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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옹기: 이현배 전시 안내(서울시립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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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2-13 12:01: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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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60;오늘의 옹기: 이현배&#62;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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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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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MA 남서울생활미술관  전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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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07 13:07:1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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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성원 유리조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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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박성원 유리조형》전을 개최한다. 박성원은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유리예술의 진면목을 보여줌과 동시에 조각과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한국 유리예술의 영역을 확장해 온 실험적인 예술가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6/06/8_seoul_home.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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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학 컬렉션, 창작의 열쇠 전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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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10 10:15:4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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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SeMA)은 《김종학 컬렉션, 창작의 열쇠》展을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 김종학 화백(1937년~)이 오랜 기간 동안 수집해 온 한국의 전통 목기, 석물, 농기구, 민예품 등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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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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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물상 - 사물에서 존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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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16 15:41:42</pubDate>
		<upDate>2014-06-16 15:46:27</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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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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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60;만물상-사물에서 존재로&#62; 전시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2013년 특별전으로 기획되었으며, 전국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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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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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SeMA순회전] 카오스-여선구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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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18 17:48:04</pubDate>
		<upDate>2014-03-28 07:51:0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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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립미술관은 공예, 디자인 전용관인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60;카오스-여선구&#62;展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전국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 협력으로 준비되었습니다.여선구 작가는 대학 졸업 후 미국에서 활동한 도예가로 2003년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대상을 받으며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작가는 도자 공예가 가진 크기의 한계에 도전하고, 도자의 전형적인 기법을 뛰어넘음으로써 도자 조각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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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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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가을 훈훈한 온기가 느껴지는 앤틱 스토브와 함께 하는 현대미술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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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13 16:08: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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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SeMA)은 2013년부터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남서울미술관을 공예와 디자인 전용관인 ‘생활미술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별 거점화와 공간별 특성화를 통해 미술관 기능을 활성화하고 관객들의 다양한 취미에 부합하는 미술관을 만들고자 하는 SeMA의 관객친화적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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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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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립미술관] 장응복의 부티크 호텔, 도원몽(桃源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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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20 09:53: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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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원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1832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적 소재들을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장응복의 전시 &#60;장응복의 부티크 호텔, 도원몽(桃源夢)&#62;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2013년 생활미술관(Living Arts Museum)으로 새롭게 출발한 남서울생활미술관을 ‘도원몽’이라는 호텔로 탈바꿈함으로써, 20세기 초 벨기에 영사관으로 건축된 역사적 공간을 풍성한 한국의 미로 채워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장소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텍스타일 디자인, 가구, 영상 설치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5/519973fb97eb15.6942383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2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39c3f199.27877663.jpg" alt="메인웹배너_최종_1066-x-452" width="1066" height="452" /></p><p>&nbsp;</p><p>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관장 김홍희)에서는 2016년의 마지막 전시로 &lt;오늘의 옹기: 이현배&gt;전을 2016년 12월 13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6년 간 전통 방식을 최대한 고수하며 미적으로 또,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옹기를 만들고자 한 이현배 장인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p><p>&nbsp;</p><p>전시는 장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크게 세 주제로 나누었다.</p><p>&nbsp;</p><p><b>&lt;</b><b>아름다운 모양새</b><b>&gt; </b>자기에 비해 소박하다는 이유로 미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전통옹기에 대해 장인은 심미적인 탐구 자세를 견지하였다. 그의 독(항아리)은 일반 남부식보다 어깨가 벌어지고, 입술이라 불리는 ‘전’을 야무지게 잡기 때문에 제작 과정상 덜 틀어져 완성미가 높고 역동적인 미적 특징이 있다.</p><p>나아가, 장인은 기존의 일반적인 옹기 형태를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가령, 곤쟁이 젓독의 현대적 원통 조형미를 활용해 아름다운 쌀독과 키다리 화분을 탄생시켰다. 또, 장독이 땅에 묻힌 모습을 닮은 납작연봉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자라병의 변신 등에서도 옹기 본연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장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p><p>&nbsp;</p><p><b>&lt;</b><b>다양한 쓰임새</b><b>&gt;</b> 장인은 우리나라 발효 음식 고유의 맛을 재현을 위해서는, 발효, 숙성, 신선도 유지 면에서 전통 옹기의 활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도시 평균 살림 규모에 적합한 장독 세트를 90년대부터 제안해오고 있다. 이 외에 국수상, 서양식 상차림, 에스프레소잔 엄지와 커피로스터기, 한약 한 첩을 데워 먹기 편한 ’약손‘, 거친 옹기 표면과 수저가 닿았을 때 쇳소리가 덜 나도록 보완하여 만든 예올 회청 세트까지 오늘날의 건강한 옹기밥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안한다.</p><p>&nbsp;</p><p><b>&lt;</b><b>옹기다운 옹기</b><b>&gt; </b>장인은 성긴 흙을 서로 이어 구성력을 가진 몸을 만들고, 자연유약으로 피부를 입혀 뜸들이듯 지긋이 구워야 제대로 된 ‘숨 쉬는 옹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옹기 소재인 흙의 물성, 형태에 대한 장인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복을 통해 체화된 성형, 가마축조 및 번조 기술은 실제로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영산강 유역 고대 옹관 제작기술을 복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p><p>한편, ‘숨 쉬다’는 비단 옹기의 ‘통기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인은 옹기가 우리네 삶 속에 쓰여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옹기답다’고 생각한다. 함석재떨이를 대체하는 사각옹기의 예와 같이, 우리네 부엌, 창고, 베란다에서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냄새 대신에 옹기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p><p>&nbsp;</p><p>‘오늘의 옹기‘란 이현배 장인에게 지난 26년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생활용품으로서 옹기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쉼 없는 여정을 의미한다. 전시된 옹기를 보며 어떤 모양새와 쓰임새로 활용할지 상상한다면, 각자 삶에서 ‘오늘날 숨 쉬는 옹기’를 그려보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삶의 접점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뜻 깊은 관람이 될 것이다.</p><p>&nbsp;</p><h5><span style="color: #800000;"><b>&lt; 주요 작품 소개 &gt;</b></span></h5><p><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1 size-full"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a14dd6d09.37050037.png" alt="홍기-자료" width="484" height="402" /> <img class="alignnone wp-image-75985 "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16/12/584f5b8d1a4f56.14658798.png" alt="홍기-자료-2" width="452" height="590" /></p><h5><span style="color: #8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h5><p>♦ 전시개요</p><ul><li>전시기간 : 2016-12-13 ~ 2017-02-26</li><li>전시장소 : 남서울미술관</li><li>관 람 료 : 무료</li></ul><p>♦ 관람시간</p><ul><li>평일(화~금) : 10:00~20:00  토·일·공휴일 : 10:00~18:00</li><li>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li></ul><p>♦ 문의</p><ul><li>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02) 2124-8933</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7"><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span></a></li><li><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span style="color: #0066cc;">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span></a></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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