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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서울세계불꽃축제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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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7일(토) 서울세계불꽃축제…서울시, `시민안전 최우선` 종합대책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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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15:58:22</pubDate>
		<upDate>2025-09-25 17:18:01</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문화예술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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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7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60;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62;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시민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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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안전·교통·편의 분야별 대책 가동 들어가…2025년 9월 26일(금) 행안부와 정부 합동 점검</p><p class="hwp-sub">- 작년 대비 안전 인력 13% 증가…여의동로 통제, 혼잡 시 ‘여의나루역’ 무정차</p><p class="hwp-sub">- 임시 화장실·쓰레기통 등 추가 설치, 곳곳에 시민 안전·편의 돕는 안내소 운영</p><p class="hwp-sub">- 시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도울 것…안전요원 안내 따라 질서 있는 관람 당부”</p><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721"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721"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5년 9월 27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lt;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gt;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시민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p><p class="newsTitle">□ 먼저 전년 대비 안전 인력을 13% 늘렸으며 경찰·소방·자치구·한화그룹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축제 당일에는 행사장과 인접한 5호선 여의나루역은 혼잡 시 무정차 통과, 출입구 폐쇄가 이뤄질 수 있어 관람객은 여의도역·마포역·샛강역 등 인근 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여의동로는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 지역을 지나는 버스 19개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한강버스는 시민 안전을 고려해 운항하지 않는다. 지하철은 5호선 18회, 9호선 62회 증회 운행해 시민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행사장 주변 17개 역사에는 평소보다 4배 이상 많은 안전요원이 배치돼 질서 유지와 안내를 맡는다.</p><p class="newsTitle">□ 2025년 21회를 맞는 &lt;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gt;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이탈리아·캐나다 3개국이 참여한다. 축제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p><p class="newsCont">○ 특히 2025년 불꽃축제 종료 후 10분 동안 시민 스스로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는 ‘10분 천천히’ 캠페인을 운영해 한강공원의 쓰레기 문제를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안전’ 최우선…작년 대비 인력 13% 증원, 2025년 9월 26일(금) 서울시-행안부 정부 합동 점검&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주최사인 한화그룹을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4개 자치구(영등포·용산·동작·마포),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에 ‘종합안전본부’를 설치하고 전년보다 증원된 안전 인력을 배치한다. 행사에 앞서 26일(금)~27일(토)에는 서울시-행정안전부(정부 합동 현장점검단)와 경찰, 소방, 자치구 등 관련 기관 전체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p><p class="newsCont">○ 한화그룹은 구역별 CCTV 설치로 인파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전관리 앱’을 통해 인력 배치와 인파 분산 등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다.</p><p class="newsCont">○ 시는 매년 문제가 되는 노점상 등 불법 상행위 근절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자치구, 경찰과 함께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안전에 위협이 되는 가스 사용을 엄격히 차단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행정안전부와 합동 점검 시에는 관련 기관 전체가 인파 대책과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을 행사 당일 보완 여부까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여의동로 통제, 버스 등 차량 우회…혼잡 시 여의나루역 무정차, 따릉이 대여 중단&gt;</strong></p><p class="newsTitle">□ 행사일인 2025년 9월 27일(토) 14시부터 22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 전면 통제로 버스 등 차량이 모두 우회함에 따라 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5·9호선을 각각 18회, 62회 증회 운행한다.</p><p class="newsTitle">□ 행사장에서 가장 근접한 ‘5호선 여의나루역’은 역사 내 인파 사고에 대비해 혼잡 시 무정차 통과 및 출입구 폐쇄될 수 있어 관람객들은 인근 지하철역을 이용한 동선을 사전에 계획해 두면 편리하다.</p><p class="newsCont">○ 여의나루역 이용이 불가하게 되면 인근 여의도역(5·9호선), 마포역(5호선), 샛강역(9호선·신림선) 등을 이용해야 한다. 행사장 주변 17개 역사에는 평소보다 많은 안전요원(평소 66명→행사일 306명)이 배치돼 승강장·개찰구 질서 유지, 행사장 이동 등 동선 안내를 도울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버스는 여의동로 도로 통제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19개 노선(시내버스 14개, 마을버스 2개, 공항버스 1개, 경기버스 2개)이 모두 우회 운행하고, 행사 후에는 신속하고 안전한 귀가를 위해 20~22시 여의도환승센터·여의도역·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26개 버스노선을 집중 배차한다.</p><p class="newsTitle">□ 노들섬은 2025년 ‘서울불꽃동행섬’으로 다양한 문화 소외계층 가족들을 초청해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된다. 한강대교 위 인파 관리를 위해 행사일 16~21시에는 15개 버스노선이 무정차 통과하고 택시 역시 한강대교에서 승하차할 수 없다.</p><p class="newsCont">○ 시는 택시가 한강대교뿐만 아니라 마포대교 등 불꽃축제 조망이 가능한 교량에서 승객을 승하차하지 않도록 택시업계에 협조 요청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평소 관람객이 몰리는 여의도·마포·용산·동작구 일대에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민간 대여 개인형 이동장치·전기자전거(7개 대여업체) 대여 및 반납이 일시 중지(9.26.(금) 19시~9.28.(일) 09시)된다.</p><p class="newsCont">○ 여의도 한강공원 내 위치한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따릉이 대여소는 행사 시설물 설치 등을 위해 9.23.(화)부터 임시 폐쇄된 상태이다.</p><p class="newsCont">○ 행사 당일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인파 밀집 구역 내 자전거 출입이 통제되므로 행사 당일 여의도·이촌 한강공원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나오지 말 것을 시민들께 당부드린다.</p><p class="newsTitle">□ 그밖에 도로 정체를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도 시와 자치구가 합동 단속하여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보호할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불법 주·정차 단속은 행사장 주변 도로뿐 아니라 불꽃을 조망할 수 있는 이촌·노량진·여의도 인근 도로, 교량까지 확대하여 현장 계도할 계획이다. 계도에 응하지 않는 차량은 견인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강버스 또한 대규모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에 따라 행사 당일 운행하지 않는다. 여의도 선착장에는 관리 인력 20여 명을 배치해 선착장 출입을 통제한다.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망원 선착장은 마포경찰서 요청으로 옥상 출입을 통제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lt;서울세계불꽃축제 2025&gt; 대중교통 이용 및 우회로, 통제 구간 등은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누리집(<a href="//topis.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topis.seoul.go.kr</a>)과 트위터, VMS 등을 통해 제공하며 관련 문의는 ☎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시는 드론을 활용해 여의도 일대 정체, 사고, 돌발상황 등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임시화장실·쓰레기통 등 추가 설치해 쾌적하게…시민 안전·편의 돕는 안내소 곳곳에&gt;</strong></p><p class="newsTitle">□ 쾌적한 축제 관람을 위해 시는 여의도·이촌한강공원에 임시 화장실 90동과 쓰레기 수거시설(대형 쓰레기망, 쓰레기통, 음식물 수거함 등)을 추가 설치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비롯한 약 1,200명이 행사장 주변을 정리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또 주최사 한화그룹에서 종합안내소 2개소(여의도 B·E 구역 2곳), 운영상황실(응급의료소) 6개소(여의도 3곳·이촌 3곳)를 운영해 축제장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화장실 위치 안내, 응급의료, 미아 찾기, 분실물 서비스 등 행사가 끝날 때까지 시민 안전과 편의를 돕는다.</p><p class="newsTitle">□ 긴급 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행사장 내에 소방·구급차와 의료 인력도 배치하고, 행사 당일 14시부터는 순찰선 37척이 투입해 불꽃축제가 열릴 행사장뿐 아니라 수상 안전까지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대규모 불꽃 사용에 따라 일시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호흡기가 취약한 유아·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등은 반드시 KF80 이상 마스크를 지참해 착용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Sub"><strong>&lt;대규모 인파 밀집 축제로 경찰에서도 안전관리와 교통 소통 지원에 나서&gt;</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자경위)는 안전한 진행을 위해 2025년 9월 24일(수),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대한 경찰의 안전관리 지원 상황을 사전 점검한다.</p><p class="newsCont">○ 자경위는 2025년 7월 23일(수) ‘서울세계불꽃축제 혼잡교통 및 안전관리 지원 강화’ 안건을 의결해 서울경찰청을 지휘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점검에서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는 이번 축제를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경찰의 안전 및 교통관리 지원 대책을 보고받고, 현장점검과 함께 안전대책을 논의한다.</p><p class="newsCont">○ 서울경찰청은 축제장 주변에 경찰관기동대와 교통경찰관 등 약 2,500명을 배치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경찰청은 마포·한강대교 하위 차로에 안전 펜스를 설치해 인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에 교통순찰대와 도시고속순찰대를 집중 배치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lt;서울세계불꽃축제 2025&gt;는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주최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오렌지 플레이’를 통해서는 불꽃 연출에 활용되는 배경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지난 20년간 서울의 가을 하늘을 불꽃으로 수놓으며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2025년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행사 중 안전 수칙뿐 아니라 축제가 끝나고 귀가하실 때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귀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strong></p><p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gap: 10px;"><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25/09/culture_news0925_01.jpg" alt="" /><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25/09/culture_news0925_02.jpg" alt="" /></p><div class="btn-grou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25/09/68d4e729301532.84697507.pdf" class="btn-new-default btn-purple" target="_blank" rel="noopener">교통지원 대책 및 따릉이 대여소 임시 폐쇄 구간 안내</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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