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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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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30일간 사전예매 시작, 30% 할인티켓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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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15:21: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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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주택정책실 - 도시공간기획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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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 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주최 국제행사다. 올해는 9.16(목)~10.31(일) 총 46일간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전시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를 지은 렌초 피아노(Renzo Piano) ▴건축에 가상의 세계를 접목시켜 실험적 건축물로 유명한 ‘센다이 미디어테크’를 만든 이토 토요(Ito Toyo) ▴미국 타임지가 가장 경이로운 현대 건축물 10선으로 꼽은 ‘샌프란시스코 연방정부건물’을 설계한 톰 메인(Thom Mayne)이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들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유료전시 ‘주제전’, ‘도시전’에서 비엔날레 주제(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와 관련된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1일(일) 오전 10시부터 30일(월) 오후 18시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63264) 또는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product/35280)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 기간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반 시민은 최소 32%, 장애인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1회만 이용 가능한 ‘기본권’ ▴재관람이 자유로운 ‘자유권’이 있다. 티켓 한 장으로 유료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기본권의 경우 일반인·대학생은 1만5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원에, 자유권은 일반인·대학생 2만5천 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기본권 : 청소년 9천원, 어린이 5천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4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3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자유권 : 청소년 1만4천 원, 어린이 9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8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9천 원, 어린이 6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유료 전시는 ‘주제전’과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로 구성된다. ‘주제전’에선 올해 서울비엔날레 주제 ‘크로스로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도시전’에선 세계 도시의 현안을 비엔날레 주제와 연관해 연구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l20">○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주제전 및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이번 비엔날레 주제와 관련해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 및 도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40개 국내외 건축대학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엿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프리츠커상 수상자 외에도 2017-2019년 아카디아 교육프로젝트 아가 칸 건축상 수상자인 방글라데시 건축가 사이프 울 하케와 2007년 미스반데로에 건축상을 수상한 포르투갈 건축가 아이레스 마테우스 등도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또 세운상가 일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도 날짜,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전시관(‘게스트 시티전 및 서울전’) : 해외 도시 및 서울의 도시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공공프로젝트를 소개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세운상가(‘현장 프로젝트’) : ‘의심스러운 발자국’이라는 부제로 문학 작가와 건축가가 함께 이룬 도시의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관람인원수 제한을 통해 안전한 서울비엔날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더불어 국제교류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 토크콘서트, 개막포럼, 투어프로그램 등도 만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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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시대, 나를 회복시키는 것은? …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영상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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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4:15:37</pubDate>
		<upDate>2021-07-08 17:13:23</upDate>
		<dc:creator><![CDATA[ 도시공간개선단 - 도시건축교류팀 ]]></dc:creator>
				<category><![CDATA[공공건축물 관련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category>
		<category><![CDATA[도시·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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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영상공모전을 개최하며, 6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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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 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주최 국제행사다. 올해는 9.16(목)~10.31(일) 총 46일간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전시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를 지은 렌초 피아노(Renzo Piano) ▴건축에 가상의 세계를 접목시켜 실험적 건축물로 유명한 ‘센다이 미디어테크’를 만든 이토 토요(Ito Toyo) ▴미국 타임지가 가장 경이로운 현대 건축물 10선으로 꼽은 ‘샌프란시스코 연방정부건물’을 설계한 톰 메인(Thom Mayne)이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들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유료전시 ‘주제전’, ‘도시전’에서 비엔날레 주제(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와 관련된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1일(일) 오전 10시부터 30일(월) 오후 18시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63264) 또는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product/35280)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 기간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반 시민은 최소 32%, 장애인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1회만 이용 가능한 ‘기본권’ ▴재관람이 자유로운 ‘자유권’이 있다. 티켓 한 장으로 유료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기본권의 경우 일반인·대학생은 1만5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원에, 자유권은 일반인·대학생 2만5천 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기본권 : 청소년 9천원, 어린이 5천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4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3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자유권 : 청소년 1만4천 원, 어린이 9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8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9천 원, 어린이 6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유료 전시는 ‘주제전’과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로 구성된다. ‘주제전’에선 올해 서울비엔날레 주제 ‘크로스로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도시전’에선 세계 도시의 현안을 비엔날레 주제와 연관해 연구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l20">○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주제전 및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이번 비엔날레 주제와 관련해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 및 도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40개 국내외 건축대학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엿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프리츠커상 수상자 외에도 2017-2019년 아카디아 교육프로젝트 아가 칸 건축상 수상자인 방글라데시 건축가 사이프 울 하케와 2007년 미스반데로에 건축상을 수상한 포르투갈 건축가 아이레스 마테우스 등도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또 세운상가 일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도 날짜,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전시관(‘게스트 시티전 및 서울전’) : 해외 도시 및 서울의 도시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공공프로젝트를 소개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세운상가(‘현장 프로젝트’) : ‘의심스러운 발자국’이라는 부제로 문학 작가와 건축가가 함께 이룬 도시의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관람인원수 제한을 통해 안전한 서울비엔날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더불어 국제교류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 토크콘서트, 개막포럼, 투어프로그램 등도 만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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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미리 만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티저 사이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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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1 13:58:56</pubDate>
		<upDate>2021-04-21 13:59:48</upDate>
		<dc:creator><![CDATA[ 도시공간개선단 - 도시건축교류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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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월 16일(금)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서울비엔날레」) 티저 사이트(http://seoulbiennale.org)를 오픈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전 세계 130여 개 도시 프로젝트와 40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유료전(주제전·도시전·글로벌 스튜디오) 모두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 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주최 국제행사다. 올해는 9.16(목)~10.31(일) 총 46일간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일대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전시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프랑스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를 지은 렌초 피아노(Renzo Piano) ▴건축에 가상의 세계를 접목시켜 실험적 건축물로 유명한 ‘센다이 미디어테크’를 만든 이토 토요(Ito Toyo) ▴미국 타임지가 가장 경이로운 현대 건축물 10선으로 꼽은 ‘샌프란시스코 연방정부건물’을 설계한 톰 메인(Thom Mayne)이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들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유료전시 ‘주제전’, ‘도시전’에서 비엔날레 주제(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와 관련된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1일(일) 오전 10시부터 30일(월) 오후 18시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563264) 또는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product/35280)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 기간 입장권을 구매하면 일반 시민은 최소 32%, 장애인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1회만 이용 가능한 ‘기본권’ ▴재관람이 자유로운 ‘자유권’이 있다. 티켓 한 장으로 유료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기본권의 경우 일반인·대학생은 1만5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원에, 자유권은 일반인·대학생 2만5천 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1만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기본권 : 청소년 9천원, 어린이 5천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4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6천 원, 어린이 3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자유권 : 청소년 1만4천 원, 어린이 9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8천원이지만, 사전 예매하면 청소년 9천 원, 어린이 6천 원,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유료 전시는 ‘주제전’과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로 구성된다. ‘주제전’에선 올해 서울비엔날레 주제 ‘크로스로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도시전’에선 세계 도시의 현안을 비엔날레 주제와 연관해 연구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l20">○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주제전 및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이번 비엔날레 주제와 관련해 작가적 해석을 담은 작품 및 도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40개 국내외 건축대학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글로벌 스튜디오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엿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프리츠커상 수상자 외에도 2017-2019년 아카디아 교육프로젝트 아가 칸 건축상 수상자인 방글라데시 건축가 사이프 울 하케와 2007년 미스반데로에 건축상을 수상한 포르투갈 건축가 아이레스 마테우스 등도 참여한다.</p><p class="indent20 mt20">□ 또 세운상가 일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도 날짜,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도시건축전시관(‘게스트 시티전 및 서울전’) : 해외 도시 및 서울의 도시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공공프로젝트를 소개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세운상가(‘현장 프로젝트’) : ‘의심스러운 발자국’이라는 부제로 문학 작가와 건축가가 함께 이룬 도시의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관람인원수 제한을 통해 안전한 서울비엔날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더불어 국제교류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 토크콘서트, 개막포럼, 투어프로그램 등도 만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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