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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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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0기 리뷰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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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19 15:31:37</pubDate>
		<upDate>2017-03-19 15:37:08</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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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지10기 리뷰전 &#60;보고·10·다&#62;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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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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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10기 오픈스튜디오 현대미술과 함께하는 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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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4-14 18:13:10</pubDate>
		<upDate>2016-04-15 15:36:39</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난지10기 오픈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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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1월부터 활동해온 10기 입주작가를 소개하고,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22일(금)부터 4월 23일(토)까지「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 오픈스튜디오의 연계행사로 ‘도어프로젝트’와 ‘2016 난지아트쇼’의 첫 번째 전시인 &#60;공기식물들&#62;전을 함께 개최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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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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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 9기 리뷰전  전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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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19 13:54:48</pubDate>
		<upDate>2016-01-19 13:55:55</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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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구사구용&#62;展은 난지 9기 작가 스물한명이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와 함께한 지난 일 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리뷰전으로서 전시를 통해 그들의 실험정신과 표현의지를 한자리에서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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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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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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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19 16:10:04</pubDate>
		<upDate>2015-11-19 16:12:43</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9기 입주작가]]></category>
		<category><![CDATA[오픈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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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5년 1월부터 활동해온 9기 입주작가의 일 년 동안의 성과를 확인하고,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1월 20일(금)부터 11월 22일(일)까지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한다. 오픈스튜디오는 창작스튜디오의 여러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로, 생생한 작업현장과 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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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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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오픈 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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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14 20:45:18</pubDate>
		<upDate>2015-04-14 22:11:2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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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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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5년 1월에 입주한 9기 입주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술계 관계자들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7일(금)부터 4월 18일(토)까지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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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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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현대예술가들의 생생한 실험정신을 미술관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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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2-12 12:52:53</pubDate>
		<upDate>2014-12-17 14:14:57</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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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작가지원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레지던시]]></category>
		<category><![CDATA[팔로우-미]]></category>
		<category><![CDATA[난지 리뷰전]]></category>
		<category><![CDATA[북서울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립미술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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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젊은 미술작가 지원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레지던시로 운영이 되며,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단위로 국내외작가들이 입주하여 다양한 예술적 실험과 연구, 전시와 교류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 활동중 하나로  12월 18일부터 1월 18일(32일간)까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8기 작가들의 실험적인 예술정신을 엿볼 수 있는 장(Follow me)이자, 지난 1년을 함께 해온 입주작가들의 우정과 예술적 성과를 볼 수 있는 전시(八路友美)로 난지 8기 리뷰 &#60;팔로우-미&#62;전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12/548a664eb068f1.7450034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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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8기 오픈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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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0 11:13:01</pubDate>
		<upDate>2014-12-17 14:17:54</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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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은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창작공간과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예술창작의 현장에서 생생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암동 월드컵공원 부지 내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 1월부터 활동해온 8기 입주작가의 일 년 동안의 성과를 확인하고,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1월 21일(금)부터 11월 23일(일)까지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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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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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NANJI ART SHOW VI -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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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4 15:20:05</pubDate>
		<upDate>2014-12-17 14:20:1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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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지아트쇼’는 입주작가들 간의 교류와 신선한 예술적 담론을 실천하기 위한 전시프로그램으로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왔습니다. 입주작가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획, 실행하는 ‘난지아트쇼’는 올해 4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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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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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립미술관] 2014 NANJI ART SHOW V - HEAVY HAB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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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9-25 13:06: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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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 난지아트쇼’의 다섯 번째 전시인 &#60;HEAVY HABIT&#62;전은 작가들의 평소 습관에서 비롯된 다양한 설치, 비디오 작품을 보이는 자리입니다.  습관은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한 사람을 규정하는 가장 사소하면서도,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행동양식입니다. 한편, 주변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시각예술 작가에게 습관이란 주변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균형으로 작동하기도 합니다. 작가들은 익숙해진 습관과 거리를 두고 이를 자신의 작업방식에 접목한 신작을 제작하였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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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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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NANJI ART SHOW IV  - AIA - Art as Insurance as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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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21 14:39:14</pubDate>
		<upDate>2014-08-21 14:39:28</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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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14 난지아트쇼 IV &#60;AIA&#62;전을 개최합니다. ‘2014 난지아트쇼’의 네 번째 전시인 &#60;AIA&#62;전은 보험(Insurance)과 예술(Art)이라는 일견 달라 보이는 두 개념의 관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해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사업 중의 하나로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울 지원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로 올해는 SeMA창고에서 개최합니다.</strong></span></li><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과거 시약창고에서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난지10기 작가들과 연구자들의 실험적이고 호기심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strong></span></li></ul><p>&nbsp;</p><p>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3년부터는 국제 레지던시 기능을 확장, 강화하여 해외 작가 및 기관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연구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전시기획 및 비평분야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p><p>&nbsp;</p><p>난지10기 리뷰전 &lt;보고·10·다&gt;展은 2016년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레지던시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지10기 국내입주자 열아홉 명의 작품과 연구 성과를 다시 보기위해 마련한 전시입니다.</p><p>&nbsp;</p><p><b>이번 전시 제목 </b><b>&lt;</b><b>보고</b><b>·</b><b>10</b><b>·</b><b>다</b><b>&gt;</b><b>는 난지 </b><b>10</b><b>기의 </b><b>‘</b><b>십</b><b>(</b><b>十</b><b>)’</b><b>과 그들의 </b><b>‘</b><b>보고</b><b>(</b><b>寶庫</b><b>)’</b><b>로서 작품들을 귀한 창고인 </b><b>‘</b><b>보고</b><b>(</b><b>寶庫</b><b>)’</b><b>에서 </b><b>‘</b><b>보고</b><b>(report)’</b><b>한다는 의미로 다소 언어유희가 가미된 제목입니다</b><b>. “</b><b>난지</b><b>10</b><b>기의 다양한 작품과 연구 성과물들을 또다시 보고 싶은 전시</b><b>”</b><b>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b><b>. </b></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시공간인 ‘SeMA창고’</span></strong>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대안공간으로서 1960년대에 건립된 (구)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약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전시공간입니다. 예전에 쓰던 골격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목조 선반과 구조물들이 오랜 시간의 흔적을 여실히 드러내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난지입주자들은 다소 거친 SeMA창고의 공간적 특징을 고려하여 이에 걸맞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p><p>&nbsp;</p><p>그중에는 <b>난지도라는 공간의 특성에 주목한 작품</b>(권혜원, 배윤환, 신현정, 신형섭), <b>젠트리피케이션과 급속한 산업화에 주목한 작품</b>(권용주, 박보나, 허태원, 심소미), <b>한반도의 역사에 관련된 작품</b>(임흥순), <b>예술가로서의 역할와 자기수련</b><b>, </b><b>그리고</b><b>, </b><b>미술매체에 대한 탐구</b>(도로시엠윤, 박윤경, 성유삼, 이정형, 조은비, 허수영), <b>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b>(옥정호, 염지혜, 임현정, 홍승희)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영상, 회화, 설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p><p>&nbsp;</p><p><b>실험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작가들의 태생적 성향이라는 점에서</b><b>, </b><b>시약</b><b>(</b><b>試藥</b><b>), </b><b>즉 실험하는 약을 보관하던 창고에서 작품을 감상했을 때</b><b>, </b><b>공간과 작품의 유사성을 발견</b>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라도 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난지10기 입주자 열아홉명의 작품과 실험적인 정신이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소환(recall)되기를 바라는 전시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lt; 전시 관련 사항 &gt;</strong></span></p><p><span style="color: #800080;"><strong>♦ 전시개요</strong></span></p><ul><li>전시기간 : 2017-03-21 ~ 2017-04-16</li><li>전시장소 :<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jsp"> SeMA창고 (은평구)</a></li><li>관 람 료 : 무료</li></ul><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 관람시간</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화~일 10:00~18:00 (월요일 휴관)</span></span></li></ul><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800080;"><strong>♦</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800080;">문의</span> </strong></span></p><ul><li><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담당 </span></span>02)<span style="color: #000000;"> 308-1071</span></li><li><a href="http://sema.seoul.go.kr/korean/information/semadepot03.jsp">SeMA창고 오시는길</a> [navermap addr="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addr2=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amp;title=SeMA 창고&amp;width=300&amp;height=200"]</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28" style="color: #0000ff;" title="백남준기념관">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a></span></li><li><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www.facebook.com/SeoulMuseumofArt.kr?ref=tn_tnmn" style="color: #0000ff;">서울시립미술관 페이스북 바로가기 </a></span></li></ul><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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