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문화시민청 소식 &#8211; 페이지 culture &#8211;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category/tour-news_c1/news_citizenshall-news-n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10:13:42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56</totalcount>
		<item>
		<title>시민 마음건강 챙길 컨트롤타워 `서울시 광역심리지원센터` 문 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89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890#respond</comments>
		<pubDate>2024-10-23 15:29:06</pubDate>
		<upDate>2024-10-23 15:29:06</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역심리지원센터]]></category>
		<category><![CDATA[컨트롤타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589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1일(월) 외로움,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외로움 없는 서울」 종합대책을 발표, 시민의 마음건강까지 챙기겠다 밝힌 뒤로 가장 먼저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던 ‘광역심리지원센터’ 문을 활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21일(월) 외로움,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외로움 없는 서울」 종합대책을 발표, 시민의 마음건강까지 챙기겠다 밝힌 뒤로 가장 먼저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던 ‘광역심리지원센터’ 문을 활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10.25.(금) 11시 ‘서울시 광역심리지원센터 개소식(중구 세종대로 17)’을 갖는다고 밝혔다. 센터에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보건정책전문가인 센터장을 중심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등 총 10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시민 마음건강을 돌보는 상담서비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개소식에는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한국심리학회 최훈석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올해 2월 각 실국별 분절·중복된 심리서비스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다 표준화된 심리서비스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광역 단위의 심리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해 왔다.</p>
<p class="indent20 ml20">○ 특히 광역심리지원센터는 최근 시민 2명 중 1명이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등을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 등에 비춰 가벼운 정신건강 문제가 중증 정신질환으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에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주는 기능을 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전국 최초 문을 여는 ‘서울시 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 상담전문기관 모니터링 및 총괄 지원 ▴상담 대상자 특성·상담내용·효과성 검증 ▴상담인력 자격 기준별 보수교육 체계화 등을 통해 공공·민간 심리상담기관 운영을 전반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공공)가 운영하는 ‘마음상담소’와 민간 심리 상담소 등을 활용한 ‘전 시민 마음투자 사업’을 총괄하며 상시 모니터링, 심리서비스 지원단 파견, 컨설팅 등을 통해 각 기관 운영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l20">○ 마음상담소는 현재 9개 자치구 총 1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6년까지 전 자치구 총 27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7월에 시작된 ‘전 시민 마음투자 사업’은 지금까지 시내 총 303곳의 전문심리상담기관에서 14,678건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별 필수·심화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실무 중심의 심리서비스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또 광역심리지원센터는 상담기관 기본 정보는 물론 상담인력의 자격증 종류, 상담 전문 분야, 주 치료기법 등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에도 들어간다. 구축이 완료되면 개인에게 보다 꼭 맞으면서도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 8월부터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상담기관의 위치, 연락처, 서비스 유형 등의 기본 정보를 제공 중이며 앞으로 기관별 상담 특화 분야 등이 담긴 더 상세한 정보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심리서비스를 총괄할 수 있게 돼 상담 인력 전문성과 상담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시민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심리지원 기관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58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경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83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manager_dept>
				<tags><![CDATA[광역심리지원센터]]></tags>
				<tags><![CDATA[컨트롤타워]]></tags>
				</item>
		<item>
		<title>올해 3만 8천 예비 부모대상 책선물로 가정 독서활동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05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058#respond</comments>
		<pubDate>2024-03-07 14:35:46</pubDate>
		<upDate>2024-03-07 14:35:46</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부모대상]]></category>
		<category><![CDATA[독서활동 지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3058</guid>
				<description><![CDATA[‘엄마아빠책 1권’, ‘우리아이용 그림책 2권’과 ‘서울시 육아정책정보 1권’으로 구성된 ‘책꾸러미’가 임산부 등 서울지역 예비 부모 3만 8천명에게 전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엄마아빠책 1권’, ‘우리아이용 그림책 2권’과 ‘서울시 육아정책정보 1권’으로 구성된 ‘책꾸러미’가 임산부 등 서울지역 예비 부모 3만 8천명에게 전달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엄마북돋움’ 사업은 인생의 시작을 ‘책’으로 축하하며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독서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다. 지난해 총 4만 654명의 예비부모에게 책전달을 완료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엄마 북돋움’ 사업은 ’19년부터 진행한 ‘서울시 북스타트’ 사업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 0~18개월 양육자가 도서관, 주민자치센터를 직접 방문해 책꾸러미를 받은 방식에서 임산부(예비부모)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전달도 택배로 변경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엄마 북돋움’ 책 꾸러미에는 독서·육아 분야 전문가 추천과 시민투표로 선정된 ▴엄마아빠책 1권 ▴우리아이 첫 책 2권 ▴서울시 육아정책정보 ▴북스타트 가이드북이 담긴다.</p>
<p class="indent20 ml20">○ 엄마아빠책은 예비부모의 양육에 도움이 되는 책, 우리아이 첫 책은 태교 및 출산 후 아이와의 소통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등으로 도서선정위원회의 추천과 시민 투표를 거쳐 각 10종을 선정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이 외에도 책 꾸러미에 ‘서울시 육아정책정보책’을 더해 엄마아빠의 양육과 아이의 탄생을 응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청도 편리하다. 기존 직접 방문에서 예비 부모 누구나 ‘서울시 맘케어(임산부 교통비)’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책 꾸러미를 신청하면 집까지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엄마 북돋움’은 국민 독서율이 점점 낮아지는 상황 속에서, 탄생부터 일생 내내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임신과 출산이라는 중요한 생애 전환 시기를 맞이하는 예비부모에게 ‘독서’라는 안정적인 활동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육아를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p>
<p class="indent20 ml20">○ ’21년 국민독서실태조사결과 성인의 연간 종합독서율은 47.5%로 ’19년 대비 8.2% 하락했고, 전체 평균 독서량도 ’19년 7.5권 → ’21년 4.5권으로 3.0권이 감소하였다. 아이와 부모 모두 ‘엄마 북돋움’ 사업을 통해 스마트폰의 재미보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먼저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lt;엄마 북돋움&gt;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lt;서울 맘케어 시스템&gt; 누리집, &lt;서울도서관&gt;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 맘케어(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누리집 : <a href="//seoulmomcare.com">seoulmomcare.com</a></p>
<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서관 누리집 : <a href="//lib.seoul.go.kr/rwww/html/ko/bookUp.jsp">lib.seoul.go.kr/rwww/html/ko/bookUp.jsp</a></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올해는 ‘엄마 북돋움’은 책 꾸러미’ 제공에서 한 발 더 나아가,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엄마 북돋움 선정도서의 원화(아트프린팅)전시를 개최하고 저자강연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비부모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정보는 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5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먼저 ‘엄마 북돋움’ 선정 도서 이외에도 임신, 출산 및 육아의 모든 과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도서를 추천한다. 서울도서관 사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는 서울시 탄생응원서울프로젝트 &lt;몽땅정보만능키&gt; 누리집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서관에서는 ‘엄마 북돋움’ 도서로 선정된 부모책 10종을 중심으로 해당 도서의 저자 강연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또한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과 협력하여 우리아이 첫 책 선정 도서 10종의 ‘원화(아트프린팅) 전시회’를 개최하고, 토크 콘서트 등 연계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오는 5월에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lt;엄마 북돋움 현장이벤트&gt;를 개최한다. 따뜻한 봄 햇살과 푸른 잔디 위에서 책으로 ‘부모됨’을 응원하는 ‘베이비 북 샤워’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lt;엄마 북돋움&gt;은 예비부모의 임신과 육아 전 과정을 책으로 응원하고 가정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모든 시민이 책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30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오지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20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부모대상]]></tags>
				<tags><![CDATA[독서활동 지원]]></tags>
				</item>
		<item>
		<title>``전국의 정보, 집 앞으로 집합!``…서울시, `책바다` 서비스 택배비 지원 확대</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94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945#respond</comments>
		<pubDate>2024-02-19 15:28:59</pubDate>
		<upDate>2024-02-19 15:28:59</upDate>
		<dc:creator><![CDATA[서울도서관-도서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책바다]]></category>
		<category><![CDATA[전국의 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2945</guid>
				<description><![CDATA[서울도서관은 시민의 자료 이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 ‘책바다’의 왕복 택배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을 작년보다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1,200건 늘어난 7,200건을 지원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도서관은 시민의 자료 이용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 ‘책바다’의 왕복 택배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을 작년보다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1,200건 늘어난 7,200건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책바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가상호대차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자는 원하는 지역 도서관에 자료가 없을 경우,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 소재 도서관(협약기관)에 신청하면 해당 도서관의 자료를 택배로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24년 2월 13일 기준 전국 1,123개 공공도서관과 171개 대학도서관이 ‘책바다’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상호대차된 도서는 서울시 내 192개 공공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08년부터 ‘책바다’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서비스 이용 도서 수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23년 기준 전국 17개 시도의 신청 건수 중 30%, 제공 건수의 28%를 서울시가 차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지역 ‘책바다’ 서비스 이용 건수는 ’21년 5,308건, ’22년 5,420건, ’23년 6,00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이번 지원 확대는 시민의 정보자료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indent20 mt20">□ ‘책바다’ 회원으로 가입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 요금 5,540원 중 서울시가 지원하는 3,840원을 제외한 1,700원만 부담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이용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내 192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책바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 도서관 목록은 ‘책바다’ 누리집(<a href="//books.nl.go.kr">http://books.nl.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table>
<tbody>
<tr>
<td rowspan="2">
<p>&nbsp;</p>
</td>
<th>
<p><b>회원가입</b><b>/</b><b>승인</b></p>
</th>
<td rowspan="2">
<p>⇨</p>
</td>
<th>
<p><b>자료 신청</b></p>
</th>
<td rowspan="2">
<p>⇨</p>
</td>
<th>
<p><b>신청승인</b></p>
</th>
</tr>
<tr>
<td>
<p>공공도서관</p>
</td>
<td>
<p>책바다 누리집</p>
</td>
<td>
<p>소속 도서관</p>
</td>
</tr>
<tr>
<td>
<p>&nbsp;</p>
</td>
<td>
<p>&nbsp;</p>
</td>
<td>
<p>&nbsp;</p>
</td>
<td>
<p>&nbsp;</p>
</td>
<td>
<p>&nbsp;</p>
</td>
<td>
<p>&nbsp;</p>
</td>
</tr>
<tr>
<td rowspan="2">
<p>⇨</p>
</td>
<th rowspan="2">
<p><b>제공도서관 확정</b></p>
</th>
<td rowspan="2">
<p>⇨</p>
</td>
<th rowspan="2">
<p><b>비용 결제</b></p>
</th>
<td rowspan="2">
<p>⇨</p>
</td>
<th>
<p><b>자료 도착</b><b>/</b><b>대출</b><b>/</b><b>반납</b></p>
</th>
</tr>
<tr>
<td>
<p>소속 도서관</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책바다 서비스 이용절차 (출처: 책바다 홈페이지)</p>
<p class="indent20 mt20">□ 1인당 도서 3권 이하로 도서관에 도착한 날부터 14일간 할 수 있다. 연체 시 연체 일수만큼 이용이 제한되며, 대학 도서관 자료를 연체할 시 연체료가 발생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책바다’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책바다’ 누리집의 안내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은 “국가상호대차서비스에 서울시의 이용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은 서울시민의 자료 이용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 있는 수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다양한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 시민들의 ‘지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94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오지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20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도서관-도서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책바다]]></tags>
				<tags><![CDATA[전국의 정보]]></tags>
				</item>
		<item>
		<title>서울 시내 공중화장실, `보편성·안전성` 갖추고 새롭게 거듭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30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304#respond</comments>
		<pubDate>2023-12-19 16:18:27</pubDate>
		<upDate>2023-12-20 16:38:11</upDate>
		<dc:creator><![CDATA[디자인정책관 - 디자인정책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중화장실]]></category>
		<category><![CDATA[보편성․안전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2304</guid>
				<description><![CDATA[깨끗하고 편리하기로 유명한 서울의 화장실이 ‘보편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더욱 쾌적하게 거듭난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ulture/files/2023/12/658299d6ab85a5.0814741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깨끗하고 편리하기로 유명한 서울의 화장실이 ‘보편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더욱 쾌적하게 거듭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기존 공중화장실 조성지침에서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개념(CPTED)이 강화된「공중화장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지침」을 개발, 내년부터 공중화장실 조성 및 개선 시 적용해 나간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는 공중화장실 편의·질적 개선뿐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 등 아전이 강화된 새로운 지침이 필요하다 보고 '21년 ‘화장실 내부 공간’을 위주로 개발된 「시민편의공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안내서(공중화장실편)」을 고도화하여 이번 지침서를 제작했다.</p>
<table>
<tbody>
<tr>
<td>
<p>※ <b>유니버설디자인</b><b>(Universal Design) :</b> 성별, 나이, 장애유무, 국적 등에 관계없이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새로운 「공중화장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지침」에는 기존의 유니버설디자인에 ‘안전 분야’를 강화한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개념을 더해, 디자인적 보편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작됐다.</p>
<p class="indent20 ml20">○ 지침서는 유니버설디자인·건축·공공디자인·범죄예방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개발됐으며, 설계부터 심의·운영까지 전 단계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지침서에는 ▴화장실 배치기준 제시 ▴남녀화장실 출입구 동선분리 및 분리가벽 디자인 개발 ▴비상벨·안심거울·CCTV 등 안전 및 편의시설 설치기준 구체화 ▴설계·심의자 등 사용자 유형별 점검표 등 실무적인 가이드라인이 담겼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화장실 배치’는 안전을 위해 건축설계 초기 단계부터 고려해야 하며, 특히나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통행이 많고 어디서나 잘 보이는 위치에 두어야 한다. 또 ‘남녀 화장실 출입구 동선’은 현장 여건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동선 분리방안과 안전시설 설치방안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남녀화장실 분리 가벽’의 경우, 자연 감시가 가능하게끔 반투명 소재를 사용하여 개방성과 보안을 동시에 충족토록 했으며, 안전사고 시 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여 상부는 개방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는 현재 신축 공사 중인 별내선 지하철 역사 내 화장실에 해당 지침을 적용하고 있으며, 세부 도면과 디자인은 공공·민간화장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침서에 상세히 수록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그동안 별도 기준이 없었던 비상벨·안심거울·CCTV 등 안전시설 설치 및 운영기준도 구체화했다. 비상벨은 필요한 순간에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표기 요소를 명료화하고 시인성을 개선한다. 또 거울 위주의 간결한 디자인의 안심거울을 설치해 후방 감시가 즉시 가능토록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향후 화장실 설계·담당자, 관리자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자치구 등에 지침서를 배포, 체계적인 공중화장실 조성 및 관리를 유도할 예정이다. 지침은 건축적 지식이 없어도 설계부터 시공, 운영까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별 활용 가능한 점검표도 포함되어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공공과 민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지침」은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e-book)하고, 공중화장실 조성 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울유니버설디자인센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지침서 고도화를 통해 서울 시내에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하고,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데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공공·민간화장실 안전과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23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창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0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디자인정책관 - 디자인정책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공중화장실]]></tags>
				<tags><![CDATA[보편성․안전성]]></tags>
				</item>
		<item>
		<title>서울기록원,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 서비스 30일부터 선착순 접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30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308#respond</comments>
		<pubDate>2023-10-17 15:37:18</pubDate>
		<upDate>2023-10-18 14:09:10</upDate>
		<dc:creator><![CDATA[서울기록원 - 기록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기록원]]></category>
		<category><![CDATA[비디오테이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1308</guid>
				<description><![CDATA[서울기록원은 서울시민의 추억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체험행사인 &#60;서울시민의 추억을 재생(再生)합니다&#62;를 오는 11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서울기록원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기록원은 서울시민의 추억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체험행사인 &lt;서울시민의 추억을 재생(再生)합니다&gt;를 오는 11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서울기록원에서 개최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VHS)를 가지고 있으나 재생기(전용 플레이어)가 없어서 내용을 확인하지 못하는 시민 기록이 많을 것이다.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화하여 세상 밖으로 꺼내어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였다.</p>
<p class="indent20 ml20">○ 예약은 공공서비스예약(<a href="//yeyak.seoul.go.kr">https://yeyak.seoul.go.kr</a>)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체험 비용은 무료이고, 서울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1인당 2개까지만 가능하고 선착순 1일 4명, 5일간 총 20명만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기록원에서 직접 시민들의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이 행사는 직접 디지털 변환 체험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0일(월)부터 선착순으로 200개(1인당 2개까지 가능) 접수 시 종료된다. 접수 시간은 평일 9시부터 16시까지(12시~13시 점심시간, 휴일 제외)이며, 서울기록원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방문 접수는 서울기록원(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2길 7)에서 가능하며, 변환할 비디오테이프와 전자파일을 담아갈 USB 또는 외장하드(16GB 이상)를 가져오면 된다. 방문 전 유선전화로 접수 마감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p>
<p class="indent20 ml20">○ 디지털로 변환된 영상기록 사본을 서울기록원으로 기증하고 싶을 때는 서울기록원 담당자에게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된다. 이렇게 기증된 영상기록은 서울기록원에서 시민의 기록으로서 영구 보존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기록원 홈페이지(<a href="//archives.seoul.go.kr">https://archives.seoul.go.kr</a>)에서 확인하거나 서울기록원 기록정책과(02-350-5612)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고경희 서울기록원장은 “결혼식, 돌잔치 등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재생할 수 있는 장비가 없어서 집 어딘가에 방치된 경우를 많이 봤다”며, “시민들의 옛 추억 영상들을 디지털로 변환하여 평생 소장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3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정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50-561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기록원 - 기록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서울기록원]]></tags>
				<tags><![CDATA[비디오테이프]]></tags>
				</item>
		<item>
		<title>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독서문화…서울야외도서관,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 특별운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20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203#respond</comments>
		<pubDate>2023-10-11 15:40:51</pubDate>
		<upDate>2023-10-11 16:07:18</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문화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야외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책읽는 맑은냇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1203</guid>
				<description><![CDATA[지난 4월 개장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이 찾은 ‘서울야외도서관’이 청계천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도서관은 10.13.(금)~10.15.(일)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책읽는 맑은냇가’를 특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지난 4월 개장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이 찾은 ‘서울야외도서관’이 청계천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을 맞이한다. 서울도서관은 10.13.(금)~10.15.(일)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책읽는 맑은냇가’를 특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책읽는 맑은냇가’는 시민들이 청명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청계광장~모전교~광통교 구간을 독서 구역(리딩존)으로 구성하고, 독서를 위한 각종 편의용품과 책바구니를 비치하여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바쁜 일상 속, 여유가 함께하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상징하는 도시의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 ‘Green Library Award’ 국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table>
<tbody>
<tr>
<td>
<p>#가을에 광화문을 꼭 가봐야 할 이유! 경복궁과 북악산을 배경으로 풍경이 아예 밤낮없이 예술이라고...<br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데 책 보러 가야할 듯</p>
<p>#서울 하늘에 지는 노을과 야경을 두고 낭만적인 밤독서를 즐길 수 있는</p>
<p>#책 읽기 딱 좋은 날씨네! 광화문 책마당</p>
<p>#누워서 강연 듣기는 처음... 실내 강의실에서만 듣다가 이렇게도 들으니 재밌네</p>
<p>#야외 잔디밭에 따뜻한 햇볕을 쬐면서 누워서 읽고 싶은 책 읽었다가 눈감고 쉬었다가</p>
<p>&lt;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인스타그램 피드 중&gt;</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책읽는 맑은냇가’는 도심 곳곳을 열린 독서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서울도서관의 야외도서관 사업 일환이다.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에 조성된 조약돌 모양의 알록달록한 방석에 앉아 흐르는 물소리와 잔잔한 음악을 배경 삼아 도심 속 자연에서 여유를 즐기며 독서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행사에는 도심 속 색다른 독서를 즐기는 모습을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해 멋진 사진으로 남기는 ‘독서 인생샷’이 함께 진행된다. 책 읽는 나의 모습에서 멋과 자신감을 느끼고 독서에 대해 긍정적이고 즐거운 감정을 남기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6일(금)부터 사전 신청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독서 인생샷’은 선착순으로 모집한 54명(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진은 신청자의 전자 우편으로 발송되고, 향후 서울야외도서관 홍보 사진으로 활용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행사 기간에는 서울광장의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의 ‘광화문 책마당’ 모두 다른 행사 개최로 인해 쉬어간다. 더불어 ‘서울야외도서관’은 하반기 내내 시민들의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책마당’에서 &lt;로컬푸드를 담은 서울야외도서관&gt;을 운영한다. 청년 농부, 귀촌자 등 농가와 연계하여 책을 읽으며 꼬마 사과, 레드 키위 등 다양한 농특산물과 꽃, 식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작은 시장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주제로 매주 목요일 ‘웃음’, ‘좋은 휴식’, ‘꿈의 재발견’, ‘나다움 찾기’, ‘어른으로 살기’에 대해 ▴심리 상담사 박상미 ▴정신과 의사 문요한 등 다섯 명의 작가의 북토크를 진행한다. 반복된 일상 속 무기력함과 지겨움을 느끼는 젊은 세대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 이어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으로 야외도서관이 나들이를 나가 특별한 독서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과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특별한 독서 경험으로 시민 모두가 책을 더 가까이 하고 감수성을 채우는 풍성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2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지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02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본부 - 문화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야외도서관]]></tags>
				<tags><![CDATA[책읽는 맑은냇가]]></tags>
				</item>
		<item>
		<title>밤하늘 캔버스를 가득 채울 `한강 드론라이트쇼` 10월 공연 일정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12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123#respond</comments>
		<pubDate>2023-10-05 16:23:02</pubDate>
		<upDate>2023-10-06 10:11:48</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관광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한강 드론라이트쇼]]></category>
		<category><![CDATA[뚝섬한강공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1123</guid>
				<description><![CDATA[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진행 중인 ‘2023 한강 불빛 공연 (드론 라이트 쇼)’의 10월 일정과 주제가 공지됐다.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시는 ‘밤하늘 캔버스’를 주제로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진행 중인 ‘2023 한강 불빛 공연 (드론 라이트 쇼)’의 10월 일정과 주제가 공지됐다.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시는 ‘밤하늘 캔버스’를 주제로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한강 관광 자원화 및 야간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9월 8일(금)부터 진행 중인 하반기 드론 라이트 쇼는 회차별 최대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table>
<tbody>
<tr>
<th>
<p><b>회차</b></p>
</th>
<th>
<p><b>행사일</b></p>
</th>
<th>
<p><b>회차별 주제</b></p>
</th>
<th>
<p><b>내용</b></p>
</th>
</tr>
<tr>
<td>
<p>3회차</p>
</td>
<td>
<p>10.1.(일)</p>
</td>
<td>
<p><b>안녕</b><b>, </b><b>가을</b></p>
</td>
<td>
<p>드론 라이트 쇼(1,000대)</p>
</td>
</tr>
<tr>
<td>
<p>4회차</p>
</td>
<td>
<p>10.6.(금)</p>
</td>
<td>
<p><b>재즈 나이트</b></p>
</td>
<td>
<p>문화예술공연 &amp; 드론 라이트 쇼(700대)</p>
</td>
</tr>
<tr>
<td>
<p>5회차</p>
</td>
<td>
<p>10.13.(금)</p>
</td>
<td>
<p><b>밤하늘 미술관</b></p>
</td>
<td>
<p>드론 라이트 쇼(1,000대)</p>
</td>
</tr>
<tr>
<td>
<p>6회차</p>
</td>
<td>
<p>10.20.(금)</p>
</td>
<td>
<p><b>2023 </b><b>롤 월드 챔피언십</b></p>
</td>
<td>
<p>드론 라이트 쇼(1,000대) ※ 불꽃중형드론 사용</p>
</td>
</tr>
<tr>
<td>
<p>7회차</p>
</td>
<td>
<p>10.27.(금)</p>
</td>
<td>
<p><b>상상의 나라</b></p>
</td>
<td>
<p>문화예술공연 &amp; 드론 라이트 쇼(700대)</p>
</td>
</tr>
<tr>
<td>
<p>8회차</p>
</td>
<td>
<p>11.3.(금)</p>
</td>
<td>
<p><b>흥의 민족</b></p>
</td>
<td>
<p>문화예술공연 &amp; 드론 라이트 쇼(700대)</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특히, 10월 20일(금) 공연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2023 롤 월드 챔피언십’의 개최를 기념하며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2023 롤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은 10월 10일(화)부터 11월 19일(일)까지 약 한 달간 개최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1월 19일(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롤드컵 기간에 맞춰 서울을 찾는 국내외 e스포츠 팬들과 전 세계 관광객을 위해 1,0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쇼 외 불꽃 중형 드론을 추가 운영하여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우천으로 연기되었던 2회차 공연(9.15.)이 11월 3일(금)로 공연일을 변경하여 전체 공연 일정이 11월 3일(금)까지 연장되었다.</p>
<p class="indent20 mt20">□ ‘2023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seouldroneshow_official) 또는 다산콜센터(<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우천·강풍 등 기상상황에 따라 공연이 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강변북로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들의 체류 기간을 늘릴 수 있는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드론 라이트 쇼가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가는 것 같다.”면서, “가을 밤하늘,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로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112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민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82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체육국 - 관광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한강 드론라이트쇼]]></tags>
				<tags><![CDATA[뚝섬한강공원]]></tags>
				</item>
		<item>
		<title>2023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3) 9월16일 개막</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95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957#respond</comments>
		<pubDate>2023-09-14 16:10:55</pubDate>
		<upDate>2023-09-14 17:11:36</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관광산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미식주간]]></category>
		<category><![CDATA[9월16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095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서울미식 100선 발표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22일, 7일간 노들섬 및 서울 전역에서 ‘2023 서울 미식 주간’을 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서울미식 100선 발표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22일, 7일간 노들섬 및 서울 전역에서 ‘2023 서울 미식 주간’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K-컬처, K-뷰티, K-패션, K-푸드 등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서울시가 서울 미식을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 음식이 지닌 역사성과 다양성, 문화성은 그 매력과 잠재력이 풍부하기에 서울미식 문화에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미식 마켓(도시와 마켓의 맛남), ▲서울미식 어워드(서울미식 100선 시상식) ▲ 서울 마켓 다이닝(재래시장과 핫플레이스의 맛남) ▲ 서울미식 투어(미식과 여행의 맛남) ▲서울 레스토랑 위크(서울 특별 메뉴와의 맛남) ▲ 시그너처 팝업(세계와 서울의 맛남) 등 서울 시민과 여행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9월16일~17일, 2일간 노들섬에서 열리는 ‘서울미식마켓’에서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서울의 맛을 주제로 ‘발효미식과 우리술(16일)’, 그리고 ‘서울의 커피를 한자리에 경험하는 축제(17일)’가 열린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번 ‘서울미식마켓’에서는 발효술과 커피, 음식에 자기만의 세계와 맛,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우리의 술과 커피에 어울리는 요리, 디저트, 수공예품과 제철 농산물 등이 다양하게 펼쳐지며 농부와 요리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미식축제가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도록 발효술장 도슨트 투어와 커피장 도슨트 영어 투어도 마련된다.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미식주간 누리집(<a href="//tasteofseoul.visitseoul.net">tasteofseoul.visitseoul.net</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span style="color: #0000ff;">서울미식어워드</span>’는 9월17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 열린다. 100선에 선정된 100여 명의 셰프와 미식 업계 및 국내외 미디어들이 참가하여 서울의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이릍 통해 서울 레스토랑, 셰프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업계 간의 상호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미식어워드는 서울미식100선에 선정된 셰프들의 명예를 높이고, 글로벌 미식 여행지로서 서울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재래시장과 핫플의 맛있는 만남이 될 ‘<span style="color: #0000ff;">서울마켓 다이닝</span>’은 각 재래시장 속 인기 맛집들이 서울미식주간 내내 재래시장의 식재료를 활용해 특별메뉴를 마련한다. 금남시장(금남방), 동묘시장(동묘마케트), 마장동 축산시장(마장동 호랑이), 영천시장(브루어리 304), 서울중앙시장(존앤마크), 망원시장(해진뒤) 등이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업장별 시간과 특별혜택 등을 서울미식주간 누리집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는 서울의 노포와 골목골목을 경험할 수 있는 ‘<span style="color: #0000ff;">서울 미식 투어</span>’도 마련했다. 광장시장, 을지로 치맥거리, 익선동 등을 투어하는 ‘서울 미식 나이트 투어’, ‘빈대떡과 한식 디저트 등 다양한 한국의 소울 푸드를 경험하는 ‘채식 친화적 한국 음식 여행(비건 프렌들리 코리안 푸드 투어)’, 전통시장에서 식재료에 대해 배우고 직접 한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전통시장 요리여행’, 종로의 고기 골목 방문 코스가 포함된 ‘코리안 바비큐’ 등이 준비된다. 외국인을 위한 영어 서비스도 있으며 서울미식주간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span style="color: #0000ff;">서울 레스토랑 위크</span>’는 ’서울미식 100선‘에 선정된 레스토랑과 서울 곳곳의 호텔 레스토랑 등 67곳이 참여한다. 이번 서울미식주간을 위한 특별한 메뉴 또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호텔 레스토랑에서 서울특별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세계와 서울의 맛있는 만남인 ‘<span style="color: #0000ff;">시그니처 팝업</span>’에서는 서울소재 &lt;모수&gt;, &lt;정식당&gt;, &lt;밍글스X주옥&gt;, &lt;더 그린데이블&gt;, &lt;프릳츠&gt; 와 올해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1위에 오른 페루 리마의 &lt;센트랄&gt; 등 해외 유명 레스토랑이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l20">○ 뉴욕에서 불고 있는 한식 열풍의 주인공&lt;주아&gt;, 올해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1위인 페루 리마의 &lt;센트랄&gt;, 홍콩에서 모던 차이니즈를 이끄는 &lt;윙&gt;·&lt;베아&gt;, 방콕의 미식을 선도하고 있는 &lt;슈링&gt;, 일본에서 팜투테이블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식에 앞장서고 있는 &lt;빌라아이다&gt;, 줄 서서 먹는 미국 LA 브런치 맛집&lt;스퀄&gt; 등 다양한 주제의 특별한 팝업은 오직 미식주간만을 위한 행사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해외셰프와 국내셰프의 콜라보레이션은 서로 다른 문화와 조리 기술의 결합으로 입과 눈을 즐겁게 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절정이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그니처 팝업’을 통한 새로운 맛의 경험은 미식 문화 발전의 장이며, 셰프들간의 교류는 음식 문화를 통해 이해와 소통을 촉진하고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가 3천만 관광객 시대를 준비하는데 ‘미식’은 중요한 관광자원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미식문화는 한국과 세계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내외 미식탐험가들과 관광객들에게 품격있고 글로벌 미식도시 서울의 음식문화를 알려 서울의 매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95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조수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체육국 - 관광산업과 ]]></manager_dept>
				<tags><![CDATA[서울미식주간]]></tags>
				<tags><![CDATA[9월16일]]></tags>
				</item>
		<item>
		<title>서울을 달리는 새로운 방법, 서울 100K `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30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308#respond</comments>
		<pubDate>2023-07-26 15:30:26</pubDate>
		<upDate>2023-07-27 10:48:08</upDate>
		<dc:creator><![CDATA[관광체육국 - 체육진흥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category>
		<category><![CDATA[서울 100K]]></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0308</guid>
				<description><![CDATA[오는 10월 21일(토)부터 이틀간 서울 일대에서「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 2023「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는 인왕산, 북한산, 서울 둘레길, 한강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달리게 되며, 7월 27일(목)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오는 10월 21일(토)부터 이틀간 서울 일대에서「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 2023「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는 인왕산, 북한산, 서울 둘레길, 한강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달리게 되며, 7월 27일(목)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대회｣(이하 &lt;서울100K&gt;)는 올해로 4회 개최를 맞이하는 서울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이다.</p>
<p class="indent20 mt20">□ &lt;서울100K&gt;는 인왕산, 북한산 등 서울의 명산과 함께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둘레길, 도심을 가로지르는 빌딩숲과 한강까지 서울의 자연·역사·문화 명소를 한 번에 만나는 세계 유일의 울트라 트레일러닝 코스를 지닌 상징적인 대회이다. 자연과 도심을 연결한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코스를 체험하기는 쉽지 않다는 점에서 &lt;서울100K&gt;에 도전할 가치는 충분하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color: #0000ff;">&lt; 숲, 산, 강, 성곽, 도심 등 아름다운 서울을 담은‘서울100K’코스 &gt;</span></p>
<p class="indent20 mt20">□ 코스는 ① 한 눈에 서울의 트렌드와 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광화문, 경복궁과 북악산 배경으로 한 10K(입문자·일반시민) ② 서울의 하늘길과 성곽을 연결하는 50K ③ 서울의 대표명산~한강~도심을 연결하는 100K로 구성됐다. 대회 참가만으로도 다채로운 서울의 매력을 최대한 누리며 달리도록 하는데 역점을 뒀다.</p>
<p class="indent20 ml20">○ 10K : 트레일러닝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나 일반 시민들이 이색달리기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10km 코스는 21일(토) 오전 8시 서울광장을 출발한다. 광화문광장~청와대~북악산~인왕산을 경유하며, 친구, 연인,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l20">○ 50K : 로드 러너들이 트레일러닝 입문으로 첫 도전장을 내미는 가장 인기있는 50km 코스는 서울광장~정동길~인왕산~북한산성~우이분소~북악산길~서울광장을 연결한다. 21일(토) 오전 5시 출발해 이날 저녁 7시까지 완주해야 한다.</p>
<p class="indent20 ml20">○ 100K : 본 대회 상징적 코스인 100Km는 서울의 해돋이와 가을 저녁 노을을 산 정상에서 한눈에 담아 감상할 수 있는 수려한 풍광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서울광장~인왕산~북악산길~북한산~수락산~불암산~아차산~한강~청계천을 연결하며, 달리는 시간이 이틀에 걸친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21일(토) 오전 5시 출발해 22일(일) 오전 9시까지 완주해야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100K·50K 참가자의 부상을 방지하고 안전한 러닝을 위해 개인 기량과 각자의 컨디션에 맞는 개별 준비운동을 진행하고 출발하며, 10K 참가자은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충분한 스트레칭 및 부상 방지를 위한 몸풀기를 진행한 후 출발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광장엔 달리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부상 없이 완주하기를 기다리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일반시민을 위한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행사, 레크리에이션 등의 공연이 풍성하게 펼쳐진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color: #0000ff;">&lt; 서울 대표 스포츠관광 콘텐츠“저니-서울100K(Journey-Seoul)”(9.11~10.20) &gt;</span></p>
<p class="indent20 mt20">□ 숲길과 둘레길, 산책로 등 자연의 길을 별도의 제약 없이 달리는 트레일러닝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트레일러닝의 대중화와 산악 도시 서울을 체험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저니-서울100K(Journey-Seoul)”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신규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 10K (일반시민, 입문자) 부문 신설과 함께 서울시는 트레일 러닝 초보자를 위한 ‘서울100K 트레일러닝 비기너 클래스’를 운영해 첫 완주를 위한 준비를 함께할 예정이다. 9월 말부터 4주간 운영할 클래스는 &lt;서울100K&gt; 신청자 중 첫 완주를 목표로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트레일 러닝 코치 및 페이서와 함께 코스 훈련, 업-다운힐 러닝 주법, 장비 등 다양한 트레일러닝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내사산과 외사산으로 둘러쌓인 산악도시 서울을 체험하고자 방문한 관광객 대상으로 &lt;서울100K&gt; 함께 걷고 달리며, 코스 내 명소, 맛집, 포토 스팟에서 사진도 찍으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1일 탐방 프로그램 &lt;서울100K&gt; ‘라이처 런(Lighture Run)’을 운영할 예정이다. ※ 라이처 런(Lighture Run) : 자연(Nautre) 밝은(Light)의 합성어</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달리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강화 ▲ 사전 코스 답사 및 테스트 러닝을 통한 코스 관리 ▲ 참가자 및 진행요원 안전보험 가입 ▲ 구급 및 안전요원(산악구조대 등) 배치 및 지정병원 운영 ▲ 부상 등 돌발상황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한 합동 상황실 운영 등 단계별 안전 계획을 마련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모집인원은 ▲10km 1,000명 ▲50km 300명 ▲100km 200명 등 총 1,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7월 27일(목)부터 &lt;서울100K&gt; 공식 홈페이지(<a href="//www.seoul100k.com">http://www.seoul100k.com</a>)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참가비는 100K 20만원, 50K 12만원, 10K 6만원이며, 7월 27일(목)~28일(금) 양일간 신청한 참가자 중 300명을 추첨해 &lt;서울100K&gt; N사의 모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회 세부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lt;서울100K&gt; 공식 홈페이지 (<a href="//www.seoul100k.com">www.seoul100k.com</a>) 또는 &lt;서울100K&gt; 운영 사무국 (02-361 -1434)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덕환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lt;서울100K&gt;는 서울의 숲과 산, 강 등 도심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달리는 유일한 대회” 라면서, “ 2023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에 참가하여 건강은 물론, 서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3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운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관광체육국 - 체육진흥과 ]]></manager_dept>
				<tags><![CDATA[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tags>
				<tags><![CDATA[서울 100K]]></tags>
				</item>
		<item>
		<title>아동 청소년 여름방학 문화·예술 동행 캠프 운영</title>
		<link>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27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276#respond</comments>
		<pubDate>2023-07-19 14:54:35</pubDate>
		<upDate>2023-07-19 17:39:47</upDate>
		<dc:creator><![CDATA[문화본부 - 문화예술과 ]]></dc:creator>
				<category><![CDATA[시민청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름방학]]></category>
		<category><![CDATA[동행 캠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culture/?p=52027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서울시 내 대학교와 협력해 중위소득 100% 미만 자녀(초3~고3)를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문화·예술 동행 캠프를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서울시 내 대학교와 협력해 중위소득 100% 미만 자녀(초3~고3)를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문화·예술 동행 캠프를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아동 청소년 문화 예술 동행캠프는 지난해 여름방학 숙명여자대학교를 통해 운영하여 약 100명의 아동 청소년이 참여하였으며,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래식, 전통 타악기 음악 수업과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서울 유수 대학의 캠퍼스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 2023년 기준 중위소득 - 4인가족 : 5,401천원, 3인가족 : 4,435천원</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캠프는 교육 내용의 분야를 세분화 하고 아동·청소년들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음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숙명여자대학교 캠프와 미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한양대학교 캠프로 나누어 진행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숙명여자대학교 캠프는 50명을 모집하며 8월 8일(화)부터 8월 11일(금)까지 4일간 무박(09:30~16:00, 점심 제공)으로 진행하며 연령별로 반을 편성해,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뮤지컬 ▲국악 장단 ▲전문 연주가를 초청하여 음악을 감상하는 한 여름날의 음악회 ▲전시회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뒤 발표회와 수료식을 끝으로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한양대학교 캠프는 50명을 모집하며 8월 7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5일간 진행(09:40~17:00, 점심 제공)한다. 신청자는 기간 내 하루를 선택하여 참여한다.(1일 기준 10명씩 선착순 마감) 한양대학교 는 한양대 박물관 전시와 연계하여 ▲목각 재료를 통한 미술 창작 활동이 주를 이룬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캠프 부대 비용 전액을 서울시에서 지원한다. 또한 다자녀 가정을 위해 정원의 20%(각 학교별 10명)는 선착순과 관계없이 선발하여 다자녀 가구를 위한 혜택을 준비하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캠프는 7.19(수)부터 7.31(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 누리집 및 캠프 모집 포스터를 참조하기 바란다.</p>
<p class="indent20 mt20">※ 숙명여자대학교 : <a href="//smsmc.sookmyung.ac.kr/">https://smsmc.sookmyung.ac.kr/</a> (02-710-9802)</p>
<p class="indent20 mt20">※ 한양대학교 : <a href="//head-lab.org/">https://head-lab.org/</a> (02-2220-2609)</p>
<p class="indent20 mt20">□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들이 음악과 미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서울의 아동·청소년이 이번 여름방학에는 평소에 다니던 학교에서 벗어나 대학교 캠퍼스의 낭만있는 공간에서 문화·예술에 흠뻑 빠져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5202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황효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56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문화본부 - 문화예술과 ]]></manager_dept>
				<tags><![CDATA[여름방학]]></tags>
				<tags><![CDATA[동행 캠프]]></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