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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계획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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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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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연극 발전 위해 서울시와 연극계가 함께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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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2 11:02:51</pubDate>
		<upDate>2013-11-20 09:47:16</upDate>
		<dc:creator><![CDATA[문화예술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연극]]></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category><![CDATA[연극발전]]></category>
		<category><![CDATA[계획]]></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연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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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연극발전 종합계획｣수립, 연극계와 협력의 성과물
- 민간 소극장 임차를 통해 창작 연습 기회를 갖지 못하는 단체에 연습･발표 공간 제공
- 연극 단체의 공연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공연장 대관료 최대 3주까지 지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서울 연극 발전 위해 서울시와 연극계가 함께 하다</h5>
<p>&nbsp;</p>
<p>- 서울시, ｢연극발전 종합계획｣수립, 연극계와 협력의 성과물</p>
<p>- 서울시 연극발전협의회 및 서울연극센터 운영위원회를 통해 연극계와 협력 제도화</p>
<p>- 연극 활성화 기반 구축을 목표로 5대 중점분야, 24개 과제로 추진 계획</p>
<p>- 지역 연고극단 및 극단 연습실을 활용하여 마을 연극 동아리를 운영</p>
<p>- 남산예술센터의 자체 공공제작 비율을 축소하고 민관공동제작 비율을 점차 확대</p>
<p>- 창작 지원에 있어 다년간 집중지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p>
<p>- 민간 소극장 임차를 통해 창작 연습 기회를 갖지 못하는 단체에 연습･발표 공간 제공</p>
<p>- 연극 단체의 공연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공연장 대관료 최대 3주까지 지원</p>
<p>- 공연예술의 메카인 대학로의 이미지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p>
<p>- 스토리텔링을 통한 대학로 관광자원화 지원, 기업과 연극단체 결연 서울메세나 강화</p>
<p>- 연극인 소통공간 확보, 수요자 중심의 예술인 임대주택 제공 등</p>
<p>- 박장렬 서울연극협회 회장, &ldquo;박원순 시장과 시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rdquo;</p>
<p>- 박원순 시장, &ldquo;연극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음&rdquo;</p>
<p>&nbsp;</p>
<p>&nbsp;</p>
<p>서울시 연극 발전을 위하여 지난 8개월간 서울시와 연극계가 머리를 맞대고 현실적 대안을 모색한 결과물인 &lsquo;서울시 연극발전 종합계획&rsquo;이 수립되었다.</p>
<ul>
	<li>그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되어 온 연극 지원 사업들을 서울연극협회, 한국소극장협회,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등 연극계와 같이 검토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자립 기반이 취약한 극단이나 소극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새로이 담았다</li>
	<li>올해 3월 전문가 자문을 통해 4~5월 연극계 관계자 회의를 두 차례 열고 창작지원 방안, 대학로 문화지구 문제, 극단 및 소극장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그리고 7월 16일에는 청책토론회를 개최해 연극계 관계자 등으로부터 38건의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 받아 대부분 이번 종합계획에 반영했다. 또한 8~9월에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 TFT를 운영하여 종합계획(안)을 도출･보완하였다.</li></ul>
<p>&nbsp;</p>
<p>연극발전 종합계획은 &lsquo;문화도시 서울 구현&rsquo;이라는 비전 아래 &lsquo;연극 활성화 기반 구축&rsquo;을 목표로 5대 중점분야와 24개 과제로 추진한다.</p>
<p>&nbsp;</p>
<p>특히, 향후 서울시 연극 정책은 그동안 시가 일방적으로 집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연극계의 참여를 통한 서울시 연극발전협의회 및 서울연극센터 운영위원회를 설치하여 현장 연극인(단체)과 지속적 협력을 제도화 한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5대 중점분야는 ▴관객 개발･확대 ▴창작 역량 제고 ▴공연장 밀집지역(대학로) 지원･육성 강화 ▴공연단체 경쟁력 강화 ▴예술인 생활･창작 안정 지원이다.</p>
<p>&nbsp;</p>
<p>첫째, 관객 개발･확대를 위해 ▴공연 티켓 시스템 일원화 ▴지역 연고극단을 활용한 예술활동 지원 ▴대학로연극투어 확대 운영 등 5개 과제를 추진한다.</p>
<ul>
	<li>공연 티켓 시스템 일원화는 그동안 대학로내 티켓 판매 시스템이 이원화 되어 관객 DB의 공공적 활용이 불가능 하다는 문제점 등이 지적되었는데 마로니에공원 재개장에 따른 &lsquo;좋은공연 안내센터&rsquo; 신설에 따라 그동안 연극계에서 개발･운영중인 &lsquo;대학로 티켓닷컴&rsquo;으로 시스템을 통합하여 티켓 판매 수익이 최대한 연극발전에 기여하고 관객 DB를 공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li>
	<li>지역 연고극단 및 극단 연습실을 활용하여 마을 연극 동아리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연극을 통하여 &lsquo;내 안의 숨어 있는 예술적 표현 욕구를 발견&ldquo;하고 이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예술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li>
	<li>대학로 대표 공연관람, 배우와의 만남, 공연장 백스테이지(back-stage) 투어 등 연극 속으로의 특별한 체험을 제공해온 대학로 연극투어를 확대하여 문화소외계층 및 학교 단위의 맞춤형 투어코스를 개발･지원할 예정이다.</li>
	<li>이밖에도 예술성을 갖춘 작품을 지역 문화예술회관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아동･청소년･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li></ul>
<p>&nbsp;</p>
<p>둘째, 창작 역량 제고를 위하여 ▴공연예술 창작 지원시설 운영 개선 ▴창작 예술 지원 강화 ▴민간 소극장 활용을 통한 창작스튜디오 운영 ▴우수 연극단체 공연장 대관료 지원 등 5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p>
<ul>
	<li>남산예술센터의 자체 공공제작 비율을 축소하고 민관공동제작을 점차 확대하고 연극인의 열악한 연습 환경을 고려하여 연습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i>
	<li>창작 지원에 있어 다년간 집중지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신진의 우수 인력에 대한 연극계의 경력관리 경로를 마련과 멘토링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li>
	<li>민간 소극장 임차를 통해 창작품을 연습･발표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예술단체들에게 연습공간 및 발표공간을 제공하고 최근 높아진 공연장 대관료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연극 단체의 공연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공연장 대관료를 최대 3주까지 지원할 예정이다.</li>
	<li>또, 기존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지원사업의 문제점 개선을 통해 중･소 연극단체의 공연장 입소 가능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li></ul>
<p>&nbsp;</p>
<p>셋째, 공연장 밀집지역(대학로) 육성･지원 강화를 위하여 ▴호객행위 근절 대책 마련 ▴마로니에공원을 공연예술의 메카로 육성 ▴미등록 공연장 등록 지원 ▴대학로 특성에 맞는 제도 정비 등 6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p>
<ul>
	<li>호객행위에 따른 무질서한 유통구조가 공연예술생태계의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라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포함한 실효적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li>
	<li>마로니에 공원을 공연예술 특화공원으로 운영하고 문화지구 특성에 맞는 공연 홍보활동 보장 등 공연예술의 메카인 대학로의 이미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li>
	<li>건축법상 표시 변경이 가능한 40여개소의 소극장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종로구와 협의를 통해 공연장 등록이 가능하도록 지원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li>
	<li>대학로 문화지구 지원･규제 방안 마련을 위한 사전 연구용역(종로구, &lsquo;14년) 결과에 따라 관련 조례 개정 등 법령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li></ul>
<p>&nbsp;</p>
<p>넷째, 공연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스토리텔링을 통한 대학로 관광자원화 지원 ▴대표 연극축제 지원 강화 ▴기업과 연극단체 결연 서울메세나 강화 ▴어린이･장애인 전용 공연장 조성 등 4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p>
<ul>
	<li>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공연장 밀집지역인 대학로를 스토리텔링 사업, 공공디자인 사업과 연계하여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며 기업과 연극단체의 결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정적인 예술창작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li>
	<li>연극 분야의 대표 예술제인 서울연극제를 서울시와 공동 주최하고 대학로소극장축제(D.FESTA) 활성화를 지원 하는 등 필요한 행정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li>
	<li>또한 연극계 및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어린이 및 장애인 전용 극장을 의견수렴 및 타당성 검토후 시 재정상황을 고려하여 장기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li></ul>
<p>&nbsp;</p>
<p>다섯째, 예술인 생활･창작 안정 지원을 위하여 ▴전문예술인 역량강화 교육 지원 ▴연극인 소통공간 확보 ▴수요자 중심의 예술인 임대주택 제공 ▴아이 돌보미 시설 운영 활성화 등 4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p>
<ul>
	<li>2015년부터 전문예술인에 대해 10명 이상의 단체 단위의 신청을 받아 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창작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연극인 지원 강화를 위하여 별도 공간 마련을 통해 연극인들의 재교육장, 사랑방 등 연극인 소통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li>
	<li>그리고 만리배수지 내 미활용 관사부지를 활용하여 예술인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을 제공하는데 올해 11월까지 입주자 선정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li>
	<li>또한, 육아 부담으로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생산과 소비가 어려운 연극배우 및 관객을 위하여 이미 운영중인 대학로 아이돌봄센터를 적극 활용하고 시간제보육시설 추가 확보(종로구 영유아플라자)를 검토하기로 하였다.</li></ul>
<p>&nbsp;</p>
<p>박장렬 서울연극협회 회장은 &ldquo;연극인들이 연극을 하는 이유와 서울시행정당국의 행정목표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서울시민이 행복해지는 것이다. 청책토론회를 거쳐 몇 개월동안 함께고민한 정책을 발표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rdquo;라고 하면서 &ldquo;이번에 발표되는 안건들이 밑걸음이 되어 시민들의 정신적 행복을 위한 도약적 행진이 되기바란다&rdquo;고 말했다. 또한 &ldquo;발로 뛰며 연극계의 소리를 들어준 박원순 시장과 시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rdquo;는 말도 보태면서 연극은 시대의 정신적 희망임을 강조했다.</p>
<p>&nbsp;</p>
<p>박원순 서울시장은 &ldquo;연극을 감상하는 것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저도 지난해 &lsquo;서울 사람들&rsquo;이라는 연극을 보면서, 경남 창녕의 시골 마을에서 서울에 갓 올라왔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었습니다. 연극 한 편이 준 울림으로 며칠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rdquo;라고 하면서 &ldquo;서울시에서 연극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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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지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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