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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박원순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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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순 시장,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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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2-10 20:30:21</pubDate>
		<upDate>2015-02-10 20:34:1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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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 시장 직접 PT &#039;서울관광설명회&#039; 등을 통해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박원순 시장은 2일(월)일본 순방 첫 날 일정을 올해 서울시정의 핵심현안 중 하나이자 일본이 앞선 경험·기술을 보유 중인 ‘도시안전’에 집중하는 가운데, 오후엔 직접 관광설명회를 발표자로 나서는등 최근 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우리의 핵심 관광시장인 일본 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p>
<p>&nbsp;</p>
<p>&lt;박 시장 직접 PT '서울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gt;</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서울형 창조경제의 중심 축 중 하나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근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일본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 </p>
<p>○ 일본은 ‘14년(11월 기준) 방한 관광객 수 211만 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시장이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해  감소추세.</p>
<p>&nbsp;</p>
<p>□ 서울시는 17시 20분 도쿄 현지 여행사, 유관기관 및 미디어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2015 일본 도쿄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신규 관광자원과 관광정책 및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p>
<p>&nbsp;</p>
<p>□ 특히 박원순 시장이 일일 관광안내원이 되어 서울 관광홍보 무대에 오른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발표자로 나서는 것.</p>
<p>&nbsp;</p>
<p>□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양도성의 ‘순성놀이’ ▴서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화동, 서촌등의 ‘골목’과 함께 ▴서울의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자골목’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세빛섬 등 서울의 신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p>
<p>&nbsp;</p>
<p>□ 아울러 박 시장은 지난해부터 교류를 시작해(‘14.2월, 8월 JATA임원진 방한)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일본관광업협회(JATA) 임원진과도간담회를 갖고 서울관광 붐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JATA와의 핫라인을 구축해 상시적 의사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JATA 회원사 대상 대규모 팸투어를 실시해 서울의 신규명소를 직접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p>
<p>&nbsp;</p>
<p>□ 또, ▴시가 개최하는 축제나 이벤트에 일본관광객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JAT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상품개발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진행될 ‘트래블마트’에도 참여해 상품 세일즈에 나선 공연업계, 숙소 등 18개사 서울 측 참가기업을 독려할 계획이다. </p>
<p>○ 트래블마트는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엮어 관광 상품으로 기획하는 도쿄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기업들의 상품 세일즈 자리. </p>
<p>○ 참여 업체 : ▴KS &amp; Entertainment(카붐) ▴오리지널 드로잉쇼 ▴예감(점프) ▴PMC Production(난타, 웨딩) ▴SM C&amp;C 아띠움▴ K-LIVE ▴삼성딜라이트 ▴서울로얄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 롯데호텔 ▴더팔래스 서울 ▴글로벌투어제펜 ▴동보여행사 ▴한나라관광(주) ▴FN투어 ▴MK코리아 ▴더프로 간장게장 ▴KT EGG </p>
<p>&nbsp;</p>
<p>□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행을 하는 일본인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서울문화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 및 선호도는 여전히 매우 높은 편”이라며, “특히 일본인의 경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재방문율이 높은 만큼 신규 관광자원 매력을 적극 홍보해 재방문을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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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서울세계태권도 포럼 18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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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21 11:39:05</pubDate>
		<upDate>2014-08-22 17:08:41</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체육진흥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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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 서울세계태권도포럼 18일 개막
- 8.18~20 세종문화회관 등 에서 영국, 캐나다 등 50개국 400여명의 태권도지도자 참가, &#039;글로벌 태권도 교육 컨텐츠 우수사례&#039; 주제 학술심포지엄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박원순 시장은 2일(월)일본 순방 첫 날 일정을 올해 서울시정의 핵심현안 중 하나이자 일본이 앞선 경험·기술을 보유 중인 ‘도시안전’에 집중하는 가운데, 오후엔 직접 관광설명회를 발표자로 나서는등 최근 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우리의 핵심 관광시장인 일본 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p>
<p>&nbsp;</p>
<p>&lt;박 시장 직접 PT '서울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gt;</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서울형 창조경제의 중심 축 중 하나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근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일본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 </p>
<p>○ 일본은 ‘14년(11월 기준) 방한 관광객 수 211만 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시장이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해  감소추세.</p>
<p>&nbsp;</p>
<p>□ 서울시는 17시 20분 도쿄 현지 여행사, 유관기관 및 미디어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2015 일본 도쿄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신규 관광자원과 관광정책 및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p>
<p>&nbsp;</p>
<p>□ 특히 박원순 시장이 일일 관광안내원이 되어 서울 관광홍보 무대에 오른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발표자로 나서는 것.</p>
<p>&nbsp;</p>
<p>□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양도성의 ‘순성놀이’ ▴서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화동, 서촌등의 ‘골목’과 함께 ▴서울의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자골목’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세빛섬 등 서울의 신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p>
<p>&nbsp;</p>
<p>□ 아울러 박 시장은 지난해부터 교류를 시작해(‘14.2월, 8월 JATA임원진 방한)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일본관광업협회(JATA) 임원진과도간담회를 갖고 서울관광 붐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JATA와의 핫라인을 구축해 상시적 의사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JATA 회원사 대상 대규모 팸투어를 실시해 서울의 신규명소를 직접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p>
<p>&nbsp;</p>
<p>□ 또, ▴시가 개최하는 축제나 이벤트에 일본관광객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JAT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상품개발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진행될 ‘트래블마트’에도 참여해 상품 세일즈에 나선 공연업계, 숙소 등 18개사 서울 측 참가기업을 독려할 계획이다. </p>
<p>○ 트래블마트는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엮어 관광 상품으로 기획하는 도쿄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기업들의 상품 세일즈 자리. </p>
<p>○ 참여 업체 : ▴KS &amp; Entertainment(카붐) ▴오리지널 드로잉쇼 ▴예감(점프) ▴PMC Production(난타, 웨딩) ▴SM C&amp;C 아띠움▴ K-LIVE ▴삼성딜라이트 ▴서울로얄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 롯데호텔 ▴더팔래스 서울 ▴글로벌투어제펜 ▴동보여행사 ▴한나라관광(주) ▴FN투어 ▴MK코리아 ▴더프로 간장게장 ▴KT EGG </p>
<p>&nbsp;</p>
<p>□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행을 하는 일본인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서울문화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 및 선호도는 여전히 매우 높은 편”이라며, “특히 일본인의 경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재방문율이 높은 만큼 신규 관광자원 매력을 적극 홍보해 재방문을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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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순 시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식 참석</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9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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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1 18:59:23</pubDate>
		<upDate>2014-03-24 08:57:03</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디자인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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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역주민, 동대문상인, 디자인·패션·문화계 인사, DDP 공사관계자, 해외 디자인계 인사 등 900여명 참석
- 박원순 시장은 DDP 건립과정과 미래 가치, 시민들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관람하고,‘Dream, Design, Play’를 주제로 한 DDP 비전 선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박원순 시장은 2일(월)일본 순방 첫 날 일정을 올해 서울시정의 핵심현안 중 하나이자 일본이 앞선 경험·기술을 보유 중인 ‘도시안전’에 집중하는 가운데, 오후엔 직접 관광설명회를 발표자로 나서는등 최근 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우리의 핵심 관광시장인 일본 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p>
<p>&nbsp;</p>
<p>&lt;박 시장 직접 PT '서울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gt;</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서울형 창조경제의 중심 축 중 하나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근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일본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 </p>
<p>○ 일본은 ‘14년(11월 기준) 방한 관광객 수 211만 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시장이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해  감소추세.</p>
<p>&nbsp;</p>
<p>□ 서울시는 17시 20분 도쿄 현지 여행사, 유관기관 및 미디어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2015 일본 도쿄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신규 관광자원과 관광정책 및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p>
<p>&nbsp;</p>
<p>□ 특히 박원순 시장이 일일 관광안내원이 되어 서울 관광홍보 무대에 오른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발표자로 나서는 것.</p>
<p>&nbsp;</p>
<p>□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양도성의 ‘순성놀이’ ▴서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화동, 서촌등의 ‘골목’과 함께 ▴서울의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자골목’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세빛섬 등 서울의 신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p>
<p>&nbsp;</p>
<p>□ 아울러 박 시장은 지난해부터 교류를 시작해(‘14.2월, 8월 JATA임원진 방한)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일본관광업협회(JATA) 임원진과도간담회를 갖고 서울관광 붐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JATA와의 핫라인을 구축해 상시적 의사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JATA 회원사 대상 대규모 팸투어를 실시해 서울의 신규명소를 직접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p>
<p>&nbsp;</p>
<p>□ 또, ▴시가 개최하는 축제나 이벤트에 일본관광객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JAT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상품개발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진행될 ‘트래블마트’에도 참여해 상품 세일즈에 나선 공연업계, 숙소 등 18개사 서울 측 참가기업을 독려할 계획이다. </p>
<p>○ 트래블마트는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엮어 관광 상품으로 기획하는 도쿄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기업들의 상품 세일즈 자리. </p>
<p>○ 참여 업체 : ▴KS &amp; Entertainment(카붐) ▴오리지널 드로잉쇼 ▴예감(점프) ▴PMC Production(난타, 웨딩) ▴SM C&amp;C 아띠움▴ K-LIVE ▴삼성딜라이트 ▴서울로얄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 롯데호텔 ▴더팔래스 서울 ▴글로벌투어제펜 ▴동보여행사 ▴한나라관광(주) ▴FN투어 ▴MK코리아 ▴더프로 간장게장 ▴KT EGG </p>
<p>&nbsp;</p>
<p>□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행을 하는 일본인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서울문화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 및 선호도는 여전히 매우 높은 편”이라며, “특히 일본인의 경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재방문율이 높은 만큼 신규 관광자원 매력을 적극 홍보해 재방문을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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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아 운동하자-원순씨의 ‘ 3개월 3㎏ 감량 3개월 유지’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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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30 17:34:01</pubDate>
		<upDate>2013-06-02 13:04:10</upDate>
		<dc:creator><![CDATA[문화관광디자인본부 - 체육진흥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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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원순 ‘건강프로젝트 3·3·3’  첫 도전자
원순씨의 ‘ 3개월 3㎏ 감량 3개월 유지’ 도전]]></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5/K-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박원순 시장은 2일(월)일본 순방 첫 날 일정을 올해 서울시정의 핵심현안 중 하나이자 일본이 앞선 경험·기술을 보유 중인 ‘도시안전’에 집중하는 가운데, 오후엔 직접 관광설명회를 발표자로 나서는등 최근 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우리의 핵심 관광시장인 일본 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p>
<p>&nbsp;</p>
<p>&lt;박 시장 직접 PT '서울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침체기 일본 관광시장 공략&gt;</p>
<p>&nbsp;</p>
<p>□ 한편, 서울시는 서울형 창조경제의 중심 축 중 하나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근감소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일본안방, 도쿄 공략에 나선다. </p>
<p>○ 일본은 ‘14년(11월 기준) 방한 관광객 수 211만 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방한율이 높은 시장이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해  감소추세.</p>
<p>&nbsp;</p>
<p>□ 서울시는 17시 20분 도쿄 현지 여행사, 유관기관 및 미디어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2015 일본 도쿄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신규 관광자원과 관광정책 및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p>
<p>&nbsp;</p>
<p>□ 특히 박원순 시장이 일일 관광안내원이 되어 서울 관광홍보 무대에 오른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발표자로 나서는 것.</p>
<p>&nbsp;</p>
<p>□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한양도성의 ‘순성놀이’ ▴서울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화동, 서촌등의 ‘골목’과 함께 ▴서울의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자골목’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세빛섬 등 서울의 신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p>
<p>&nbsp;</p>
<p>□ 아울러 박 시장은 지난해부터 교류를 시작해(‘14.2월, 8월 JATA임원진 방한)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일본관광업협회(JATA) 임원진과도간담회를 갖고 서울관광 붐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p>
<p>&nbsp;</p>
<p>□ 서울시는 ▴JATA와의 핫라인을 구축해 상시적 의사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JATA 회원사 대상 대규모 팸투어를 실시해 서울의 신규명소를 직접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p>
<p>&nbsp;</p>
<p>□ 또, ▴시가 개최하는 축제나 이벤트에 일본관광객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JAT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상품개발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진행될 ‘트래블마트’에도 참여해 상품 세일즈에 나선 공연업계, 숙소 등 18개사 서울 측 참가기업을 독려할 계획이다. </p>
<p>○ 트래블마트는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엮어 관광 상품으로 기획하는 도쿄 현지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울기업들의 상품 세일즈 자리. </p>
<p>○ 참여 업체 : ▴KS &amp; Entertainment(카붐) ▴오리지널 드로잉쇼 ▴예감(점프) ▴PMC Production(난타, 웨딩) ▴SM C&amp;C 아띠움▴ K-LIVE ▴삼성딜라이트 ▴서울로얄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 롯데호텔 ▴더팔래스 서울 ▴글로벌투어제펜 ▴동보여행사 ▴한나라관광(주) ▴FN투어 ▴MK코리아 ▴더프로 간장게장 ▴KT EG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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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행을 하는 일본인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서울문화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 및 선호도는 여전히 매우 높은 편”이라며, “특히 일본인의 경우 한번 온 관광객이 다시 찾는 재방문율이 높은 만큼 신규 관광자원 매력을 적극 홍보해 재방문을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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