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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고궁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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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외국인관광객, 아시아 &#039;명동&#039;, 구·미주 &#039;고궁&#039; 간다…&#039;치안&#039; 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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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1-25 16:46: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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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아시아 관광객은 ‘쇼핑’,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유적지 방문’이었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서울의 ‘치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아시아 관광객은 ‘쇼핑’,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유적지 방문’이었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서울의 ‘치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관광의 만족도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으로 이어졌다. 서울을 방문한 미주지역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좋다, 매우좋다 응답률)가 여행 후 19.3%P(78.5%→97.3%) 상승했다. 구주지역 외국인 관광객도 여행 후 이미지 향상 폭이 19.1%P(77.7%→96.8%)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경희대학교와 함께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한국관광공사)’의 서울방문 외래관광객 국가별 여행실태를 종합 분석한 ｢미래 도시관광 트렌드 전망 및 서울시 도시관광 포지셔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중국·일본 재방문, 구·미주 첫 방문 비율↑… 여행정보 입수 경로는 ‘인터넷’&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분석결과, 방한횟수의 경우 중국과 일본은 재방문 비율이 높았고, 구·미주, 기타아시아는 첫 방문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여행하기로 결정한 시점은 중국과 일본, 기타아시아 지역은 ‘1개월전’으로 응답한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구주는 ‘3~4개월 전’, 미주는 ‘5~9개월 전’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를 볼 때, 국가별 마케팅 시점과 전략 등을 차별화하여 수립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대한 여행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국관광객의 경우에는 ‘친구/친지/동료(64.7%)’에게서 정보를 얻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의 여행동반자를 살펴보면, 중국(40.9%)과 구주지역(49.8%) 관광객의 ‘나홀로 여행’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일본은 ‘2인 동반’여행이 많았으며, 반면 기타아시아는 ‘3명 이상’ 관광객이 많았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아시아 ‘쇼핑’, 구·미주 ‘고궁·유적지 방문’&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할 때 고려한 요인’과 ‘서울에서 만족한 관광활동’, ‘서울의 주요 방문장소’를 분석한 결과, 중국·일본·기타아시아·미주·구주 등 국가별로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의 체류기간을 비교해 볼 때, 일본이 3일로 가장 짧게 체류했고, 중국과 기타 아시아는 5일정도, 구·미주는 11~20일로 가장 길게 체류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관광객의 주요 쇼핑품목은 중국관광객은 향수·화장품을 일본과 구·미주, 기타아시아 관광객은 의류를 많이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타인추천 의향 ‘구·미주’ 높아, 여행 후 한국 이미지 상승 &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구·미주 관광객이었으며,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도 구·미주지역의 관광객이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여행 중 숙박, 음식, 쇼핑, 치안 등 세부영역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치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p><p style="margin-top: 20px;">□ 주목할 만 한 점은 서울 여행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이다. 이는 서울관광의 품질과 서비스가 국가 브랜드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서울의 관광산업 활성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지속가능한 도시 관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2018년 한 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017년 사드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전년 대비 15.1%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6년도 1,345만명의 90% 수준까지 회복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주용태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는 이번 연구결과와 지난해 발표한 ｢서울관광 중기 발전계획(2019~2023)｣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서울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된 서울관광의 매력을 관광정책 수립에 참고할 예정이다. 이를 중점적으로 타깃별 마케팅을 통해 올해에는 1,3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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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봄 여행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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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4-24 09:53: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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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29~5.14 봄 여행주간 운영, 사대문안 구석구석, 한복입고 인생사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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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대여점과 협력, 대여료 최대 50%할인, 한복착용 시민 시티투어버스 2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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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아시아 관광객은 ‘쇼핑’,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유적지 방문’이었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서울의 ‘치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관광의 만족도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으로 이어졌다. 서울을 방문한 미주지역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좋다, 매우좋다 응답률)가 여행 후 19.3%P(78.5%→97.3%) 상승했다. 구주지역 외국인 관광객도 여행 후 이미지 향상 폭이 19.1%P(77.7%→96.8%)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경희대학교와 함께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한국관광공사)’의 서울방문 외래관광객 국가별 여행실태를 종합 분석한 ｢미래 도시관광 트렌드 전망 및 서울시 도시관광 포지셔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중국·일본 재방문, 구·미주 첫 방문 비율↑… 여행정보 입수 경로는 ‘인터넷’&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분석결과, 방한횟수의 경우 중국과 일본은 재방문 비율이 높았고, 구·미주, 기타아시아는 첫 방문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여행하기로 결정한 시점은 중국과 일본, 기타아시아 지역은 ‘1개월전’으로 응답한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구주는 ‘3~4개월 전’, 미주는 ‘5~9개월 전’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를 볼 때, 국가별 마케팅 시점과 전략 등을 차별화하여 수립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대한 여행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국관광객의 경우에는 ‘친구/친지/동료(64.7%)’에게서 정보를 얻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의 여행동반자를 살펴보면, 중국(40.9%)과 구주지역(49.8%) 관광객의 ‘나홀로 여행’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일본은 ‘2인 동반’여행이 많았으며, 반면 기타아시아는 ‘3명 이상’ 관광객이 많았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아시아 ‘쇼핑’, 구·미주 ‘고궁·유적지 방문’&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할 때 고려한 요인’과 ‘서울에서 만족한 관광활동’, ‘서울의 주요 방문장소’를 분석한 결과, 중국·일본·기타아시아·미주·구주 등 국가별로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의 체류기간을 비교해 볼 때, 일본이 3일로 가장 짧게 체류했고, 중국과 기타 아시아는 5일정도, 구·미주는 11~20일로 가장 길게 체류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관광객의 주요 쇼핑품목은 중국관광객은 향수·화장품을 일본과 구·미주, 기타아시아 관광객은 의류를 많이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타인추천 의향 ‘구·미주’ 높아, 여행 후 한국 이미지 상승 &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구·미주 관광객이었으며,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도 구·미주지역의 관광객이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여행 중 숙박, 음식, 쇼핑, 치안 등 세부영역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치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p><p style="margin-top: 20px;">□ 주목할 만 한 점은 서울 여행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이다. 이는 서울관광의 품질과 서비스가 국가 브랜드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서울의 관광산업 활성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지속가능한 도시 관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2018년 한 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017년 사드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전년 대비 15.1%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6년도 1,345만명의 90% 수준까지 회복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주용태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는 이번 연구결과와 지난해 발표한 ｢서울관광 중기 발전계획(2019~2023)｣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서울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된 서울관광의 매력을 관광정책 수립에 참고할 예정이다. 이를 중점적으로 타깃별 마케팅을 통해 올해에는 1,3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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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가 흐르는 서울 6월 3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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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24 11:01: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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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화 행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39;문화가 흐르는 서울&#039;이 엄선한 다양한 문화 정보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3/06/51c7a6e9989461.4665012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아시아 관광객은 ‘쇼핑’,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유적지 방문’이었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서울의 ‘치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관광의 만족도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 향상으로 이어졌다. 서울을 방문한 미주지역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좋다, 매우좋다 응답률)가 여행 후 19.3%P(78.5%→97.3%) 상승했다. 구주지역 외국인 관광객도 여행 후 이미지 향상 폭이 19.1%P(77.7%→96.8%)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경희대학교와 함께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한국관광공사)’의 서울방문 외래관광객 국가별 여행실태를 종합 분석한 ｢미래 도시관광 트렌드 전망 및 서울시 도시관광 포지셔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중국·일본 재방문, 구·미주 첫 방문 비율↑… 여행정보 입수 경로는 ‘인터넷’&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분석결과, 방한횟수의 경우 중국과 일본은 재방문 비율이 높았고, 구·미주, 기타아시아는 첫 방문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여행하기로 결정한 시점은 중국과 일본, 기타아시아 지역은 ‘1개월전’으로 응답한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구주는 ‘3~4개월 전’, 미주는 ‘5~9개월 전’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를 볼 때, 국가별 마케팅 시점과 전략 등을 차별화하여 수립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대한 여행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국관광객의 경우에는 ‘친구/친지/동료(64.7%)’에게서 정보를 얻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의 여행동반자를 살펴보면, 중국(40.9%)과 구주지역(49.8%) 관광객의 ‘나홀로 여행’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일본은 ‘2인 동반’여행이 많았으며, 반면 기타아시아는 ‘3명 이상’ 관광객이 많았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아시아 ‘쇼핑’, 구·미주 ‘고궁·유적지 방문’&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할 때 고려한 요인’과 ‘서울에서 만족한 관광활동’, ‘서울의 주요 방문장소’를 분석한 결과, 중국·일본·기타아시아·미주·구주 등 국가별로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났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의 체류기간을 비교해 볼 때, 일본이 3일로 가장 짧게 체류했고, 중국과 기타 아시아는 5일정도, 구·미주는 11~20일로 가장 길게 체류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방문 관광객의 주요 쇼핑품목은 중국관광객은 향수·화장품을 일본과 구·미주, 기타아시아 관광객은 의류를 많이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서울여행 만족도, 타인추천 의향 ‘구·미주’ 높아, 여행 후 한국 이미지 상승 &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구·미주 관광객이었으며,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도 구·미주지역의 관광객이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여행 중 숙박, 음식, 쇼핑, 치안 등 세부영역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치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p><p style="margin-top: 20px;">□ 주목할 만 한 점은 서울 여행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이다. 이는 서울관광의 품질과 서비스가 국가 브랜드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서울의 관광산업 활성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지속가능한 도시 관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2018년 한 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 명을 넘어섰다. 2017년 사드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전년 대비 15.1%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6년도 1,345만명의 90% 수준까지 회복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주용태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는 이번 연구결과와 지난해 발표한 ｢서울관광 중기 발전계획(2019~2023)｣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서울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된 서울관광의 매력을 관광정책 수립에 참고할 예정이다. 이를 중점적으로 타깃별 마케팅을 통해 올해에는 1,3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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