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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란?

수정일2021-03-02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서울시청사(현 서울도서관)가 건립된 이후 건물이 노후되고 사무공간이 좁아, 시민편의와 행정의 효율성 차원에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게 됨
 
  • 신청사는 직원들의 사무공간이 62%(55,708㎡), 시민 문화공간이 38%(35,080㎡)로 구성
  • 신청사는 공무원만 근무하는 기존의 청사가 아닌, 시민들을 위한 서울도서관과 시민청, 하늘광장 등 시민 문화 공간이 포함
  • 당초 직원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려 했으나, 문화재 심의 과정에서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크게 줄어 서울시 직원 및 외부인(기자 등) 2,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음
신청사 건립의 안정적 재원 확보를 위하여 1996.7.1 민선1기 조순 시장이 서울특별시 신청사 건립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서울특별시조례 제3314호, 1996.7.1 제정)를 제정하여 출연금 800억원(1996년 300억원/1997년 500억원)을 조성하고, 이후 IMF 시기에 이자율이 높은 3년 만기 특정 금전신탁에 가입하여(이자율 3년 58.8%) 1,090억원의 이자수입이 발생하여 총 1,890억원을 마련하고 총 공사비 2,989억원 투입하여 지하5층, 지상13층의 신청사를 건립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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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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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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