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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전자인력관리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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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시대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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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20 13:42:4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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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발주한 100억이상 공사장 33개 현장으로 10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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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건설근로자가 건설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등록한 <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전자카드로 태그</span>하면 실시간으로 출입내역이 기록되어<span style="color: #800000;"> <strong>체계적인 인력 및 이력관리</strong></span>가 가능하고, <span style="color: #800000;"><strong>건설근로자는 정확한 퇴직금을 지급</strong> </span>받을 수 있다.</p><p>&nbsp;</p><p>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span style="color: #800000;"><strong>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strong></span>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발주한 <strong>100억이상 공사장 33개 현장으로 10월부터 확대 운영</strong>한다고 밝혔다.</p><ul><li><strong>‘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strong>기능이 있는 금융기관과 연계된 전자카드를 건설근로자가 사업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태그하면 출퇴근은 물론 퇴직공제 내역까지 관리하는 제도이다.</li><li><strong>지난해 9월부터 1년간</strong> 서울시가 발주한 ›서남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사업  ›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증축공사  ›문정법무시설 신축공사현장 3개 현장을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하여 <strong>시범사업을 진행</strong>했다.</li><li>서남물재생센터 현장의 태그율이 98% 이상으로 나와 전자인력관리제가 정착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p>&nbsp;</p><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전자인력관리제 운영 흐름도&gt;</strong></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img class="size-full wp-image-3024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 alt="전자인력" width="886" height="465" /></a></p><p>&nbsp;</p><p>시는 기존 시범사업 3개 사업장과 공사비 100억 이상, 잔여기간 1년 이상인 동부간선도로 확장, 도시철도 9호선 3단계, 천호대로 확장, 신림~봉천터널 도로건설공사 2공구 등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p><p>&nbsp;</p><p>지난 1년간 ‘전자인력관리제’를 시범운영한 결과 •건설현장에 투입된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퇴직공제금 누락 방지 •근로자 경력관리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p><ul><li>건설근로자는 본인이 근로한 내역을 확인·증명할 수 있고, 사업자는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근로자를 구인할 수 있다.</li><li>사업자(원·하도급사)는 근로내역 전산화로 그동안 관리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퇴직공제 신고가 간소화된다.</li></ul><p>&nbsp;</p><p>특히 시범사업장의 건설근로자는 임금 체불 및 퇴직금 누락이 없도록 사업의 확대를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자문위원회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서울 전 지역 사업장으로 조속한 확산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시는 건설근로자와 자문위원회의의 의견을 청취해 ‘전자인력관리제’를 확대 했다.</p><p>&nbsp;</p><p>서울시는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은행, 신한카드(주)와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 확대를 통한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9월 8일(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p>&nbsp;</p><p>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시범사업장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고용노동부는 전자카드 시범사업 관리,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 보건교육 수료증 및 외국인 취업인증 연계를 지원한다.</p><p>&nbsp;</p><p>또한 <strong>건설근로자공제회</strong>는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 시스템 기능 개선 및 운영, 단말기 보급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은 전자카드 발급 및 근로자 전용 금융상품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p><p>&nbsp;</p><p><strong>서울시는</strong>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대금e바로시스템’과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건설근로자의 근로일수 누락 또는 정확한 임금지급 여부를 감독관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p><ul><li>‘대금e바로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시행한 공사대금 구분 지급 확인시스템이다.</li></ul><p>&nbsp;</p><p>더불어 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외국인 취업인정교육 연계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공사는 건설근로자 고용시 효율적인 업무처리, 건설근로자는 교육수료증을 지니고 다니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또한, 서울시는 건설근로자 투입현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시범사업이 끝나는 내년 하반기에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span style="color: #808000;"><strong>서울시가 발주한 모든 공사장으로 확대</strong></span>해 나갈 계획”이라며, “<span style="color: #808000;"><strong>근로자의 복리증진과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strong></span>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9cc0bd7.56591261.hwp">[다운로드]업무협약 체결 개요</a></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ba01692.91511874.hwp">[다운로드]업무협약서(안)</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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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도입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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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15 06:35: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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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함께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퇴직금, 근무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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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건설근로자가 건설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등록한 <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전자카드로 태그</span>하면 실시간으로 출입내역이 기록되어<span style="color: #800000;"> <strong>체계적인 인력 및 이력관리</strong></span>가 가능하고, <span style="color: #800000;"><strong>건설근로자는 정확한 퇴직금을 지급</strong> </span>받을 수 있다.</p><p>&nbsp;</p><p>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span style="color: #800000;"><strong>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strong></span>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발주한 <strong>100억이상 공사장 33개 현장으로 10월부터 확대 운영</strong>한다고 밝혔다.</p><ul><li><strong>‘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strong>기능이 있는 금융기관과 연계된 전자카드를 건설근로자가 사업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태그하면 출퇴근은 물론 퇴직공제 내역까지 관리하는 제도이다.</li><li><strong>지난해 9월부터 1년간</strong> 서울시가 발주한 ›서남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사업  ›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증축공사  ›문정법무시설 신축공사현장 3개 현장을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하여 <strong>시범사업을 진행</strong>했다.</li><li>서남물재생센터 현장의 태그율이 98% 이상으로 나와 전자인력관리제가 정착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p>&nbsp;</p><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전자인력관리제 운영 흐름도&gt;</strong></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img class="size-full wp-image-3024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 alt="전자인력" width="886" height="465" /></a></p><p>&nbsp;</p><p>시는 기존 시범사업 3개 사업장과 공사비 100억 이상, 잔여기간 1년 이상인 동부간선도로 확장, 도시철도 9호선 3단계, 천호대로 확장, 신림~봉천터널 도로건설공사 2공구 등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p><p>&nbsp;</p><p>지난 1년간 ‘전자인력관리제’를 시범운영한 결과 •건설현장에 투입된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퇴직공제금 누락 방지 •근로자 경력관리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p><ul><li>건설근로자는 본인이 근로한 내역을 확인·증명할 수 있고, 사업자는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근로자를 구인할 수 있다.</li><li>사업자(원·하도급사)는 근로내역 전산화로 그동안 관리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퇴직공제 신고가 간소화된다.</li></ul><p>&nbsp;</p><p>특히 시범사업장의 건설근로자는 임금 체불 및 퇴직금 누락이 없도록 사업의 확대를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자문위원회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서울 전 지역 사업장으로 조속한 확산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시는 건설근로자와 자문위원회의의 의견을 청취해 ‘전자인력관리제’를 확대 했다.</p><p>&nbsp;</p><p>서울시는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은행, 신한카드(주)와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 확대를 통한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9월 8일(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p>&nbsp;</p><p>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시범사업장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고용노동부는 전자카드 시범사업 관리,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 보건교육 수료증 및 외국인 취업인증 연계를 지원한다.</p><p>&nbsp;</p><p>또한 <strong>건설근로자공제회</strong>는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 시스템 기능 개선 및 운영, 단말기 보급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은 전자카드 발급 및 근로자 전용 금융상품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p><p>&nbsp;</p><p><strong>서울시는</strong>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대금e바로시스템’과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건설근로자의 근로일수 누락 또는 정확한 임금지급 여부를 감독관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p><ul><li>‘대금e바로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시행한 공사대금 구분 지급 확인시스템이다.</li></ul><p>&nbsp;</p><p>더불어 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외국인 취업인정교육 연계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공사는 건설근로자 고용시 효율적인 업무처리, 건설근로자는 교육수료증을 지니고 다니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또한, 서울시는 건설근로자 투입현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시범사업이 끝나는 내년 하반기에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span style="color: #808000;"><strong>서울시가 발주한 모든 공사장으로 확대</strong></span>해 나갈 계획”이라며, “<span style="color: #808000;"><strong>근로자의 복리증진과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strong></span>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9cc0bd7.56591261.hwp">[다운로드]업무협약 체결 개요</a></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ba01692.91511874.hwp">[다운로드]업무협약서(안)</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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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근로자의 안전과 복리를 위한 전자인력관리제 도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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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함께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퇴직금, 근무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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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건설근로자가 건설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등록한 <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전자카드로 태그</span>하면 실시간으로 출입내역이 기록되어<span style="color: #800000;"> <strong>체계적인 인력 및 이력관리</strong></span>가 가능하고, <span style="color: #800000;"><strong>건설근로자는 정확한 퇴직금을 지급</strong> </span>받을 수 있다.</p><p>&nbsp;</p><p>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span style="color: #800000;"><strong>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strong></span>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발주한 <strong>100억이상 공사장 33개 현장으로 10월부터 확대 운영</strong>한다고 밝혔다.</p><ul><li><strong>‘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strong>기능이 있는 금융기관과 연계된 전자카드를 건설근로자가 사업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태그하면 출퇴근은 물론 퇴직공제 내역까지 관리하는 제도이다.</li><li><strong>지난해 9월부터 1년간</strong> 서울시가 발주한 ›서남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사업  ›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증축공사  ›문정법무시설 신축공사현장 3개 현장을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하여 <strong>시범사업을 진행</strong>했다.</li><li>서남물재생센터 현장의 태그율이 98% 이상으로 나와 전자인력관리제가 정착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p>&nbsp;</p><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전자인력관리제 운영 흐름도&gt;</strong></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img class="size-full wp-image-30243 aligncenter"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922e2b4c330.24838690.jpg" alt="전자인력" width="886" height="465" /></a></p><p>&nbsp;</p><p>시는 기존 시범사업 3개 사업장과 공사비 100억 이상, 잔여기간 1년 이상인 동부간선도로 확장, 도시철도 9호선 3단계, 천호대로 확장, 신림~봉천터널 도로건설공사 2공구 등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p><p>&nbsp;</p><p>지난 1년간 ‘전자인력관리제’를 시범운영한 결과 •건설현장에 투입된 근로자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퇴직공제금 누락 방지 •근로자 경력관리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p><ul><li>건설근로자는 본인이 근로한 내역을 확인·증명할 수 있고, 사업자는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근로자를 구인할 수 있다.</li><li>사업자(원·하도급사)는 근로내역 전산화로 그동안 관리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는 퇴직공제 신고가 간소화된다.</li></ul><p>&nbsp;</p><p>특히 시범사업장의 건설근로자는 임금 체불 및 퇴직금 누락이 없도록 사업의 확대를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자문위원회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서울 전 지역 사업장으로 조속한 확산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시는 건설근로자와 자문위원회의의 의견을 청취해 ‘전자인력관리제’를 확대 했다.</p><p>&nbsp;</p><p>서울시는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하나은행, 신한카드(주)와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시범사업 확대를 통한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9월 8일(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p>&nbsp;</p><p>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시범사업장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고용노동부는 전자카드 시범사업 관리,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 보건교육 수료증 및 외국인 취업인증 연계를 지원한다.</p><p>&nbsp;</p><p>또한 <strong>건설근로자공제회</strong>는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 시스템 기능 개선 및 운영, 단말기 보급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은 전자카드 발급 및 근로자 전용 금융상품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p><p>&nbsp;</p><p><strong>서울시는</strong>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대금e바로시스템’과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건설근로자의 근로일수 누락 또는 정확한 임금지급 여부를 감독관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p><ul><li>‘대금e바로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시행한 공사대금 구분 지급 확인시스템이다.</li></ul><p>&nbsp;</p><p>더불어 서울시와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전자카드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외국인 취업인정교육 연계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공사는 건설근로자 고용시 효율적인 업무처리, 건설근로자는 교육수료증을 지니고 다니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nbsp;</p><p>또한, 서울시는 건설근로자 투입현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nbsp;</p><p>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시범사업이 끝나는 내년 하반기에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span style="color: #808000;"><strong>서울시가 발주한 모든 공사장으로 확대</strong></span>해 나갈 계획”이라며, “<span style="color: #808000;"><strong>근로자의 복리증진과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strong></span>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9cc0bd7.56591261.hwp">[다운로드]업무협약 체결 개요</a></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9/57df8baba01692.91511874.hwp">[다운로드]업무협약서(안)</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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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장영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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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건설총괄부]]></manager_dept>
				<tags><![CDATA[건설근로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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