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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경희궁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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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아래, `경희궁`서 열리는 첫 야행(夜行)… 10일(월)부터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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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16:09:19</pubDate>
		<upDate>2024-06-10 16:22:39</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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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희궁 터만 남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야 경희궁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경희궁의 일부인 숭정전 등이 복원되어 2002년 시민에게 공개되었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 야행(夜行)’은 경희궁이 시민에게 공개된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경희궁의 밤을 느끼고, 숨겨진 경희궁의 모습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궁궐로 우리에게 익숙한 숙종, 영조, 정조가 오래 머물렀던 곳이다. 하지만 인물, 인물과 연결된 사건들에 비해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경희궁에 대한 정보는 소략한 편이다.</p><p class="indent20 ml20">○ 경종과 정조의 즉위, 숙종과 헌종의 가례, 영조와 순조가 승하한 곳이 경희궁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희궁에서 보낸 정조는 『경희궁지』를 통해 궁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정조가 외친 곳 역시 경희궁 숭정전이었으며, 정조가 자객의 위협을 받았던 곳 역시 경희궁 존현각이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 야행(夜行)은 옛 경희궁 궁역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강사 박광일, 작가 정명섭과 함께 경희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희궁이 지니는 의미, 영조의 경희궁 이어(移御), 정조 시해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이틀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일 1,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1회 19:00~21:00 / 2회 19:30~21:30),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1회 참여 인원은 25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역사박물관 입구에 위치한 금천교에서 시작하며, 숭정전을 거쳐 태령문을 통해 경희궁을 나선다. 그리고 현재 복원된 경희궁의 정문인 흥화문에서 프로그램은 종료된다.</p><p class="indent20 mt20">□ 6.10.(월)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a href="//museum.seoul.go.kr">museum.seoul.go.kr</a>)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yeyak.seoul.go.kr</a>)에서 신청 가능하며, 6.18.(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희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경희궁이 서울의 다른 궁궐과 같은, 역사의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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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궁지 방공호 역사성 규명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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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15 10:49: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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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희궁지 방공호 역사성 규명 심포지엄 5.22(수) ◈  에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희궁 터만 남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야 경희궁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경희궁의 일부인 숭정전 등이 복원되어 2002년 시민에게 공개되었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 야행(夜行)’은 경희궁이 시민에게 공개된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경희궁의 밤을 느끼고, 숨겨진 경희궁의 모습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궁궐로 우리에게 익숙한 숙종, 영조, 정조가 오래 머물렀던 곳이다. 하지만 인물, 인물과 연결된 사건들에 비해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경희궁에 대한 정보는 소략한 편이다.</p><p class="indent20 ml20">○ 경종과 정조의 즉위, 숙종과 헌종의 가례, 영조와 순조가 승하한 곳이 경희궁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희궁에서 보낸 정조는 『경희궁지』를 통해 궁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정조가 외친 곳 역시 경희궁 숭정전이었으며, 정조가 자객의 위협을 받았던 곳 역시 경희궁 존현각이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 야행(夜行)은 옛 경희궁 궁역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강사 박광일, 작가 정명섭과 함께 경희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희궁이 지니는 의미, 영조의 경희궁 이어(移御), 정조 시해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이틀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일 1,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1회 19:00~21:00 / 2회 19:30~21:30),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1회 참여 인원은 25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역사박물관 입구에 위치한 금천교에서 시작하며, 숭정전을 거쳐 태령문을 통해 경희궁을 나선다. 그리고 현재 복원된 경희궁의 정문인 흥화문에서 프로그램은 종료된다.</p><p class="indent20 mt20">□ 6.10.(월)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a href="//museum.seoul.go.kr">museum.seoul.go.kr</a>)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yeyak.seoul.go.kr</a>)에서 신청 가능하며, 6.18.(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희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경희궁이 서울의 다른 궁궐과 같은, 역사의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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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다! 「서울드럼페스티벌」(6.2~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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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5-17 10:39: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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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드럼페스티벌 개최 (6.2~3, 경희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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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희궁 터만 남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야 경희궁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경희궁의 일부인 숭정전 등이 복원되어 2002년 시민에게 공개되었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 야행(夜行)’은 경희궁이 시민에게 공개된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경희궁의 밤을 느끼고, 숨겨진 경희궁의 모습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궁궐로 우리에게 익숙한 숙종, 영조, 정조가 오래 머물렀던 곳이다. 하지만 인물, 인물과 연결된 사건들에 비해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경희궁에 대한 정보는 소략한 편이다.</p><p class="indent20 ml20">○ 경종과 정조의 즉위, 숙종과 헌종의 가례, 영조와 순조가 승하한 곳이 경희궁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희궁에서 보낸 정조는 『경희궁지』를 통해 궁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정조가 외친 곳 역시 경희궁 숭정전이었으며, 정조가 자객의 위협을 받았던 곳 역시 경희궁 존현각이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 야행(夜行)은 옛 경희궁 궁역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강사 박광일, 작가 정명섭과 함께 경희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희궁이 지니는 의미, 영조의 경희궁 이어(移御), 정조 시해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이틀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일 1,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1회 19:00~21:00 / 2회 19:30~21:30),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1회 참여 인원은 25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역사박물관 입구에 위치한 금천교에서 시작하며, 숭정전을 거쳐 태령문을 통해 경희궁을 나선다. 그리고 현재 복원된 경희궁의 정문인 흥화문에서 프로그램은 종료된다.</p><p class="indent20 mt20">□ 6.10.(월)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a href="//museum.seoul.go.kr">museum.seoul.go.kr</a>)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yeyak.seoul.go.kr</a>)에서 신청 가능하며, 6.18.(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희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경희궁이 서울의 다른 궁궐과 같은, 역사의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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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신년(丙申年) 새해, 서울도심에서 문화나들이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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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2-31 14:28:3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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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병신년(丙申年) 새해, 서울도심에서 문화나들이 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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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희궁 터만 남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야 경희궁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경희궁의 일부인 숭정전 등이 복원되어 2002년 시민에게 공개되었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 야행(夜行)’은 경희궁이 시민에게 공개된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경희궁의 밤을 느끼고, 숨겨진 경희궁의 모습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궁궐로 우리에게 익숙한 숙종, 영조, 정조가 오래 머물렀던 곳이다. 하지만 인물, 인물과 연결된 사건들에 비해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경희궁에 대한 정보는 소략한 편이다.</p><p class="indent20 ml20">○ 경종과 정조의 즉위, 숙종과 헌종의 가례, 영조와 순조가 승하한 곳이 경희궁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희궁에서 보낸 정조는 『경희궁지』를 통해 궁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정조가 외친 곳 역시 경희궁 숭정전이었으며, 정조가 자객의 위협을 받았던 곳 역시 경희궁 존현각이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 야행(夜行)은 옛 경희궁 궁역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강사 박광일, 작가 정명섭과 함께 경희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희궁이 지니는 의미, 영조의 경희궁 이어(移御), 정조 시해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이틀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일 1,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1회 19:00~21:00 / 2회 19:30~21:30),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1회 참여 인원은 25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역사박물관 입구에 위치한 금천교에서 시작하며, 숭정전을 거쳐 태령문을 통해 경희궁을 나선다. 그리고 현재 복원된 경희궁의 정문인 흥화문에서 프로그램은 종료된다.</p><p class="indent20 mt20">□ 6.10.(월)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a href="//museum.seoul.go.kr">museum.seoul.go.kr</a>)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yeyak.seoul.go.kr</a>)에서 신청 가능하며, 6.18.(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희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경희궁이 서울의 다른 궁궐과 같은, 역사의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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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궁에서 제21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가 개최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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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02 16:54: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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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21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 안내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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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선선한 밤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조선의 양궐이었던 경희궁에서 ‘경희궁 야행(夜行)’을 최초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희궁 터만 남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와서야 경희궁 복원을 위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경희궁의 일부인 숭정전 등이 복원되어 2002년 시민에게 공개되었다.</p><p class="indent20 ml20">○ ‘경희궁 야행(夜行)’은 경희궁이 시민에게 공개된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경희궁의 밤을 느끼고, 숨겨진 경희궁의 모습을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은 조선후기 양궐 체제의 한 축을 이루던 궁궐로 우리에게 익숙한 숙종, 영조, 정조가 오래 머물렀던 곳이다. 하지만 인물, 인물과 연결된 사건들에 비해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경희궁에 대한 정보는 소략한 편이다.</p><p class="indent20 ml20">○ 경종과 정조의 즉위, 숙종과 헌종의 가례, 영조와 순조가 승하한 곳이 경희궁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희궁에서 보낸 정조는 『경희궁지』를 통해 궁에 관한 상세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특히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정조가 외친 곳 역시 경희궁 숭정전이었으며, 정조가 자객의 위협을 받았던 곳 역시 경희궁 존현각이다.</p><p class="indent20 mt20">□ 경희궁 야행(夜行)은 옛 경희궁 궁역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강사 박광일, 작가 정명섭과 함께 경희궁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희궁이 지니는 의미, 영조의 경희궁 이어(移御), 정조 시해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이틀에 걸쳐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일 1,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1회 19:00~21:00 / 2회 19:30~21:30),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1회 참여 인원은 25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역사박물관 입구에 위치한 금천교에서 시작하며, 숭정전을 거쳐 태령문을 통해 경희궁을 나선다. 그리고 현재 복원된 경희궁의 정문인 흥화문에서 프로그램은 종료된다.</p><p class="indent20 mt20">□ 6.10.(월)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a href="//museum.seoul.go.kr">museum.seoul.go.kr</a>)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yeyak.seoul.go.kr</a>)에서 신청 가능하며, 6.18.(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희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경희궁이 서울의 다른 궁궐과 같은, 역사의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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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은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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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역사문화재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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