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서울도서관강연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c%84%9c%ec%9a%b8%eb%8f%84%ec%84%9c%ea%b4%80%ea%b0%95%ec%97%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0:31:1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5</totalcount>
		<item>
		<title>선생님들의 이유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636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63666#respond</comments>
		<pubDate>2015-06-02 10:21:03</pubDate>
		<upDate>2015-06-02 10:21:38</upDate>
		<dc:creator><![CDATA[정보서비스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도서관여행]]></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강연]]></category>
		<category><![CDATA[북유럽도서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63666</guid>
				<description><![CDATA[ - 서울도서관, 6/3(수) &#60;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62; 저자와의 만남 개최
 -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 선착순 40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8"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 alt="강연포스터" width="500" height="1314" /></a><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2f1b1651.41475603.jpg"></a></p>
<p>&nbsp;</p>
<p>□ 서울도서관은 6월 3일(수)에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gt;의 저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p>
<p>&nbsp;</p>
<p>□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 학교, 문화 전반을 살핀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gt;은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의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이었던 북유럽 탐방 기록을 담은 책이다.</p>
<p>○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은 수도권에 있는 초·중·고 학교도서관과 인연이 있는 교과교사와 사서교사, 사서들 모임으로, 2002년부터 13년째 모임을 지속하면서 학교도서관 발전과 아이들 독서 문화 활성화 등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8년 서유럽 도서관을 탐방한 후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를 펴냈고, 2011년 겨울에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도서관을 살핀 후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와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를 펴냈다.</p>
<p>&nbsp;</p>
<p>□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사회자인 이덕주 사서교사(송곡여자고등학교)와 저자인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과 북유럽의 학교, 독서 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사회적 합의를 거친 사람 중심 북유럽 도서관의 모습과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북유럽의 도서관, 학교 등을 통해 우리의 교육 철학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 강연은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강연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br />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나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을 참조하거나 세계자료실(☎ 2133-030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는 이번에 북유럽 도서관을 꼼꼼하게 다녀본 저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도서관 모습을 그려보고 실천 방안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636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30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서비스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도서관]]></tags>
				<tags><![CDATA[도서관여행]]></tags>
				<tags><![CDATA[서울도서관강연]]></tags>
				<tags><![CDATA[북유럽도서관]]></tags>
				</item>
		<item>
		<title>어린이책 속에서 폴란드의 흘러간 시간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593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5935#respond</comments>
		<pubDate>2015-03-20 11:12:01</pubDate>
		<upDate>2015-03-20 11:21:54</upDate>
		<dc:creator><![CDATA[정보서비스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책]]></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category>
		<category><![CDATA[세계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강연]]></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도서전시]]></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대사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5935</guid>
				<description><![CDATA[- 서울도서관, 3/24(화)에 ‘어린이책 속의 폴란드의 어제와 오늘’ 강연 개최
- 아름다운 어린이책으로 유명한 폴란드 사회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 서울도서관 세계자료실에서 3월 한달간&#60;폴란드 대사관 기증도서전&#62;도 함께 진행 중]]></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3/550b81796a4126.2752609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8"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 alt="강연포스터" width="500" height="1314" /></a><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2f1b1651.41475603.jpg"></a></p>
<p>&nbsp;</p>
<p>□ 서울도서관은 6월 3일(수)에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gt;의 저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p>
<p>&nbsp;</p>
<p>□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 학교, 문화 전반을 살핀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gt;은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의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이었던 북유럽 탐방 기록을 담은 책이다.</p>
<p>○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은 수도권에 있는 초·중·고 학교도서관과 인연이 있는 교과교사와 사서교사, 사서들 모임으로, 2002년부터 13년째 모임을 지속하면서 학교도서관 발전과 아이들 독서 문화 활성화 등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8년 서유럽 도서관을 탐방한 후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를 펴냈고, 2011년 겨울에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도서관을 살핀 후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와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를 펴냈다.</p>
<p>&nbsp;</p>
<p>□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사회자인 이덕주 사서교사(송곡여자고등학교)와 저자인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과 북유럽의 학교, 독서 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사회적 합의를 거친 사람 중심 북유럽 도서관의 모습과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북유럽의 도서관, 학교 등을 통해 우리의 교육 철학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 강연은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강연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br />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나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을 참조하거나 세계자료실(☎ 2133-030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는 이번에 북유럽 도서관을 꼼꼼하게 다녀본 저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도서관 모습을 그려보고 실천 방안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59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30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서비스과]]></manager_dept>
				<tags><![CDATA[어린이책]]></tags>
				<tags><![CDATA[서울도서관]]></tags>
				<tags><![CDATA[폴란드]]></tags>
				<tags><![CDATA[세계자료실]]></tags>
				<tags><![CDATA[서울도서관강연]]></tags>
				<tags><![CDATA[폴란드도서전시]]></tags>
				<tags><![CDATA[폴란드대사관]]></tags>
				</item>
		<item>
		<title>동대문 지역에 새겨진 육백 년의 역사</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397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3972#respond</comments>
		<pubDate>2015-01-23 09:49:40</pubDate>
		<upDate>2015-01-23 09:58:33</upDate>
		<dc:creator><![CDATA[정보서비스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강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동쪽]]></category>
		<category><![CDATA[동대문지역]]></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3972</guid>
				<description><![CDATA[경성운동장, 평화시장과 동대문패션타운까지 등 당대의 역사까지 추적하여 이 장소에 새겨진 역사를 온전히 복원하였습니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공간을 이해하고, 역사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볼 시간마련]]></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1/thum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8"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 alt="강연포스터" width="500" height="1314" /></a><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2f1b1651.41475603.jpg"></a></p>
<p>&nbsp;</p>
<p>□ 서울도서관은 6월 3일(수)에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gt;의 저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p>
<p>&nbsp;</p>
<p>□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 학교, 문화 전반을 살핀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gt;은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의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이었던 북유럽 탐방 기록을 담은 책이다.</p>
<p>○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은 수도권에 있는 초·중·고 학교도서관과 인연이 있는 교과교사와 사서교사, 사서들 모임으로, 2002년부터 13년째 모임을 지속하면서 학교도서관 발전과 아이들 독서 문화 활성화 등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8년 서유럽 도서관을 탐방한 후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를 펴냈고, 2011년 겨울에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도서관을 살핀 후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와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를 펴냈다.</p>
<p>&nbsp;</p>
<p>□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사회자인 이덕주 사서교사(송곡여자고등학교)와 저자인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과 북유럽의 학교, 독서 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사회적 합의를 거친 사람 중심 북유럽 도서관의 모습과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북유럽의 도서관, 학교 등을 통해 우리의 교육 철학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 강연은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강연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br />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나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을 참조하거나 세계자료실(☎ 2133-030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는 이번에 북유럽 도서관을 꼼꼼하게 다녀본 저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도서관 모습을 그려보고 실천 방안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39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원지윤]]></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030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서비스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도서관강연]]></tags>
				<tags><![CDATA[서울자료실]]></tags>
				<tags><![CDATA[서울의동쪽]]></tags>
				<tags><![CDATA[동대문지역]]></tags>
				<tags><![CDATA[서울도서관]]></tags>
				</item>
		<item>
		<title>친숙하면서도 낯선 도시 서울에 관한 2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3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38#respond</comments>
		<pubDate>2014-12-10 16:16:21</pubDate>
		<upDate>2014-12-10 19:21:22</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 정보서비스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한양도성]]></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행사]]></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강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겨울이야기로듣는서울]]></category>
		<category><![CDATA[사대문안도심재개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2538</guid>
				<description><![CDATA[한양도성과 사대문안, 도심 재개발을 주제로 서울의 발자취 확인
익숙한 만큼 낯선 서울을 돌이켜보며 옛 기억을 상상해보는 추억의 시간]]></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12/th.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8"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 alt="강연포스터" width="500" height="1314" /></a><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2f1b1651.41475603.jpg"></a></p>
<p>&nbsp;</p>
<p>□ 서울도서관은 6월 3일(수)에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gt;의 저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p>
<p>&nbsp;</p>
<p>□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 학교, 문화 전반을 살핀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gt;은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의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이었던 북유럽 탐방 기록을 담은 책이다.</p>
<p>○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은 수도권에 있는 초·중·고 학교도서관과 인연이 있는 교과교사와 사서교사, 사서들 모임으로, 2002년부터 13년째 모임을 지속하면서 학교도서관 발전과 아이들 독서 문화 활성화 등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8년 서유럽 도서관을 탐방한 후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를 펴냈고, 2011년 겨울에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도서관을 살핀 후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와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를 펴냈다.</p>
<p>&nbsp;</p>
<p>□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사회자인 이덕주 사서교사(송곡여자고등학교)와 저자인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과 북유럽의 학교, 독서 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사회적 합의를 거친 사람 중심 북유럽 도서관의 모습과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북유럽의 도서관, 학교 등을 통해 우리의 교육 철학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 강연은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강연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br />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나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을 참조하거나 세계자료실(☎ 2133-030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는 이번에 북유럽 도서관을 꼼꼼하게 다녀본 저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도서관 모습을 그려보고 실천 방안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원지윤]]></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030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도서관 - 정보서비스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도서관]]></tags>
				<tags><![CDATA[한양도성]]></tags>
				<tags><![CDATA[서울도서관행사]]></tags>
				<tags><![CDATA[서울도서관강연]]></tags>
				<tags><![CDATA[서울자료실]]></tags>
				<tags><![CDATA[겨울이야기로듣는서울]]></tags>
				<tags><![CDATA[사대문안도심재개발]]></tags>
				</item>
		<item>
		<title>서울도서관, 세계의 다양한 도서관 건축을 묻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97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977#respond</comments>
		<pubDate>2014-12-05 11:23:35</pubDate>
		<upDate>2014-12-05 11:23:35</upDate>
		<dc:creator><![CDATA[정보서비스과]]></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건축]]></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행사]]></category>
		<category><![CDATA[도서관건축]]></category>
		<category><![CDATA[도서관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해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세계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도서관공간]]></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서관강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1977</guid>
				<description><![CDATA[
서울도서관은 12월 9일(화)과 15일(월), 오후 7시에 두 차례에 걸쳐 ‘세계 도서관 건축 이야기로 꿈꾸는 Design, Seoul Library’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 12/9 (화) 세계 도서관의 건축 :미국 도서관의 최신 디자인 동향
- 12/15(월) &#60;슈퍼 라이브러리&#62; 저자 강연회]]></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12/54810fdc419266.0410935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8"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5fdadcd6.41295214.jpg" alt="강연포스터" width="500" height="1314" /></a><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6/556d042f1b1651.41475603.jpg"></a></p>
<p>&nbsp;</p>
<p>□ 서울도서관은 6월 3일(수)에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북유럽 도서관 여행&gt;의 저자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만남 자리를 마련한다.</p>
<p>&nbsp;</p>
<p>□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도서관, 학교, 문화 전반을 살핀 &lt;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gt;은 2008년부터 진행된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의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이었던 북유럽 탐방 기록을 담은 책이다.</p>
<p>○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은 수도권에 있는 초·중·고 학교도서관과 인연이 있는 교과교사와 사서교사, 사서들 모임으로, 2002년부터 13년째 모임을 지속하면서 학교도서관 발전과 아이들 독서 문화 활성화 등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외국 도서관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8년 서유럽 도서관을 탐방한 후 《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를 펴냈고, 2011년 겨울에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도서관을 살핀 후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와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를 펴냈다.</p>
<p>&nbsp;</p>
<p>□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사회자인 이덕주 사서교사(송곡여자고등학교)와 저자인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p>
<p>&nbsp;</p>
<p>□ 직접 북유럽 도서관, 학교, 문화공간을 탐방한 저자들과 북유럽의 학교, 독서 문화 등을 이야기한다. 사회적 합의를 거친 사람 중심 북유럽 도서관의 모습과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도서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북유럽의 도서관, 학교 등을 통해 우리의 교육 철학 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 강연은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강연에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br />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나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을 참조하거나 세계자료실(☎ 2133-0308)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는 이번에 북유럽 도서관을 꼼꼼하게 다녀본 저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도서관 모습을 그려보고 실천 방안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19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30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정보서비스과]]></manager_dept>
				<tags><![CDATA[공공건축]]></tags>
				<tags><![CDATA[서울도서관행사]]></tags>
				<tags><![CDATA[도서관건축]]></tags>
				<tags><![CDATA[도서관디자인]]></tags>
				<tags><![CDATA[해외도서관]]></tags>
				<tags><![CDATA[세계도서관]]></tags>
				<tags><![CDATA[도서관공간]]></tags>
				<tags><![CDATA[서울도서관강연]]></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