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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장기전세주택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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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간 3만3천가구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살이` 들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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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5:09: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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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039;장기전세주택&#039;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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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전세주택(상생주택) 홍보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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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7:03:2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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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놀리던 땅에 만드는 놀라운 집(상생주택)
서울시 장기전세주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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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전세주택(상생주택)카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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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5:34: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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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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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전세주택 입주권 부정거래! 유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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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7-27 15:38:4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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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장기전세주택 특별공급과 관련하여 불법거래를 조장하는 광고 전단지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니 시민고객께서는 이와 관련된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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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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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곡2, 마곡 등 장기전세주택 231세대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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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22 09:32: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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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H공사 임대2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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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이종수)는 강일지구 등 장기전세주택 잔여공가 231세대를 23일(수)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은 계약취소, 입주자 퇴거 등으로 64개 단지에서 발생한 잔여공가 세대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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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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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소득시민 장기전세주택 입주 더 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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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0 19:33:4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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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입주시 저소득층에 대한 배려가 한층 강화되고 입주자간 형평을 고려하는 제도개선이 이뤄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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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전세주택은 분양전환 및 매각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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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1-23 16:39:51</pubDate>
		<upDate>2014-01-24 10:01:0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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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기전세주택은 분양전환되거나 매각되지 않는 임대주택입니다. 특별분양이라는 허위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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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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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공사,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784세대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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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1-15 15:39: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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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H공사,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784세대 공급,재건축매입형 장기전세주택 210세대 포함 장기전세주택 총 784세대 공급
-20일(월)~22일(수) 우선(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1순위 청약접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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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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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구 면목 1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환경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안) 심의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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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9-05 14:00:19</pubDate>
		<upDate>2013-09-05 14:00:3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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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9월 4일(수)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청장이 요청한 중랑구 면목동 120-22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환경정비계획(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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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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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명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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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장기전세주택]]></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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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곡, 신내지구 등 장기전세 2,178세대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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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01 16:22:32</pubDate>
		<upDate>2013-07-02 14:10:14</upDate>
		<dc:creator><![CDATA[SH공사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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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내곡7단지]]></category>
		<category><![CDATA[마곡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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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이종수)는 신내3-2, 천왕2-1,2, 마곡1,2,3,14, 내곡7단지 2,128세대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178세대의 청약을 7월 1일부터 인터넷으로 접수받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3/07/0702_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장기전세주택' 공급 16주년을 맞아 장기전세주택 거주 경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솔한 수기를 공모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strong> 8.10.(목)~9.15.(금) '장기전세주택으로 바뀐 나의 일상, 가족의 풍경'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strong>고 밝혔다. 서울주거포털 누리집(<a href="//housing.seoul.go.kr">housing.seoul.go.kr</a>)을 통해 접수하며,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수상자 16명에게 시상금 총 490만 원이 수여된다.</p><p class="indent20 ml20">○ 대상 등 16명 외에도 참가상을 수상한 50명에게는 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프트(SHift)'라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시장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2007년 8월 발산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 16년 동안 서울 시내에 총 33,973호가 공급됐다.</p><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현재 전국 공급량(38,265호)의 89%가 서울 시내에 공급되어 있다. 유형별로는 ▴건설형 30,175호 ▴매입형 3,798호(재건축·재개발 등)가 공급되어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세권 장기전세·상생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을 통해 기존에 저소득 가구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주택 공급대상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했으며,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도입 목적에 따라 주거면적을 늘리고(59~84㎡ 타입, 89.6%) 장기간 거주를 보장하고 있다.i</p><p class="indent20 ml20">○ 조사*에 따르면 장기전세주택 거주가구가 자녀를 동반해 살고 있는 비율이 높고(70.6%) 평균 가구원 수 3.56명으로 전체 임대주택 대비 1.24명 많은 것으로 보아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이후 자가를 마련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사다리 역할에도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4차년도(2022, 서울주택도시공사, 표본조사)</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실제 장기전세주택 거주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높은 주거 만족도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 시내 장기전세주택 살고 있거나 살았던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 거주를 통한 자산 형성 또는 주거생활의 변화 경험 등이 담기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수기 공모 및 거주경험자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장기전세주택 제도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16년 동안 시민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장기전세주택이 무주택 시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차츰 확인되고 있다"며 "장기전세주택을 비롯해 앞으로 고품질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 서울시민의 주거 및 주택시장 안정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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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천성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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