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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3년 연속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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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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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039;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039; 3회 연속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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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2-09 11:46:22</pubDate>
		<upDate>2014-12-09 17:06:53</upDate>
		<dc:creator><![CDATA[관광사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관광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미팅 도시]]></category>
		<category><![CDATA[3년 연속]]></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 트래블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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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미국판) 개최, ‘2014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
-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 부문 미국 독주 깨고 3년 연속 수상 쾌거
-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 등 18만5천명 독자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는 점 의미

- 국제협회연합(UIA)이 발표한 컨벤션 개최도시 순위에서도 5위→4위로 상승

- ‘2018 세계비뇨기과 총회’, ‘2018 제10회 세계헌법학회 세계대회’ 유치 잇달아

- 시, “세계 최고 MICE 도시로 육성, 환대 강화로 재방문율 높이는데 힘쓸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tbody>
<tr>
<td> 
<p><b>  서울 </b><b>'</b><b>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b><b>' 3</b><b>회 연속 선정</b></p>
<p>-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미국판) 개최, ‘2014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p>
<p>-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 부문 미국 독주 깨고 3년 연속 수상 쾌거</p>
<p>-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 등 18만5천명 독자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는 점 의미</p>
<p>- 국제협회연합(UIA)이 발표한 컨벤션 개최도시 순위에서도 5위→4위로 상승</p>
<p>- ‘2018 세계비뇨기과 총회’, ‘2018 제10회 세계헌법학회 세계대회’ 유치 잇달아</p>
<p>- 시, “세계 최고 MICE 도시로 육성, 환대 강화로 재방문율 높이는데 힘쓸 것”</p>
</td>
</tr>
</tbody>
</table>
<p>□ 서울이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여행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미국판)가개최하는 &lt;2014년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Best in Business Travel Awards)&gt;에서 3회 연속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Best InternationalBusiness Meetings Destination)’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nbsp;</p>
<p>□ &lt;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gt;는 1988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미팅 도시 및 항공사, 호텔, 공항, 운·수송 관련 60개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MICE·관광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p>
<p>&nbsp;</p>
<p>○ 비즈니스 트래블러는(Business Traveller)는 항공, 호텔, 도시, 라이프스타일 등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매체다. 1976년 영국에서 처음 발간된 이래로 현재 영국, 미국, 독일, 중국 등 총 10개 지역에서 월간 또는 격월로 발행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한 달에 18만5천부가 발간되는 대표 여행잡지로 손꼽힌다.</p>
<p>&nbsp;</p>
<p>□ 서울시가 수상한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도시상’은 2008년 신설된 이래 미국 달라스를 시작으로 호놀룰루, 라스베가스 등 미국의 컨벤션 도시들의 독주가 계속 되다가 2012년부터 서울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nbsp;</p>
<p>□ 특히 선정은 전 세계 주요 비즈니스 관광객인 독자들의 투표로 이뤄져 그 의미가 크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18만5천명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주관식)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p>
<p>&nbsp;</p>
<p>□ 비즈니스 트래블러지의 편집부장인 댄 부스(Dan Booth)는 “이 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고객들로부터 최고임을 인정받아야만 가능하며, 우리 독자들은 전 세계 비즈니스 관광객을 대표해 엄중한 평가를 내리기 때문에 수상결과는 더욱 의미 있다”며 수상 의의를 밝혔다.</p>
<p>&nbsp;</p>
<p>□ 또, “행사 참가자와 주최기관에 있어 그 행사가 개최될 도시를 선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 부문의 수상대상은 풍부한 경험, 뛰어난 기술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바탕으로 당신의 행사를 멋지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노하우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한편, 서울시는 세계적인 마이스(MICE) 개최지로서의 국제적 인지도 상승과 각 분야별로 권위와 규모를 자랑하는 마이스 행사를 잇달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p>
<p>&nbsp;</p>
<p>□ 국제협회연합(UIA)에서 2010~12년까지 3년 연속 5위 컨벤션 개최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세계 4위로 상승한 바 있고, ‘2018 세계비뇨기과 총회’, ‘2018 제10회 세계헌법학회 세계대회’ 등 행사를 유치했다.</p>
<p>&nbsp;</p>
<p>□ 서울시는 관광·MICE 산업 육성 방안으로①MICE 행사의 유치 및 개최 지원(단계별 지원금 지원 및 지지서한 제공, 유치 제안서 작성·유치 PT 교정·주최 측 답사 지원 등) ②서울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표 MICE를 선정해 향후 3년간 집중 지원 ③해외 홍보마케팅 활동 및 해외 비즈니스 방문객 환대 강화 ④서울 홍보관 운영 및 전통문화 체험 ⑤맞춤형 서울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프리미엄 해설 전문가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 강태웅 서울시 관광정책관은 “이번 수상을 비롯해 최근 MICE 도시로서 서울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세계에 MICE 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리기위해 서울시가 발로 뛴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관광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서울을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육성하는 한편, 해외 비즈니스 방문객 환대 강화로 재방문율을 높이는데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 참고자료</p>
<p>□ Business Traveler Awards 개요</p>
<p>❍주최 매체명 :Business Traveler US</p>
<p>❍공식 명칭 : 26th Annual 2014 "Best in Business Travel" Awards</p>
<p>※ BTUS 창간년도인 1988년부터 진행</p>
<p>❍ 선정 대상</p>
<p>-여행사 및 여행 사업 관련 약 60개 카테고리를 선정 후, 카테고리별 수상자 선정</p>
<p>▷ 관광국, 공항, 항공사, 호텔, 렌터카, 비즈니스 여행을 위한 컴퓨터 응용 기술, 신용 카드 등</p>
<p>❍ 선정방법: 구독자 대상 설문조사(’15년은 온라인, ’14년까지는 온·오프라인)</p>
<p>&nbsp;</p>
<p><b>※ </b><b>2014</b><b>년 한국 수상내역 </b><b>(</b><b>전체 </b><b>47</b><b>개 업체</b><b>, 66</b><b>개 분야 수상자 </b><b>中</b><b>)</b></p>
<p>-<b>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목적지 </b><b>: </b><b>서울</b></p>
<p>-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 : 대한항공</p>
<p>- 세계 최고의 비행경험, 최고의 고객서비스 : 아시아나</p>
<p>- 최고의 공항 면세점 : 인천공항 면세점</p>
<p>&nbsp;</p>
<p>□ 매체개요                                                                                       </p>
<p>❍매체명 : Business Traveler US</p>
<p>❍배포처 및 구독자 : 185,000명                                    </p>
<p>- 북미권 비즈니스 트래블러 외 주요항공사, Business Traveler 멤버쉽 기관, 교통운수송회사, 프리미엄 법인카드사 등 Business Traveler의 전략적 제휴사 등</p>
<p>❍배포주기 : 월간 (연간 10회)</p>
<p>❍매체특징 : Panacea Publishing International 社 보유 매체로</p>
<p>- 1976년 영국에서 첫 발간</p>
<p>- 전 세계적으로 50만부 발간 중으로 현재 영국, 미국, 아태, 중국, 중동, 아프리카, 독일, 헝가리, 폴란드, 덴마크 등 10개 지역판이 있음</p>
<p>- 미국판은 1988년 창간되어 매월 185,000명에게 배포됨</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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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염서윤]]></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79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사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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