 수도 1만8027명에서 2만2463명으로 24% 높은 증가수치를 보였다. 위와 같은 수치만 보더라도 창업에 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다.

 

그중 정보통신 분야의 창업동아리가 31.2%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 분야가 13.3%, 기계·재료 분야가 10.8%, 공예·디자인 분야가 10.0%로 나타났다. 이는 모바일과 SNS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기술·지식 창업 분야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창업동아리 중 77%인 1,413개 동아리가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성공시켰으며, 재학 중 대학생 창업 수는 2011년 199개에서 2012년 377개로 84%나 증가했다.

 

이와 같은 수요에 맞춰 중기청은 프로젝트 위주 창업동아리를 지원하는 등 대학생 창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현재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창업 동아리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펼쳐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창업에서는 무엇보다 ‘아이템’, ‘자금’, 그리고 ‘사람’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같은 분야에서 객관적인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멘토도 필요하다. 창업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면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년창업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지고 있지만 시작한다고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치열한 창업 전선에 첫 발을 내딛은 청년들은 창업 동아리에서 취합한 아이디어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받는 과정이 필요하다. 20대의 실패는 완전한 실패가 아니라 실수일 뿐이다. 실수를 통해서 점점 발전해나가는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창업 동아리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이 어떨까?

 

* 참고자료

 

머니투데이

한국장학재단 공식블로그 희망이

청년, 창업에 미치다/청년사관학교 (북퀘스트)

 

출처 : hopestart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창업 블로그(http://www.hop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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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38
  • 작성일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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