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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문화재단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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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장을 나온 , 일상을 찾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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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9-26 18:00:21</pubDate>
		<upDate>2014-09-26 18:05:25</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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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9.12(금)~10.4(토), 찾아가는 전시’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
- 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사진 워크숍 
- 송파구청·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찾아가는 전시’(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17일) 등 잇달아 열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67939170.3277479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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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예술’과 함께 주말을 축제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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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07 21:25:22</pubDate>
		<upDate>2014-08-07 21:26:04</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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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거리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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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 도심에서 공연예술 즐기는 &#60;거리예술 시즌제-가을&#62; 열어
- 8~9월 매 주말 선유도공원, 서울숲 등 도심 주요 공원 및 거리 5곳에서 총 67회 거리예술 공연
- 인형극, 마당극, 음악극, 이동식 퍼포먼스 등 15개 작품 참여해 다채로운 거리예술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8/53e3702c510236.3173520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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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주말, 마포대교 아래서 즐기는 예술바캉스 ‘한강 원더 프레젠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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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7-25 08:52:02</pubDate>
		<upDate>2014-07-25 09:13:43</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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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모난 선물상자 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 비보이·연극·판소리에서 기억수집, 전통발효음식 만들기 등 
- 7.25부터 다음달 17일까지 3주간 여의도 서울색공원에서 주말마다 펼쳐져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7/53d19badc2a2e0.5254606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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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문화재단, 경찰공무원 대상 음악치료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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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7-17 16:5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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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서 치유와 스트레스 관리 돕는 음악치료 프로그램 &#60;해피 투게더&#62; 진행  
- 8월 말까지 서울시 경찰서 13개팀 대상,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 경찰 40% 스트레스와 PTSD 증상 경험...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요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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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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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에 예술가에게 배우는 1박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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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7-08 19:48:31</pubDate>
		<upDate>2014-07-09 09:15:3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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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부터 ‘예술로 배워봐요’ 관련 참여 프로그램 마련
- 시인, 무용가, 디자이너, 배우 등 총 21명의 다양한 현장 예술가와 만나
- ‘스토리텔링’과 ‘힐링’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온가족이 참여]]></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7/53bbcc56078df2.1955850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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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문화소식]]></tags>
				<tags><![CDATA[문화재단]]></tags>
				<tags><![CDATA[여름방학]]></tags>
				</item>
		<item>
		<title>서울문화재단, ‘춤추는 커뮤니티’ 공개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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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7-04 19:45:26</pubDate>
		<upDate>2014-07-07 13:40:30</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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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재단]]></category>
		<category><![CDATA[댄스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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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 &#60;서울댄스프로젝트&#62; ‘춤바람 커뮤니티’ 7.7(월)까지 신청 접수
- 전담예술가 파견을 통한 춤 워크숍 지원으로 ‘우리만의 춤 만들기’ 진행
- 가족, 주부를 비롯해 동호회, 마을공동체 등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춤을 사랑하는 서울시민 모임’ 누구나 신청 가능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7/53b6858b127e33.5652073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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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심에서 만나는 특별한 선물 ‘도시 게릴라 프로젝트’</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9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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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1 13:10:55</pubDate>
		<upDate>2014-03-21 15:32:09</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재단]]></category>
		<category><![CDATA[도심게릴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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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워진 &#60;도시 게릴라 프로젝트&#62;는 ‘문화예술’, ‘도심생태’, ‘치유’ 등의 대 주제를 도심 9곳을 중심으로 5가지 테마로 선보이고, 90여개의 민간/예술단체들이 참여하여 최소 500여개의 작품 및 프로그램으로 확대 진행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3/532bbbc7abb9f7.4135452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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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술치유 프로그램 동치미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34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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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16 15:32:56</pubDate>
		<upDate>2013-12-16 16:51:28</upDate>
		<dc:creator><![CDATA[서울문화재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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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재단]]></category>
		<category><![CDATA[예술치유]]></category>
		<category><![CDATA[성북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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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26일(목)부터 내년 1월24일(금)까지 예술치유 2013 겨울 프로그램 &#60;동치미&#62; 운영 
- 추위로 움츠러드는 겨울, 예술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의 시간 제공
- 12월 16일(월)부터 프로그램별 선착순 전화접수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12/52ae9e8f6b1f23.386400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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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이를 위한 낭독공연 - &#039;여름밤, 어린이를 노래하다&#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889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18896#respond</comments>
		<pubDate>2013-05-29 10:04:29</pubDate>
		<upDate>2013-05-29 10:38:45</upDate>
		<dc:creator><![CDATA[문화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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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린이]]></category>
		<category><![CDATA[낭독]]></category>
		<category><![CDATA[문화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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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희문학창작촌, 2013년 첫 목요낭독극장으로 어린이를 위한 낭독공연 마련
30일(목) 저녁 7시 야외무대 ‘열림’에서 무료로 선착순 150여명 참석
강연과 낭독이 융합된 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학분야 저변확대 기대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5/51a5535a03ca65.6497464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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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유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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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축제로! 삶을 예술로! ‘춤추는 서울’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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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4-29 16:45:57</pubDate>
		<upDate>2013-04-29 16:45:57</upDate>
		<dc:creator><![CDATA[문화재단]]></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댄스프로젝트]]></category>
		<category><![CDATA[문화재단]]></category>
		<category><![CDATA[춤단]]></category>
		<category><![CDATA[춤바람 커뮤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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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춤’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되찾는 대규모 시민 참여 댄스프로젝트 
   5월부터 10월까지 도심 곳곳에서 시민과 춤꾼이 함께 춤판을 벌여.
 - 주말 거리에서 펼쳐지는 ‘게릴라춤판’, 일상의 공간으로 들어오는 ‘춤바람 커뮤니티’, 한강에서 열리는 ‘춤야유회’,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무도회까지!
 - 5월 12일(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춤바람 선포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 시작
 - 생활에 활기찬 리듬을 불어넣고 서울살이의 즐거움 발견하는 계기되어줄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전시장을 나온 &lt;바람난 미술&gt;, 일상을 찾아가다</h5>
<p>&nbsp;</p>
<ul>
	<li>서울문화재단, 9.12(금)~10.4(토),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으로 시민의 일상공간 곳곳으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 및 워크숍, 콘서트 진행</li>
	<li>9.12(금), 서울소년원 사진영상반 학생들과 작가들의 사진 워크숍 &lsquo;어디까지가 사진?&rsquo; 을 시작으로,</li>
	<li>송파구청&middot;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15일), 올림푸스 사 후원 &lsquo;힐링콘서트+해설이 있는 전시&rsquo;(17일) 등 잇달아 열려</li>
	<li>전시작품은 구입 및 대여 가능, 시민들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예술 기대</li></ul>
<p>&nbsp;</p>
<p>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72명 작가의 75개 작품이 참여하는 아트 캠페인 &lt;바람난 미술&gt;을 서울시 전역에서 진행한다. 전시관을 벗어나 구청, 병원 등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비롯해 워크숍과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은 &lsquo;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rsquo;라는 슬로건 아래 작가들로부터 작품을 직접 대여한 후 시민들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 전시회를 여는 아트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에게 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문화예술 감상과 향유활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li></ul>
<p>&lt;바람난 미술&gt;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나 기업의 작품 구입 및 대여도 가능하다. 수익금의 일부는 예술지원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기부된다. 이 행사는 연말까지 서울의료원, 영등포구청 등 4곳에서 더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시민문화팀(02-3290-7144)으로 하면 된다.</p>
<ul>
	<li>&lt;바람난 미술&gt;의 참여작가들은 지난 4월 공모에서 5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평면, 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 작가들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까지 4곳에서 &lsquo;찾아가는 전시&rsquo;를 이어갈 계획이다.</li>
	<li>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ldquo;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예술활동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예술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늘 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rdquo;이라고 소감을 밝혔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img alt="바람난 미술 선정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99" height="56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aeed88d63.06311613.jpg" width="409" /></p>
<p>&nbsp;자세히 보기 :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4/09/54252966c2c8c9.45558170.pdf">전시장을 나온 바람난 미술, 일상을 찾아가다</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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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주연,임효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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