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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희망지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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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도시재생 `희망지` 6곳 선정…지원금 최대 1억8천으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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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6:1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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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주거사업기획관 - 주거재생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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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기 이전에, 주민 역량 강화 등 지역 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동대문구 용신동 ▲중랑구 면목본동 ▲관악구 대학동 ▲도봉구 도봉1동 ▲강서구 화곡2동 ▲중구 다산동 총 6곳을 선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기 이전에, 주민 역량 강화 등 지역 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동대문구 용신동 ▲중랑구 면목본동 ▲관악구 대학동 ▲도봉구 도봉1동 ▲강서구 화곡2동 ▲중구 다산동 총 6곳을 선정했다.</p><p class="indent20 ml">○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추진 주체가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홍보·교육·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등을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l">○ 금번 희망지사업 대상지는 도시·건축분야, 공동체·사회적경제 분야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난 10월 15일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개의 행정동에 대해 서류심사·현장실사 및 발표심사 등 다각적이고 심도있는 평가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재생사업에 대한 자치구 및 주민의 의지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재생사업의 목적과 비전을 갖추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l">○ 특히 강서구 화곡2동은 초기 공동체 발굴·형성단계로 주민들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 됐으며, 관악구 대학동은 노후 주거지역과 상권이 혼재된 지역으로, 주민모임 확장성 및 거점 공간 활용성이 높아 향후 다양한 후속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선정됐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희망지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려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의 지원금을 늘렸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사업기간은 전년과 동일한 12개월이며, 지원금은 지역별 최대 1억8천만원까지 늘렸다(지난해 1억5천만원). 주민모임 공간 마련, 도시재생 교육 및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공사, 지역조사 및 도시재생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코디네이터 파견과 같은 기존 사업은 지속하고, 지역의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를 강화하여, 독특한 인적·물적 자원 발굴도 함께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는 해당 분야의 전문업체가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을 대상으로 희망지사업 기간 내에 진행한다. 도시재생의 주체인 주민들이 마을의 잊혀진 유래와 역사를 재발견하고, 마을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여, 애착과 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자원조사뿐만 아니라 해당분야의 전문가 자문도 병행해 향후 지역별 특색이 뚜렷한 재생사업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체감과 만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지난해에 이어, 희망지사업 이후 비록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지 않더라도, ‘가꿈주택’, ‘골목길재생’, ‘생활 SOC’, ‘인정사업’ 등을 지역 내에서 최대한 추진할 수 있도록 희망지사업 생활권 범위를 행정동 단위로 설정하도록 했다. 이는 같은 동에서 물리적∙인적 자원 활용 범위를 확장하여, 지역에 필요한 각종 도시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해서다.</p><p class="indent20 ml">○ 이를 위해 시는 공모신청시 사업계획서에 가꿈주택사업, 골목길재생사업, 생활SOC 사업, 인정사업 등의 내용을 반영토록 했다.</p><p class="indent20 ml">○ 이밖에도 자치구별 재생사업에 대한 종합적인계획 수립여부를 확인하여 자치구가 체계적인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t">□ 한편 그간 서울시는 '16년 전국 최초 희망지 사업 19곳 선정을 시작으로 '17년 32곳, '18년 15곳, '19년 10곳을 선정해왔다.</p><p class="indent20 ml">○ 평가위원회는 ▴도시재생 시급성 및 필요성 ▴주민 추진역량 및 참여도 ▴자치구 역량 등 사업실행 가능성 ▴도시재생 효과성 및 파급성과, 도시재생사업의 주체인 주민들의 관심과 추진 의지를 집중 평가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앞으로도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꼭 필요한 주민들과 자치구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희망지 사업은 주민들 사이에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추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희망지 사업을 통해 싹튼 도시재생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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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희망지사업 소식지 발간(9,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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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1 17:50: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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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시재생활성화사업 이전에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희망지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소식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기 이전에, 주민 역량 강화 등 지역 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동대문구 용신동 ▲중랑구 면목본동 ▲관악구 대학동 ▲도봉구 도봉1동 ▲강서구 화곡2동 ▲중구 다산동 총 6곳을 선정했다.</p><p class="indent20 ml">○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추진 주체가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홍보·교육·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등을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l">○ 금번 희망지사업 대상지는 도시·건축분야, 공동체·사회적경제 분야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난 10월 15일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개의 행정동에 대해 서류심사·현장실사 및 발표심사 등 다각적이고 심도있는 평가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재생사업에 대한 자치구 및 주민의 의지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재생사업의 목적과 비전을 갖추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l">○ 특히 강서구 화곡2동은 초기 공동체 발굴·형성단계로 주민들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 됐으며, 관악구 대학동은 노후 주거지역과 상권이 혼재된 지역으로, 주민모임 확장성 및 거점 공간 활용성이 높아 향후 다양한 후속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선정됐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희망지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려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의 지원금을 늘렸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사업기간은 전년과 동일한 12개월이며, 지원금은 지역별 최대 1억8천만원까지 늘렸다(지난해 1억5천만원). 주민모임 공간 마련, 도시재생 교육 및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공사, 지역조사 및 도시재생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코디네이터 파견과 같은 기존 사업은 지속하고, 지역의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를 강화하여, 독특한 인적·물적 자원 발굴도 함께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는 해당 분야의 전문업체가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을 대상으로 희망지사업 기간 내에 진행한다. 도시재생의 주체인 주민들이 마을의 잊혀진 유래와 역사를 재발견하고, 마을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여, 애착과 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자원조사뿐만 아니라 해당분야의 전문가 자문도 병행해 향후 지역별 특색이 뚜렷한 재생사업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체감과 만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지난해에 이어, 희망지사업 이후 비록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지 않더라도, ‘가꿈주택’, ‘골목길재생’, ‘생활 SOC’, ‘인정사업’ 등을 지역 내에서 최대한 추진할 수 있도록 희망지사업 생활권 범위를 행정동 단위로 설정하도록 했다. 이는 같은 동에서 물리적∙인적 자원 활용 범위를 확장하여, 지역에 필요한 각종 도시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해서다.</p><p class="indent20 ml">○ 이를 위해 시는 공모신청시 사업계획서에 가꿈주택사업, 골목길재생사업, 생활SOC 사업, 인정사업 등의 내용을 반영토록 했다.</p><p class="indent20 ml">○ 이밖에도 자치구별 재생사업에 대한 종합적인계획 수립여부를 확인하여 자치구가 체계적인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t">□ 한편 그간 서울시는 '16년 전국 최초 희망지 사업 19곳 선정을 시작으로 '17년 32곳, '18년 15곳, '19년 10곳을 선정해왔다.</p><p class="indent20 ml">○ 평가위원회는 ▴도시재생 시급성 및 필요성 ▴주민 추진역량 및 참여도 ▴자치구 역량 등 사업실행 가능성 ▴도시재생 효과성 및 파급성과, 도시재생사업의 주체인 주민들의 관심과 추진 의지를 집중 평가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앞으로도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꼭 필요한 주민들과 자치구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희망지 사업은 주민들 사이에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추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희망지 사업을 통해 싹튼 도시재생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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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희망지사업 리플렛 및 소식지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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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8 13:06: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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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도시재생 희망지 주민공모 선정결과 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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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02 12:12:42</pubDate>
		<upDate>2016-06-02 13:27:08</upDate>
		<dc:creator><![CDATA[도시재생지원센터 추진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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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희망지 사업추진 결과 20개 선정지역 알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기 이전에, 주민 역량 강화 등 지역 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동대문구 용신동 ▲중랑구 면목본동 ▲관악구 대학동 ▲도봉구 도봉1동 ▲강서구 화곡2동 ▲중구 다산동 총 6곳을 선정했다.</p><p class="indent20 ml">○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추진 주체가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홍보·교육·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등을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l">○ 금번 희망지사업 대상지는 도시·건축분야, 공동체·사회적경제 분야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난 10월 15일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개의 행정동에 대해 서류심사·현장실사 및 발표심사 등 다각적이고 심도있는 평가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재생사업에 대한 자치구 및 주민의 의지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재생사업의 목적과 비전을 갖추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l">○ 특히 강서구 화곡2동은 초기 공동체 발굴·형성단계로 주민들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 됐으며, 관악구 대학동은 노후 주거지역과 상권이 혼재된 지역으로, 주민모임 확장성 및 거점 공간 활용성이 높아 향후 다양한 후속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선정됐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희망지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려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의 지원금을 늘렸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사업기간은 전년과 동일한 12개월이며, 지원금은 지역별 최대 1억8천만원까지 늘렸다(지난해 1억5천만원). 주민모임 공간 마련, 도시재생 교육 및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공사, 지역조사 및 도시재생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코디네이터 파견과 같은 기존 사업은 지속하고, 지역의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를 강화하여, 독특한 인적·물적 자원 발굴도 함께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t">□ ‘인문·사회·역사문화 자원조사’는 해당 분야의 전문업체가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을 대상으로 희망지사업 기간 내에 진행한다. 도시재생의 주체인 주민들이 마을의 잊혀진 유래와 역사를 재발견하고, 마을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여, 애착과 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자원조사뿐만 아니라 해당분야의 전문가 자문도 병행해 향후 지역별 특색이 뚜렷한 재생사업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체감과 만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지난해에 이어, 희망지사업 이후 비록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지 않더라도, ‘가꿈주택’, ‘골목길재생’, ‘생활 SOC’, ‘인정사업’ 등을 지역 내에서 최대한 추진할 수 있도록 희망지사업 생활권 범위를 행정동 단위로 설정하도록 했다. 이는 같은 동에서 물리적∙인적 자원 활용 범위를 확장하여, 지역에 필요한 각종 도시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해서다.</p><p class="indent20 ml">○ 이를 위해 시는 공모신청시 사업계획서에 가꿈주택사업, 골목길재생사업, 생활SOC 사업, 인정사업 등의 내용을 반영토록 했다.</p><p class="indent20 ml">○ 이밖에도 자치구별 재생사업에 대한 종합적인계획 수립여부를 확인하여 자치구가 체계적인 비전과 목표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p><p class="indent20 mt">□ 한편 그간 서울시는 '16년 전국 최초 희망지 사업 19곳 선정을 시작으로 '17년 32곳, '18년 15곳, '19년 10곳을 선정해왔다.</p><p class="indent20 ml">○ 평가위원회는 ▴도시재생 시급성 및 필요성 ▴주민 추진역량 및 참여도 ▴자치구 역량 등 사업실행 가능성 ▴도시재생 효과성 및 파급성과, 도시재생사업의 주체인 주민들의 관심과 추진 의지를 집중 평가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p><p class="indent20 mt">□ 시는 앞으로도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꼭 필요한 주민들과 자치구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희망지 사업은 주민들 사이에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추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희망지 사업을 통해 싹튼 도시재생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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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도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15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재생지원센터 추진반]]></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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