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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서울미식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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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미식 전문가 45명이 뽑은 `2024 서울미식 100선`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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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16:30:14</pubDate>
		<upDate>2024-10-24 17:23:3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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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K-푸드에 관한 세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시가 ‘2024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개최에 앞서 국내 미식 전문가 45인이 추천하는 레스토랑&#38;바 리스트인 ‘2024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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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최근 K-푸드에 관한 세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시가 ‘2024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개최에 앞서 국내 미식 전문가 45인이 추천하는 레스토랑&amp;바 리스트인 ‘2024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미식 100선’은 서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미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년부터 푸드 콘텐츠전문가, 미식 여행가, 식음 저널리스트 등 국내 미식 전문가들이 독창성, 전문성, 화제성 등을 고려해 엄선한 서울의 대표 미식 안내서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식(21곳), 아시안(14곳), 양식(23곳), 그릴(11곳), 채식(10곳), 카페&amp;디저트(10곳), 바&amp;펍(11곳) 총 7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흥미로운 변주를 만드는 ‘한식’뿐만 아니라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양식’ 등 서울에서 꼭 맛봐야 할 100곳을 만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전체 100곳 중 28곳이 올해 새롭게 100선에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미식 100선’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5년 연속 선정된 곳도 28곳에 달해 식당의 개성과 고유의 맛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이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미식 100선’과 함께 ‘서울채식 50선’도 함께 발표되었다. 시는 지구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미식의 가치에 주목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브런치 카페는 물론 사찰 음식 등을 별도로 소개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미식 100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미식주간 공식 누리집(tasteofseoul.visitseoul.net)에 게재된「서울미식 안내서(한국어, 영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미식 100선’ 발표에 이어 11월 8일(금)부터 14일(목)까지는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이 노들섬 및 서울 전역에서 열려 ‘일주일간 서울 미식여행으로 초대’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11월 10일(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는 ‘서울미식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하여 ‘서울미식 100선’에 선정된 분야별 최고 셰프와 서울 미식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공로상과 함께 ‘테이스트오브서울(Taste of Seoul) 2024’ 트로피를 수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의 열풍에 힘입어 K-푸드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라며 “서울만의 매력적인 미식 문화를 담은 ‘서울미식 100선’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오는 11월 ‘2024 서울미식주간’에서는 다채로운 미식 행사를 진행하여 서울을 세계적인 미식 관광지로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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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2022 테이스트오브서울&#039; 미식도시 서울의 대표 레스토랑&#038;바 100선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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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5:28:24</pubDate>
		<upDate>2022-09-08 16:12:05</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관광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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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2022 테이스트오브서울&#039; 미식도시 서울의 대표 레스토랑&#38;바 100선 발표
 - 채식 레스토랑 포함, 국내외 미식 전문가가 인정하는 서울 레스토랑&#38;바 100선 발표
 - 9.30(금)부터 일주일간 ‘2022 테이스트오브서울’ 오프라인 행사 개최… 서울 미식 여행
 - 그릴·채식 등 다채로운 미식 문화 소개… 글로벌 미식도시 서울의 매력 한층 높일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최근 K-푸드에 관한 세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시가 ‘2024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개최에 앞서 국내 미식 전문가 45인이 추천하는 레스토랑&amp;바 리스트인 ‘2024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미식 100선’은 서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미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년부터 푸드 콘텐츠전문가, 미식 여행가, 식음 저널리스트 등 국내 미식 전문가들이 독창성, 전문성, 화제성 등을 고려해 엄선한 서울의 대표 미식 안내서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식(21곳), 아시안(14곳), 양식(23곳), 그릴(11곳), 채식(10곳), 카페&amp;디저트(10곳), 바&amp;펍(11곳) 총 7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흥미로운 변주를 만드는 ‘한식’뿐만 아니라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양식’ 등 서울에서 꼭 맛봐야 할 100곳을 만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전체 100곳 중 28곳이 올해 새롭게 100선에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미식 100선’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5년 연속 선정된 곳도 28곳에 달해 식당의 개성과 고유의 맛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이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미식 100선’과 함께 ‘서울채식 50선’도 함께 발표되었다. 시는 지구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미식의 가치에 주목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브런치 카페는 물론 사찰 음식 등을 별도로 소개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미식 100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미식주간 공식 누리집(tasteofseoul.visitseoul.net)에 게재된「서울미식 안내서(한국어, 영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미식 100선’ 발표에 이어 11월 8일(금)부터 14일(목)까지는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이 노들섬 및 서울 전역에서 열려 ‘일주일간 서울 미식여행으로 초대’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11월 10일(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는 ‘서울미식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하여 ‘서울미식 100선’에 선정된 분야별 최고 셰프와 서울 미식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공로상과 함께 ‘테이스트오브서울(Taste of Seoul) 2024’ 트로피를 수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의 열풍에 힘입어 K-푸드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라며 “서울만의 매력적인 미식 문화를 담은 ‘서울미식 100선’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오는 11월 ‘2024 서울미식주간’에서는 다채로운 미식 행사를 진행하여 서울을 세계적인 미식 관광지로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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