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강홍구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tag/%ea%b0%95%ed%99%8d%ea%b5%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22:3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 서울,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강홍구의 서울》</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72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720#respond</comments>
		<pubDate>2024-05-01 09:08:18</pubDate>
		<upDate>2024-05-01 09:10:57</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 ]]></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미술아카이브]]></category>
		<category><![CDATA[강홍구]]></category>
		<category><![CDATA[전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3720</guid>
				<description><![CDATA[《서울 : 서울,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강홍구의 서울》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자료 기획전으로, 소장한 강홍구 컬렉션을 바탕으로 강홍구의 자료와 작품을 ‘강홍구의 서울 아카이브’로 재구성, 해석한 전시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24/05/66318831f12e89.9420442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23722"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24/04/663186a8231808.28290297-724x1024.jpg" alt="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강홍구" width="724" height="1024" /></p><p><strong>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 서울,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강홍구의 서울<i>》</i></strong></p><p>&nbsp;</p><p><span>- 전시기간 : 2024. 5. 2.(목) - 2024. 8. 4.(일)</span></p><p><span>- 전시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span><span>모음동 전시실 1, 2, A 라운지</span></p><p><span>- 관람시간 : [화요일-금요일] 10:00-20:00, [</span><span>토, 일, 공휴일] 10:00-19:00, </span><span>매주 월요일 휴관</span></p><p><span>- 관람료 : 무료</span></p><p><span>- 전시문의 : 02-2124-7400</span></p><p><span>- 전시내용 :</span></p><p><span>강홍구는 1990년대 중반부터 디지털 이미지를 주요 매체로 삼아 일상의 시각 환경을 현실과 허구, 진지함과 가벼움의 자장 속에서 새롭게 재현한 독자적인 작업을 전개해 온 작가입니다. 특히 그는 재개발에 따른 도시 공간의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그가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관찰한 대상 중 서울의 도시 공간은 중요한 한 갈래를 이루는데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과 은평뉴타운 재개발 지역이 대표적입니다. 이 전시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소장한 강홍구 컬렉션을 중심에 놓고 강홍구의 작품과 자료 전체를 ‘강홍구의 서울 아카이브’로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서울을 기록한 강홍구의 사진은 일차적으로 그의 주요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겠으나 서울이라는 도시의 변천과 공간의 변모, 이것이 가져오는 삶의 변화, 변화와 보존, 기억과 기록 등 미술의 경계를 넘어 인문, 사회, 도시,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 전시가 서울을, 더 나아가 도시와 우리 삶의 조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span></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72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주은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24741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 ]]></manager_dept>
				<tags><![CDATA[미술아카이브]]></tags>
				<tags><![CDATA[강홍구]]></tags>
				<tags><![CDATA[전시]]></tags>
				</item>
		<item>
		<title>[북서울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두 번째 전시] 강북의 달 The Relics of Old Seoul</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03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036#respond</comments>
		<pubDate>2014-10-06 20:58:17</pubDate>
		<upDate>2014-12-17 14:21:08</upDate>
		<dc:creator><![CDATA[시립미술관 - 북서울미술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문화예술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원성원]]></category>
		<category><![CDATA[정희우]]></category>
		<category><![CDATA[정재호]]></category>
		<category><![CDATA[이성국]]></category>
		<category><![CDATA[유영호]]></category>
		<category><![CDATA[안세권]]></category>
		<category><![CDATA[김정헌]]></category>
		<category><![CDATA[강홍구]]></category>
		<category><![CDATA[The Relics of Old Seoul]]></category>
		<category><![CDATA[강북의 달]]></category>
		<category><![CDATA[북서울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립미술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ulture/?p=5003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지역별 거점화 전략아래 지역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친화형 미술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60;강북의 달&#62;展은 북서울미술관이 위치한 강북지역에 주목한 전시로 도시의 근대화 과정에서 사라진 풍경들과, 함께 잊혀진 삶을 돌아보며 옛 서울의 모습을 다시금 살펴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한국 근대 발전사에 있어 그 맥을 함께해 온 도시 개발 사업이 196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행해지면서, 서울의 많은 지역들은 변화를 거듭해왔습니다. 삶의 터전을 옮기는 과정에서 서울 곳곳에 산동네들이 생겨났고 1970-80년대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산동네들은 철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자리에는 저층 아파트가 들어섰고 불과 20여년 후, 지금 그 곳은 초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개발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본 전시는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도시화 과정에 있어 아직까지 여전히 옛 삶의 모습을 간직한 곳들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사라진 집들, 그 변화 속에서도 간직해 온 삶의 모습들, 그리고 옛 도시에 얽힌 기억들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사진, 영상, 설치, 회화작품들과 함께 중계동 104마을에 관련된 아카이브를 함께 구성하여 도시의 변화양상을 보다 다양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60;강북의 달&#62;展을 통해 이미 사라진, 지금도 사라지고 있는, 그리고 곧 사라질 풍경들을 바라보며 옛 삶의 기억이 불러일으키는 향수와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14/10/5432831365ac09.7325459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23722"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24/04/663186a8231808.28290297-724x1024.jpg" alt="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강홍구" width="724" height="1024" /></p><p><strong>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 서울,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강홍구의 서울<i>》</i></strong></p><p>&nbsp;</p><p><span>- 전시기간 : 2024. 5. 2.(목) - 2024. 8. 4.(일)</span></p><p><span>- 전시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span><span>모음동 전시실 1, 2, A 라운지</span></p><p><span>- 관람시간 : [화요일-금요일] 10:00-20:00, [</span><span>토, 일, 공휴일] 10:00-19:00, </span><span>매주 월요일 휴관</span></p><p><span>- 관람료 : 무료</span></p><p><span>- 전시문의 : 02-2124-7400</span></p><p><span>- 전시내용 :</span></p><p><span>강홍구는 1990년대 중반부터 디지털 이미지를 주요 매체로 삼아 일상의 시각 환경을 현실과 허구, 진지함과 가벼움의 자장 속에서 새롭게 재현한 독자적인 작업을 전개해 온 작가입니다. 특히 그는 재개발에 따른 도시 공간의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그가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관찰한 대상 중 서울의 도시 공간은 중요한 한 갈래를 이루는데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과 은평뉴타운 재개발 지역이 대표적입니다. 이 전시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소장한 강홍구 컬렉션을 중심에 놓고 강홍구의 작품과 자료 전체를 ‘강홍구의 서울 아카이브’로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서울을 기록한 강홍구의 사진은 일차적으로 그의 주요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겠으나 서울이라는 도시의 변천과 공간의 변모, 이것이 가져오는 삶의 변화, 변화와 보존, 기억과 기록 등 미술의 경계를 넘어 인문, 사회, 도시,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 전시가 서울을, 더 나아가 도시와 우리 삶의 조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span></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003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오유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24-527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립미술관 - 북서울미술관]]></manager_dept>
				<tags><![CDATA[원성원]]></tags>
				<tags><![CDATA[정희우]]></tags>
				<tags><![CDATA[정재호]]></tags>
				<tags><![CDATA[이성국]]></tags>
				<tags><![CDATA[유영호]]></tags>
				<tags><![CDATA[안세권]]></tags>
				<tags><![CDATA[김정헌]]></tags>
				<tags><![CDATA[강홍구]]></tags>
				<tags><![CDATA[The Relics of Old Seoul]]></tags>
				<tags><![CDATA[강북의 달]]></tags>
				<tags><![CDATA[북서울미술관]]></tags>
				<tags><![CDATA[서울시립미술관]]></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