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주택전월센보증금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tag/%ec%a0%84%ec%9b%94%ec%84%bc%eb%b3%b4%ec%a6%9d%ea%b8%8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06:56:5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전월세보증금 30% 최장 10년 무이자 지원 2,500명 모집…1천명은 신혼부부</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0864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08646#respond</comments>
		<pubDate>2020-06-15 14:33:28</pubDate>
		<upDate>2020-06-15 14:33:50</upDate>
		<dc:creator><![CDATA[ 주택기획관 - 공공주택과 ]]></dc:creator>
				<category><![CDATA[공공건축물 관련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전월센보증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citybuild/?p=508646</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보증금이 1억 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 원)를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0년 2차로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보증금이 1억 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 원)를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0년 2차로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특히, 전체 40%인 1,0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6월15일(월)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인터넷 접수는 6.29.(월)~7.3.(금)까지 신청받고,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하여 방문접수는 6.29.(월)~7.7.(화)까지 신청받는다.</p><p class="indent20 ml">○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의 안전을 위해 해당 거주지역 자치구별로 방문일자를 지정하여 시행하니 모집공고문의 방문일자를 확인 후 해당 일자에 방문하기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 28일(금)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p><p class="indent20 ml">○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p><p class="indent20 mt">□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20% 이하)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64만 원 이하여야 한다.</p><p class="indent20 ml">○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소득은 623만원 수준이다.</p><p class="indent20 mt">□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이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9천만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8천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p><p class="indent20 ml">○ 대상주택의 전용면적은 1인 가구는 60㎡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85㎡ 이하다.</p><p class="indent20 mt">□ 아울러, 서울시는 시의 보증금 지원에 추가로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된 입주대상자에게 장기안심주택과 연계한 대출상품정보를 안내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시 가급적 인터넷 접수를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콜센터(☎1600-3456)로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 신청접수기간 이후 소득 등 심사를 거쳐 소명대상자 및 입주대상자를 선정하고, 소명대상자에 한하여 소명심사를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l">○ 입주대상자 발표 이후 권리분석심사* 신청이 가능하며, 권리분석 심사를 거쳐서 2021년 8월 31일(화)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권리분석심사) : 임차목적물의 지원여부 판단을 위해 주택현황, 근저당등 소유권 제한여부, 전세금 보장 신용보험가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심사하는 과정</p><p class="indent20 mt">□ 류 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 우리시는 장기안심주택 제도를 통해 무주택시민이 생활지역내에서 주택을 임차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면서, “이번 모집신청에는 특히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여 인터넷 접수를 우선으로 하고, 방문 접수를 할 경우 거주 지역별로 일자를 지정하여 분산 방문하도록 하였다 ”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086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현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05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주택기획관 - 공공주택과 ]]></manager_dept>
				<tags><![CDATA[전월센보증금]]></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