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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시인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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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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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일은 詩의 날,「시민과 함께하는 詩축제」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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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2326#respond</comments>
		<pubDate>2013-10-31 19:47:05</pubDate>
		<upDate>2013-10-31 20:09:04</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 낭송]]></category>
		<category><![CDATA[시인]]></category>
		<category><![CDATA[시]]></category>
		<category><![CDATA[예술]]></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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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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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를 매개로 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시민과 시인이 어우러져 소통, 공감하는 마당]]></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a27a507d5.0635215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800080"><strong>詩를 매개로 시민과 시인이 어우러져 소통․공감하는 마당</strong></span></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1(금) - 11.7(목) 서울 곳곳에서 시와 시인을 만나는 다채로운 행사 열어</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박원순 시장 11.1(금) 13:30&nbsp; 시 축제 개막식 참석,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 선언</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울시와 문학단체가 연대 협력해 시민 참여․체험 문화예술 행사 기획</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0.17 &#39;시 문학기행&#39;, 10.28&#39;시가 있는 카페&#39;에 &nbsp;이어 시 축제 개최로 서울이 시로 물들어</p>
<p>&nbsp;</p>
<p>서울시는 「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7일(목)까지를 &#39;詩의 주간&#39;으로 정하고「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를 열어 누구나 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서울 곳곳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 40px">11월 1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단체인 (사)한국시인협회와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 1988년에 정한 &lsquo;시의 날&rsquo;이다. 시의 아름 다움을 기리기 위하여 新詩 육당 최남선의 &lt;해에게서 소년에게&gt;가 1908년 &lt;소년&gt;誌에 처음 발표된 날 십일월 초하루를 시의 날로 정하고 매년 시의 날에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p>
<p>&nbsp;</p>
<p>서울시는 지난 10월17일, 10월28일 각각 &lt;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gt;, &lt;시가 있는 카페&gt; 행사를 연 데 이어 11월1일부터 1주간 &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를 서울 곳곳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바야흐로 가을 정취가 짙어짐과 더불어 서울이 시로 물들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는 시를 매개로 한 문화예술 체험의 장으로 시민과 시인, 시민과 시민이 만나 교감하고 어우러지며 소통․공감함으로써 삶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ff">시인과의 대화 &lt;나의 인생 나의 시&gt;,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span> ▲<span style="color: #0000cd">시집을 줍자,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도자기의 만남</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국악의 하모니 </span>등 6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시축제는 한국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등 6개 문학단체와 서울시가 공동 기획 마련하였다.</p>
<p>&nbsp;</p>
<p><strong><u>&lt;①시인과의 대화, 나의 인생 나의 시 (11.1)</u><u>&gt;</u></strong></p>
<p>&lt;나의 인생 나의 시&gt; 에서는 이건청 시인을 만난다. 11.1(금) 오후2시부터 대한민국예술인센터(양천구 목동)에서 열린다.</p>
<p style="margin-left: 40px">&lsquo;시의 길 시인의 길&rsquo; 이라는 주제로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당일 현장에 참석한 시민의 즉석 시 낭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건청 시인의 시는 내면의 세계에 깊이 침잠하여 현대정신의 위기를 불안과 방황, 좌절과 열등의식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집으로 &lt;무당벌레가 되고 싶은 시인&gt;, &lt;굴참나무 숲에서&gt; 등이 있다.</p>
<p>&nbsp;</p>
<p><strong><u>&lt;②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u><u>(11.2,</u><u>11.4)</u><u>&gt;</u></strong></p>
<p>시 낭송 경연대회는 문학의 집․서울(중구 예장동)에서 11.2(토) 오후 2시부터 예선, 11.4(월) 오후 4시부터 본선의 무대가 펼쳐진다. 문인의 문학 강연을 듣고 시인의 시 낭송도 감상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를 낭송하고 음미하는 것은 내면을 성찰하고 가꾸는 좋은 방법이다. 시민들은 시 낭송을 통해 시를 가까이 함으로써 보다 밝고 맑은 생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서울 시민, 청소년, 학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20명을 시상(총 상금 360만원)하며, 수상자는 문학의 집 문화 행사에서 낭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u>&lt;③시집을 줍자</u><u>(11.5)</u><u>&gt;</u></strong></p>
<p>11.5(화)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 중앙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시민이 시인과 대면하며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연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직접 시인들과 대면하여 평소 시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나누고 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문화도시 서울, 시의 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화문 광장에 오고가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시민에게 간단한 문학상식 퀴즈를 내고 맞히면 시집 전시 부스에 들어가 시집 한권을 증정 받는다.</p>
<p>&nbsp;</p>
<p><strong><u>&lt;④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u><u>(11.6)</u><u>&gt;</u></strong></p>
<p>11.6(수) 오전 10시부터 시와 시인의 향기가 있는 곳을 탐방하는 문학 여행을 떠난다. 서울 북촌과 서촌 일대 문인들의 자취를 찾는 기행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북촌과 경복궁 서쪽 지역에는 유독 문인들의 체취가 느껴지는 곳이다. 북촌과 서촌 문인들의 흔적을 찾아 문학작품 속의 무대를 걸으며, 삶과 문학을 시민들과 문인들이 공유하며 걷는다.</p>
<p style="margin-left: 40px">정철(생가터 및 문학비) 김상헌(생가터 및 문학비), 이상(고택), 심훈(정독도서관), 한용운(선학원 및 만해당), 오장환, 서정주(시인부락 창립 장소), 박인환(북촌 고택), 경기고보터(정독도서관), 김지하(싸롱마고), 윤동주 시인의 언덕 및 윤동주문학관을 탐방한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시 축제기간 이후 11.14(목),11.28(목)에도 시인의 묘소, 유적지를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6" height="21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9e1dbe274.99161208.jpg" title="시축제2" width="579" /></p>
<p>&nbsp;</p>
<p>&nbsp;</p>
<p><strong><u>&lt;⑤시와 도자기의 만남</u><u>(11.6)</u><u>&gt;</u></strong></p>
<p>11.6(수) 오후 2시부터는 선유도공원 원형무대에서 열리는 시와 도자기의 만남을 통해 가을정취와 시의 서정에 젖게 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시를 써 보는 이색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시인들이 준비한 시집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래 시, 무용 시, 합송 시, 음악연주 등 다양한 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u>&lt;⑥시와 국악의 하모니</u><u>(11.7)</u><u>&gt;</u></strong></p>
<p>11.7(목) 오후 6시부터는 양재동 &lsquo;모던한 라운지&rsquo;(양재2동 278-8 링스빌딩)에서 시와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모던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 style="margin-left: 40px">공연에는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젊은 감각의 신진 작가들이 출연하여 퓨전 국악의 리듬에 맞춰 낭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악 연주는 그룹 &lsquo;feel 굿&rsquo;이 맡는다. 느낌이 좋은 음악, 민간 전승 굿의 전통주법과 장단구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한다라는 의미로 시 낭송과 어우러지는 즉흥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11.1(금) &lsquo;문학의 집․서울&rsquo;(산림문학관 1층 중앙홀)에서 문학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200여명이 모여 열리는 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lsquo;품격있고 창의적인 문학도시&rsquo;를 비전으로 하는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을 선언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애송시 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시가 삶의 일부가 되어 가치있게 삶과 꿈을 가꾸는 아름다운 시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8" height="259"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a03aca666.47967976.jpg" title="시축제1" width="591" /></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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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인과 함께하는 서울 詩 문학기행</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09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0981#respond</comments>
		<pubDate>2013-10-17 14:47:14</pubDate>
		<upDate>2013-10-17 16:52:05</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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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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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62; 의 일환으로 문학단체와 함께 &#039;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039;을 10,17(목)부터 5회에 걸쳐 진행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5f9645c048a8.2859992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800080"><strong>詩를 매개로 시민과 시인이 어우러져 소통․공감하는 마당</strong></span></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1(금) - 11.7(목) 서울 곳곳에서 시와 시인을 만나는 다채로운 행사 열어</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박원순 시장 11.1(금) 13:30&nbsp; 시 축제 개막식 참석,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 선언</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울시와 문학단체가 연대 협력해 시민 참여․체험 문화예술 행사 기획</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0.17 &#39;시 문학기행&#39;, 10.28&#39;시가 있는 카페&#39;에 &nbsp;이어 시 축제 개최로 서울이 시로 물들어</p>
<p>&nbsp;</p>
<p>서울시는 「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7일(목)까지를 &#39;詩의 주간&#39;으로 정하고「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를 열어 누구나 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서울 곳곳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 40px">11월 1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단체인 (사)한국시인협회와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 1988년에 정한 &lsquo;시의 날&rsquo;이다. 시의 아름 다움을 기리기 위하여 新詩 육당 최남선의 &lt;해에게서 소년에게&gt;가 1908년 &lt;소년&gt;誌에 처음 발표된 날 십일월 초하루를 시의 날로 정하고 매년 시의 날에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p>
<p>&nbsp;</p>
<p>서울시는 지난 10월17일, 10월28일 각각 &lt;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gt;, &lt;시가 있는 카페&gt; 행사를 연 데 이어 11월1일부터 1주간 &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를 서울 곳곳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바야흐로 가을 정취가 짙어짐과 더불어 서울이 시로 물들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는 시를 매개로 한 문화예술 체험의 장으로 시민과 시인, 시민과 시민이 만나 교감하고 어우러지며 소통․공감함으로써 삶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ff">시인과의 대화 &lt;나의 인생 나의 시&gt;,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span> ▲<span style="color: #0000cd">시집을 줍자,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도자기의 만남</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국악의 하모니 </span>등 6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시축제는 한국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등 6개 문학단체와 서울시가 공동 기획 마련하였다.</p>
<p>&nbsp;</p>
<p><strong><u>&lt;①시인과의 대화, 나의 인생 나의 시 (11.1)</u><u>&gt;</u></strong></p>
<p>&lt;나의 인생 나의 시&gt; 에서는 이건청 시인을 만난다. 11.1(금) 오후2시부터 대한민국예술인센터(양천구 목동)에서 열린다.</p>
<p style="margin-left: 40px">&lsquo;시의 길 시인의 길&rsquo; 이라는 주제로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당일 현장에 참석한 시민의 즉석 시 낭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건청 시인의 시는 내면의 세계에 깊이 침잠하여 현대정신의 위기를 불안과 방황, 좌절과 열등의식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집으로 &lt;무당벌레가 되고 싶은 시인&gt;, &lt;굴참나무 숲에서&gt; 등이 있다.</p>
<p>&nbsp;</p>
<p><strong><u>&lt;②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u><u>(11.2,</u><u>11.4)</u><u>&gt;</u></strong></p>
<p>시 낭송 경연대회는 문학의 집․서울(중구 예장동)에서 11.2(토) 오후 2시부터 예선, 11.4(월) 오후 4시부터 본선의 무대가 펼쳐진다. 문인의 문학 강연을 듣고 시인의 시 낭송도 감상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를 낭송하고 음미하는 것은 내면을 성찰하고 가꾸는 좋은 방법이다. 시민들은 시 낭송을 통해 시를 가까이 함으로써 보다 밝고 맑은 생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서울 시민, 청소년, 학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20명을 시상(총 상금 360만원)하며, 수상자는 문학의 집 문화 행사에서 낭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u>&lt;③시집을 줍자</u><u>(11.5)</u><u>&gt;</u></strong></p>
<p>11.5(화)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 중앙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시민이 시인과 대면하며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연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직접 시인들과 대면하여 평소 시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나누고 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문화도시 서울, 시의 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화문 광장에 오고가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시민에게 간단한 문학상식 퀴즈를 내고 맞히면 시집 전시 부스에 들어가 시집 한권을 증정 받는다.</p>
<p>&nbsp;</p>
<p><strong><u>&lt;④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u><u>(11.6)</u><u>&gt;</u></strong></p>
<p>11.6(수) 오전 10시부터 시와 시인의 향기가 있는 곳을 탐방하는 문학 여행을 떠난다. 서울 북촌과 서촌 일대 문인들의 자취를 찾는 기행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북촌과 경복궁 서쪽 지역에는 유독 문인들의 체취가 느껴지는 곳이다. 북촌과 서촌 문인들의 흔적을 찾아 문학작품 속의 무대를 걸으며, 삶과 문학을 시민들과 문인들이 공유하며 걷는다.</p>
<p style="margin-left: 40px">정철(생가터 및 문학비) 김상헌(생가터 및 문학비), 이상(고택), 심훈(정독도서관), 한용운(선학원 및 만해당), 오장환, 서정주(시인부락 창립 장소), 박인환(북촌 고택), 경기고보터(정독도서관), 김지하(싸롱마고), 윤동주 시인의 언덕 및 윤동주문학관을 탐방한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시 축제기간 이후 11.14(목),11.28(목)에도 시인의 묘소, 유적지를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6" height="21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9e1dbe274.99161208.jpg" title="시축제2" width="579" /></p>
<p>&nbsp;</p>
<p>&nbsp;</p>
<p><strong><u>&lt;⑤시와 도자기의 만남</u><u>(11.6)</u><u>&gt;</u></strong></p>
<p>11.6(수) 오후 2시부터는 선유도공원 원형무대에서 열리는 시와 도자기의 만남을 통해 가을정취와 시의 서정에 젖게 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시를 써 보는 이색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시인들이 준비한 시집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래 시, 무용 시, 합송 시, 음악연주 등 다양한 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u>&lt;⑥시와 국악의 하모니</u><u>(11.7)</u><u>&gt;</u></strong></p>
<p>11.7(목) 오후 6시부터는 양재동 &lsquo;모던한 라운지&rsquo;(양재2동 278-8 링스빌딩)에서 시와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모던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 style="margin-left: 40px">공연에는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젊은 감각의 신진 작가들이 출연하여 퓨전 국악의 리듬에 맞춰 낭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악 연주는 그룹 &lsquo;feel 굿&rsquo;이 맡는다. 느낌이 좋은 음악, 민간 전승 굿의 전통주법과 장단구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한다라는 의미로 시 낭송과 어우러지는 즉흥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11.1(금) &lsquo;문학의 집․서울&rsquo;(산림문학관 1층 중앙홀)에서 문학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200여명이 모여 열리는 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lsquo;품격있고 창의적인 문학도시&rsquo;를 비전으로 하는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을 선언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애송시 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시가 삶의 일부가 되어 가치있게 삶과 꿈을 가꾸는 아름다운 시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8" height="259"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a03aca666.47967976.jpg" title="시축제1" width="591" /></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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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소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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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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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승강장안전문 시 작품 시민 공모 200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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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28403#respond</comments>
		<pubDate>2013-09-24 20:25:49</pubDate>
		<upDate>2013-09-26 21:39:03</upDate>
		<dc:creator><![CDATA[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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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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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7.12~7.31 공모, 시민 540 작품 응모, 전문가 심사 거쳐 200편 선정
- 선정된 시민 공모작 200편은 ‘13년 11월부터 게시 예정
- 서울시,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시를 삶의 일부로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힘쓸 것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7/51ee6ca76d7264.2597890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800080"><strong>詩를 매개로 시민과 시인이 어우러져 소통․공감하는 마당</strong></span></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1(금) - 11.7(목) 서울 곳곳에서 시와 시인을 만나는 다채로운 행사 열어</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박원순 시장 11.1(금) 13:30&nbsp; 시 축제 개막식 참석,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 선언</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울시와 문학단체가 연대 협력해 시민 참여․체험 문화예술 행사 기획</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0.17 &#39;시 문학기행&#39;, 10.28&#39;시가 있는 카페&#39;에 &nbsp;이어 시 축제 개최로 서울이 시로 물들어</p>
<p>&nbsp;</p>
<p>서울시는 「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7일(목)까지를 &#39;詩의 주간&#39;으로 정하고「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를 열어 누구나 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서울 곳곳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 40px">11월 1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단체인 (사)한국시인협회와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 1988년에 정한 &lsquo;시의 날&rsquo;이다. 시의 아름 다움을 기리기 위하여 新詩 육당 최남선의 &lt;해에게서 소년에게&gt;가 1908년 &lt;소년&gt;誌에 처음 발표된 날 십일월 초하루를 시의 날로 정하고 매년 시의 날에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p>
<p>&nbsp;</p>
<p>서울시는 지난 10월17일, 10월28일 각각 &lt;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gt;, &lt;시가 있는 카페&gt; 행사를 연 데 이어 11월1일부터 1주간 &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를 서울 곳곳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바야흐로 가을 정취가 짙어짐과 더불어 서울이 시로 물들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는 시를 매개로 한 문화예술 체험의 장으로 시민과 시인, 시민과 시민이 만나 교감하고 어우러지며 소통․공감함으로써 삶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ff">시인과의 대화 &lt;나의 인생 나의 시&gt;,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span> ▲<span style="color: #0000cd">시집을 줍자,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도자기의 만남</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국악의 하모니 </span>등 6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시축제는 한국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등 6개 문학단체와 서울시가 공동 기획 마련하였다.</p>
<p>&nbsp;</p>
<p><strong><u>&lt;①시인과의 대화, 나의 인생 나의 시 (11.1)</u><u>&gt;</u></strong></p>
<p>&lt;나의 인생 나의 시&gt; 에서는 이건청 시인을 만난다. 11.1(금) 오후2시부터 대한민국예술인센터(양천구 목동)에서 열린다.</p>
<p style="margin-left: 40px">&lsquo;시의 길 시인의 길&rsquo; 이라는 주제로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당일 현장에 참석한 시민의 즉석 시 낭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건청 시인의 시는 내면의 세계에 깊이 침잠하여 현대정신의 위기를 불안과 방황, 좌절과 열등의식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집으로 &lt;무당벌레가 되고 싶은 시인&gt;, &lt;굴참나무 숲에서&gt; 등이 있다.</p>
<p>&nbsp;</p>
<p><strong><u>&lt;②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u><u>(11.2,</u><u>11.4)</u><u>&gt;</u></strong></p>
<p>시 낭송 경연대회는 문학의 집․서울(중구 예장동)에서 11.2(토) 오후 2시부터 예선, 11.4(월) 오후 4시부터 본선의 무대가 펼쳐진다. 문인의 문학 강연을 듣고 시인의 시 낭송도 감상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를 낭송하고 음미하는 것은 내면을 성찰하고 가꾸는 좋은 방법이다. 시민들은 시 낭송을 통해 시를 가까이 함으로써 보다 밝고 맑은 생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서울 시민, 청소년, 학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20명을 시상(총 상금 360만원)하며, 수상자는 문학의 집 문화 행사에서 낭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u>&lt;③시집을 줍자</u><u>(11.5)</u><u>&gt;</u></strong></p>
<p>11.5(화)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 중앙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시민이 시인과 대면하며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연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직접 시인들과 대면하여 평소 시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나누고 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문화도시 서울, 시의 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화문 광장에 오고가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시민에게 간단한 문학상식 퀴즈를 내고 맞히면 시집 전시 부스에 들어가 시집 한권을 증정 받는다.</p>
<p>&nbsp;</p>
<p><strong><u>&lt;④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u><u>(11.6)</u><u>&gt;</u></strong></p>
<p>11.6(수) 오전 10시부터 시와 시인의 향기가 있는 곳을 탐방하는 문학 여행을 떠난다. 서울 북촌과 서촌 일대 문인들의 자취를 찾는 기행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북촌과 경복궁 서쪽 지역에는 유독 문인들의 체취가 느껴지는 곳이다. 북촌과 서촌 문인들의 흔적을 찾아 문학작품 속의 무대를 걸으며, 삶과 문학을 시민들과 문인들이 공유하며 걷는다.</p>
<p style="margin-left: 40px">정철(생가터 및 문학비) 김상헌(생가터 및 문학비), 이상(고택), 심훈(정독도서관), 한용운(선학원 및 만해당), 오장환, 서정주(시인부락 창립 장소), 박인환(북촌 고택), 경기고보터(정독도서관), 김지하(싸롱마고), 윤동주 시인의 언덕 및 윤동주문학관을 탐방한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시 축제기간 이후 11.14(목),11.28(목)에도 시인의 묘소, 유적지를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6" height="21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9e1dbe274.99161208.jpg" title="시축제2" width="579" /></p>
<p>&nbsp;</p>
<p>&nbsp;</p>
<p><strong><u>&lt;⑤시와 도자기의 만남</u><u>(11.6)</u><u>&gt;</u></strong></p>
<p>11.6(수) 오후 2시부터는 선유도공원 원형무대에서 열리는 시와 도자기의 만남을 통해 가을정취와 시의 서정에 젖게 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시를 써 보는 이색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시인들이 준비한 시집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래 시, 무용 시, 합송 시, 음악연주 등 다양한 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u>&lt;⑥시와 국악의 하모니</u><u>(11.7)</u><u>&gt;</u></strong></p>
<p>11.7(목) 오후 6시부터는 양재동 &lsquo;모던한 라운지&rsquo;(양재2동 278-8 링스빌딩)에서 시와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모던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 style="margin-left: 40px">공연에는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젊은 감각의 신진 작가들이 출연하여 퓨전 국악의 리듬에 맞춰 낭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악 연주는 그룹 &lsquo;feel 굿&rsquo;이 맡는다. 느낌이 좋은 음악, 민간 전승 굿의 전통주법과 장단구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한다라는 의미로 시 낭송과 어우러지는 즉흥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11.1(금) &lsquo;문학의 집․서울&rsquo;(산림문학관 1층 중앙홀)에서 문학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200여명이 모여 열리는 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lsquo;품격있고 창의적인 문학도시&rsquo;를 비전으로 하는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을 선언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애송시 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시가 삶의 일부가 되어 가치있게 삶과 꿈을 가꾸는 아름다운 시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8" height="259"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a03aca666.47967976.jpg" title="시축제1" width="591" /></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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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하철역 시 작품 게시 (시가 흐르는 서울 사업)</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286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2868#respond</comments>
		<pubDate>2013-03-15 18:38:13</pubDate>
		<upDate>2013-03-15 18:38:1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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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하철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바쁜 일상생활 속 지하철을 기다리시는 잠시 동안이나마 시를 접하고 감상하여 마음의 여유를 느끼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서울시 지하철 1~9호선 288개역 4,600여곳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에 시 작품을 게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3/5142eb535b63e3.9222440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800080"><strong>詩를 매개로 시민과 시인이 어우러져 소통․공감하는 마당</strong></span></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1(금) - 11.7(목) 서울 곳곳에서 시와 시인을 만나는 다채로운 행사 열어</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박원순 시장 11.1(금) 13:30&nbsp; 시 축제 개막식 참석,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 선언</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울시와 문학단체가 연대 협력해 시민 참여․체험 문화예술 행사 기획</p>
<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0.17 &#39;시 문학기행&#39;, 10.28&#39;시가 있는 카페&#39;에 &nbsp;이어 시 축제 개최로 서울이 시로 물들어</p>
<p>&nbsp;</p>
<p>서울시는 「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7일(목)까지를 &#39;詩의 주간&#39;으로 정하고「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를 열어 누구나 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서울 곳곳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 40px">11월 1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단체인 (사)한국시인협회와 (사)한국현대시인협회가 1988년에 정한 &lsquo;시의 날&rsquo;이다. 시의 아름 다움을 기리기 위하여 新詩 육당 최남선의 &lt;해에게서 소년에게&gt;가 1908년 &lt;소년&gt;誌에 처음 발표된 날 십일월 초하루를 시의 날로 정하고 매년 시의 날에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p>
<p>&nbsp;</p>
<p>서울시는 지난 10월17일, 10월28일 각각 &lt;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gt;, &lt;시가 있는 카페&gt; 행사를 연 데 이어 11월1일부터 1주간 &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를 서울 곳곳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바야흐로 가을 정취가 짙어짐과 더불어 서울이 시로 물들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lt;시민과 함께하는 시 축제&gt;는 시를 매개로 한 문화예술 체험의 장으로 시민과 시인, 시민과 시민이 만나 교감하고 어우러지며 소통․공감함으로써 삶을 이해하고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ff">시인과의 대화 &lt;나의 인생 나의 시&gt;,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span> ▲<span style="color: #0000cd">시집을 줍자, </span>▲<span style="color: #0000cd">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도자기의 만남</span>,▲<span style="color: #0000cd">시와 국악의 하모니 </span>등 6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시축제는 한국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 등 6개 문학단체와 서울시가 공동 기획 마련하였다.</p>
<p>&nbsp;</p>
<p><strong><u>&lt;①시인과의 대화, 나의 인생 나의 시 (11.1)</u><u>&gt;</u></strong></p>
<p>&lt;나의 인생 나의 시&gt; 에서는 이건청 시인을 만난다. 11.1(금) 오후2시부터 대한민국예술인센터(양천구 목동)에서 열린다.</p>
<p style="margin-left: 40px">&lsquo;시의 길 시인의 길&rsquo; 이라는 주제로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당일 현장에 참석한 시민의 즉석 시 낭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건청 시인의 시는 내면의 세계에 깊이 침잠하여 현대정신의 위기를 불안과 방황, 좌절과 열등의식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집으로 &lt;무당벌레가 되고 싶은 시인&gt;, &lt;굴참나무 숲에서&gt; 등이 있다.</p>
<p>&nbsp;</p>
<p><strong><u>&lt;②시민 시 낭송 경연대회</u><u>(11.2,</u><u>11.4)</u><u>&gt;</u></strong></p>
<p>시 낭송 경연대회는 문학의 집․서울(중구 예장동)에서 11.2(토) 오후 2시부터 예선, 11.4(월) 오후 4시부터 본선의 무대가 펼쳐진다. 문인의 문학 강연을 듣고 시인의 시 낭송도 감상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를 낭송하고 음미하는 것은 내면을 성찰하고 가꾸는 좋은 방법이다. 시민들은 시 낭송을 통해 시를 가까이 함으로써 보다 밝고 맑은 생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서울 시민, 청소년, 학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20명을 시상(총 상금 360만원)하며, 수상자는 문학의 집 문화 행사에서 낭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nbsp;</p>
<p><strong><u>&lt;③시집을 줍자</u><u>(11.5)</u><u>&gt;</u></strong></p>
<p>11.5(화)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 중앙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시민이 시인과 대면하며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연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직접 시인들과 대면하여 평소 시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나누고 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문화도시 서울, 시의 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화문 광장에 오고가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시민에게 간단한 문학상식 퀴즈를 내고 맞히면 시집 전시 부스에 들어가 시집 한권을 증정 받는다.</p>
<p>&nbsp;</p>
<p><strong><u>&lt;④시민과 문인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u><u>(11.6)</u><u>&gt;</u></strong></p>
<p>11.6(수) 오전 10시부터 시와 시인의 향기가 있는 곳을 탐방하는 문학 여행을 떠난다. 서울 북촌과 서촌 일대 문인들의 자취를 찾는 기행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북촌과 경복궁 서쪽 지역에는 유독 문인들의 체취가 느껴지는 곳이다. 북촌과 서촌 문인들의 흔적을 찾아 문학작품 속의 무대를 걸으며, 삶과 문학을 시민들과 문인들이 공유하며 걷는다.</p>
<p style="margin-left: 40px">정철(생가터 및 문학비) 김상헌(생가터 및 문학비), 이상(고택), 심훈(정독도서관), 한용운(선학원 및 만해당), 오장환, 서정주(시인부락 창립 장소), 박인환(북촌 고택), 경기고보터(정독도서관), 김지하(싸롱마고), 윤동주 시인의 언덕 및 윤동주문학관을 탐방한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시 축제기간 이후 11.14(목),11.28(목)에도 시인의 묘소, 유적지를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6" height="217"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9e1dbe274.99161208.jpg" title="시축제2" width="579" /></p>
<p>&nbsp;</p>
<p>&nbsp;</p>
<p><strong><u>&lt;⑤시와 도자기의 만남</u><u>(11.6)</u><u>&gt;</u></strong></p>
<p>11.6(수) 오후 2시부터는 선유도공원 원형무대에서 열리는 시와 도자기의 만남을 통해 가을정취와 시의 서정에 젖게 할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40px">시민들이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시를 써 보는 이색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시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시인들이 준비한 시집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래 시, 무용 시, 합송 시, 음악연주 등 다양한 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u>&lt;⑥시와 국악의 하모니</u><u>(11.7)</u><u>&gt;</u></strong></p>
<p>11.7(목) 오후 6시부터는 양재동 &lsquo;모던한 라운지&rsquo;(양재2동 278-8 링스빌딩)에서 시와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모던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 style="margin-left: 40px">공연에는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젊은 감각의 신진 작가들이 출연하여 퓨전 국악의 리듬에 맞춰 낭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국악 연주는 그룹 &lsquo;feel 굿&rsquo;이 맡는다. 느낌이 좋은 음악, 민간 전승 굿의 전통주법과 장단구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한다라는 의미로 시 낭송과 어우러지는 즉흥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11.1(금) &lsquo;문학의 집․서울&rsquo;(산림문학관 1층 중앙홀)에서 문학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200여명이 모여 열리는 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lsquo;품격있고 창의적인 문학도시&rsquo;를 비전으로 하는 &lsquo;시의 도시 서울&rsquo;을 선언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애송시 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시가 삶의 일부가 되어 가치있게 삶과 꿈을 가꾸는 아름다운 시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시축제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58" height="259"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0/52723a03aca666.47967976.jpg" title="시축제1" width="591" /></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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