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독립운동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b%8f%85%eb%a6%bd%ec%9a%b4%eb%8f%99/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17:1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totalcount>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유럽 8개국 민족주의·독립운동 배경 영화 무료상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528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5283#respond</comments>
		<pubDate>2019-11-08 15:03:16</pubDate>
		<upDate>2019-11-11 09:15:49</upDate>
		<dc:creator><![CDATA[서울역사박물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역사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독립운동]]></category>
		<category><![CDATA[민족주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05283</guid>
				<description><![CDATA[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국가들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11월 한 달 간 무료로 상영한다. 나치 독일에 점령된 폴란드에서 일어난 독립 무장봉기인 &#039;바르샤바 봉기&#039;와 &#039;프랑스 혁명&#039; 등을 소재로 한 유럽 8개국의 영화 8편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국가들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11월 한 달 간 무료로 상영한다. 나치 독일에 점령된 폴란드에서 일어난 독립 무장봉기인 '바르샤바 봉기'와 '프랑스 혁명' 등을 소재로 한 유럽 8개국의 영화 8편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8개 국가는 독일, 체코, 폴란드, 스웨덴, 헝가리, 슬로바키아, 프랑스, 이탈리아(상영 국가 순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은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과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토)을 시작으로 4주 간 매주 토요일마다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 *전석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European Union National Institutes for Culture)은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벨기에 EU본부에서 2006년 결성된 유럽 국가의 문화원 네트워크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니크 영화제｣는 유럽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과 유럽연합국가문화원이 '15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하지 못한 관람객은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변화의 바람 Wind of Change’이다.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소속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에서 준비한 8편의 영화와 함께 각 영화 시작 전 약 15분 간의 짧은 강연도 열린다. 각국 대사, 영화평론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미하엘라 리(Michaela Lee) 주한체코문화원장을 비롯해 피오르 오스타셰프스키(Piotr Ostaszewski) 주한폴란드대사, 야곱 할그렌(Jakob Hallgren) 주한스웨덴대사, 초머 모세(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 솔탄 세오케(Zoltan Szoke)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이 강연자로 나서 유럽 각 국의 시각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또, 이번 영화제를 위해 내한한 만프레드 오스텐(Manfred Osten) 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와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 장병원 영화평론가와 함께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눌 수 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52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재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724-019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역사박물관 ]]></manager_dept>
				<tags><![CDATA[서울역사박물관]]></tags>
				<tags><![CDATA[독립운동]]></tags>
				<tags><![CDATA[민족주의]]></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복원현장 시민에 최초 공개</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101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1010#respond</comments>
		<pubDate>2019-02-19 15:17:26</pubDate>
		<upDate>2019-02-19 15:17:26</upDate>
		<dc:creator><![CDATA[ 문화본부 - 역사문화재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복원]]></category>
		<category><![CDATA[3.1운동]]></category>
		<category><![CDATA[독립운동]]></category>
		<category><![CDATA[100주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01010</guid>
				<description><![CDATA[종로구 행촌동, 아름드리 은행나무 옆… 붉은 벽돌에 아치형 창문을 가진 독특한 외관만큼 그 이름도 독특한 &#38;lt;딜쿠샤(DILKUSHA)&#38;gt;는 3·1운동을 해외에 처음으로 보도한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가 거주했던 가옥이다. 우리나라 독립에 힘쓴 서양인 독립유공자의 공간이자 일제강점기 근대 건축양식으로도 의미 있는 &#38;lt;딜쿠샤&#38;gt;에서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은 어떨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국가들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11월 한 달 간 무료로 상영한다. 나치 독일에 점령된 폴란드에서 일어난 독립 무장봉기인 '바르샤바 봉기'와 '프랑스 혁명' 등을 소재로 한 유럽 8개국의 영화 8편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8개 국가는 독일, 체코, 폴란드, 스웨덴, 헝가리, 슬로바키아, 프랑스, 이탈리아(상영 국가 순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은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과 ｢2019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토)을 시작으로 4주 간 매주 토요일마다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 *전석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European Union National Institutes for Culture)은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벨기에 EU본부에서 2006년 결성된 유럽 국가의 문화원 네트워크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니크 영화제｣는 유럽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과 유럽연합국가문화원이 '15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하지 못한 관람객은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변화의 바람 Wind of Change’이다.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 소속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에서 준비한 8편의 영화와 함께 각 영화 시작 전 약 15분 간의 짧은 강연도 열린다. 각국 대사, 영화평론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각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미하엘라 리(Michaela Lee) 주한체코문화원장을 비롯해 피오르 오스타셰프스키(Piotr Ostaszewski) 주한폴란드대사, 야곱 할그렌(Jakob Hallgren) 주한스웨덴대사, 초머 모세(Mózes Csoma) 주한헝가리대사, 솔탄 세오케(Zoltan Szoke)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문화담당관이 강연자로 나서 유럽 각 국의 시각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또, 이번 영화제를 위해 내한한 만프레드 오스텐(Manfred Osten) 前 알렉산더 폰 훔볼트 재단 총재와 김호영 한양대 프랑스학과 교수, 장병원 영화평론가와 함께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눌 수 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10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미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6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문화본부 - 역사문화재과 ]]></manager_dept>
				<tags><![CDATA[복원]]></tags>
				<tags><![CDATA[3.1운동]]></tags>
				<tags><![CDATA[독립운동]]></tags>
				<tags><![CDATA[100주년]]></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