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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사진전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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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역사박물관, 헝가리 의사가 찍은‘1908년 서울’사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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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01 15:28:42</pubDate>
		<upDate>2019-10-01 15:31:13</upDate>
		<dc:creator><![CDATA[서울역사박물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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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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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도서관 『아세안문화관광사진전』 : 서울에서 만나는 동남아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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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7-04 15:25:20</pubDate>
		<upDate>2017-07-04 15:29:21</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 정보서비스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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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아세안 창설 50주년&#039; 및 &#039;한-아세안 문화교류의 해&#039;를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아세안의 
다양한 문화관광 유산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간 문화 교류와 이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시 마련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7/07/595b342c3e1762.2128983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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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VIP 1950-60: 빈티지 사진 展</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41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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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5-21 11:11:55</pubDate>
		<upDate>2014-05-21 13:45:15</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북서울미술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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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6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사진갤러리 1, 2에서 &#60;VIP 1950-60: 빈티지 사진&#62;展을 개최합니다.&#60;VIP 1950-60: 빈티지 사진&#62;展은 명지대학교 한국사진사연구소(Research Institute: The History of Photography)와 서울시립미술관(SeMA)의 소장품 중 1950-60년대의 사진 10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로서 현일영, 이해선, 이형록, 한영수, 홍순태, 주명덕 등 한국현대사진사의 주요작가(VIP) 6명의 사진작품(Vintage In Photography)을 소개하고 국내 현대사진의 한 흐름을 조망하고자 한다. 사진갤러리 1에서는 한국사진사연구소 컬렉션(RIHP Collection)이, 사진갤러리 2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 컬렉션(SeMA Collection)이 전시됩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5/537c09b74928e4.8026113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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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도서관에서 책가도[冊架圖]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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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04 12:34:06</pubDate>
		<upDate>2014-03-04 16:46:1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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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4(화)~4.20(일) 서울도서관, 사진작가 임수식 &#60;책가도 展&#62; 공동 개최
 - 김훈, 김용택, 박범신, 이외수, 황석영 등 우리시대 대표 지성인 10인의 
   책장을 찍고 엮어 완성한 책가도 작품과 이들의 책 65권을 전시
 - ‘서울시민의 책가도’ , ‘나만의 책가도 만들기 체험’ 등 부대행사 실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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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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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여년 얼굴사진, 2013 서울사진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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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1212#respond</comments>
		<pubDate>2013-10-21 20:24:18</pubDate>
		<upDate>2013-10-22 17:38:2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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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정 :  2013 11.1(금)~12.1(일)
- 장소 :  시립미술관 본관 1층, 시민청(쇼케이스, 포토존)
- 주제 : 시대의 초상, 초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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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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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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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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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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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 돌아오다」사진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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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9-06 10:14:18</pubDate>
		<upDate>2014-08-05 17:56:1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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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골목, 돌아오다&#62; 사진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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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서울시 제조업 특화지역 현장 스케치전&#039;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244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2442#respond</comments>
		<pubDate>2013-03-14 10:22:34</pubDate>
		<upDate>2013-03-15 13:11:47</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 정보서비스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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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서울시 제조업 특화지역 현장 스케치전&#34; 개최 
* 장소 :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
* 기간 : 2013. 3. 14 ~ 3. 24
* 주최 : 서울도서관, 서울연구원]]></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3/51429f257c00c9.0099551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주한헝가리대사관(대사 초머 모세)과 함께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카메라를 든 헝가리 의사 : 보조끼 데죠 1908(영어제목 Korea in 1908 through the eyes of a Hungarian medical doctor Dezső Bozóky)’를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10월 1일(화)부터 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번 전시는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에 소장된 헝가리 의사 보조끼 데죠가 1908년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통해 대한제국 말기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이다. (외교 수립일 : 1989. 2. 1.)</p>
<p style="margin-top: 20px;">□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군의관이었던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 1871-1957)는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Franz Joseph I.)를 타고 26개월간(1907년 3월 1일 ~ 1909년 4월 12일) 동아시아를 항해하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그의 여행기 『동아시아에서의 2년』에 따르면, 1908년 7월 중국 취푸(曲阜, Qifu)에서 출항한 프란츠 요제프 1세호는 제물포로 입항하였다. 보조끼는 제물포를 시작으로 서울, 해밀턴항(Port Hamilton, 현재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여행하고 일본으로 항해를 이어갔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구성은 보조끼의 여정을 따라 &lt;1. 제물포&gt;, &lt;2. 서울&gt;, &lt;3. 거문도·부산&gt;으로 나뉜다.</p>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1. 제물포&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제물포 사진은 외국인 선박이 드나들었던 개항의 상징 제물포항의 전경, 전통 가옥이 즐비한 한국인 거주지와 독일식·일본식 건축물이 들어선 외국인 거주지를 담은 사진, 제물포 수산 시장 등 총 15장으로 개항 후 변화하고 있는 제물포의 모습을 보여준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2.jpg" alt="" /><span>&lt;제물포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3.jpg" alt="" /><span>&lt;제물포 거리&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2. 서울&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하루 동안 서울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보조끼는 남대문, 경복궁, 원구단, 운종가, 탑골공원, 동대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주요 서울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 더 이상 왕의 공간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이 드나드는 옛 궁궐 경복궁,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운종가, 최초의 도심 공원인 탑골 공원, 재건된 숭례문과 전차가 지나가는 흥인지문 등 18장이 전시된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4.jpg" alt="" /><span>&lt;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5.jpg" alt="" /><span>&lt;흥인지문&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strong>&lt;3. 거문도·부산&gt;</strong></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방문 후 제물포로 돌아온 보조끼는 다시 배를 타고 한반도 남단에 위치한 거문도와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휴양지로 여겨질 만큼 아름다웠던 거문도에서는 자신이 직접 치료해 주었던 어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찍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부산에서는 부산의 중심 거리, 새벽시장, 해변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장면 등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p>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6.jpg" alt="" /><span>&lt;나의 환자들, 거문도항&gt;</span></div>
<div class="img-wrap"><img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9/10/BIN0007.jpg" alt="" /><span>&lt;부산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아이들&gt;</span></div>
<p style="margin-top: 20px;">□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보조끼가 110여 년 전에 찍은 사진에 색을 입힌 채색유리슬라이드를 전시함으로써 사진기 렌즈에 투영된 이방인의 시선으로 개항기 서울의 일상과 풍경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전시와 연계하여 특별강연을 마련하였다. “헝가리인이 바라본 개항기 서울”이란 주제로 초머 모세(Dr. 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헝가리에서 최초로 한국학과과 설립된 부다페스트 외트뷔시 로란드대학교(ELTE)의 한국학과 학과장을 역임한 헝가리인 한국학 학자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강연은 서울역사박물관 제1학습실(1층)에서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특히,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하는 니메트 졸트(NÉMETH Zsolt) 헝가리국회 외교위원회 위원장도 특별 강연에 참석하여 이번 전시와 강연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전시 관람은 10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7시, 11~12월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724-0274)</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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