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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온라인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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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아티스트, 지역을 미술관으로…서울시, 50명 대학생 주도 공공미술 온라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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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5:24: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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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60;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62;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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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추석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온라인 `장안편사놀이` 한 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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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10: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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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전통놀이가 안방으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이번 추석 특별방역기간, 고향 및 친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7호인 ‘장안편사놀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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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한 달 간 온라인 도서관 축제 `2020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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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매년 서울도서관에서 개최하는 &#60;2020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62;을 10월 1일(목)부터 31일(토)까지 한 달 간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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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서울역사박물관 학술대회 &#039;모두를 위한 박물관&#039;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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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4:53:49</pubDate>
		<upDate>2021-01-26 14:48:2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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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 서울역사박물관 학술대회 &#039;모두를 위한 박물관&#039; 온라인 개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박물관을 왜 만들어야하고, 어떻게 만들어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입니다.
서울시 유튜브&#38;서울역사박물관 유튜브에서 많이많이 참여해 주세요!! (수어통역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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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박물관 체험…서울역사박물관 전시 온라인 VR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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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14 15:50: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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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울역사박물관은 잠정 휴관에 들어갔지만, PC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에서도 실제 박물관을 생생하게 느끼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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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에서 놀자! 한양도성 문화·체험 프로그램 민간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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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07 14:39:43</pubDate>
		<upDate>2019-02-07 16:00:18</upDate>
		<dc:creator><![CDATA[ 행정1부시장 - 문화본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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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예술체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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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한양도성’이 일상 속의 소통의 공간이자 문화의 놀이터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한양도성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4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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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詩 항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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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2-27 09:39:40</pubDate>
		<upDate>2018-12-27 09:40:1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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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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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온라인 詩 항아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주제로 6개 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lt;2020년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를 10월 21일(수)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17년부터 추진 중인 &lt;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는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미술·건축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공공미술 작품을 기획하고 장소선정, 전시주제, 진행까지 주도하는 사업이다.</p><p class="indent20 ml">○ 시는 미술·건축대학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의 공공미술 영역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각 팀별로 예산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공공미술 전문가 멘토를 배정했다.</p><p class="indent20 mt">□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5개월간 진행한 &lt;2020년 대학협력 프로젝트&gt;는 9월 28일(월) 작품 현장설치를 마쳤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성과공유전시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2월까지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올해 선정된 6개 대학 6개 팀의 프로젝트는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은평구 수색재개발 지역 일대)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관악구 인헌시장)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동작구 노량진역1호선 역사 광장)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양천구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 ▴중앙대 ‘Blanc’((동작구 중앙대 교정 내) 이다.</p><p class="indent20 ml">○ 건국대 ‘InterRest(Interaction+Rest)’ : 서울어린이대공원 환경연못 데크 유휴공간에 투명한 볼풀공을 채운 담장형사각철망(게비온)을 벤치 형태로 제작하여 낮에는 정적인 휴식을, 밤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동적인 휴식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 상명대 ‘비트의 전성시대’ : 은평구 수색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추억, 더 좋은 무언가를 위한 끊임없는 논쟁 등을 관찰하고 ‘떠나보내기’와 ‘맞이하기’에 대한 예술적 고민을 사진, 영상, 설치작품을 통해 선보였다.(샌드박스 수색동 : 사진과 영상 / 화쟁 : 가변설치작품/ 비트의 전성시대: 공간연출)</p><p class="indent20 ml">○ 서울대 ‘사방이 찬란하게- 별이 쏟아지는 낙성대’ : 강감찬 탄생 설화인 낙성대(별이 떨어진 터) 인헌전통시장에 파라솔과 자수틀에 동양화 프린팅하고 LED 등으로 별빛 표현하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여대 ‘자연이 닿기를’ : 노량진역사 앞 방치된 화단에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형 휴식 공간(힐링아일랜드)으로 조성하여 쉴 틈 없는 수험생과 지역 주민에 떠나고 싶은 곳을 익명으로 나누며 소소한 휴식을 선물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숭실대 ‘기억을 배달해드려요’ : 신월3동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과거와 현재 사진을 수집하여 작품으로 만들어 “마을 기억 미술관” 사진전시를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였다.</p><p class="indent20 ml">○ 중앙대 ‘Blanc’ :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는 중앙대의 Blanc은비계로 ‘쉼’ 공간을 조성하고 흰색 천을 매달아 햇빛과 바람에 흩날리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지역주민과 대학가의 모든 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t">□ 이번 온라인 전시는 10월 21일(수)~23일(금) 3일간, 매일 2개 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학생작가로부터 직접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 작품 스케치 영상 등도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또한, 개관 3일간 연속 관람 인증, 전시 작품을 배경으로 나만의 전시사진 꾸미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t;2020 ｢서울은 미술관｣ 대학 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gt; ‘온라인 전시관(https://seoulaup.com/ABOUT-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문의 :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무국(1833-7003)</p><p class="indent20 mt">□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이번 대학협력 프로젝트가 ‘내일의 아티스트’ 학생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온라인 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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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소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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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문화본부 - 문화예술과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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