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서울사진축제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c%84%9c%ec%9a%b8%ec%82%ac%ec%a7%84%ec%b6%95%ec%a0%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9:05:5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4</totalcount>
		<item>
		<title>&#039;세계화 도시 서울, 이주·이동의 자화상&#039; 450여 점 사진으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7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74#respond</comments>
		<pubDate>2016-10-19 13:13:44</pubDate>
		<upDate>2016-10-31 13:16:43</upDate>
		<dc:creator><![CDATA[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사진축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75074</guid>
				<description><![CDATA[- 11.1～30「2016 서울사진축제」‘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 주제 90여 점 본 전시
 - 도시성장·소멸 주제 ‘해외작가전’, 파독간호사 삶 다룬 ‘한독이주여성전’ 등 특별전
 - 시민·외국인·청소년 참여 공모사진전, 포럼, 사진워크숍 등 시민참여행사도
 - 북서울미술관, 서울도서관 등 기존 장소에 서울혁신파크, 문래예술창작촌 등 확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b>세계화 도시 서울</b><b>, </b><b>이주</b><b>·</b><b>이동의 자화상</b><b>'</b> <b>450</b><b>여 점 사진으로</b></p><p>&nbsp;</p><p>□ 지난 반세기 동안 압축적 경제성장을 이루며 다양한 문화와 삶이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한 서울. 그 안에서 우리는 크게는 월남전 파병부터 작게는 도시로의 상경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이주’와 ‘이동’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p><p>&nbsp;</p><p>□ 서울시가 오늘날 도시인들이 ‘세계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공동체’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적 디아스포라’에 포커스를 맞춘 사진작품을 통해 미래도시 서울의 의미를 성찰해보는「2016 서울사진축제」를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p><p>* 디아스포라(Diaspora) :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각지에 흩어져 살며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지칭. 후에 그 의미가 확장돼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 집단 또는 그 거주지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p><p>□ 대표적으로 조준용 작가의 &lt;Memory of South, 416km&gt;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경부고속도로의 야경에 월남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의 흑백사진을 투사시켜 과거의 고정된 순간과 현재 삶의 속도감을 대비시켰다. 양철모 작가의 &lt;서울변두리-봉천동과 성남&gt;은 고향을 떠나 도시 변두리를 전전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컷에 담았다.</p><p>&nbsp;</p><p>□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한독이주여성의 삶을 조명해보는 특별 전시회도 서울도서관에 마련됐다. 70년대 간호사로 독일에 파견돼 베를린 시민으로 50년을 살아온 세 명의 ‘언니들’의 역동적 삶의 기록을 통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오가는 ‘인생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다.</p><p>&nbsp;</p><p>□ 시민들의 다양한 작품도 전시된다. 100여 명의 시민이 이웃의 친근한 모습을 찍은 200여 점의 사진작품 전시와, KBS TV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출연자 등 국내거주 외국인이 생각하는 ‘서울’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국제사진공모 전시회, 청소년들이 특별한 친구의 사연을 담아 소개하는 200여 점의 작품 전시회도 마련됐다.</p><p>&nbsp;</p><p>□ 특히, 올해 축제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 기존 전시 장소뿐만 아니라 통의동 보안여관, 문래동 예술창작촌, 서울혁신파크 등 서울 전역으로 전시무대를 확대, 시민들의 관람기회를 다양하게 늘려 대중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p><p>&nbsp;</p><p>&nbsp;</p><p>□ 이와 더불어 축제기간에 맞춰 한미사진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갤러리 나우 등 서울시내 미술관과 갤러리 등 25곳이 동시에 사진전을 여는 ‘사진의 달’ 행사가 열려,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11월 한 달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시는 2011년부터 매년 11월을 ‘사진의 달’로 지정해 서울 시내 공·사립미술관 및 갤러리 등과 연계해 도시 차원의 사진축제로 발전시켜왔다.</p><table><tbody><tr><td colspan="3" rowspan="2"><p><b>참여기관</b><b>(</b><b>미술관</b><b>·</b><b>화랑</b><b>)</b></p></td><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 한미사진미술관, 갤러리 가비, 갤러리 나우, 갤러리 사진창고, 갤러리 인덱스, 갤러리 카페 옥키, 갤러리 토스트, 공근혜 갤러리, 라카페 갤러리, 류가헌, 반도 갤러리,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진아트스페이스,스페이스22, 아마도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서 등</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nbsp;</p></td><td><p>&nbsp;</p></td></tr></tbody></table><p>&nbsp;</p><p>&nbsp;</p><p>□ 축제 프로그램은 크게 ①본 전시 ②특별전 ③공모전 작품 전시회 ④심포지엄 및 시민참여 워크숍 ⑤서울소재 미술관·갤러리 ‘사진의 달’ 운영으로 구성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50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진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5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예술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사진축제]]></tags>
				</item>
		<item>
		<title>파독 간호사 생활역사 자료 기증을 받습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250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2505#respond</comments>
		<pubDate>2016-06-30 18:20:48</pubDate>
		<upDate>2016-07-12 12:44:53</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문화본부-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파독 간호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사진축제]]></category>
		<category><![CDATA[간호사]]></category>
		<category><![CDATA[파독]]></category>
		<category><![CDATA[사진축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72505</guid>
				<description><![CDATA[파독간호사 생활역사 자료 기증 요청]]></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6/06/K-272.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b>'</b><b>세계화 도시 서울</b><b>, </b><b>이주</b><b>·</b><b>이동의 자화상</b><b>'</b> <b>450</b><b>여 점 사진으로</b></p><p>&nbsp;</p><p>□ 지난 반세기 동안 압축적 경제성장을 이루며 다양한 문화와 삶이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한 서울. 그 안에서 우리는 크게는 월남전 파병부터 작게는 도시로의 상경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이주’와 ‘이동’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p><p>&nbsp;</p><p>□ 서울시가 오늘날 도시인들이 ‘세계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공동체’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적 디아스포라’에 포커스를 맞춘 사진작품을 통해 미래도시 서울의 의미를 성찰해보는「2016 서울사진축제」를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p><p>* 디아스포라(Diaspora) :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각지에 흩어져 살며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지칭. 후에 그 의미가 확장돼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 집단 또는 그 거주지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p><p>□ 대표적으로 조준용 작가의 &lt;Memory of South, 416km&gt;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경부고속도로의 야경에 월남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의 흑백사진을 투사시켜 과거의 고정된 순간과 현재 삶의 속도감을 대비시켰다. 양철모 작가의 &lt;서울변두리-봉천동과 성남&gt;은 고향을 떠나 도시 변두리를 전전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컷에 담았다.</p><p>&nbsp;</p><p>□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한독이주여성의 삶을 조명해보는 특별 전시회도 서울도서관에 마련됐다. 70년대 간호사로 독일에 파견돼 베를린 시민으로 50년을 살아온 세 명의 ‘언니들’의 역동적 삶의 기록을 통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오가는 ‘인생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다.</p><p>&nbsp;</p><p>□ 시민들의 다양한 작품도 전시된다. 100여 명의 시민이 이웃의 친근한 모습을 찍은 200여 점의 사진작품 전시와, KBS TV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출연자 등 국내거주 외국인이 생각하는 ‘서울’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국제사진공모 전시회, 청소년들이 특별한 친구의 사연을 담아 소개하는 200여 점의 작품 전시회도 마련됐다.</p><p>&nbsp;</p><p>□ 특히, 올해 축제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 기존 전시 장소뿐만 아니라 통의동 보안여관, 문래동 예술창작촌, 서울혁신파크 등 서울 전역으로 전시무대를 확대, 시민들의 관람기회를 다양하게 늘려 대중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p><p>&nbsp;</p><p>&nbsp;</p><p>□ 이와 더불어 축제기간에 맞춰 한미사진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갤러리 나우 등 서울시내 미술관과 갤러리 등 25곳이 동시에 사진전을 여는 ‘사진의 달’ 행사가 열려,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11월 한 달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시는 2011년부터 매년 11월을 ‘사진의 달’로 지정해 서울 시내 공·사립미술관 및 갤러리 등과 연계해 도시 차원의 사진축제로 발전시켜왔다.</p><table><tbody><tr><td colspan="3" rowspan="2"><p><b>참여기관</b><b>(</b><b>미술관</b><b>·</b><b>화랑</b><b>)</b></p></td><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 한미사진미술관, 갤러리 가비, 갤러리 나우, 갤러리 사진창고, 갤러리 인덱스, 갤러리 카페 옥키, 갤러리 토스트, 공근혜 갤러리, 라카페 갤러리, 류가헌, 반도 갤러리,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진아트스페이스,스페이스22, 아마도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서 등</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nbsp;</p></td><td><p>&nbsp;</p></td></tr></tbody></table><p>&nbsp;</p><p>&nbsp;</p><p>□ 축제 프로그램은 크게 ①본 전시 ②특별전 ③공모전 작품 전시회 ④심포지엄 및 시민참여 워크숍 ⑤서울소재 미술관·갤러리 ‘사진의 달’ 운영으로 구성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25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훈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5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본부 - 문화본부-문화예술과]]></manager_dept>
				<tags><![CDATA[파독 간호사]]></tags>
				<tags><![CDATA[서울사진축제]]></tags>
				<tags><![CDATA[간호사]]></tags>
				<tags><![CDATA[파독]]></tags>
				<tags><![CDATA[사진축제]]></tags>
				</item>
		<item>
		<title>&#039;한성·경성·서울 변화상&#039; 700여 점 사진으로 말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53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539#respond</comments>
		<pubDate>2014-11-10 19:42:27</pubDate>
		<upDate>2014-11-10 19:50:43</upDate>
		<dc:creator><![CDATA[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사진축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사진축제]]></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역사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축제]]></category>
		<category><![CDATA[역사박물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1539</guid>
				<description><![CDATA[ - 11/13～12/13 &#039;서울 視·공간의 탄생;한성,경성,서울&#039; 주제「2014 서울사진축제」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내 미술관 및 갤러리...서대문 독립공원까지 무대 확장
 - ▴전시 ▴강좌 등 시민 참여행사 ▴&#039;사진의 달&#039; 운영 ▴시민청 쇼케이스
 - &#60;본 전시&#62; 1883년 사진술 도입 이래 도시 경관 사진 600여 점 모아 1, 2부로 진행
 - &#60;특별전&#62; 공모 통해 시민들이 앨범 속에 소장한 옛 나들이 사진 100여 점 전시
 - &#60;답사&#62; 사진 속 공간 직접 답사하는 ‘경성유람버스’·‘서울산보기행’ 첫 선
 - &#60;시민강좌&#62; &#039;여행사진 촬영&#039;, &#039;나만의 서울지도 만들기&#039; 등 실용 강좌 20여 개
 - &#60;사진의 달&#62; 한미사진미술관 등 서울시내 미술관과 화랑 21곳 동시 사진전
 - 시, “시대 이야기, 기억 시각적 메시지로 전하는 사진 통해 도시 공간 역사 조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b>세계화 도시 서울</b><b>, </b><b>이주</b><b>·</b><b>이동의 자화상</b><b>'</b> <b>450</b><b>여 점 사진으로</b></p><p>&nbsp;</p><p>□ 지난 반세기 동안 압축적 경제성장을 이루며 다양한 문화와 삶이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한 서울. 그 안에서 우리는 크게는 월남전 파병부터 작게는 도시로의 상경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이주’와 ‘이동’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p><p>&nbsp;</p><p>□ 서울시가 오늘날 도시인들이 ‘세계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공동체’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적 디아스포라’에 포커스를 맞춘 사진작품을 통해 미래도시 서울의 의미를 성찰해보는「2016 서울사진축제」를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p><p>* 디아스포라(Diaspora) :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각지에 흩어져 살며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지칭. 후에 그 의미가 확장돼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 집단 또는 그 거주지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p><p>□ 대표적으로 조준용 작가의 &lt;Memory of South, 416km&gt;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경부고속도로의 야경에 월남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의 흑백사진을 투사시켜 과거의 고정된 순간과 현재 삶의 속도감을 대비시켰다. 양철모 작가의 &lt;서울변두리-봉천동과 성남&gt;은 고향을 떠나 도시 변두리를 전전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컷에 담았다.</p><p>&nbsp;</p><p>□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한독이주여성의 삶을 조명해보는 특별 전시회도 서울도서관에 마련됐다. 70년대 간호사로 독일에 파견돼 베를린 시민으로 50년을 살아온 세 명의 ‘언니들’의 역동적 삶의 기록을 통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오가는 ‘인생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다.</p><p>&nbsp;</p><p>□ 시민들의 다양한 작품도 전시된다. 100여 명의 시민이 이웃의 친근한 모습을 찍은 200여 점의 사진작품 전시와, KBS TV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출연자 등 국내거주 외국인이 생각하는 ‘서울’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국제사진공모 전시회, 청소년들이 특별한 친구의 사연을 담아 소개하는 200여 점의 작품 전시회도 마련됐다.</p><p>&nbsp;</p><p>□ 특히, 올해 축제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 기존 전시 장소뿐만 아니라 통의동 보안여관, 문래동 예술창작촌, 서울혁신파크 등 서울 전역으로 전시무대를 확대, 시민들의 관람기회를 다양하게 늘려 대중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p><p>&nbsp;</p><p>&nbsp;</p><p>□ 이와 더불어 축제기간에 맞춰 한미사진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갤러리 나우 등 서울시내 미술관과 갤러리 등 25곳이 동시에 사진전을 여는 ‘사진의 달’ 행사가 열려,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11월 한 달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시는 2011년부터 매년 11월을 ‘사진의 달’로 지정해 서울 시내 공·사립미술관 및 갤러리 등과 연계해 도시 차원의 사진축제로 발전시켜왔다.</p><table><tbody><tr><td colspan="3" rowspan="2"><p><b>참여기관</b><b>(</b><b>미술관</b><b>·</b><b>화랑</b><b>)</b></p></td><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 한미사진미술관, 갤러리 가비, 갤러리 나우, 갤러리 사진창고, 갤러리 인덱스, 갤러리 카페 옥키, 갤러리 토스트, 공근혜 갤러리, 라카페 갤러리, 류가헌, 반도 갤러리,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진아트스페이스,스페이스22, 아마도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서 등</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nbsp;</p></td><td><p>&nbsp;</p></td></tr></tbody></table><p>&nbsp;</p><p>&nbsp;</p><p>□ 축제 프로그램은 크게 ①본 전시 ②특별전 ③공모전 작품 전시회 ④심포지엄 및 시민참여 워크숍 ⑤서울소재 미술관·갤러리 ‘사진의 달’ 운영으로 구성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5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훈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5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예술과]]></manager_dept>
				<tags><![CDATA[사진축제]]></tags>
				<tags><![CDATA[서울사진축제]]></tags>
				<tags><![CDATA[사진]]></tags>
				<tags><![CDATA[서울역사박물관]]></tags>
				<tags><![CDATA[축제]]></tags>
				<tags><![CDATA[역사박물관]]></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앨범 속 빛바랜 나들이사진 공모합니다&#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736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7360#respond</comments>
		<pubDate>2014-09-11 10:52:17</pubDate>
		<upDate>2014-09-11 10:55:28</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나들이 사진]]></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사진축제]]></category>
		<category><![CDATA[사진축제]]></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공모]]></category>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47360</guid>
				<description><![CDATA[ - &#039;2014 서울사진축제&#039; 특별전에 실릴 옛 나들이사진 10. 6(월)까지 접수
 - 서울에서 촬영한 1880년~1980년대 나들이사진이면 가능, 사진 수·규격 제한 없어
 - 응모신청서에 촬영 당시 추억이나 사연 함께 기재해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 &#039;2014 서울사진축제&#039; 오는 11월 13일~12월 13일, 한 달간 서울역사박물관서 개최
 - 시, “개인의 기록이 나들이공간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b>세계화 도시 서울</b><b>, </b><b>이주</b><b>·</b><b>이동의 자화상</b><b>'</b> <b>450</b><b>여 점 사진으로</b></p><p>&nbsp;</p><p>□ 지난 반세기 동안 압축적 경제성장을 이루며 다양한 문화와 삶이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한 서울. 그 안에서 우리는 크게는 월남전 파병부터 작게는 도시로의 상경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이주’와 ‘이동’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p><p>&nbsp;</p><p>□ 서울시가 오늘날 도시인들이 ‘세계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공동체’ 등 다양한 형태의 ‘현대적 디아스포라’에 포커스를 맞춘 사진작품을 통해 미래도시 서울의 의미를 성찰해보는「2016 서울사진축제」를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p><p>* 디아스포라(Diaspora) :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각지에 흩어져 살며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지칭. 후에 그 의미가 확장돼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 집단 또는 그 거주지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p><p>□ 대표적으로 조준용 작가의 &lt;Memory of South, 416km&gt;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경부고속도로의 야경에 월남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의 흑백사진을 투사시켜 과거의 고정된 순간과 현재 삶의 속도감을 대비시켰다. 양철모 작가의 &lt;서울변두리-봉천동과 성남&gt;은 고향을 떠나 도시 변두리를 전전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컷에 담았다.</p><p>&nbsp;</p><p>□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한독이주여성의 삶을 조명해보는 특별 전시회도 서울도서관에 마련됐다. 70년대 간호사로 독일에 파견돼 베를린 시민으로 50년을 살아온 세 명의 ‘언니들’의 역동적 삶의 기록을 통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오가는 ‘인생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다.</p><p>&nbsp;</p><p>□ 시민들의 다양한 작품도 전시된다. 100여 명의 시민이 이웃의 친근한 모습을 찍은 200여 점의 사진작품 전시와, KBS TV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출연자 등 국내거주 외국인이 생각하는 ‘서울’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국제사진공모 전시회, 청소년들이 특별한 친구의 사연을 담아 소개하는 200여 점의 작품 전시회도 마련됐다.</p><p>&nbsp;</p><p>□ 특히, 올해 축제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 기존 전시 장소뿐만 아니라 통의동 보안여관, 문래동 예술창작촌, 서울혁신파크 등 서울 전역으로 전시무대를 확대, 시민들의 관람기회를 다양하게 늘려 대중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p><p>&nbsp;</p><p>&nbsp;</p><p>□ 이와 더불어 축제기간에 맞춰 한미사진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갤러리 나우 등 서울시내 미술관과 갤러리 등 25곳이 동시에 사진전을 여는 ‘사진의 달’ 행사가 열려,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11월 한 달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시는 2011년부터 매년 11월을 ‘사진의 달’로 지정해 서울 시내 공·사립미술관 및 갤러리 등과 연계해 도시 차원의 사진축제로 발전시켜왔다.</p><table><tbody><tr><td colspan="3" rowspan="2"><p><b>참여기관</b><b>(</b><b>미술관</b><b>·</b><b>화랑</b><b>)</b></p></td><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 한미사진미술관, 갤러리 가비, 갤러리 나우, 갤러리 사진창고, 갤러리 인덱스, 갤러리 카페 옥키, 갤러리 토스트, 공근혜 갤러리, 라카페 갤러리, 류가헌, 반도 갤러리,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진아트스페이스,스페이스22, 아마도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서 등</p></td><td><p>&nbsp;</p></td></tr><tr><td><p>&nbsp;</p></td><td><p>&nbsp;</p></td><td colspan="2"><p>&nbsp;</p></td><td><p>&nbsp;</p></td></tr></tbody></table><p>&nbsp;</p><p>&nbsp;</p><p>□ 축제 프로그램은 크게 ①본 전시 ②특별전 ③공모전 작품 전시회 ④심포지엄 및 시민참여 워크숍 ⑤서울소재 미술관·갤러리 ‘사진의 달’ 운영으로 구성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736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훈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56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manager_dept>
				<tags><![CDATA[나들이 사진]]></tags>
				<tags><![CDATA[서울사진축제]]></tags>
				<tags><![CDATA[사진축제]]></tags>
				<tags><![CDATA[사진]]></tags>
				<tags><![CDATA[공모]]></tags>
				<tags><![CDATA[나들이]]></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