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현대음악극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d%98%84%eb%8c%80%ec%9d%8c%ec%95%85%ea%b7%b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17:1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현대음악극으로 보는 그리스신화 …남산국악당에서 공연</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3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35#respond</comments>
		<pubDate>2016-10-05 09:43:08</pubDate>
		<upDate>2016-10-31 13:54:53</upDate>
		<dc:creator><![CDATA[문화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남산국악당]]></category>
		<category><![CDATA[현대음악극]]></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75035</guid>
				<description><![CDATA[- 고독한 예언자 카산드라, 김보림 소리꾼의 창(唱)으로 다시 태어나. 12일~13일 공연
- 과감한 무대구성, 직관적인 영상, 밀도 높은 연주로 초연이후 재구성
- 유럽 현대음악의 트렌드를 반영한 재독작곡가 정일련의 새로운 시도
- 가야금앙상블 사계, 김웅식, 유홍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유럽현대음악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현대음악극으로 보는 그리스신화 </b><b>&lt;</b><b>카산드라</b><b>&gt;</b><b>…</b><b>남산국악당에서 공연</b></p><p>&nbsp;</p><p>□ 10월 12일(수)과 13일(목), 서울남산국악당에서 남산골기획공연x현대음악시리즈2 &lt;카산드라&gt;가 관객과 만난다. 한국의 전통 악기를 통해 새로운 현대음악극을 제시하는 이번 공연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예언자 ‘카산드라’의 이야기로 관객과 소통한다.</p><p>○ 현대음악극 &lt;카산드라&gt;는 2014년 국립국악원에서 초연될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작품으로, 올해는 정일련과 가야금앙상블 사계 그리고 소리꾼 김보림이 만나 초연 때보다 밀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을 찾는다.</p><p>□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카산드라는 트로이의 여사제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아폴론의 구애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자신의 예언을 믿지 않게 되는 저주를 받는다. 현대음악극 &lt;카산드라&gt;에서는 카산드라가 지닌 초월적인 재능과 비운의 삶이 정일련의 음악과 새로운 목소리를 통해 더욱 치밀하게 묘사되고 극적으로 표현된다.</p><p>○ 공연의 연출을 맡은 천재현 예술감독은 카산드라를 “능력과 저주 사이에 살았고, 미래를 현재에 살아낸 사람”이라며,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가 카산드라”일 수 있다고 말했다. 모두가 자신의 예언을 믿지 않는 순간에도 진실을 바라보았던 카산드라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트로이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p><p>□ 2014년 초연이후 재공연되는 이번 작품에는 천재현 연출을 필두로 카산드라의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무대에 담아낸다. 움직이는 벽으로 구성한 과감한 무대와 드라마틱한 영상은 그 효과를 더할 것이다.</p><p>○ 본 공연에는 국내외 작곡가들과 협업하며 한국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는 가야금앙상블 사계와 타악 연주자 김웅식, 대금 연주자 유홍이 출연하며, 소리꾼 김보림이 비운의 여사제 카산드라 역을 맡았다. 올해 새롭게 작업을 하게 된 소리꾼 김보림은 호소력 있는 소리와 섬세한 감정표현을 통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p>□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maeul.or.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전하연, 이소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527, 2261-051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남산국악당]]></tags>
				<tags><![CDATA[현대음악극]]></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