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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동 DMC 노른자위 상업용지 4필지 공급!

수정일2012-12-26

서울시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를 서북권 부도심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그 간 부족했던 상업시설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고자 현재 미공급 토지 중 상업용지 4필지를 우선 공급한다고 26일(수) 밝혔습니다.

 ○ 이번에 서울시가 공급하는 용지는 ▲상업위락용지 1필지 ▲상업업무용지 3필지로 총 27,856㎡ 규모다.

DMC 사업추진현황

□ 현재 DMC 사업용지는 총 52필지 중 44필지가 공급 완료된 상태이며, 이번 공급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DMC 택지공급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서울 서북권의 부도심으로서 기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상업용지 4필지 : 부족한 상업시설 본격 유치해 서북권 부도심으로 활성화>

□ 이번에 공급하는 사업용지는 상업위락용지 B3(7,212.0㎡)와 상업업무용지 I3, I4, I5(20,644.1㎡)로서 현재 739개 기업, 3만 2천 3백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DMC 단지내 종사자와 지역주민이 상업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상업시설의 조속한 입지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 금번 공급되는 상업위락용지에는 판매시설, 업무시설, 도심위락시설(UEC), 전시·공연장 등의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며, 상업업무용지에는 판매시설, 업무시설, 제1, 제2종 근린생활시설, 관광숙박시설, 의료시설, 위락시설, 공연*전시장 등 복합 문화*상업시설이 입주할 예정으로서 지역주민은 물론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편의를 제고해 한류문화 관광지로서 DMC 기능이 보완될 계획입니다.
     ※ DMC 입주기업 현황 : 총739개 기업, 32,292명 근무(2012. 9월 기준)
        DMC 주변 아파트 현황 : 8개단지, 약 5,271가구

□ 서울시는 상업위락*업무용지 공급으로 입주종사자와 지역민의 편의가 증진됨은 물론 금회 공급되는 I3, I4, I5필지 총20,644㎡의 DMC 역세권 복합개발이 이루어짐으로서 DMC가 한류문화 관광지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13.1.15일 사업설명회 개최, 2월중 접수, 3월 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이번 DMC사업용지(상업위락*상업업무) 공급은 12.27(목) 공급공고 후 내년 1.15일(화) 오전10시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2월 26일 공급신청서 접수, 2월 27일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상업업무용지는 2월 28일 낙찰자 결정, 상업위락용지는 3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신청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이 제한된 자가 아닌 국내*외의 개인 또는 법인으로,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가능하다.

  ○ 상업위락용지(B3)는 접수된 사업계획서와 입찰가격 평가점수를 합산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상업업무(I3, I4, I5)는 일반경쟁입찰에 의한 최고가 입찰가격으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 금번 DMC 사업용지(상업위락*상업업무) 공급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와 SH공사 홈페이지(http://www.i-s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DMC를 서북권 디지털 창조도시 거점으로 조성, 주변지역 발전 가속화 기대>

□ 서울시는 이번 용지공급을 통해 DMC에 부족한 시설을 대폭 유치해  단지조성에 활력을 불어 넣어 DMC를 서울 서북권 디지털 창조도시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한국영 서울시 산업경제정책관은 “이번 용지공급을 통해 DMC 내 부족한 상업시설이 보강되면 DMC가 2015년까지 명실상부한 문화콘텐츠산업 클러스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DMC_사업용지 공급개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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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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