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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11월문화행사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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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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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등축제, 백제 700년 역사 재조명, 호평 속에 막 내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344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3444#respond</comments>
		<pubDate>2013-11-18 14:45:05</pubDate>
		<upDate>2013-11-18 14:49:48</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관광사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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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1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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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1월문화행사]]></category>
		<category><![CDATA[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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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 서울등축제가 잦은 우천과 이른 한파에도 불구하고 행사 중단 없이 11월 1일~17일까지 총 251만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1/5289a94b0d5cd2.7495095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2013 서울등축제가 잦은 우천과 이른 한파에도 불구하고 행사 중단 없이 11월 1일~17일까지 총 251만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p>
<p>&nbsp; ○ 개막 이후 매 주말 비가 오고 때이른 한파 등 궂은 일기에도 불구하고 행사중단이나 안전사고 없이 17일간의 전시일정을 무사히 마쳤으며, 하루 최대 24만명 총 251만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p>
<p>&nbsp;특히 이번축제는 전년에 비해 구간이 40%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관람객이 찾아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p>
<p>올해는 &lsquo;한성백제 천년의 꿈&rsquo;을 주제로 백제 700년 역사를 시대순으로 조명하여 한성백제, 웅진백제, 사비백제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상징물과 유물을 전통 한지등과 현대등으로 조화롭게 전시하였습니다.</p>
<p>고대국가 백제의 시작과 번성, 한성에서 웅진, 사비로 도읍을 옮기며 문화적 발달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전시함으로써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를 배가시키며 이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전시구성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p>
<p>&nbsp; ○ 4개의 테마(한성백제 500년, 웅진백제시대, 사비백제시대, 화합의 백제정신)로 구성한 올해 행사는 테마별로 전시된 형형색색의 전시등을 따라 걷다보면 700년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이전 축제와 차별화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p>
<p>특히 한성백제 500년 테마가 시작되는 구간에 5.5m 초대형으로 제작된 &lsquo;백제의 매&rsquo;는 동력으로 날갯짓을 표현하여 마치 2,000년 전 백제 하늘을 누비던 매를 보는 듯 생동감을 전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p>
<p>&nbsp; ○ 백마 탄 온조대왕을 형상화 한 등 역시 동력을 이용해 역동적인 말의 움직임을 표현하여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p>
<p>&nbsp; ○ 온조와 비류가 부아악(북한산)에 올라 도읍을 정하는 모습, 일본에 칠지도를 전달하는 장면, 일본 고대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던 왕인박사와 21대 개로왕이 고구려 첩자 도림스님과 바둑 두는 모습 등 역사적 장면과 문화적 발달상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재현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p>
<p>&nbsp;</p>
<p>&lt;해외 및 지자체 참여로 문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발전, 해외 참여 문의 이어져&gt;</p>
<p>공주, 부여, 인제, 영월, 인천, 제주와 대만, 필리핀 등 지자체와 해외 초청등이 전시된 &lsquo;화합의 백제 정신&rsquo; 구간 역시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이색적인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p>
<p>&nbsp; ○ 설문대할망, 자청비와문도령, 영등할망 등 설화속 캐릭터를 재현한 제주도 참여 등과 색색의 450마리 빙어를 등으로 밝힌 인제 참여 등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캐릭터 등과 저탄소 소비생활 캠페인 그린카드의 캐릭터 &lsquo;물범이&rsquo; 등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p>
<p>&nbsp;</p>
<p>대만의 전통 기복축제를 31개의 아기자기한 인형으로 재현한 대만燈과 천연 조개껍질을 활용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 필리핀의 카피즈燈 역시 어린이들과 연인들의 사랑을 얻으며 서울등축제를 빛내주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38pt">&nbsp;</p>
<p>외국인 관람객도 개별관람객은 물론 단체관광객이 연일 방문하고 해외 각지에서 축제 참여문의가 이어지는 등 서울등축제는 개최 5년만에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해 온 것으로 평가됩니다.</p>
<p>전통 한지등과 LED등, 창작등 등 다양한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민참여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 뜨거웠다. 가족단위로, 연인단위로 참석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특히 어린이들의 참여가 높았다. 또한, 등 판매를 통해 한국 전통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협동조합 판로개척에도 기여하였습니다.</p>
<p>&nbsp;</p>
<p>&lt;설문조사 결과 &lsquo;전시 주제 및 구성&rsquo;에 가장 만족, 내년 행사 아이디어도 쏟아져&gt;</p>
<p>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응답자가 &lsquo;전시 주제 및 구성&rsquo;을 올해 행사의 백미로 꼽았으며 작품 명 및 전시안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불편했던 점으로는 혼잡 및 대기시간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습니다.</p>
<p>&nbsp; ○ 내년도 행사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석기시대부터 고구려, 조선, 근현대사까지 역사적 주제와 전통문양과 한복 등 전통문화와 관련한 제안이 많았으며, 미래의 서울 모습 등 참신한 아이디어도 돋보였습니다.</p>
<p style="margin-left: 38pt">&nbsp;</p>
<p>&lt;출구 확충, 구간별 감독책임제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운영&gt;</p>
<p>출구 3곳이 확충되고 &lsquo;일방통행제&rsquo;, &lsquo;입출구지정제&rsquo;, &lsquo;구간별 감독책임제&rsquo; 등으로 혼잡구간을 관리하여 예년에 비해 붐비는 시간대에도 비교적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으며 궂은 일기에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며 행사 5년차의 연륜을 보여주었습니다.</p>
<p>&nbsp;</p>
<p>서울등축제 공동추진위원회 장병학 위원장은 &ldquo;2013서울등축제는 주제등의 구성과 완성도가 예년에 비해 뛰어났음은 물론 국내외 다양한 지역과 기관에서 참여한 초청등이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났다&rdquo;며 &ldquo;서울등축제 공동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민간주도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서울등축제가 더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하여 문화를 교류하고 상생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rdquo;고 말했습니다.</p>
<p>&nbsp;</p>
<p>※ 붙임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1/5289a85a7920d7.69909363.hwp">서울등축제, 백제 700년 역사 재조명 호평 속에 막 내려</a>&nbsp;(보도자료)</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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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종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94]]></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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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워지는 11월, 문화로 예방접종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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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31 19:25:14</pubDate>
		<upDate>2013-12-31 13:52:12</upDate>
		<dc:creator><![CDATA[문화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월별문화행사]]></category>
		<category><![CDATA[11월문화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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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민청 바스락콘서트, 서울시립교향악단 &#60;올 댓 브라스&#62; 등 공연 풍성
- 2013 서울사진축제,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60;서울풍경전&#62; 등 전시도 볼만
- 서울 등축제, 서울 북 페스티벌, 가을단풍 체험행사 등 재미 톡톡]]></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2f0b5b5709.3329991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2013 서울등축제가 잦은 우천과 이른 한파에도 불구하고 행사 중단 없이 11월 1일~17일까지 총 251만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p>
<p>&nbsp; ○ 개막 이후 매 주말 비가 오고 때이른 한파 등 궂은 일기에도 불구하고 행사중단이나 안전사고 없이 17일간의 전시일정을 무사히 마쳤으며, 하루 최대 24만명 총 251만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p>
<p>&nbsp;특히 이번축제는 전년에 비해 구간이 40%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관람객이 찾아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p>
<p>올해는 &lsquo;한성백제 천년의 꿈&rsquo;을 주제로 백제 700년 역사를 시대순으로 조명하여 한성백제, 웅진백제, 사비백제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상징물과 유물을 전통 한지등과 현대등으로 조화롭게 전시하였습니다.</p>
<p>고대국가 백제의 시작과 번성, 한성에서 웅진, 사비로 도읍을 옮기며 문화적 발달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전시함으로써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를 배가시키며 이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전시구성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p>
<p>&nbsp; ○ 4개의 테마(한성백제 500년, 웅진백제시대, 사비백제시대, 화합의 백제정신)로 구성한 올해 행사는 테마별로 전시된 형형색색의 전시등을 따라 걷다보면 700년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이전 축제와 차별화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p>
<p>특히 한성백제 500년 테마가 시작되는 구간에 5.5m 초대형으로 제작된 &lsquo;백제의 매&rsquo;는 동력으로 날갯짓을 표현하여 마치 2,000년 전 백제 하늘을 누비던 매를 보는 듯 생동감을 전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p>
<p>&nbsp; ○ 백마 탄 온조대왕을 형상화 한 등 역시 동력을 이용해 역동적인 말의 움직임을 표현하여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p>
<p>&nbsp; ○ 온조와 비류가 부아악(북한산)에 올라 도읍을 정하는 모습, 일본에 칠지도를 전달하는 장면, 일본 고대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던 왕인박사와 21대 개로왕이 고구려 첩자 도림스님과 바둑 두는 모습 등 역사적 장면과 문화적 발달상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재현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p>
<p>&nbsp;</p>
<p>&lt;해외 및 지자체 참여로 문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발전, 해외 참여 문의 이어져&gt;</p>
<p>공주, 부여, 인제, 영월, 인천, 제주와 대만, 필리핀 등 지자체와 해외 초청등이 전시된 &lsquo;화합의 백제 정신&rsquo; 구간 역시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이색적인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p>
<p>&nbsp; ○ 설문대할망, 자청비와문도령, 영등할망 등 설화속 캐릭터를 재현한 제주도 참여 등과 색색의 450마리 빙어를 등으로 밝힌 인제 참여 등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캐릭터 등과 저탄소 소비생활 캠페인 그린카드의 캐릭터 &lsquo;물범이&rsquo; 등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p>
<p>&nbsp;</p>
<p>대만의 전통 기복축제를 31개의 아기자기한 인형으로 재현한 대만燈과 천연 조개껍질을 활용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 필리핀의 카피즈燈 역시 어린이들과 연인들의 사랑을 얻으며 서울등축제를 빛내주었습니다.</p>
<p style="margin-left: 38pt">&nbsp;</p>
<p>외국인 관람객도 개별관람객은 물론 단체관광객이 연일 방문하고 해외 각지에서 축제 참여문의가 이어지는 등 서울등축제는 개최 5년만에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해 온 것으로 평가됩니다.</p>
<p>전통 한지등과 LED등, 창작등 등 다양한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민참여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 뜨거웠다. 가족단위로, 연인단위로 참석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특히 어린이들의 참여가 높았다. 또한, 등 판매를 통해 한국 전통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협동조합 판로개척에도 기여하였습니다.</p>
<p>&nbsp;</p>
<p>&lt;설문조사 결과 &lsquo;전시 주제 및 구성&rsquo;에 가장 만족, 내년 행사 아이디어도 쏟아져&gt;</p>
<p>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응답자가 &lsquo;전시 주제 및 구성&rsquo;을 올해 행사의 백미로 꼽았으며 작품 명 및 전시안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불편했던 점으로는 혼잡 및 대기시간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습니다.</p>
<p>&nbsp; ○ 내년도 행사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석기시대부터 고구려, 조선, 근현대사까지 역사적 주제와 전통문양과 한복 등 전통문화와 관련한 제안이 많았으며, 미래의 서울 모습 등 참신한 아이디어도 돋보였습니다.</p>
<p style="margin-left: 38pt">&nbsp;</p>
<p>&lt;출구 확충, 구간별 감독책임제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운영&gt;</p>
<p>출구 3곳이 확충되고 &lsquo;일방통행제&rsquo;, &lsquo;입출구지정제&rsquo;, &lsquo;구간별 감독책임제&rsquo; 등으로 혼잡구간을 관리하여 예년에 비해 붐비는 시간대에도 비교적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으며 궂은 일기에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며 행사 5년차의 연륜을 보여주었습니다.</p>
<p>&nbsp;</p>
<p>서울등축제 공동추진위원회 장병학 위원장은 &ldquo;2013서울등축제는 주제등의 구성과 완성도가 예년에 비해 뛰어났음은 물론 국내외 다양한 지역과 기관에서 참여한 초청등이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났다&rdquo;며 &ldquo;서울등축제 공동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민간주도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서울등축제가 더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하여 문화를 교류하고 상생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rdquo;고 말했습니다.</p>
<p>&nbsp;</p>
<p>※ 붙임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1/5289a85a7920d7.69909363.hwp">서울등축제, 백제 700년 역사 재조명 호평 속에 막 내려</a>&nbsp;(보도자료)</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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