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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해외투자 큰손 중국자본 서울유치 나섰다

수정일2013-04-23

서울-베이징 자매교류 20주년을 기념해 베이징을 방문 중인 박원순 시장은
방중 이틀째인 22일(월) 현지에서 ‘투자설명회’와 ‘희망보따리 해외상담회’를 잇따라 열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전10시<현지시간>엔 궈진룽(郭金龍, 66세) 베이징시 당서기와 만나 양 도시 현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서울시는 정치, 사회, 문화의 중심지이자 중국 경제의 통합 및 조정기능을 수행하는 심장부, 베이징에서 중국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서울 투자 러브콜을 보내고,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도 밀어주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베이징-서울 자매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서, 이와 관련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 가운데 서울시에 대한 관심이 높고, 베이징엔 주요 정책에 대한 결정권한이 있는 중앙 정부기관이 자리하고 있어 투자유치 IR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설명회’는]

세계 6위 해외투자 위상을 갖고 있는 중국의 자본을 서울에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자리로, 박 시장, 베이징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월) 13시30분에 캠핀스키호텔에서 열렸습니다.

 

- 마곡 등을 중심으로 IT, BT, MICE 등을 주요 세일즈 업종으로 정해 이 자리에 참석한 베이징 소재 서울투자 관심기업 및 재무적 투자자 200여명에게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였습니다.

- 서울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투자력을 가진 현지 기업들에게 서울의 투자환경과 인센티브를 직접 제시하였습니다.

- 이번 투자설명회에 6개 민간기업과 동행, 중국 현지 기업들에게 직접 사업을 설명하고 1:1 면담하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민간 사업자간의 사업교류도 적극 도왔습니다.

- 중국의 해외 투자는 핵심기술 분야의 R&D투자, 무역마찰 회피, 자원 확보, 기업 글로벌화 등이 주요 목적을 이루고 있는 현황에 걸맞게 투자설명회도 맞춤형으로 진행

 

무역상담회 전경(예시)

희망보따리 쇼케이스(안)

창조적 미들맨(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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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보따리 해외상담회’는]

- 우수 기술과 유망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자금․인력 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1:1 주선하는 자리로써,

- 서울 기업 35개사와 베이징의 유망 홈쇼핑 벤더, 온라인 쇼핑몰 파워셀러 및 대규모 유통바이어 50개사가 참여

- 시는 올해 북경을 시작으로 하얼빈, 대련, 상해, 산동, 청뚜 및 홍콩 등 중국의 주요 지역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

 - SBA는 해외상담회 장소에 ‘희망보따리 쇼케이스’도 설치해 방문 바이어들에게 마케팅 및 세일즈를 추진하면서, 미래 무역기업가를 꿈꾸는 서울의 청년(창조적 미들맨) 및 현지 유학생들에게 해외마케팅 현장 경험의 기회를 부여해 향후 취업은 물론 창업을 위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투자설명회와 별개로 해외진출 등 투자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중국 유수 기업들을 방문, 1:1 투자 상담을 통해 심층 정보를 직접 제공해 잠재 투자자를 발굴하는 타깃마케팅 활동도 전개했습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SBA 해외마케팅팀(02-2222-3857, sangun26@sba.seoul.kr)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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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 투자유치과
  • 문의 02-2133-5331
  • 작성일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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