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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만리동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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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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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리동 공원 공공미술 작품 공모 당선작  12월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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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26 15:13:26</pubDate>
		<upDate>2016-10-31 15:44:32</upDate>
		<dc:creator><![CDATA[디자인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디자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미술]]></category>
		<category><![CDATA[만리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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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인의 작가 추천, 공정한 경쟁을 통해 5개 기획안 심사, 최종 1점 당선 
 - 서울역 7017과 연계, 만리동 공원 내 폭 25m, 깊이 4m 원형 대형 광학렌즈 작품 설치제안
 - 스테인리스스틸 수퍼미러를 통해 서울역 고가와 만리동을 비춤, 12월 설치 
 - 예술, 행위, 기록을 통한 3년간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만리동 공원 공공미술 작품 공모 당선작 </b><b>&lt;</b><b>윤슬</b><b>, </b><b>서울을 비추는 만리동</b><b>&gt; 12</b><b>월 설치</b></p><p>&nbsp;</p><p>□ 서울시는「서울역 7017과 연계한 만리동 공원 공공미술 작품설치 지명공모」 당선작으로 건축가 강예린의 ‘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p>○ 강예린은 2016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공간변형 프로젝트, 네이버 제2사옥 기획설계에 참여했고, 2016 김수근 프리뷰상, 2015 문화체육관광부의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건축, 도시, 공간디자인 회사인 SoA(Society of Architecture) 대표로 활동 중이다.</p><p>&nbsp;</p><p><u><b>&lt;</b></u><u><b>대형 광학렌즈 공공미술 작품으로 공간연출</b></u><u><b>, </b></u><u><b>문화예술광장의 기능 극대화</b></u><u><b>&gt;</b></u></p><p><b>   </b></p><p>□ 서울역 7017 프로젝트와 연계한 만리동 공원에 오는 12월 폭 25m, 깊이 4m 원형의 대형 광학렌즈 작품이 설치된다. 지명공모에 당선된 강예린 작가의 &lt;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gt;은 지면 아래 원형의 빈 공간으로 설치되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가 가능하며, 상단 스테인리스스틸 수퍼미러를 통해 도시의 내부와 외부를 물결처럼 비춰주는 공공미술 작품이다.</p><p>&nbsp;</p><p>□ 당선작가 강예린은 “&lt;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gt;의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로, 서울역 7017 프로젝트로 인해 생겨나는 ‘오르고 내리고, 올려보고 내려보는 행위’의 경험을 증폭시키는 장치가 되어 시민들로 하여금 도시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고 경험하며 예술적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한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p><p>&nbsp;</p><p>□ 서울시는 시민의 즐거움과 활기가 넘치는 ‘문화도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3월「2016 서울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재생과 연계한 창의적 공공미술 구현의 일환으로 &lt;만리동 예술광장 조성&gt;을 계획, 지난 7월 「서울역 7017과 연계한 만리동 공원 공공미술 작품설치」지명공모를 추진하였다.</p><p>&nbsp;</p><p>□ 「만리동 공원 공공미술 작품설치 지명공모」를 위해 지난 7월 말 미술･디자인･조경 등 각 분야 권위자 5인으로부터 작가 5인을 추천받았고, 이들은 각각 프로젝트팀을 꾸려 작품기획안을 제출, 9월 9일 국내외 저명 건축, 미술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 작품을 최종 결정하였다.</p><p>※ <b>심사위원</b><b>(8</b><b>인</b><b>)</b> : ▴비니 마스(Winy Maas,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설계자) ▴김영준(서울역 7017 프로젝트 MP) ▴이재준(만리동 공공미술프로젝트 MP) ▴박성태(정림건축문화재단 상임이사)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박삼철(서울디자인재단 상생본부장) ▴양현미(상명대학교 교수) ▴고홍석(서울시문화본부장)</p><p>&nbsp;</p><p>□ 심사기준으로 과업해석, 장소성, 관계성, 공공예술성, 독창성에 주안점을 뒀으며, 최종 당선작 &lt;윤슬, 서울을 비추는 만리동&gt;은 독창성이 뛰어나고 작품이 설치될 공간과 맥락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엿보였으며,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하기에 가장 현실성 있다는 점 등에서 가장 적합해 제일 높은 점수를 받았다.</p><p>□ 서울시는 전문가 협의를 거친 후 강예린 작가팀과 계약을 체결하여 올해 12월까지 만리동 공원에 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며, 작품설치 후 3년간 작품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예술가와 시민들의 실질적인 예술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행위들로 운영될 예정이다.</p><p>○ 작품크기는 최대직경 약 25m이며, 지하로 4m내외를 굴착한 후 투수성 콘크리트로 포장, 상부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수퍼미러) 프레임 트러스를 설치해 주변 도시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내외부에 있는 시민들에게 빛을 물결처럼 비춰준다.</p><p>○ 야간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하단에 설치된 LED조명을 통해 작품 내부가 밝혀지며, 시민들은 작품 내부바닥에서 편안히 휴식하며 시시각각 흘러오는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바라보거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p><p>○ ‘윤슬’은 단순한 작품 설치를 넘어 시민들이 머물고 점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행위(Activate)를 지향하며, 서울의 자생적 문화행사인 벼룩시장, 장터, 파티,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만리동 공원에서 개최하고, 이를 통해 서울 시민들이 만리동 공원에서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나가고 문화예술적 상상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역 고가 7017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만리동 공원부지 앞에 7017캔버스(미디어파사드)도 설치될 계획이다.</p><p>○ 만리동 공원 &lt;윤슬&gt; 작품 맞은편 우리은행 건물과 경김회관 건물입면에 대형 LED 스크린(약50x8m)을 설치하여 예술작품 및 시민참여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플랫폼을 구축한다.</p><p>○ 미디어파사드는 올해 안에 설치하여 운영방안을 점검한 후 서울역 고가 개장과 맞추어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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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용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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