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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구의취수장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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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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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의취수장,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변신...24일 문 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822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8225#respond</comments>
		<pubDate>2015-04-21 18:36:00</pubDate>
		<upDate>2015-04-21 18:40:38</upDate>
		<dc:creator><![CDATA[문화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창작센터]]></category>
		<category><![CDATA[구의취수장]]></category>
		<category><![CDATA[거리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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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의취수장,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24일 개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b>구의취수장 </b><b>'</b><b>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b><b>'</b><b>로 변신</b><b>…</b><b>24</b><b>일 문 연다</b></h5>
<h5>- 서울시, 용도 폐쇄된 구의취수장 원형 살려 거리예술 육성 메카로 조성</h5>
<h5>- 2년 리모델링 거쳐 24일(금) 개관, 대형 연습실 및 창작·교육공간 갖춰</h5>
<h5>- 4.23~26(일) 총 8작 거리예술 공연 등 개관행사…시민 무료 개방</h5>
<p>&nbsp;</p>
<p>□ 40년 가까이 서울시민을 위한 물 공급 원천지로 기능해온 구의취수장(광진구 광장동)이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인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 24일(금) 문을 연다.</p>
<p>&nbsp;</p>
<p>□ ‘13년 6월 거리예술 창작공간 조성 발표 이후, 리모델링에 들어간 지 약 2년 만이다.</p>
<p>&nbsp;</p>
<p>○ 1976년부터 운영된 구의취수장은 ‘11년 9월 강북취수장 신설로 폐쇄됐다. 시는 ‘12년 4월 박원순 시장과 외부전문가들이 현장경청투어를 통해 운영을 멈춘 구의취수장 공간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13년 6월 구의취수장을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nbsp;</p>
<p>□ 새롭게 개관하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대형 연습실 ▴철공실·목공실 ▴창작·교육공간 ▴예술가 레지던시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 근현대 미래유산’ 산업유산으로지정(‘13년)된 구의취수장의 기존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 구의취수장은 전체 부지 1만7,838㎡에 가건물을 제외한 연면적 5,012㎡에 제1·2취수장, 관사, 염소투입실 총4동의 건축물과 야외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p>
<p>&nbsp;</p>
<p>□ 예컨대 제1취수장은 바닥에서 천장 높이가 약 15m인 개방형으로 구성된 공간적 특성을 살려, 대규모 세트제작과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형 공연연습장으로 조성했다.</p>
<p>&nbsp;</p>
<p>□ 서커스를 포함한 거리예술 특성 상 높이 제약 없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p>
<p>&nbsp;</p>
<p>□ 여기에 중앙의 제작공간과 바로 연계해 철공실과 목공실 공간을 만들어 세트제작, 수정, 연습이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 제2취수장 또한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산업유산 전시의 기능을 살리면서지상 1층을 교육 및 세미나실(영상제작실)로 리모델링했다.</p>
<p>&nbsp;</p>
<p>□ 한강이 바라다 보이는 탁 트인 야외마당은 야외 공연연습장으로 변신했다.</p>
<p>&nbsp;</p>
<p>○ 관사, 염소투입실은 현재 교육공간과 예술가 레지던시 등으로 공사 중에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이렇게 조성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거리예술과 서커스분야의 창작지원, 전문가 양성, 서울형 아트서커스 육성, 국제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R&amp;D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서울시는 24일(금) 개관식과 함께,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개관행사를 갖는다.</p>
<p>&nbsp;</p>
<p>□ 제1취수장과 야외마당을 중심으로 총 8작의 거리예술 공연과 전시가 매일 펼쳐질 예정.</p>
<p>&nbsp;</p>
<p>○ 총 8작의 거리예술 공연은 ▴서울시 대표 B-boy단 ‘갬블러크루’의 &lt;무제&gt; ▴배낭속사람들 &lt;벌레 : 멈춘시간, 흐르다&gt; ▴비주얼씨어터 꽃&lt;담벼락을 짚고 쓰러지다!&gt; ▴아시아나우(한국)+렉스온더월(호주) &lt;사물이야기&gt; ▴예술불꽃 화(花, 火)랑 &lt;화희낙락&gt; ▴창작중심 단디 &lt;단디우화_구의취수장&gt; ▴프로젝트 날다 &lt;시간, 기억의 축적 at 구의취수장&gt; ▴프로젝트 잠상 &lt;아주 작은 꿈&gt; 이다.</p>
<p>&nbsp;</p>
<p>○ 이외에도 ▴노노앤소소의 설치미술 &lt;용도변경_2045년&gt;, 세트전시로 ▴음악당 달다 &lt;랄랄라쇼&gt; ▴창작그룹 노니 &lt;몽키땐스&gt; ▴코끼리들이 웃는다 &lt;동네 박물관#1 청계&gt;, &lt;동네 박물관#3 두도시 주물이야기&gt;를 선보인다.</p>
<p>※ 개관행사 문의 : 서울문화재단 축제기획팀(02-3290-7167)</p>
<p>&nbsp;</p>
<p>□ 이창학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본부장은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거리예술가의 창작 메카이자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그 시작으로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4일간의 개관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4/5536183ca6e2a8.87163588.pdf">붙임1_위치 및 조성현황</a></p>
<p>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4/5536183f030490.52059883.pdf">붙임2_개관행사 개요</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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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수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54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창작센터]]></tags>
				<tags><![CDATA[구의취수장]]></tags>
				<tags><![CDATA[거리예술]]></tags>
				</item>
		<item>
		<title>구의취수장, 거리예술 창작공간으로 새 옷 갈아입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2004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20040#respond</comments>
		<pubDate>2013-06-14 09:21:23</pubDate>
		<upDate>2013-06-14 09:21:23</upDate>
		<dc:creator><![CDATA[문화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문화예술]]></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category><![CDATA[구의취수장]]></category>
		<category><![CDATA[거리예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문화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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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차산로를 따라 가다보면 눈여겨보지 않는 한 찾기 어려운 ‘외딴 섬’과 같은 구의취수장이 있다.
서울시는 인근 강북취수장의 신설로 구의취수장의 폐쇄가 결정됐으므로 구의취수장을 근현대 산업유산으로 지정하고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거리예술 창작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6/51b987fea54a96.5824837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b>구의취수장 </b><b>'</b><b>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b><b>'</b><b>로 변신</b><b>…</b><b>24</b><b>일 문 연다</b></h5>
<h5>- 서울시, 용도 폐쇄된 구의취수장 원형 살려 거리예술 육성 메카로 조성</h5>
<h5>- 2년 리모델링 거쳐 24일(금) 개관, 대형 연습실 및 창작·교육공간 갖춰</h5>
<h5>- 4.23~26(일) 총 8작 거리예술 공연 등 개관행사…시민 무료 개방</h5>
<p>&nbsp;</p>
<p>□ 40년 가까이 서울시민을 위한 물 공급 원천지로 기능해온 구의취수장(광진구 광장동)이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인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 24일(금) 문을 연다.</p>
<p>&nbsp;</p>
<p>□ ‘13년 6월 거리예술 창작공간 조성 발표 이후, 리모델링에 들어간 지 약 2년 만이다.</p>
<p>&nbsp;</p>
<p>○ 1976년부터 운영된 구의취수장은 ‘11년 9월 강북취수장 신설로 폐쇄됐다. 시는 ‘12년 4월 박원순 시장과 외부전문가들이 현장경청투어를 통해 운영을 멈춘 구의취수장 공간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13년 6월 구의취수장을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p>
<p>&nbsp;</p>
<p>□ 새롭게 개관하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대형 연습실 ▴철공실·목공실 ▴창작·교육공간 ▴예술가 레지던시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 근현대 미래유산’ 산업유산으로지정(‘13년)된 구의취수장의 기존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 구의취수장은 전체 부지 1만7,838㎡에 가건물을 제외한 연면적 5,012㎡에 제1·2취수장, 관사, 염소투입실 총4동의 건축물과 야외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p>
<p>&nbsp;</p>
<p>□ 예컨대 제1취수장은 바닥에서 천장 높이가 약 15m인 개방형으로 구성된 공간적 특성을 살려, 대규모 세트제작과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형 공연연습장으로 조성했다.</p>
<p>&nbsp;</p>
<p>□ 서커스를 포함한 거리예술 특성 상 높이 제약 없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p>
<p>&nbsp;</p>
<p>□ 여기에 중앙의 제작공간과 바로 연계해 철공실과 목공실 공간을 만들어 세트제작, 수정, 연습이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 제2취수장 또한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산업유산 전시의 기능을 살리면서지상 1층을 교육 및 세미나실(영상제작실)로 리모델링했다.</p>
<p>&nbsp;</p>
<p>□ 한강이 바라다 보이는 탁 트인 야외마당은 야외 공연연습장으로 변신했다.</p>
<p>&nbsp;</p>
<p>○ 관사, 염소투입실은 현재 교육공간과 예술가 레지던시 등으로 공사 중에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이렇게 조성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거리예술과 서커스분야의 창작지원, 전문가 양성, 서울형 아트서커스 육성, 국제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R&amp;D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서울시는 24일(금) 개관식과 함께,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개관행사를 갖는다.</p>
<p>&nbsp;</p>
<p>□ 제1취수장과 야외마당을 중심으로 총 8작의 거리예술 공연과 전시가 매일 펼쳐질 예정.</p>
<p>&nbsp;</p>
<p>○ 총 8작의 거리예술 공연은 ▴서울시 대표 B-boy단 ‘갬블러크루’의 &lt;무제&gt; ▴배낭속사람들 &lt;벌레 : 멈춘시간, 흐르다&gt; ▴비주얼씨어터 꽃&lt;담벼락을 짚고 쓰러지다!&gt; ▴아시아나우(한국)+렉스온더월(호주) &lt;사물이야기&gt; ▴예술불꽃 화(花, 火)랑 &lt;화희낙락&gt; ▴창작중심 단디 &lt;단디우화_구의취수장&gt; ▴프로젝트 날다 &lt;시간, 기억의 축적 at 구의취수장&gt; ▴프로젝트 잠상 &lt;아주 작은 꿈&gt; 이다.</p>
<p>&nbsp;</p>
<p>○ 이외에도 ▴노노앤소소의 설치미술 &lt;용도변경_2045년&gt;, 세트전시로 ▴음악당 달다 &lt;랄랄라쇼&gt; ▴창작그룹 노니 &lt;몽키땐스&gt; ▴코끼리들이 웃는다 &lt;동네 박물관#1 청계&gt;, &lt;동네 박물관#3 두도시 주물이야기&gt;를 선보인다.</p>
<p>※ 개관행사 문의 : 서울문화재단 축제기획팀(02-3290-7167)</p>
<p>&nbsp;</p>
<p>□ 이창학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본부장은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거리예술가의 창작 메카이자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그 시작으로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4일간의 개관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4/5536183ca6e2a8.87163588.pdf">붙임1_위치 및 조성현황</a></p>
<p>     <a href="//news.seoul.go.kr/culture/files/2015/04/5536183f030490.52059883.pdf">붙임2_개관행사 개요</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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