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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전국체전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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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체전 찾는 방문객 환영하는 비밀의 문!  작품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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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30 15:53: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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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디자인정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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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60;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62;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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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제100회 전국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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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27 10:41: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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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전국체전기획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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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오경 등 전·현직 선수 30명 애국가 제창, 총 10명 성화점화 주인공은 당일 현장공개 마마무, 엑스원, 김연자 등 K-POP 공연, 한강변 바지선 5대 활용 3만여 발 불꽃축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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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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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공공미술축제 「퍼블릭×퍼블릭」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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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26 17:55:5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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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공공미술축제 「퍼블릭×퍼블릭」 개최 안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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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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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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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11 15:16: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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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시접속자 1만 2천 여 명이 몰린 가운데 티켓 오픈 25분 만에 전석매진! 유명가수의 콘서트나 인기 뮤지컬 공연에나 등장할 법한 ‘초고속 매진행렬’ 이라는 표현이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티켓 오픈 실시간 현황에 고스란히 적용되고 있다. 개회식 티켓을 둘러싼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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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0회 전국체전 성화봉송 역대 최대규모… 1,100명이 13일간 2,019km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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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8-26 16:11:1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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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0년을 이어온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이 역대 최대 규모인 사상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km), 최대주자(1,100명)로 치러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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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 영상 공모전… 31일까지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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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10 14:56: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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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국민이 참여하고 응원하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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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4일부터 예약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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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03 15:49: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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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사적인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체전 역사 최초로 발행하는 한국은행 기념주화가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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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전국체전‘100인 릴레이 인터뷰’첫 번째 주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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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10 14:50: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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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하여 원로 체육인, 체육인 출신 연예인, 유명 셀럽, 스포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를 D-100일인 6월 26일(목)부터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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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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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08 10:03: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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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p>&nbsp;</p>
<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p>&nbsp;</p>
<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p>&nbsp;</p>
<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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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0회 전국체전 SNS 온라인 이벤트] &#039;숫자 100을 찾아라!&#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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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13 16:10:13</pubDate>
		<upDate>2018-11-15 15:22:3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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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100회 전국체전 SNS 온라인 이벤트-
&#34;숫자 100을 찾아라!&#3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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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방문객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4일(금)부터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 작품을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에서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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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재미있는 서울(FUN, FUN한 SEOUL 100) 공공공간 만들기>는 공공공간에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아 일상 속 즐거움과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18년 첫 작품은 서울시티투어버스 ‘광화문 정류소와 매표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매표소’를 디자인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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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올해 두 번째 작품은 ‘답답한 도심속, 어디론가 떠나는 비밀의 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하여 가로 12m, 높이 2.4m의 반복적인 아치 형태의 구조물을 통과하면서 느끼는 다채로운 빛과 색채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구조물 외부에는 우거진 나무와 잔디밭이 만들어내는 녹지공간의 자연의 빛과 색감이 더해 몽환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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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잠실종합운동장 진입부 녹지공간은 잘 가꿔진 나무와 잔디가 조성되어 있으나, 시각적 인지성과 접근성이 낮아 시민들이 지나쳐가는 공간이였다. 이러한 공간에 시각적 인지성 확보를 위해 투명한 구조물 외벽에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을 적용하여 낮에는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색상이 녹지 공간을 채우고, 일몰 후에는 LED조명으로 재질의 반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p>
<p style="margin-left: 15px;">○ 다이크로익 필름(Dichroic Film) 재질은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지속적인 색채 변화를 주어 시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비밀의 문’ 진·출입부에는 미러 스테인레스(Mirror Stainless) 재질로 마감하여 미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다채로운 색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 현상을 불러 일으켜 또 다른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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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박숙희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작품은 빛과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답답한 도심 속에서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제100회 전국체전의 열정을 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재미를 주는 창의적인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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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8035/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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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탁성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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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숫자 100을 찾아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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