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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서울책보고&#8217;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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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책보고, 저녁 8시부터 심야책방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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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5:34:17</pubDate>
		<upDate>2022-09-30 15:38:14</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지식문화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심야책방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서울책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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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60;서울책보고&#62;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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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판된 시집 만나는 절호의 기회...서울책보고, `절판 시집의 추억전(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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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16:31:02</pubDate>
		<upDate>2022-08-29 17:05:2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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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특한 모양의 철제 원형서가를 비롯하여,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 등 오래된 책으로 가득한 책 문화 복합문화공간 &#60;서울책보고&#62;가 8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절판 시집의 추억전(展)&#62;을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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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 특별기획전시 `헌책방의 사물전(展)`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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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13:32:30</pubDate>
		<upDate>2022-05-26 17:59:57</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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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BC와 넷플릭스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60;내일&#62;에서 ‘주마등 명부 관리실’로 등장해 화제인 책 복합문화공간 &#60;서울책보고&#62;가 5월 31일부터 특별기획전시 &#60;헌책방의 사물전(展)&#62;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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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책보고, `세계 책의 날` 맞아 `해피 북데이`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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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15:09:16</pubDate>
		<upDate>2022-04-21 17:54:09</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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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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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피 북데이]]></category>
		<category><![CDATA[세계 책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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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개관 3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공공헌책방 &#60;서울책보고&#62;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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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개관 3주년 특별 프로그램‘다(多)가치 책보고’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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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15:47:38</pubDate>
		<upDate>2022-03-23 09:17:03</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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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 공공헌책방으로 문을 연 책 복합문화공간 &#60;서울책보고&#62;가 개관 3주년을 맞이했다. SNS, 드라마 등에서 화제가 된 철제원형서가를 비롯 희귀본과 절판본이 가득한 독특한 문화 공간으로 널리 알려진 &#60;서울책보고&#62;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휴관이 몇 차례 있었지만 헌책과 독자의 만남을 꿋꿋하게 이어주며 지난 3년간 약 43만여 명의 방문과 33만여 권의 헌책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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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책보고, 연말 특별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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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4:12:10</pubDate>
		<upDate>2021-11-24 15:31:0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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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책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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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책보고’는 위드코로나를 시대를 맞아 2021년 연말 특별 프로그램 &#60;소복소복, 겨울 溫 책보고&#62;를 운영한다. 독특한 모양의 철제원형 서가, 희귀본과 절판본 같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오래된 책들로 가득 찬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는 코로나 19로 차갑게 얼어붙었던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21/11/culture_news_1124-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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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공공헌책방 &#039;서울책보고&#039; 개관 2주년, 책으로 희망을 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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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15:18:26</pubDate>
		<upDate>2021-03-29 15:22:43</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 지식문화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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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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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공헌책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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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의 공공헌책방 &#60;서울책보고&#62;가 개관 2주년을 맞이했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서가, 쉽게 볼 수 없는 오래된 책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알려진 &#60;서울책보고&#62;는 비대면 서비스 확대, 새로운 외관 조성 등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명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최초 ‘공공헌책방’인 송파구 &lt;서울책보고&gt;가 9월 마지막 밤, 시민들을 위한 이색 ‘심야 책방’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라는 주제로 9월 30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어른이의 밤놀이(심야책방)’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lt;서울책보고&gt;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월, 책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화제가 된 아치형 철제 서가를 비롯,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절판본과 희귀본이 가득한 공공 헌책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개최되는 심야책방 ‘어른이의 밤놀이’ 행사는 공공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심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일상에 지쳤던 주중의 나를 벗어 던지고, 일과 이후의 새로운 나를 만난다는 의미로 ‘나의 해방 일지 – 일상에서 해방된 9월의 하루’를 주제로 삼았다.</p>
<p class="indent20 mt20">□ 심야책방은 &lt;서울책보고&gt; 내 무대, 서가, 개별 공간 등에서 문학, 음식, 음악, 사진 등 여러 분야의 공연과 강연,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무대에서는 ‘일상 속 미식’을 주제로 먹거리와 강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lt;나의 미식일지&gt;와 와인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콘서트 &lt;나의 감각일지&gt;가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미식일지&gt;</strong>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담당 수석 요리사이자 청와대 국민연회 담당 요리사였던 유재덕 요리사가 참여하여 준비한 저녁거리와 미식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감각일지&gt;</strong>는 재즈 가수 서랑이 미니콘서트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개별 공간에서는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주는 주제(테마) 사진관 &lt;나의 청춘일지&gt;, 나의 사주를 통해 듣는 인생 조언 &lt;나의 인생일지&gt;,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시를 적어보는 &lt;나의 감성일지&gt;, 캐리커처로 나의 모습을 담아주는 &lt;나의 특성일지&gt;가 1:1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청춘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를 배경으로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평범한 일상과 추억의 기록을 신조로 ‘평소사진관’을 운영하는 이재근 사진작가가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strong> &lt;나의 인생일지&gt;</strong>는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용실 작가가 참가자의 사주정보(생년월일, 생시)를 통해 색다른 인생일지를 들려주는 행사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감성일지&gt;</strong>는 문학평론가 강경희 박사와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감성 가득한 한 줄 시를 써내려가는 공간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특성일지&gt;</strong>는 배우이자 캐리커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경애 배우가 참여하여 오늘의 나를 캐리커처로 담아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서울책보고의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 ‘책보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lt;나의 독서일지&gt;와 간단한 설문작성 후 책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행사 &lt;나의 행운일지&gt;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독서일지&gt;</strong>는 서울책보고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책보리’를 체험하는 행사다. ‘책보리’는 서울책보고가 운영하는 ‘책 순환 운동(북크로싱)’의 이름으로, 북크로싱이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두면,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참가자들은 &lt;나의 독서일지&gt;를 통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서울책보고 ‘책보리’의 500여 권의 책과 교환할 수 있다. ‘책 순환’을 통해 헌책의 숨은 가치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책보고 북크로싱 ‘책보리’의 자세한 정보는 전용 누리집(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lt;나의 행운일지&gt;</strong>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설문지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울책보고의 ‘럭키코인(Lucky Coin, 행운 동전)’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럭키코인은 서울책보고 책 자판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럭키코인 이벤트 책 자판기 안에는 서울책보고 독립책방에 참여했던 독립출판사들의 출판물이 가득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현재 서울책보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절판 시집과 함께 서울책보고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시 &lt;절판 시집의 추억전(展)('22.8.30~10.16.)&gt;과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전자책, 오디오북 체험 공간 &lt;서울책보고 디지털책방&gt;도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프로그램 및 서울책보고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책보고 대표번호 : 02-6951-4979 - 서울책보고 누리집 : <strong>www.seoulbookbogo.kr</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어른이들의 밤놀이 &lt;심야책방&gt;’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할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며 “독서하기 좋은 가을 &lt;서울책보고&gt;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서 얻는 여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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