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서울시, 세계 금융․경제 중심지 홍콩공략 투자유치 본격실시!

수정일2013-01-21

서울시는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9월 12일(수) 오전10시<현지시간>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2012 파이낸셜 허브 서울 컨퍼런스(Financial Hub Seoul Conference)」를 개최하고 서울의 금융투자 환경을 세계에 널리 알립니다.
 

 

서울시는 세계 금융·경제 중심지 홍콩에서 서울의 금융*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본격화합니다.
 ○ 시는 그동안 금융의 핵심인프라 시설인 서울국제금융센터(IFC Seoul)조성 등을 통해 2020년까지 아시아의 3대 금융허브로 부상하겠다는 서울시의 야심 찬 금융허브 조성을 홍보하고, 해외 유수 금융회사들의 서울 진출을 유도하고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컨퍼런스에서 UBS, BNY Mellon, Bank of China, Goldman Sachs 등 글로벌 금융기관을 비롯한 유력 투자자를 대상으로 서울의 금융산업과 여의도 금융중심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 또한, 외국 금융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세금감면, 재정지원, 금융규제 완화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합니다.
 

□ 이와 함께 외국인 거주 환경 및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해 건립중인 외국인학교와 외국인 임대아파트, 외국인을 위한 의료지원 시설 등 외국인의 투자환경을 유도하기 위한 글로벌도시 서울의 면모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 시는 외국인학교 유치를 통해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외국인 전용 임대주택 확대 공급, 외국인 전용 의료시설 등을 통해 투자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있다.

<서울진출 금융사의 성공사례 직접 발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입주 지원책 등 유치활동>
 

이날 컨퍼런스에는 UBS, BNY Mellon, Bank of China, Goldman Sachs 등  70개 글로벌 금융사 고위급 임원 220여명이 참가해 서울의 금융정책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칩니다.
 ○ 한국 골드만삭스증권 사이몬 헐스트(Simon Hurst) 전무는 한국진출 성공스토리를 외국금융사 임원들에게 직접 설명해, 외국 금융인의 시각에서 서울 진출에 필요한 사항과 투자기회, 사업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 IFC Seoul의 오피스 임대를 담당하고 있는 제임스 티렐 (James Tyrrell) 전무는 현재 여의도에 건립중인 서울국제금융센터의 입주 시 지원방안 등을 홍보하여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UAE 아부다비국립은행 등 4개사와 금융중심지 조성협력을 위한 MOU 체결>
 

□ 금융 컨퍼런스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개별면담에서는 서울진출에 관심이 많은 영국의 대형 자산운용사 - 에르메스(Hermes BPK Partners), 스레드니들(Threadneedle Investments), 중국 보세라자산운용(Bosera Asset Management) 및 UAE 아부다비국립은행(National Bank of Abu Dhabi) 등 4개사와 서울시의 금융중심지 조성협력 및 여의도 금융중심지 입주 노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합니다.
 ○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트社 및 에르메스 BPK 파트너스社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식*채권*대체투자 분야 등에 각각 912억파운드(160조7,346억원), 251억파운드(44조2,348억원)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 중국 보세라자산운용社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채권․상장지수펀드(ETF)․대체투자 분야에 약 308억달러(34조7,600억원)를 투자합니다. 
 ○ 아부다비국립은행은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아랍에미리트 국영은행으로서 자산이 2,557억디르함AED(78조5,600억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금융사입니다.
 

서울시는 에르메스 BPK 파트너스社 등 4개 글로벌 금융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신규 글로벌 금융사의 서울진출 및 사업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여의도 금융중심지에 대한 글로벌 금융사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유럽·미국 등 글로벌 금융 부진으로 아시아 경제가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금융허브 육성에 노력하고 있는 서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쳐 글로벌 금융사들의 서울진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2 파이낸셜 허브 서울 컨퍼런스 투자유치설명회 행사진행 계획▼

투자유치설명회 행사진행 계획안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투자유치과
  • 문의 2133-5338
  • 작성일 2012-09-11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