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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한국국제교류재단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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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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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묘한 삼각관계_The Subtle Tria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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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3-10 11:43:07</pubDate>
		<upDate>2015-03-10 14:00:05</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고이즈미 메이로]]></category>
		<category><![CDATA[쉬 전]]></category>
		<category><![CDATA[양아치]]></category>
		<category><![CDATA[미묘한 삼각관계]]></category>
		<category><![CDATA[한국국제교류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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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북아시아의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해진 최근 정세를 반영하여, 한중일의 문화 지형도를 짚어보고 이러한 관계들이 예술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알아보는 전시로 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중일 작가 3인을 선정, 한중일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각자의 시각언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담론을 생성]]></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55b240b1c3.3721003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 alt="미묘한 삼계관계 이미지(서울시홈페이지)" width="1066" height="452" /></a></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서울시립미술관은 2015년을 여는 첫 전시로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 &lt;미묘한 삼각관계&gt;를 개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양아치(한국), 쉬 전(중국), 고이즈미 메이로(일본)의 작품세계에 대해 조망해보고자 마련되었다.</strong></span></p>
<p>&nbsp;</p>
<p>이를 통해 그동안 서구 중심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해석과 국가주의, 지역주의, 특화주의에서 벗어나 차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주목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동북아시아를 진단해 봄으로써 아시아의 변화와 현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전시는 지난 2014년 11월 동일한 타이틀로 진행된 &lt;한중일 아트 콜로키움&gt;에 이은 연계 전시이다.</p>
<p>&nbsp;</p>
<p>본 전시에 초대된 작가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는 모두 1970년대 생으로, 아시아는 물론 해외 주요 미술행사와 기획전 등에 참여하며 최근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들 중, 쉬 전과 고이즈미 메이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조명된다.</p>
<p>&nbsp;</p>
<p>양아치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 &lt;바다 소금 극장&gt;을 선보인다. 이는 아시아를 근간으로 형성된 지형적 요소들과 시간성을 실험해 볼 수 있는 무대로서 이를 통해 새로운 관객을 맞이하고 재전유하고자 한다. 일본 작가 고이즈미 메이로는 인간의 감정과 통제에 대한 순간을 탐구하는 일련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적 사실들이 사라져 가는 순간을 목도하고 재정립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일본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최근 스위스 아트 바젤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중국 작가 쉬 전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명으로, 2009년 메이드인 컴퍼니(MadeIn Company)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예술이 허용될 수 있는 한계와 의의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p>
<p>&nbsp;</p>
<p>&lt;미묘한 삼각관계&gt;는 전시 외에도 1989년 한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문화교류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한중일 문화교류사와 연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3층 공간에 조성한다. 이를 통해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p>
<p>&nbsp;</p>
<p>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서울시립미술관과 한중일 협력사무국이 함께 기획하여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한중일 3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와 역사적 자료들을 기반으로 서로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토론과 의견교환 과정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p>
<p>&nbsp;</p>
<p>이번 전시는 관조적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봤던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확장을 통한 한중일 현대 미술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p>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개요</span></strong>
<ul>
<li>전 시 명 : 미묘한 삼각관계</li>
<li>전시기간 : 2015-03-10 ~ 2015-05-10</li>
<li>전시장소 : 서소문본관 2,3층</li>
<li>참여작가 :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li>
</ul>
</li>
</ul>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문의 </span></strong>
<ul>
<li><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span></li>
</ul>
</li>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관람시간</span></strong>
<ul>
<li>하절기 (3월 ~ 10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9:00까지)</li>
<li>동절기 (11월 ~ 2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8:00까지)</li>
<li><span style="color: #0000ff;">뮤지엄데이 운</span><span style="color: #0000ff;">영 : </span>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 22:00까지 연장</li>
<li><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0000ff;">매주 월요일 휴관</span> </span></li>
</ul>
</li>
</ul>
<p>&nbsp;</p>
<ul>
<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386"><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 </strong></span></a></li>
<li><span style="color: #0000ff;"><strong><a title="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span></a></strong></span></li>
</ul>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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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홍이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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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립미술관] 한-중현대미술전: 액체문명 Liquid Ti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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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18 15:48:15</pubDate>
		<upDate>2014-03-28 07:54:57</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액체문명]]></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박스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송주앙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Liquid Times]]></category>
		<category><![CDATA[한중현대미술전]]></category>
		<category><![CDATA[한국국제교류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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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중국 송주앙예술구에 위치한 송주앙미술관과 798예술구에 위치한 화이트박스미술관과의 협력으로 &#60;한중현대미술전&#62;을 개최합니다. 작년 송주앙미술관 전시에 이어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에 개최되는 이 국제교류전은 SeMA의 아시안 네트워크 프로젝트 일환입니다. &#60;한중현대미술전&#62;은 “액체문명”이라는 주제에 맞춰 한국의 대표작가 이용백을 포함한 현대작가 6명과 송동 등 중국을 대표하는 6명의 예술가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중국작가들은 본 전시의 개막식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합니다. 본 전시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최 하에 서울시립미술관 주관으로 이루어집니다.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3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개최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3/5327ec4a6e5891.5549826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 alt="미묘한 삼계관계 이미지(서울시홈페이지)" width="1066" height="452" /></a></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서울시립미술관은 2015년을 여는 첫 전시로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 &lt;미묘한 삼각관계&gt;를 개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양아치(한국), 쉬 전(중국), 고이즈미 메이로(일본)의 작품세계에 대해 조망해보고자 마련되었다.</strong></span></p>
<p>&nbsp;</p>
<p>이를 통해 그동안 서구 중심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해석과 국가주의, 지역주의, 특화주의에서 벗어나 차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주목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동북아시아를 진단해 봄으로써 아시아의 변화와 현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전시는 지난 2014년 11월 동일한 타이틀로 진행된 &lt;한중일 아트 콜로키움&gt;에 이은 연계 전시이다.</p>
<p>&nbsp;</p>
<p>본 전시에 초대된 작가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는 모두 1970년대 생으로, 아시아는 물론 해외 주요 미술행사와 기획전 등에 참여하며 최근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들 중, 쉬 전과 고이즈미 메이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조명된다.</p>
<p>&nbsp;</p>
<p>양아치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 &lt;바다 소금 극장&gt;을 선보인다. 이는 아시아를 근간으로 형성된 지형적 요소들과 시간성을 실험해 볼 수 있는 무대로서 이를 통해 새로운 관객을 맞이하고 재전유하고자 한다. 일본 작가 고이즈미 메이로는 인간의 감정과 통제에 대한 순간을 탐구하는 일련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적 사실들이 사라져 가는 순간을 목도하고 재정립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일본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최근 스위스 아트 바젤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중국 작가 쉬 전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명으로, 2009년 메이드인 컴퍼니(MadeIn Company)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예술이 허용될 수 있는 한계와 의의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p>
<p>&nbsp;</p>
<p>&lt;미묘한 삼각관계&gt;는 전시 외에도 1989년 한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문화교류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한중일 문화교류사와 연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3층 공간에 조성한다. 이를 통해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p>
<p>&nbsp;</p>
<p>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서울시립미술관과 한중일 협력사무국이 함께 기획하여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한중일 3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와 역사적 자료들을 기반으로 서로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토론과 의견교환 과정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p>
<p>&nbsp;</p>
<p>이번 전시는 관조적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봤던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확장을 통한 한중일 현대 미술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p>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개요</span></strong>
<ul>
<li>전 시 명 : 미묘한 삼각관계</li>
<li>전시기간 : 2015-03-10 ~ 2015-05-10</li>
<li>전시장소 : 서소문본관 2,3층</li>
<li>참여작가 :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li>
</ul>
</li>
</ul>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문의 </span></strong>
<ul>
<li><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span></li>
</ul>
</li>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관람시간</span></strong>
<ul>
<li>하절기 (3월 ~ 10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9:00까지)</li>
<li>동절기 (11월 ~ 2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8:00까지)</li>
<li><span style="color: #0000ff;">뮤지엄데이 운</span><span style="color: #0000ff;">영 : </span>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 22:00까지 연장</li>
<li><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0000ff;">매주 월요일 휴관</span> </span></li>
</ul>
</li>
</ul>
<p>&nbsp;</p>
<ul>
<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386"><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 </strong></span></a></li>
<li><span style="color: #0000ff;"><strong><a title="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span></a></strong></span></li>
</ul>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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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일 문화협력의 새 가능성을 현대미술에서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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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2-28 17:41: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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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은 공동으로 2014년, 2015년 한·중·일 문화셔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2014년 2월 25일 체결하였습니다.    한·중·일 문화셔틀은 2007년 제7차 한·중·일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3국의 외교장관회의에서 지속적인 문화교류협력을 위해 합의된 사업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70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4fe7a3ac58007.33847803.jpg" alt="미묘한 삼계관계 이미지(서울시홈페이지)" width="1066" height="452" /></a></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서울시립미술관은 2015년을 여는 첫 전시로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 &lt;미묘한 삼각관계&gt;를 개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양아치(한국), 쉬 전(중국), 고이즈미 메이로(일본)의 작품세계에 대해 조망해보고자 마련되었다.</strong></span></p>
<p>&nbsp;</p>
<p>이를 통해 그동안 서구 중심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해석과 국가주의, 지역주의, 특화주의에서 벗어나 차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주목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동북아시아를 진단해 봄으로써 아시아의 변화와 현상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전시는 지난 2014년 11월 동일한 타이틀로 진행된 &lt;한중일 아트 콜로키움&gt;에 이은 연계 전시이다.</p>
<p>&nbsp;</p>
<p>본 전시에 초대된 작가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는 모두 1970년대 생으로, 아시아는 물론 해외 주요 미술행사와 기획전 등에 참여하며 최근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들 중, 쉬 전과 고이즈미 메이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조명된다.</p>
<p>&nbsp;</p>
<p>양아치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 &lt;바다 소금 극장&gt;을 선보인다. 이는 아시아를 근간으로 형성된 지형적 요소들과 시간성을 실험해 볼 수 있는 무대로서 이를 통해 새로운 관객을 맞이하고 재전유하고자 한다. 일본 작가 고이즈미 메이로는 인간의 감정과 통제에 대한 순간을 탐구하는 일련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적 사실들이 사라져 가는 순간을 목도하고 재정립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일본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최근 스위스 아트 바젤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중국 작가 쉬 전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명으로, 2009년 메이드인 컴퍼니(MadeIn Company)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예술이 허용될 수 있는 한계와 의의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p>
<p>&nbsp;</p>
<p>&lt;미묘한 삼각관계&gt;는 전시 외에도 1989년 한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문화교류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한중일 문화교류사와 연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3층 공간에 조성한다. 이를 통해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p>
<p>&nbsp;</p>
<p>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서울시립미술관과 한중일 협력사무국이 함께 기획하여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한중일 3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와 역사적 자료들을 기반으로 서로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토론과 의견교환 과정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p>
<p>&nbsp;</p>
<p>이번 전시는 관조적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봤던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확장을 통한 한중일 현대 미술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p>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개요</span></strong>
<ul>
<li>전 시 명 : 미묘한 삼각관계</li>
<li>전시기간 : 2015-03-10 ~ 2015-05-10</li>
<li>전시장소 : 서소문본관 2,3층</li>
<li>참여작가 :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li>
</ul>
</li>
</ul>
<p>&nbsp;</p>
<ul>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문의 </span></strong>
<ul>
<li><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span></li>
</ul>
</li>
<li><strong><span style="color: #0000ff;">관람시간</span></strong>
<ul>
<li>하절기 (3월 ~ 10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9:00까지)</li>
<li>동절기 (11월 ~ 2월) 화~금 10:00~20:00 (토·일·공휴일 18:00까지)</li>
<li><span style="color: #0000ff;">뮤지엄데이 운</span><span style="color: #0000ff;">영 : </span>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 22:00까지 연장</li>
<li><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0000ff;">매주 월요일 휴관</span> </span></li>
</ul>
</li>
</ul>
<p>&nbsp;</p>
<ul>
<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386"><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 </strong></span></a></li>
<li><span style="color: #0000ff;"><strong><a title="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span></a></strong></span></li>
</ul>
<p>&nbsp;</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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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순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08-107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manager_dept>
				<tags><![CDATA[한중일 문화셔틀]]></tags>
				<tags><![CDATA[한국국제교류재단]]></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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