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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도심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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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밤, 도심이 미디어아트로 물들다...서울시 3대 전시플랫폼 가을 시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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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5:52:00</pubDate>
		<upDate>2025-09-17 15:52:23</upDate>
		<dc:creator><![CDATA[디자인정책관 -도시경관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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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의 깊은 운치를 머금은 밤,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온 도심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가을 시즌을 맞아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025년 9월 21일(일)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가을 전시 개막</p><p class="hwp-sub">- ‘기술협력전’부터 ‘신진예술가 공모전’까지, 도심 속 가을밤을 밝히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개</p><p class="hwp-sub">- 디지틀 조선일보·신세계스퀘어 특별전시, 키아프 내 부스 운영 등 민관협력 성과로 시민 문화 향유 확대</p><p class="hwp-sub">- 시 “앞으로 민간협력과 계절별 전시 운영을 통해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가을의 깊은 운치를 머금은 밤,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온 도심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가을 시즌을 맞아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21일(일)부터 12월 19일(금)까지 매일 밤(18시~23시) 3곳(▴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08~22시)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미디어아트 서울’ 가을 전시를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들로 시민들의 문화적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세종문화회관 정면과 측면부 외벽에 선보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 &lt;아뜰리에 광화&gt;는 21일(일)부터 미디어아트 전문 기술업체 ‘WENT studio’와 ‘VISUALKEI x 신현필’이 함께 협업한 ‘기술협력전’을 선보인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술협력전’은 미디어아트 전문 기술업체가 참여해 최신 미디어아트 기술과 예술적 큐레이션이 어우러진 협력작업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2022년 8월 개장 이후 13회에 걸쳐 총 56점의 작품을 소개해온 &lt;아뜰리에 광화&gt;는 김보희 작가의 , 이중섭 작가의 &lt;길 떠나는 가족&gt; 등 중견작가 위주의 수준 높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해왔다.</p><p class="newsCont">○ 또한, 장욱진과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초대전, ‘2024 서울라이트 광화문’과 연계한 학생 공모전 수상작 등을 전시했으며, 부산세계박람회 영상 및 BTS 10주년 기념 FESTA 영상 등도 송출해 주목받은 바 있다.</p><p class="newsTitle">□ 광화문광장에서 해치마당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펼쳐진 53m 길이의 대형 미디어월인 &lt;해치마당 미디어월&gt;은 2025년 9월21일(일)부터 ‘아티스트 해치’, ‘시민의 풍경, 일월오봉도’, ‘가을, 고래의 꿈’, ‘공유하는 흐름’ 등의 작품을 통해 서울의 시간과 풍경을 다채롭게 조명한다.</p><p class="newsCont">○ &lt;해치마당 미디어월&gt;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전문작가 기획전 등 2022년 8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4회에 걸쳐 총 109점을 전시했다.</p><p class="newsCont">○ 특히 시민 참여 이벤트·공모전으로 광화문광장을 더욱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바꿔주었으며, 광화문역·광화문책마당을 오가는 시민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친숙한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p><p class="newsTitle">□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외벽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미디어아트 활성화를 통해 미디어아트 분야 신진 예술가를 발굴·지원코자 기획된 전시를 선보인다. 21일(일)부터 ‘신진예술가 공모전’, ‘네이처 프로젝트전’ 등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2017년 우리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만리동광장에 설치된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유리 LED캔버스를 활용한 전시플랫폼으로, 개장 이후 35회에 걸쳐 총 817점의 작품을 선보였다.</p><p class="newsCont">○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신진 작가 공모 전시로 유망 작가를 발굴해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작가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a href="//news.seoul.go.kr/culture" target="_blank" rel="noopener">news.seoul.go.kr/cultu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2025년 9월 1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는 디지틀조선일보와 신세계스퀘어에서 세계적 아트페어 ‘키아프(Kiaf)’와 연계한 특별전시가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2024년 12월부터 광화문광장과 명동관광특구 일대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시는 2025년 5월 초부터 디지틀 조선일보 (코리아나호텔)와 신세계스퀘어(신세계백화점) 등 민간기업과 연계해 ‘미디어아트 서울’을 확대 추진한 바 있다.</p><p class="newsCont">○ 2025년 9월 3일(수)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역 코엑스 내 키아프 행사장에서 ‘미디어아트 서울’ 홍보 부스를 운영,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울의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알리고 민관 협력 기반 전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p><p class="newsTitle"><strong>□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시는 ‘미디어아트 서울’을 통해 계절마다 새로운 주제와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민간협력과 계절별 전시 운영을 통해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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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제조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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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7-18 19:34:06</pubDate>
		<upDate>2016-07-18 19:44:52</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디자인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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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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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고기간 : 2016년 7월 15일 ~ 8월 22일 17:00 
- 접수일 : 2016년 8월 16일 ~ 8월 22일 17:00 (※시간엄수)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sumproject2016@naver.com)
 ○ 사업설명회 : 2016년 7월 21일 1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3층 나눔관 
※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하며, 변경시 재단 홈페이지 게시]]></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6/07/578cb0779e7845.1337153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025년 9월 21일(일)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가을 전시 개막</p><p class="hwp-sub">- ‘기술협력전’부터 ‘신진예술가 공모전’까지, 도심 속 가을밤을 밝히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개</p><p class="hwp-sub">- 디지틀 조선일보·신세계스퀘어 특별전시, 키아프 내 부스 운영 등 민관협력 성과로 시민 문화 향유 확대</p><p class="hwp-sub">- 시 “앞으로 민간협력과 계절별 전시 운영을 통해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가을의 깊은 운치를 머금은 밤,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온 도심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가을 시즌을 맞아 다시 시민들과 만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9월 21일(일)부터 12월 19일(금)까지 매일 밤(18시~23시) 3곳(▴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08~22시)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미디어아트 서울’ 가을 전시를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들로 시민들의 문화적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세종문화회관 정면과 측면부 외벽에 선보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 &lt;아뜰리에 광화&gt;는 21일(일)부터 미디어아트 전문 기술업체 ‘WENT studio’와 ‘VISUALKEI x 신현필’이 함께 협업한 ‘기술협력전’을 선보인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술협력전’은 미디어아트 전문 기술업체가 참여해 최신 미디어아트 기술과 예술적 큐레이션이 어우러진 협력작업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2022년 8월 개장 이후 13회에 걸쳐 총 56점의 작품을 소개해온 &lt;아뜰리에 광화&gt;는 김보희 작가의 , 이중섭 작가의 &lt;길 떠나는 가족&gt; 등 중견작가 위주의 수준 높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해왔다.</p><p class="newsCont">○ 또한, 장욱진과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초대전, ‘2024 서울라이트 광화문’과 연계한 학생 공모전 수상작 등을 전시했으며, 부산세계박람회 영상 및 BTS 10주년 기념 FESTA 영상 등도 송출해 주목받은 바 있다.</p><p class="newsTitle">□ 광화문광장에서 해치마당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펼쳐진 53m 길이의 대형 미디어월인 &lt;해치마당 미디어월&gt;은 2025년 9월21일(일)부터 ‘아티스트 해치’, ‘시민의 풍경, 일월오봉도’, ‘가을, 고래의 꿈’, ‘공유하는 흐름’ 등의 작품을 통해 서울의 시간과 풍경을 다채롭게 조명한다.</p><p class="newsCont">○ &lt;해치마당 미디어월&gt;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전문작가 기획전 등 2022년 8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4회에 걸쳐 총 109점을 전시했다.</p><p class="newsCont">○ 특히 시민 참여 이벤트·공모전으로 광화문광장을 더욱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바꿔주었으며, 광화문역·광화문책마당을 오가는 시민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친숙한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p><p class="newsTitle">□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외벽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미디어아트 활성화를 통해 미디어아트 분야 신진 예술가를 발굴·지원코자 기획된 전시를 선보인다. 21일(일)부터 ‘신진예술가 공모전’, ‘네이처 프로젝트전’ 등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2017년 우리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만리동광장에 설치된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유리 LED캔버스를 활용한 전시플랫폼으로, 개장 이후 35회에 걸쳐 총 817점의 작품을 선보였다.</p><p class="newsCont">○ &lt;서울로미디어캔버스&gt;는 신진 작가 공모 전시로 유망 작가를 발굴해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작가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a href="//news.seoul.go.kr/culture" target="_blank" rel="noopener">news.seoul.go.kr/cultu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2025년 9월 1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는 디지틀조선일보와 신세계스퀘어에서 세계적 아트페어 ‘키아프(Kiaf)’와 연계한 특별전시가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Cont">○ 2024년 12월부터 광화문광장과 명동관광특구 일대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시는 2025년 5월 초부터 디지틀 조선일보 (코리아나호텔)와 신세계스퀘어(신세계백화점) 등 민간기업과 연계해 ‘미디어아트 서울’을 확대 추진한 바 있다.</p><p class="newsCont">○ 2025년 9월 3일(수)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역 코엑스 내 키아프 행사장에서 ‘미디어아트 서울’ 홍보 부스를 운영,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울의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알리고 민관 협력 기반 전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p><p class="newsTitle"><strong>□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시는 ‘미디어아트 서울’을 통해 계절마다 새로운 주제와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민간협력과 계절별 전시 운영을 통해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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