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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청년월세 지원규모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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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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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하반기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신청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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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5:22:31</pubDate>
		<upDate>2021-08-06 10:57:20</upDate>
		<dc:creator><![CDATA[주택건축본부 - 주택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주택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월세]]></category>
		<category><![CDATA[청년월세 지원규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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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작년 5천명에게 처음으로 지원한 ‘청년월세’의 지원규모를 올해 5배 이상 확대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1/07/citybuild_hotissue072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14"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1/07/60e6bda3cbeb41.55762204.jpg" alt="청년월세지원 리플1" width="1000" height="700" /></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515"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1/07/60e6bda4e01b78.27167005.jpg" alt="청년월세지원 리플2" width="1000" height="700" /></p><div class="btn-grou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1/07/60e6bddeab57a1.27555590.pdf" class="btn-new-default btn-brown" title="다운로드">리플릿 다운로드</a></div><!--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작년 5천명에게 처음으로 지원한 ‘청년월세’의 지원규모를 올해 5배 이상 확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올 상반기 5천명을 선정해 ‘청년월세’를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 2만2천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개월 간 월 2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일(금) 추가경정예산 17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상반기 5천명 선정에 7배 많은 3만 6천여 명의 청년들이 신청할 정도로 ‘청년월세’ 정책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만큼 이번에 대상자를 대폭 늘려 정책수요의 적체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한다는 목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 3월 신청 공모를 통해 상반기 5천명을 선정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원대상 확대요구가 있어왔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확대가 어려웠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오는 27일(화) 모집 공고를 내고 8월10일(화)부터 19일(목)까지 서울주거포털(<a href="https://housing.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housing.seoul.go.kr/</a>)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하반기 청년월세지원 사업 시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서울시청년월세지원 상담센터’(1833-2030)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작년에 선정해 실제로 10개월 간 청년월세를 지원받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첫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한 청년들은 ▴주거(98.7%) ▴경제(95.6%) ▴생활(98.7%) 부문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는 작년 9월부터 청년 5천명에게 지원한 월세가 올 4월부로 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2020년 청년월세지원 수급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21.4.1.~19.)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지원받은 5천명 중 1,707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응답자들의 소득은 141.5만원, 임차보증금은 944.0만원, 월세는 42.6만원, 금융기관 부채는 284.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지원 도중 서울시내에서 주소 이전한 511명의 주거변화를 분석한 결과 월세는 45.3만원, 임차보증금은 1,579만원으로 주소이전 비교 월세는 2.5만원, 보증금은 891만원 상향해 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주거 부문에선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8.6%가 주거비 부담이 완화됐다고 답했다. 경제 부문에선 68.4%의 청년이 생활하는데 전반적으로 여유를 갖게 된 것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생활 부문에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됐다(32.2%)가 가장 높았고, 식생활 및 생활의 전반적인 면에서 개선을 경험했다(26.9%)가 뒤를 이었다.</p>
<p class="indent20 ml20">○ 주거 부문 : 주거비 부담 완화 48.6%, 주거안정화에 도움 19.6%, 주거환경 긍정적 변화 15.5%, 주거상향 계획에 도움 15.0%, 도움이 되지 않음 0.4%, 기타 0.9%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l20">○ 경제 부문 : ‘생활하는데 전반적으로 여유를 갖게 되어’ 68.4%, ‘저축·투자 등 자산형성 과정에 도움’ 27.3%,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아’ 2.4%, 기타 1.9%였다.</p>
<p class="indent20 ml20">○ 생활 부문 :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되어’ 32.2%, ‘식생활 및 생활의 전반적인 개선을 경험’ 26.9%, ‘문화 및 여가생활 확대에 도움’ 14.0%, ‘학업 및 자기계발을 위한 지출 늘림’ 13.8%, ‘생계형 아르바이트를 줄여 시간적 여유를 가짐’ 6.2%, ‘사회적 교제를 위한 여유’ 5.7%, 생활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음 0.8%, 기타 0.5%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t20">□ 청년월세 지원사업 종료 후 월세 충당계획에 대해 청년들은 ‘생활비 절약 또는 저축금액 감소’ 40.1%, ‘아르바이트 시작(또는 추가)’ 17.0%, ‘모아둔 저축액에서 충당’ 14.9%, ‘임차보증금 높이고 월세 줄여’ 8.1%, ‘가족친지 도움’ 6.8%, 거주조건 하향 6.1%, 기타 순으로 응답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올 상반기 ‘청년월세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5천명 청년들의 현황도 분석해 발표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 3월3일(화)부터 12일(금)까지 실시한 ‘2021년도 청년월세지원 신청등록 현황 및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분석은 연구책임인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아영 교수와 한국행정연구원 조유선 수석연구원 등이 서울시의 의뢰를 받아 수행했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최종 선정된 5천 명에 대한 분석 결과, 성별로는 여성이 56.8%로 많았다. 연령대는 20대 후반(25~29세)이 44.6%로 최다였고, 20대는 전체의 76.8%를 차지하고 있다. 직업군은 사무직 24.9%, 무직 22.3%, 학생 19.5%, 판매영업서비스(세일즈맨, 미용사, 판매원, 배달원 등) 15.1%, 전문자유직(예술인, 종교인, 사회활동가 등) 12.9%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5천 명 중 75.3%가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 등 주택가에 거주하고 있었다. 평균 소득은 111.2만 원이었다. 임차면적은 약 19.7㎡, 월세는 39.0만 원, 임차보증금은 828.9만원이고 1천만 원 이하가 대다수(86.3%)였다.</p>
<p class="indent20 ml20">○ 관리비는 6.0만원, 생활비는 72.4만원으로 여유자금*은 –6.2만원으로 조사됐다.</p>
<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여유자금 : 소득-(월세+관리비+생활비)로 계산해 추정함.</p>
<p class="indent20 mt20">□ 이중 반지하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비적정주거지* 거주자는 1,800명(36.0%)이었고, 임차면적의 평균은 17.2㎡(5.2평)으로 나타났다. 청년월세지원 사업 신청자 총 35,679명 중 비적정주거지에 사는 9,636명(27.2%) 보다 비율이 18.7% 높았다.</p>
<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비적정주거지 거주자는 아래의 조건 중 한 가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로 분류함</p>
<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①주택유형 중 고시텔 혹은 비주거용건물(상가, 공장 등) 1,398명 ②주거 위치 중 지하, 반지하, 옥탑 4,639명 ③임차면적 14㎡이하 4,646명</p>
<p class="indent20 mt20">□ 전체 지원자 35,679명에 대한 현황도 분석했다. 지난해와 유사하게 월세지원 대상자들이 7개 자치구에 집중(53.5%)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에 이어 청년밀집지역인 ‘관악구’('20년도 19.2%)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6,683명(18.7%)이 신청했다.</p>
<p class="indent20 ml20">○ 광진구 2,431명(6.8%), 동작구 2,315명(6.5%), 마포구 2,089명(5.9%), 강서구 1,953명(5.5%), 성북구 1,886명(5.3%), 동대문구 1,741명(4.9%)이 뒤를 이었다.</p>
<p class="indent20 ml20">○ 연구책임자인 송아영 교수는 청년월세 지원자는 소득구간(100만원이하, 101~200만원이하, 201만원초과)에 따른 월세, 관리비 등 주거비(48.4만원~50.7만원) 차이는 크지 않으나 생활비(54.4만원~104.8만원) 부문에서는 차이가 커, 소득이 낮은 구간에서 주거비 부담이 더 크고 생활비 압박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가 전체 신청자 중에서 설문조사한 결과(응답 15,918명), 수도권 등 서울 외 지역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1인가구로 독립한 비율이 79.0%로, 서울에서 살다가 독립한 청년(21.0%)보다 더 많았다. 서울에서 1인 가구로 거주하기 시작한 시기는 평균 23.9세였다.</p>
<p class="indent20 ml20">○ 독립하기 이전 서울외 지역은 수도권(경기, 인천) 21.0%, 광역시/특별자치시도 24.4%, 기타지방은 33.6%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가족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는지 여부에 대해 32.6%(5,187명)가 지원을 받고 있었다. 현 주거지를 선택한 가장 주된 이유로 ‘경제적인 이유(월세 등) 때문에’(49.5%), ‘학교/직장 등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36.8%) 순으로 꼽았다.</p>
<p class="indent20 ml20">○ 가족으로부터의 경제적 지원은 연령보다는 직업유무에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직은 43.1%, 학생은 약 73.3%, 소득이 100만 원 이하인 경우 56.0%가 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연간 지원금액은 응답자(3,586명)중 1,000만원 초과자가 18.4%에 달했다. 경제적 지원을 받는 항목(복수응답) 1순위로 생활비 등(36.0%), 2순위는 월세(35.3%)이며, 월세와 전세보증금(12.8%)을 합산한 주거비로 48.1% 지원받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t20">□ 주거지에 대한 주된 불만족 영역은 ‘주거공간 규모’가 32.3%로 가장 높았다. 두 번째는 ‘방음상태’가 31.8%, ‘환기·위생상태’가 15.2%, ‘채광상태’가 14.1%, ‘방범상태’가 4.5% 순이었다. ‘지난 1년간 주거비부담으로 인한 생계비용 감축 경험’을 묻는 질문에 ‘가끔 그런 편이다’ 이상 96.4%, ‘자주 그런 편이다’가 65.6%에 달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주거지 외부환경에 대한 가장 큰 불만족 요인은 ‘자동차경적 등 집주변 소음정도’가 43.8%로 현저히 높았다. 다음은 ‘도시공원 및 녹지접근 용이성’이 19.1%, ‘동네치안 및 범죄 등 방범상태’도 15.8%에 달했다. ‘편의시설 및 대중교통 접근 용이성’에 대한 불만족요인은 대도시의 특성상 11.3% 및 10.0%로 낮게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 1년간 주거비 부담으로 주거지를 이동한 경험이 있는 경우가 24.2%를 차지했다. 소득이 낮은 구간 및 무직에서 비율이 높게 나타나, 주거이동 시 주거여건을 낮춰 이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주거지로부터 원치 않는 퇴거(이사)를 고려한(요구 받은) 경험’ 17.6%, 이유는 ‘임대인이 보증금이나 월세를 올릴 것 같아서’ 32.6%, ‘월세, 관리비, 공과금 등이 밀려서’ 28.3%, ‘거주기간의 제한이 있어서’ 15.7%, ‘안전의 위협을 느껴서’ 11.1%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코로나 피해 장기화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중장년층도 자녀들에 대한 지속적인 주거비 지원으로 부담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며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년 주거실태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주거정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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