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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북토크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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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멍`부터 `방구석 북토크`까지, 9월 한 달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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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5:49:21</pubDate>
		<upDate>2025-08-19 16:44:28</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독서문화진흥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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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시 전역 217개 공공도서관, 48개 서울형 책방에서 한 달간 총 1,6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맞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운영</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도서관·서울형 책방 등 총 265개 도서관·서점 참여</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저녁 ‘방구석 북토크’…고도원, 시네이드 모리아티 등 참여</p><p class="hwp-sub">- 혹서기 휴장 마치고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몰입독서 ‘책멍’으로 시민과 재회</p><p class="hwp-sub">- 광진구 김애란, 동작구 성해나 작가와의 만남…노원구 옥상달빛 북 콘서트까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시 전역 217개 공공도서관, 48개 서울형 책방에서 한 달간 총 1,6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독서의 달’ 캠페인과 연계해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책을 매개로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서울도서관은 2025년 9월 매주 금요일(5일, 12일, 19일) 저녁 7시, 도서관 1층 생각마루에서 &lt;방구석 북토크&gt;를 개최한다. 서울시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夜金)’과 함께 추진되는 북토크로, 이번 달은 ‘읽고 쓰기의 향연’을 주제로 각 분야 대표 작가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고도원 작가(2025년 9월 5일)와 아일랜드 베스트셀러 작가 시네이드 모리아티(2025년 9월 12일), 2024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 문지혁( 2025년9월 19일)이 참여한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고도원 작가는 2025년 9월 5일(금) 저녁 7시, &lt;누구든 글쓰기&gt;를 주제로 본인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시네이드 모리아티 작가는 2025년 9월 12일(금) 저녁 7시, &lt;텍스트 힙, 글쓰기의 힘을 말하다&gt;를 주제로 창작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마지막 2025년 9월 19일(금) 문지혁 작가의 강연에서는 &lt;쓰는 용기, 읽는 기쁨&gt;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한 오해와 실천적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strong></p><p class="newsCont">○ 회차당 80명의 관객을 누리집(서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일 미참여(노쇼) 좌석에 대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2025년 9월에는 서울야외도서관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집중독서를 위한 ‘책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9월 5일(금)에는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온에어(ON-AIR) 책멍’을, 9월 말에는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야(夜)한 책멍’ 행사가 열린다.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온전히 책읽기에 몰입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24개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는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진구는 김애란 작가, 동작구는 성해나 작가가 참여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노원구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저자 정세랑과 싱어송라이터 옥상달빛이 함께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문학의 매력을 가까이서 전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영화 상영, 전시, 북 콘서트 등 1,552개에 이르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우리 동네 문화 아지트’, 48곳의 지역 서점 ‘서울형 책방’에서도 92개의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은평구 ‘책방 시나브로’에서는 2025년 9월 12일(금) 이주란 작가와 함께하는 ‘영원한 여름’ 북토크를, 강남구 ‘깍지모모 북 아지트’에서는 2025년 9월 23일(화) 그림책 작가 한라경과 함께하는 ‘나를 꺼내는 한 줄’ 프로그램을 연다. 또한 2025년 9월 6일(토) 광화문책마당 실내라운지에서 그림책 ‘울리의 하루’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인형을 만드는 창작 체험 활동도 개최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모든 책 문화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도서관 누리집(<a href="//lib.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lib.seoul.go.kr</a>),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a href="//seouloutdoorlibrary.kr" target="_blank" rel="noopener">seouloutdoorlibrary.kr</a>) 및 각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 공공도서관 목록 붙임 참고</p><p class="newsTitle">□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025년 9월 한 달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 한 권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1,600여 개의 풍성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동네 책방에서의 소담한 북토크부터 야외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책멍’까지, 일상 곳곳에서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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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립과학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 품은 과학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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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9:10: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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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서울시립과학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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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과학문화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시립과학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3월 29일(수)부터 11월 29일(수)까지 ‘월간야수(과학문화의 날)’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간야수’는 과학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과학관 상설전시실을 밤 10시까지 ‘야간 운영’하며, 이색적인 과학관 관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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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맞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운영</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도서관·서울형 책방 등 총 265개 도서관·서점 참여</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저녁 ‘방구석 북토크’…고도원, 시네이드 모리아티 등 참여</p><p class="hwp-sub">- 혹서기 휴장 마치고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몰입독서 ‘책멍’으로 시민과 재회</p><p class="hwp-sub">- 광진구 김애란, 동작구 성해나 작가와의 만남…노원구 옥상달빛 북 콘서트까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시 전역 217개 공공도서관, 48개 서울형 책방에서 한 달간 총 1,6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독서의 달’ 캠페인과 연계해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책을 매개로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서울도서관은 2025년 9월 매주 금요일(5일, 12일, 19일) 저녁 7시, 도서관 1층 생각마루에서 &lt;방구석 북토크&gt;를 개최한다. 서울시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夜金)’과 함께 추진되는 북토크로, 이번 달은 ‘읽고 쓰기의 향연’을 주제로 각 분야 대표 작가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고도원 작가(2025년 9월 5일)와 아일랜드 베스트셀러 작가 시네이드 모리아티(2025년 9월 12일), 2024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 문지혁( 2025년9월 19일)이 참여한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고도원 작가는 2025년 9월 5일(금) 저녁 7시, &lt;누구든 글쓰기&gt;를 주제로 본인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시네이드 모리아티 작가는 2025년 9월 12일(금) 저녁 7시, &lt;텍스트 힙, 글쓰기의 힘을 말하다&gt;를 주제로 창작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마지막 2025년 9월 19일(금) 문지혁 작가의 강연에서는 &lt;쓰는 용기, 읽는 기쁨&gt;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한 오해와 실천적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strong></p><p class="newsCont">○ 회차당 80명의 관객을 누리집(서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일 미참여(노쇼) 좌석에 대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2025년 9월에는 서울야외도서관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집중독서를 위한 ‘책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9월 5일(금)에는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온에어(ON-AIR) 책멍’을, 9월 말에는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야(夜)한 책멍’ 행사가 열린다.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온전히 책읽기에 몰입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24개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는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진구는 김애란 작가, 동작구는 성해나 작가가 참여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노원구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저자 정세랑과 싱어송라이터 옥상달빛이 함께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문학의 매력을 가까이서 전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영화 상영, 전시, 북 콘서트 등 1,552개에 이르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우리 동네 문화 아지트’, 48곳의 지역 서점 ‘서울형 책방’에서도 92개의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은평구 ‘책방 시나브로’에서는 2025년 9월 12일(금) 이주란 작가와 함께하는 ‘영원한 여름’ 북토크를, 강남구 ‘깍지모모 북 아지트’에서는 2025년 9월 23일(화) 그림책 작가 한라경과 함께하는 ‘나를 꺼내는 한 줄’ 프로그램을 연다. 또한 2025년 9월 6일(토) 광화문책마당 실내라운지에서 그림책 ‘울리의 하루’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인형을 만드는 창작 체험 활동도 개최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모든 책 문화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도서관 누리집(<a href="//lib.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lib.seoul.go.kr</a>),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a href="//seouloutdoorlibrary.kr" target="_blank" rel="noopener">seouloutdoorlibrary.kr</a>) 및 각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 공공도서관 목록 붙임 참고</p><p class="newsTitle">□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025년 9월 한 달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 한 권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1,600여 개의 풍성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동네 책방에서의 소담한 북토크부터 야외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책멍’까지, 일상 곳곳에서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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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공예박물관, 공예도서실 북토크 `문화캐스터 서주희와 함께하는 장인(匠人)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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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5:02:32</pubDate>
		<upDate>2021-11-01 15:02:54</upDate>
		<dc:creator><![CDATA[서울공예박물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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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공예박물관 공예도서실은 앞으로도 꾸준한 수집을 통해 공예·미술 관련 서적을 확보하고, 이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예와 도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대중과 소통해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맞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운영</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도서관·서울형 책방 등 총 265개 도서관·서점 참여</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저녁 ‘방구석 북토크’…고도원, 시네이드 모리아티 등 참여</p><p class="hwp-sub">- 혹서기 휴장 마치고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몰입독서 ‘책멍’으로 시민과 재회</p><p class="hwp-sub">- 광진구 김애란, 동작구 성해나 작가와의 만남…노원구 옥상달빛 북 콘서트까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시 전역 217개 공공도서관, 48개 서울형 책방에서 한 달간 총 1,6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독서의 달’ 캠페인과 연계해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책을 매개로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서울도서관은 2025년 9월 매주 금요일(5일, 12일, 19일) 저녁 7시, 도서관 1층 생각마루에서 &lt;방구석 북토크&gt;를 개최한다. 서울시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夜金)’과 함께 추진되는 북토크로, 이번 달은 ‘읽고 쓰기의 향연’을 주제로 각 분야 대표 작가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고도원 작가(2025년 9월 5일)와 아일랜드 베스트셀러 작가 시네이드 모리아티(2025년 9월 12일), 2024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 문지혁( 2025년9월 19일)이 참여한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고도원 작가는 2025년 9월 5일(금) 저녁 7시, &lt;누구든 글쓰기&gt;를 주제로 본인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시네이드 모리아티 작가는 2025년 9월 12일(금) 저녁 7시, &lt;텍스트 힙, 글쓰기의 힘을 말하다&gt;를 주제로 창작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마지막 2025년 9월 19일(금) 문지혁 작가의 강연에서는 &lt;쓰는 용기, 읽는 기쁨&gt;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한 오해와 실천적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strong></p><p class="newsCont">○ 회차당 80명의 관객을 누리집(서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일 미참여(노쇼) 좌석에 대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2025년 9월에는 서울야외도서관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집중독서를 위한 ‘책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9월 5일(금)에는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온에어(ON-AIR) 책멍’을, 9월 말에는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야(夜)한 책멍’ 행사가 열린다.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온전히 책읽기에 몰입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24개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는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진구는 김애란 작가, 동작구는 성해나 작가가 참여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노원구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저자 정세랑과 싱어송라이터 옥상달빛이 함께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문학의 매력을 가까이서 전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영화 상영, 전시, 북 콘서트 등 1,552개에 이르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우리 동네 문화 아지트’, 48곳의 지역 서점 ‘서울형 책방’에서도 92개의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은평구 ‘책방 시나브로’에서는 2025년 9월 12일(금) 이주란 작가와 함께하는 ‘영원한 여름’ 북토크를, 강남구 ‘깍지모모 북 아지트’에서는 2025년 9월 23일(화) 그림책 작가 한라경과 함께하는 ‘나를 꺼내는 한 줄’ 프로그램을 연다. 또한 2025년 9월 6일(토) 광화문책마당 실내라운지에서 그림책 ‘울리의 하루’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인형을 만드는 창작 체험 활동도 개최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모든 책 문화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도서관 누리집(<a href="//lib.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lib.seoul.go.kr</a>),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a href="//seouloutdoorlibrary.kr" target="_blank" rel="noopener">seouloutdoorlibrary.kr</a>) 및 각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 공공도서관 목록 붙임 참고</p><p class="newsTitle">□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025년 9월 한 달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 한 권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1,600여 개의 풍성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동네 책방에서의 소담한 북토크부터 야외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책멍’까지, 일상 곳곳에서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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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코로나, 서점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제5회 서울서점인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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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9:39:36</pubDate>
		<upDate>2020-11-11 09:56:08</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지식문화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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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5회 서울서점인대회」 비대면 온라인 개최!
이번 대회의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서점에서 미래를 발견하다’로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속에서 서점의 위기와 기회를 논하고,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통찰력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맞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운영</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도서관·서울형 책방 등 총 265개 도서관·서점 참여</p><p class="hwp-sub">-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저녁 ‘방구석 북토크’…고도원, 시네이드 모리아티 등 참여</p><p class="hwp-sub">- 혹서기 휴장 마치고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몰입독서 ‘책멍’으로 시민과 재회</p><p class="hwp-sub">- 광진구 김애란, 동작구 성해나 작가와의 만남…노원구 옥상달빛 북 콘서트까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시 전역 217개 공공도서관, 48개 서울형 책방에서 한 달간 총 1,6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trong></p><p class="newsTitle">□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독서의 달’ 캠페인과 연계해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책을 매개로 감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서울도서관은 2025년 9월 매주 금요일(5일, 12일, 19일) 저녁 7시, 도서관 1층 생각마루에서 &lt;방구석 북토크&gt;를 개최한다. 서울시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夜金)’과 함께 추진되는 북토크로, 이번 달은 ‘읽고 쓰기의 향연’을 주제로 각 분야 대표 작가들이 독서와 글쓰기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고도원 작가(2025년 9월 5일)와 아일랜드 베스트셀러 작가 시네이드 모리아티(2025년 9월 12일), 2024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 문지혁( 2025년9월 19일)이 참여한다.</strong></p><p class="newsCont"><strong>○ 고도원 작가는 2025년 9월 5일(금) 저녁 7시, &lt;누구든 글쓰기&gt;를 주제로 본인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시네이드 모리아티 작가는 2025년 9월 12일(금) 저녁 7시, &lt;텍스트 힙, 글쓰기의 힘을 말하다&gt;를 주제로 창작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마지막 2025년 9월 19일(금) 문지혁 작가의 강연에서는 &lt;쓰는 용기, 읽는 기쁨&gt;을 주제로 글쓰기에 대한 오해와 실천적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strong></p><p class="newsCont">○ 회차당 80명의 관객을 누리집(서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일 미참여(노쇼) 좌석에 대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2025년 9월에는 서울야외도서관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집중독서를 위한 ‘책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9월 5일(금)에는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온에어(ON-AIR) 책멍’을, 9월 말에는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야(夜)한 책멍’ 행사가 열린다.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온전히 책읽기에 몰입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24개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는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진구는 김애란 작가, 동작구는 성해나 작가가 참여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노원구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저자 정세랑과 싱어송라이터 옥상달빛이 함께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문학의 매력을 가까이서 전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영화 상영, 전시, 북 콘서트 등 1,552개에 이르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우리 동네 문화 아지트’, 48곳의 지역 서점 ‘서울형 책방’에서도 92개의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은평구 ‘책방 시나브로’에서는 2025년 9월 12일(금) 이주란 작가와 함께하는 ‘영원한 여름’ 북토크를, 강남구 ‘깍지모모 북 아지트’에서는 2025년 9월 23일(화) 그림책 작가 한라경과 함께하는 ‘나를 꺼내는 한 줄’ 프로그램을 연다. 또한 2025년 9월 6일(토) 광화문책마당 실내라운지에서 그림책 ‘울리의 하루’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인형을 만드는 창작 체험 활동도 개최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2025년 9월 ‘독서의 달’, 모든 책 문화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도서관 누리집(<a href="//lib.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lib.seoul.go.kr</a>),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a href="//seouloutdoorlibrary.kr" target="_blank" rel="noopener">seouloutdoorlibrary.kr</a>) 및 각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 공공도서관 목록 붙임 참고</p><p class="newsTitle">□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2025년 9월 한 달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 한 권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1,600여 개의 풍성한 책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동네 책방에서의 소담한 북토크부터 야외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책멍’까지, 일상 곳곳에서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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