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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청책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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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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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11일 여행･숙박･MICE &#039;관광업계 청책토론회&#039;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742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7426#respond</comments>
		<pubDate>2014-09-15 10:00:53</pubDate>
		<upDate>2014-09-15 10:00:53</upDate>
		<dc:creator><![CDATA[관광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60.관광]]></category>
		<category><![CDATA[관광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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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분야 관계자 의견 수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 11일 여행･숙박･MICE &#39;관광업계 청책토론회&#39; 개최</p>
<p>- &#39;서울관광 발전을 위한 청책토론회&#39; 11일(목) 오후 4시 신청사 대회의실</p>
<p>- 박원순 시장, 여행사・숙박업･MICE 등 업계 종사자, 전문가 등 130여 명 참석</p>
<p>- 관광객 천만시대 시-관광업계 협력체계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논의</p>
<p>- 관광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희망사항 직접 듣는 자리</p>
<p>- 서울시 인터넷 TV 라이브서울,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u>www.ustream.tv</u></a>) 생중계</p>
<p>- 시 &quot;업계와의 효율적 역할분담으로 세계적 관광도시 한단계 도약 계기 기대&quot;</p>
<p>&nbsp;</p>
<p>&nbsp;</p>
<p>□ &quot;관광업계에서 정말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공공에서 하는 일들은 뭔가 동떨어져 있는 거 같아요&quot; &quot;서울시에 뭔가 건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quot; &quot;쇼핑말고는 별로&hellip; 관광객들을 서울로 확 끌어들일 킬러 콘텐츠가 부족해요&quot;</p>
<p>□ 서울시는 관광객 천만 시대를 맞아 여행업, 숙박업, MICE 등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39;청책토론회&#39;를 11일(목) 개최한다.</p>
<p>□ 작년 한 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17만 명으로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었지만, 이런 외연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br />
	&nbsp; ○ 예컨대, 노동집약적 성격의 관광산업 전반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는 있지만 업계에서는 실제 필요한 인력이 공급되고 있는지,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왔다.<br />
	&nbsp; ○ 더불어, 점차 커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파이가 과연 중소기업을 포함한 업계 전반에 골고루 돌아가고 있는지, 관광객 유치가 서울시민에게는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 성장 외에 문제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점.</p>
<p>□ 시는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관광정책의 효율적인 수립과 집행을 위해서는 관련 업계 및 시민과의 효과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여러 형태의 정기적･상시적 거버넌스를 통해 민간과의 접촉을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며, 이번 청책토론회가 그 시작이라고 설명했다.<br />
	&nbsp; ○ 시는 작년 12월 여행업계와의 청책토론회 이후 여행업･숙박업계에서 시에 건의할 사항이 있을 때 전화로 바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39;헬프데스크&#39;를 설치･운영하는 등 업계와의 교감을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다.<br />
	□ 청책토론회는 오후 4시부터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 여행사･숙박업자 대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한국 MICE 협회,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p>
<p>□ 토론회는 1부(발제), 2부(자유토론)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언론, 관광업계, 유학생, 학계 관계자 등 각 분야 대표자가 각각 5분씩 발제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관광분야의 거버넌스 구축방안,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p>
<p>□ 2부는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의 진홍석 회장의 진행으로 다양한 관광 분야의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서울시에 바라는 각종 정책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br />
	&nbsp;<br />
	□ 이날 청책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 TV(<a href="http://tv.seoul.go.kr">http://tv.seoul.go.kr</a>)와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www.ustream.tv</a>)을 통해 생중계된다.<br />
	&nbsp;<br />
	□ 이창학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은 &ldquo;관광 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와의 상호 의견교환과 효율적 역할분담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반드시 필요하다&rdquo;며 &ldquo;이번 청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여러 주체들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함으로써 서울이 한 단계 더 높은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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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관광]]></tags>
				<tags><![CDATA[청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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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관광시대 붐, 여행업계 청책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4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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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09 18:49:53</pubDate>
		<upDate>2013-12-12 14:29:32</upDate>
		<dc:creator><![CDATA[관광정책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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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관광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행사]]></category>
		<category><![CDATA[여행업]]></category>
		<category><![CDATA[청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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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10일(화) 오후 4시부터 서울시청사 대회의실에서 90분간 열려
- 박원순 시장, 국가별 인바운드 여행사, 여행단체 및 기관 등 100여 명 참석
- 국가별 여행사의 운영여건 등 현장 목소리로 문제의식과 성장방안 제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 11일 여행･숙박･MICE &#39;관광업계 청책토론회&#39; 개최</p>
<p>- &#39;서울관광 발전을 위한 청책토론회&#39; 11일(목) 오후 4시 신청사 대회의실</p>
<p>- 박원순 시장, 여행사・숙박업･MICE 등 업계 종사자, 전문가 등 130여 명 참석</p>
<p>- 관광객 천만시대 시-관광업계 협력체계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논의</p>
<p>- 관광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희망사항 직접 듣는 자리</p>
<p>- 서울시 인터넷 TV 라이브서울,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u>www.ustream.tv</u></a>) 생중계</p>
<p>- 시 &quot;업계와의 효율적 역할분담으로 세계적 관광도시 한단계 도약 계기 기대&quot;</p>
<p>&nbsp;</p>
<p>&nbsp;</p>
<p>□ &quot;관광업계에서 정말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공공에서 하는 일들은 뭔가 동떨어져 있는 거 같아요&quot; &quot;서울시에 뭔가 건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quot; &quot;쇼핑말고는 별로&hellip; 관광객들을 서울로 확 끌어들일 킬러 콘텐츠가 부족해요&quot;</p>
<p>□ 서울시는 관광객 천만 시대를 맞아 여행업, 숙박업, MICE 등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39;청책토론회&#39;를 11일(목) 개최한다.</p>
<p>□ 작년 한 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17만 명으로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었지만, 이런 외연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br />
	&nbsp; ○ 예컨대, 노동집약적 성격의 관광산업 전반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는 있지만 업계에서는 실제 필요한 인력이 공급되고 있는지,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왔다.<br />
	&nbsp; ○ 더불어, 점차 커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파이가 과연 중소기업을 포함한 업계 전반에 골고루 돌아가고 있는지, 관광객 유치가 서울시민에게는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 성장 외에 문제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점.</p>
<p>□ 시는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관광정책의 효율적인 수립과 집행을 위해서는 관련 업계 및 시민과의 효과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여러 형태의 정기적･상시적 거버넌스를 통해 민간과의 접촉을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며, 이번 청책토론회가 그 시작이라고 설명했다.<br />
	&nbsp; ○ 시는 작년 12월 여행업계와의 청책토론회 이후 여행업･숙박업계에서 시에 건의할 사항이 있을 때 전화로 바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39;헬프데스크&#39;를 설치･운영하는 등 업계와의 교감을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다.<br />
	□ 청책토론회는 오후 4시부터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 여행사･숙박업자 대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한국 MICE 협회,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p>
<p>□ 토론회는 1부(발제), 2부(자유토론)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언론, 관광업계, 유학생, 학계 관계자 등 각 분야 대표자가 각각 5분씩 발제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관광분야의 거버넌스 구축방안,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p>
<p>□ 2부는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의 진홍석 회장의 진행으로 다양한 관광 분야의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서울시에 바라는 각종 정책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br />
	&nbsp;<br />
	□ 이날 청책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 TV(<a href="http://tv.seoul.go.kr">http://tv.seoul.go.kr</a>)와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www.ustream.tv</a>)을 통해 생중계된다.<br />
	&nbsp;<br />
	□ 이창학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은 &ldquo;관광 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와의 상호 의견교환과 효율적 역할분담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반드시 필요하다&rdquo;며 &ldquo;이번 청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여러 주체들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함으로써 서울이 한 단계 더 높은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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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공예도시 서울&#039; 청책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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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16 18:49:00</pubDate>
		<upDate>2013-10-17 16:14:35</upDate>
		<dc:creator><![CDATA[문화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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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민의견]]></category>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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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    시 : &#039;13.10.17(목) 16:20~17:50
- 장    소 : 시민청(신청사 지하 2층 태평홀)
- 참석대상 : 공예 관련 단체․작가 등 100명 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 11일 여행･숙박･MICE &#39;관광업계 청책토론회&#39; 개최</p>
<p>- &#39;서울관광 발전을 위한 청책토론회&#39; 11일(목) 오후 4시 신청사 대회의실</p>
<p>- 박원순 시장, 여행사・숙박업･MICE 등 업계 종사자, 전문가 등 130여 명 참석</p>
<p>- 관광객 천만시대 시-관광업계 협력체계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논의</p>
<p>- 관광업계 종사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희망사항 직접 듣는 자리</p>
<p>- 서울시 인터넷 TV 라이브서울,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u>www.ustream.tv</u></a>) 생중계</p>
<p>- 시 &quot;업계와의 효율적 역할분담으로 세계적 관광도시 한단계 도약 계기 기대&quot;</p>
<p>&nbsp;</p>
<p>&nbsp;</p>
<p>□ &quot;관광업계에서 정말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 공공에서 하는 일들은 뭔가 동떨어져 있는 거 같아요&quot; &quot;서울시에 뭔가 건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quot; &quot;쇼핑말고는 별로&hellip; 관광객들을 서울로 확 끌어들일 킬러 콘텐츠가 부족해요&quot;</p>
<p>□ 서울시는 관광객 천만 시대를 맞아 여행업, 숙박업, MICE 등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39;청책토론회&#39;를 11일(목) 개최한다.</p>
<p>□ 작년 한 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17만 명으로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었지만, 이런 외연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br />
	&nbsp; ○ 예컨대, 노동집약적 성격의 관광산업 전반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는 있지만 업계에서는 실제 필요한 인력이 공급되고 있는지,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왔다.<br />
	&nbsp; ○ 더불어, 점차 커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파이가 과연 중소기업을 포함한 업계 전반에 골고루 돌아가고 있는지, 관광객 유치가 서울시민에게는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 성장 외에 문제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점.</p>
<p>□ 시는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관광정책의 효율적인 수립과 집행을 위해서는 관련 업계 및 시민과의 효과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여러 형태의 정기적･상시적 거버넌스를 통해 민간과의 접촉을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며, 이번 청책토론회가 그 시작이라고 설명했다.<br />
	&nbsp; ○ 시는 작년 12월 여행업계와의 청책토론회 이후 여행업･숙박업계에서 시에 건의할 사항이 있을 때 전화로 바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39;헬프데스크&#39;를 설치･운영하는 등 업계와의 교감을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다.<br />
	□ 청책토론회는 오후 4시부터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 여행사･숙박업자 대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한국 MICE 협회,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p>
<p>□ 토론회는 1부(발제), 2부(자유토론)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언론, 관광업계, 유학생, 학계 관계자 등 각 분야 대표자가 각각 5분씩 발제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관광분야의 거버넌스 구축방안,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p>
<p>□ 2부는 ㈔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의 진홍석 회장의 진행으로 다양한 관광 분야의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서울시에 바라는 각종 정책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br />
	&nbsp;<br />
	□ 이날 청책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 TV(<a href="http://tv.seoul.go.kr">http://tv.seoul.go.kr</a>)와 유스트림(<a href="http://www.ustream.tv">www.ustream.tv</a>)을 통해 생중계된다.<br />
	&nbsp;<br />
	□ 이창학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은 &ldquo;관광 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와의 상호 의견교환과 효율적 역할분담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반드시 필요하다&rdquo;며 &ldquo;이번 청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관광업계에 몸담고 있는 여러 주체들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함으로써 서울이 한 단계 더 높은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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