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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플랫폼 창동 61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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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창동61, 입주, 협력 뮤지션 31팀 선정으로 유망 뮤지션 창작허브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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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6 16:04: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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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지역발전본부 - 동북권사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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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31팀의 2020년 입주·협력뮤지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플랫폼 창동 61」입주·협력뮤지션 사업은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31팀의 2020년 입주·협력뮤지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플랫폼 창동 61」입주·협력뮤지션 사업은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지난 1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총 211팀이 응모했으며, 음악전문가 5명의 심사를 거쳐 입주 뮤지션 6팀, 협력 뮤지션 25팀 등 최종 31팀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동연 플랫폼 창동 61 예술감독, 신대철 플랫폼 창동 61 뮤직디렉터,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 기자, 대중음악평론가인 김윤하와 김학선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욱 심사숙고 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에 선정된 총 6팀의 입주 뮤지션은 ‘더 텔-테일 하트’, ‘동양표준음향사’, ‘로다운30’, ‘메써드’, ‘오열’, ‘추다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선정된 6팀의 입주뮤지션은 창동 사운드 스튜디오에 입주하며, 1년동안 스튜디오 공간·공연장·녹음실·합주실 등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주 뮤지션들은 플랫폼 창동 61과 공동 기획공연 및 음악 클래스, 공연기획 클래스, 작곡 클래스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경력 13팀으로는 ‘the 튠’, ‘로파이베이비’, ‘브로큰발렌타인’, ‘어떤고전김현보’, ‘유성이앤이’, ‘이상의날개’, ‘일렉트릭뮤즈’, ‘에이치얼랏’, ‘에이퍼즈’, ‘쟈니스파크’, ‘취미’, ‘팎’, ‘히피는집시였다’ 가 선정되었다. 신입 12팀은 ‘남유선&amp;The Keys’, ‘다브다’, ‘동양고주파’, ‘버둥’, ‘스테레오버블’, ‘신노이’, ‘쓰다선’, ‘악단광칠’, ‘COSMOS’, ‘코토바’, ‘피트정퀼텟’, ‘HEY STRING’이 선정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 25팀은 레드박스 공연장에서 ‘뮤직 큐레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컬러의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창동 61 정기공연 출연 기회도 주어지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플랫폼 창동 61은 금년도에 뮤지션 간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입주·협력뮤지션 네트워킹 등 뮤지션 간 교류 지원을 통해 동일 장르 협력, 혹은 장르 간 매치-업 등 다양한 협력 기획 프로그램이 탄생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플랫폼 창동 61의 이동연 예술감독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올해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플랫폼 창동 61은 2016년 4월 개장하여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리허설 스튜디오 및 뮤지션들이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창동사운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입주·협력뮤지션들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해외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창동의 고유한 음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플랫폼 창동 61」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문화예술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대한민국 1세대 모델 노선미가 패션디렉터로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예술감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지난 4년간 플랫폼 창동 61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음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에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플랫폼창동61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민이 레드박스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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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플랫폼창동61이 배출한 뮤지션, 해외진출 줄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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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1-22 16:15:15</pubDate>
		<upDate>2019-01-22 16:15:33</upDate>
		<dc:creator><![CDATA[ 지역발전본부 - 동북권사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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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역발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플랫폼 창동 6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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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서울시가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의 입주·협력 뮤지션들이 세계 최대 음악축제인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미국 캘리포니아의 ‘코첼라’ 등 해외 유명 음악 페스티벌로부터 잇따른 초청을 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31팀의 2020년 입주·협력뮤지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플랫폼 창동 61」입주·협력뮤지션 사업은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지난 1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총 211팀이 응모했으며, 음악전문가 5명의 심사를 거쳐 입주 뮤지션 6팀, 협력 뮤지션 25팀 등 최종 31팀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동연 플랫폼 창동 61 예술감독, 신대철 플랫폼 창동 61 뮤직디렉터,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 기자, 대중음악평론가인 김윤하와 김학선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욱 심사숙고 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에 선정된 총 6팀의 입주 뮤지션은 ‘더 텔-테일 하트’, ‘동양표준음향사’, ‘로다운30’, ‘메써드’, ‘오열’, ‘추다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선정된 6팀의 입주뮤지션은 창동 사운드 스튜디오에 입주하며, 1년동안 스튜디오 공간·공연장·녹음실·합주실 등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주 뮤지션들은 플랫폼 창동 61과 공동 기획공연 및 음악 클래스, 공연기획 클래스, 작곡 클래스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경력 13팀으로는 ‘the 튠’, ‘로파이베이비’, ‘브로큰발렌타인’, ‘어떤고전김현보’, ‘유성이앤이’, ‘이상의날개’, ‘일렉트릭뮤즈’, ‘에이치얼랏’, ‘에이퍼즈’, ‘쟈니스파크’, ‘취미’, ‘팎’, ‘히피는집시였다’ 가 선정되었다. 신입 12팀은 ‘남유선&amp;The Keys’, ‘다브다’, ‘동양고주파’, ‘버둥’, ‘스테레오버블’, ‘신노이’, ‘쓰다선’, ‘악단광칠’, ‘COSMOS’, ‘코토바’, ‘피트정퀼텟’, ‘HEY STRING’이 선정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 25팀은 레드박스 공연장에서 ‘뮤직 큐레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컬러의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창동 61 정기공연 출연 기회도 주어지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플랫폼 창동 61은 금년도에 뮤지션 간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입주·협력뮤지션 네트워킹 등 뮤지션 간 교류 지원을 통해 동일 장르 협력, 혹은 장르 간 매치-업 등 다양한 협력 기획 프로그램이 탄생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플랫폼 창동 61의 이동연 예술감독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올해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플랫폼 창동 61은 2016년 4월 개장하여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리허설 스튜디오 및 뮤지션들이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창동사운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입주·협력뮤지션들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해외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창동의 고유한 음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플랫폼 창동 61」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문화예술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대한민국 1세대 모델 노선미가 패션디렉터로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예술감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지난 4년간 플랫폼 창동 61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음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에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플랫폼창동61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민이 레드박스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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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039;우리네 얼굴&#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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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13 13:42: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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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34;우리네 얼굴&#34;, 시민의 모습으로 보는 서울 이야기, 접수기간 4.19~6.30(목), 발표 7.12(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6/575e38a9484124.7010715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31팀의 2020년 입주·협력뮤지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플랫폼 창동 61」입주·협력뮤지션 사업은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지난 1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총 211팀이 응모했으며, 음악전문가 5명의 심사를 거쳐 입주 뮤지션 6팀, 협력 뮤지션 25팀 등 최종 31팀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동연 플랫폼 창동 61 예술감독, 신대철 플랫폼 창동 61 뮤직디렉터,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 기자, 대중음악평론가인 김윤하와 김학선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욱 심사숙고 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에 선정된 총 6팀의 입주 뮤지션은 ‘더 텔-테일 하트’, ‘동양표준음향사’, ‘로다운30’, ‘메써드’, ‘오열’, ‘추다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선정된 6팀의 입주뮤지션은 창동 사운드 스튜디오에 입주하며, 1년동안 스튜디오 공간·공연장·녹음실·합주실 등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주 뮤지션들은 플랫폼 창동 61과 공동 기획공연 및 음악 클래스, 공연기획 클래스, 작곡 클래스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경력 13팀으로는 ‘the 튠’, ‘로파이베이비’, ‘브로큰발렌타인’, ‘어떤고전김현보’, ‘유성이앤이’, ‘이상의날개’, ‘일렉트릭뮤즈’, ‘에이치얼랏’, ‘에이퍼즈’, ‘쟈니스파크’, ‘취미’, ‘팎’, ‘히피는집시였다’ 가 선정되었다. 신입 12팀은 ‘남유선&amp;The Keys’, ‘다브다’, ‘동양고주파’, ‘버둥’, ‘스테레오버블’, ‘신노이’, ‘쓰다선’, ‘악단광칠’, ‘COSMOS’, ‘코토바’, ‘피트정퀼텟’, ‘HEY STRING’이 선정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 25팀은 레드박스 공연장에서 ‘뮤직 큐레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컬러의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창동 61 정기공연 출연 기회도 주어지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플랫폼 창동 61은 금년도에 뮤지션 간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입주·협력뮤지션 네트워킹 등 뮤지션 간 교류 지원을 통해 동일 장르 협력, 혹은 장르 간 매치-업 등 다양한 협력 기획 프로그램이 탄생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플랫폼 창동 61의 이동연 예술감독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올해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플랫폼 창동 61은 2016년 4월 개장하여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리허설 스튜디오 및 뮤지션들이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창동사운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입주·협력뮤지션들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해외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창동의 고유한 음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플랫폼 창동 61」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문화예술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대한민국 1세대 모델 노선미가 패션디렉터로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예술감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지난 4년간 플랫폼 창동 61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음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에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플랫폼창동61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민이 레드박스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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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창동 61 포스트기자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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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3-30 15:59:40</pubDate>
		<upDate>2016-03-30 18:54:22</upDate>
		<dc:creator><![CDATA[도시재생본부 - 동북4구사업추진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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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랫폼 창동 61 포스트기자단 모집
- 지원서 제출 : 4월 10일(일)까지
- 활용내용 : 네이버포스트 게재 기사, 사진, 영상 컨텐츠 제작 및 취재 지원 등
- 시설소개 : 컨테이너 61개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마중물 사업]]></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3/56fb82fda216f0.0602630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31팀의 2020년 입주·협력뮤지션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플랫폼 창동 61」입주·협력뮤지션 사업은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지난 1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총 211팀이 응모했으며, 음악전문가 5명의 심사를 거쳐 입주 뮤지션 6팀, 협력 뮤지션 25팀 등 최종 31팀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동연 플랫폼 창동 61 예술감독, 신대철 플랫폼 창동 61 뮤직디렉터,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 기자, 대중음악평론가인 김윤하와 김학선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욱 심사숙고 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에 선정된 총 6팀의 입주 뮤지션은 ‘더 텔-테일 하트’, ‘동양표준음향사’, ‘로다운30’, ‘메써드’, ‘오열’, ‘추다혜’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선정된 6팀의 입주뮤지션은 창동 사운드 스튜디오에 입주하며, 1년동안 스튜디오 공간·공연장·녹음실·합주실 등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주 뮤지션들은 플랫폼 창동 61과 공동 기획공연 및 음악 클래스, 공연기획 클래스, 작곡 클래스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경력 13팀으로는 ‘the 튠’, ‘로파이베이비’, ‘브로큰발렌타인’, ‘어떤고전김현보’, ‘유성이앤이’, ‘이상의날개’, ‘일렉트릭뮤즈’, ‘에이치얼랏’, ‘에이퍼즈’, ‘쟈니스파크’, ‘취미’, ‘팎’, ‘히피는집시였다’ 가 선정되었다. 신입 12팀은 ‘남유선&amp;The Keys’, ‘다브다’, ‘동양고주파’, ‘버둥’, ‘스테레오버블’, ‘신노이’, ‘쓰다선’, ‘악단광칠’, ‘COSMOS’, ‘코토바’, ‘피트정퀼텟’, ‘HEY STRING’이 선정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협력 뮤지션 25팀은 레드박스 공연장에서 ‘뮤직 큐레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컬러의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창동 61 정기공연 출연 기회도 주어지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플랫폼 창동 61은 금년도에 뮤지션 간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입주·협력뮤지션 네트워킹 등 뮤지션 간 교류 지원을 통해 동일 장르 협력, 혹은 장르 간 매치-업 등 다양한 협력 기획 프로그램이 탄생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플랫폼 창동 61의 이동연 예술감독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올해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플랫폼 창동 61은 2016년 4월 개장하여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리허설 스튜디오 및 뮤지션들이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창동사운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입주·협력뮤지션들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해외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창동의 고유한 음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플랫폼 창동 61」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문화예술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대한민국 1세대 모델 노선미가 패션디렉터로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예술감독이다.</p><p style="margin-top: 20px;">□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지난 4년간 플랫폼 창동 61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음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에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플랫폼창동61은 록, 일렉트로닉, 전통음악, 클래식, 메탈,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민이 레드박스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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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효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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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재생본부 - 동북4구사업추진반]]></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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