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수상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c%88%98%ec%83%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6:47: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7</totalcount>
		<item>
		<title>서울야외도서관, 지난해 IFLA(국제도서관협회연맹) 친환경도서관상 이어 올해 국제마케팅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421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4211#respond</comments>
		<pubDate>2024-06-12 13:06:26</pubDate>
		<upDate>2024-06-12 13:21:14</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 도서관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category><![CDATA[서울야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국제도서관협회연맹]]></category>
		<category><![CDATA[IFLA]]></category>
		<category><![CDATA[국제마케팅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4211</guid>
				<description><![CDATA[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24/06/66691ea7ea1992.36097775-scaled.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421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지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2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도서관 - 도서관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도서관]]></tags>
				<tags><![CDATA[서울도서관]]></tags>
				<tags><![CDATA[수상]]></tags>
				<tags><![CDATA[서울야외도서관]]></tags>
				<tags><![CDATA[국제도서관협회연맹]]></tags>
				<tags><![CDATA[IFLA]]></tags>
				<tags><![CDATA[국제마케팅상]]></tags>
				</item>
		<item>
		<title>제8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260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2600#respond</comments>
		<pubDate>2020-06-01 00:00:20</pubDate>
		<upDate>2025-02-04 15:59:14</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관광산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관광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념품]]></category>
		<category><![CDATA[공예]]></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category><![CDATA[산업]]></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category>
		<category><![CDATA[제품]]></category>
		<category><![CDATA[판로지원]]></category>
		<category><![CDATA[매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상징]]></category>
		<category><![CDATA[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관광]]></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02600</guid>
				<description><![CDATA[제8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260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태복]]></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7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체육국 - 관광산업과 ]]></manager_dept>
				<tags><![CDATA[기념품]]></tags>
				<tags><![CDATA[공예]]></tags>
				<tags><![CDATA[수상]]></tags>
				<tags><![CDATA[산업]]></tags>
				<tags><![CDATA[이미지]]></tags>
				<tags><![CDATA[제품]]></tags>
				<tags><![CDATA[판로지원]]></tags>
				<tags><![CDATA[매입]]></tags>
				<tags><![CDATA[서울상징]]></tags>
				<tags><![CDATA[공모전]]></tags>
				<tags><![CDATA[관광]]></tags>
				<tags><![CDATA[디자인]]></tags>
				</item>
		<item>
		<title>2019 서울 관광 대상 수상후보자 모집(~10.21.)</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441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4413#respond</comments>
		<pubDate>2019-10-02 18:10:56</pubDate>
		<upDate>2019-10-07 09:31:53</upDate>
		<dc:creator><![CDATA[관광정책과-관광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관광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category><![CDATA[관광]]></category>
		<category><![CDATA[후보]]></category>
		<category><![CDATA[대상]]></category>
		<category><![CDATA[관광인 주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04413</guid>
				<description><![CDATA[서울 관광 대상 수상후보자 모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441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성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2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정책과-관광정책팀]]></manager_dept>
				<tags><![CDATA[수상]]></tags>
				<tags><![CDATA[서울]]></tags>
				<tags><![CDATA[관광]]></tags>
				<tags><![CDATA[후보]]></tags>
				<tags><![CDATA[대상]]></tags>
				<tags><![CDATA[관광인 주간]]></tags>
				</item>
		<item>
		<title>2018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운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53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5379#respond</comments>
		<pubDate>2018-05-02 09:09:45</pubDate>
		<upDate>2025-03-18 15:58:54</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체육진흥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체육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category><![CDATA[수상스포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85379</guid>
				<description><![CDATA[「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6.2(토)~7.1(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10회 운영
운영기간 : ’18. 6.2(토) ~ 7.1(일) ※ 주말운영
참가모집 : ’18. 5. 2(수)~5. 13(일) 15:00까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8/05/5aebe4d87e04e9.3224694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53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정기룡]]></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체육국 - 체육진흥과]]></manager_dept>
				<tags><![CDATA[수상]]></tags>
				<tags><![CDATA[수상스포츠]]></tags>
				</item>
		<item>
		<title>2017년 제66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발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216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2164#respond</comments>
		<pubDate>2017-09-25 19:53:07</pubDate>
		<upDate>2017-09-25 19:53:07</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문화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상]]></category>
		<category><![CDATA[문화상]]></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category><![CDATA[시민상]]></category>
		<category><![CDATA[서울특별시]]></category>
		<category><![CDATA[제66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82164</guid>
				<description><![CDATA[제66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발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8216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조민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5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본부 - 문화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시상]]></tags>
				<tags><![CDATA[문화상]]></tags>
				<tags><![CDATA[수상]]></tags>
				<tags><![CDATA[시민상]]></tags>
				<tags><![CDATA[서울특별시]]></tags>
				<tags><![CDATA[제66회]]></tags>
				</item>
		<item>
		<title>서울디자인재단, 제4회 사회공헌 대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502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5021#respond</comments>
		<pubDate>2013-12-20 20:13:47</pubDate>
		<upDate>2013-12-23 10:29:23</upDate>
		<dc:creator><![CDATA[서울디자인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디자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소식]]></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35021</guid>
				<description><![CDATA[- 디자인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인터넷 서비스 적극 활용한 성과 인정
- 시민과 함께 만드는 디자인 정책 등 인터넷을 활용한 디자인정보서비스 노력을 인정받아 4개년 동안(2010년~2013년) 총 6개 어워드 수상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2/52b791ea4d2327.7892080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50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조동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096-010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디자인재단]]></manager_dept>
				<tags><![CDATA[디자인소식]]></tags>
				<tags><![CDATA[사회공헌]]></tags>
				<tags><![CDATA[수상]]></tags>
				</item>
		<item>
		<title>서울시립미술관 전시도슨팅 앱 특별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479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4792#respond</comments>
		<pubDate>2013-12-18 19:09:29</pubDate>
		<upDate>2013-12-18 19:09:29</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립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전시도슨팅 앱]]></category>
		<category><![CDATA[수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3479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전시를 관람하는 시민들의 미감을 증진하고자 전시를 보다 친절하게 설명하는 전시도슨팅 앱을 2013년 3월 런칭하였습니다.    ‘착한 미술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전시도슨팅 앱은 전시별 도슨팅을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제공하는 친절한 앱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이 지난해 국내 2만 1천여 개 도서관 중 최초로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관하는 ‘친환경 도서관상(Green Library Award 2023)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국내 도서관 중 유일하게 국제 마케팅상(PressReader International Marketing Award 2024)’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전 세계 150개국, 1,500여개 도서관협회가 가입한 도서관 부문 최고권위의 국제기구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도서관 부문 최고권위 국제기구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국제상 2년 연속 수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수상한 ‘2024 IFLA 국제 마케팅상’은 도서관 분야 마케팅에 혁신적으로 기여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도서관이 이 부분에서 2위를 차지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전 세계 107개 도서관이 올해 ‘IFLA 국제 마케팅상’에 지원했으며, 1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의회도서관(56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 2위 대한민국 서울도서관, 3위 중국 난징 대학도서관이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도서관 중 단일 공공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유일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탁 트인 안전한 독서공간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서울대표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서울야외도서관’의 전략을 도서관 마케팅 혁신사례로 IFLA에 제출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을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으로 조성한 ‘책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 냇가(청계천)로 확대해 나간 서울 대표 시민 문화플랫폼이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올해부터는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 제공을 위해 한여름에도 휴장하지 않고 야간으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으며, 정체성과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각 거점별 주 방문객과 이용행태를 고려해 공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야외도서관’은 야간운영을 비롯해 독서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접목해 지난해 총 170만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이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22만명의 7.5배, 전국 공공도서관 1관당 연간 평균 방문자 수 14만명의 12배를 넘는 규모다.※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22년 기준</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나홀로 엄숙하게 이뤄졌던 ‘독서’를 파란 하늘과 잔디가 있는 야외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도서관 진입 장벽도 낮췄다는 평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없는 서울도서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 놀이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class="indent20 mt20">□ 심사위원들은 또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한 독서문화 환경을 통해 공공(公共)의 공간을 ‘배움과 혁신’, 그리고 ‘사회 통합’ 공간으로 바꾼 서울야외도서관 전략에 주목하며 도서관 마케팅 모범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strong>&lt;개장 8주만에 100만명 방문… 11월까지 휴장 없이·여름철엔 밤야외도서관으로 운영&gt;</strong></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호응에 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서울광장(목~일 주 4회), 광화문광장(금~일 주 3회)에서 청계천(4~6월/9~10월 주 2회)까지 운영장소를 확대했고, 운영횟수도 지난해 103회에서 올해 196회로 늘렸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18일 개장 후 8주 만에 약 100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padding-left: 40px;">○ 서울야외도서관의 총 좌석 수은 2,700여 석으로 서울도서관의 10배다. 방문자 수는 서울도서관 방문자 수 34만 명 대비 약 3배에 달하여 도서관의 외연을 넓혀 서울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는 점을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24.6.9. 기준)</p><p>&nbsp;</p><p class="indent20 mt20">□ 이지연 교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은 “서울도서관이 도서관계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세계적인 도서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우리나라 도서관 전체의 위상을 높였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정책의 모범사례를 개발해 우리나라 도서관 정책 발전의 가능성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도심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쉼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새로운 독서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시민 독서율도 높일 수 있는 우수 마케팅 사례인 세계 최초 서울야외도서관을 앞으로도 혁신·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479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24-892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manager_dept>
				<tags><![CDATA[시립미술관]]></tags>
				<tags><![CDATA[앱]]></tags>
				<tags><![CDATA[전시도슨팅 앱]]></tags>
				<tags><![CDATA[수상]]></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