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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우이~신설 경전철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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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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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및 사업시행자 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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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6 14:04:20</pubDate>
		<upDate>2018-11-08 20:28:32</upDate>
		<dc:creator><![CDATA[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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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의 입장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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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도시철도’ 정거장에 이런 미술작품이 설치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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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5-23 14:55:20</pubDate>
		<upDate>2018-11-08 20:28:3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건축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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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정거장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을 지난해 11월 작품공모 후 2개월간의 작품구상 기간을 거쳐, 112개의 응모 작품 중 김연규 작가의 ‘기억-소중한 것들’ 등 5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올 9월까지 제작해 설치할 계획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6/05/57429012ead644.8580728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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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광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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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최초 경전철인 우이~신설 경전철 시민체험단 신청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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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2-07 01:08:49</pubDate>
		<upDate>2018-11-08 20:28:47</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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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경전철 시민체험단을 다음 달 1일부터 공사가 완공되는 2016년 11월까지 모집하고, 매월 넷째주 화요일 및 수요일, 개인 및 단체 등으로 나누어 총 4회 운영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2/5664d8683bbcd2.5680286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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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상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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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정거장 설치 미술작품 공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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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1-06 00:50:17</pubDate>
		<upDate>2018-11-08 20:28:49</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건축부]]></dc:creator>
				<category><![CDATA[기반시설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공모]]></category>
		<category><![CDATA[미술작품 공모]]></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 도시철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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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서울시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 경전철 정거장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1/563bf71fc3a342.7956751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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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색 입은 미니지하철 &#039;서울시 1호 경전철&#039; 제작 완료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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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229171#respond</comments>
		<pubDate>2015-09-11 02:16:05</pubDate>
		<upDate>2018-11-08 20:28:52</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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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철 전동차]]></category>
		<category><![CDATA[미니지하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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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9/55f2363a29f9f2.5724532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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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차량기지 구조물공사가 끝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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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15 00:44:06</pubDate>
		<upDate>2018-11-08 20:29:0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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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 차량기지]]></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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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경전철 차량기지 구조물 공사가 완료(공정률 60%, 2016년 준공예정)되었으며, 이후 선로 부설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6/557e1e3e1dca50.6640120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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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도시철도 차량기지 토목 구조물 공사 완료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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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2-04 06:01:12</pubDate>
		<upDate>2018-11-08 20:30:2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월간 주요사업 소식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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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시철도 차량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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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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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경전철은 2009년 9월 착공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2015년 1월 현재 차량기지 토목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후속 공정인 선로 부설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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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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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도시철도 차량기지]]></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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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터널구간 구조물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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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01 05:33:58</pubDate>
		<upDate>2018-11-08 20:30:35</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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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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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부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시행중인 우이~신설 경전철 2공구 건설공사구간 터널 구간의 구조물을 2014년 8월 모두 완료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4/10/542b9025670653.5414557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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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공사현장 흙과 돌, 먼지 없이 옮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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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10-11 01:29:55</pubDate>
		<upDate>2018-11-08 20:33:20</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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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신설]]></category>
		<category><![CDATA[우이]]></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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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이~신설 경전철 지하 터널 내에 트럭을 직접 투입할 수 있는 카리프트(Car-Lift)를 설치했다. 트럭을 지하터널 내로 직접 투입, 흙과 돌을 지상이 아닌 지하에서 옮겨 싣는 방식이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2/10/wooi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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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빙기 대비 건설공사장 특별안전점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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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3-21 02:12:16</pubDate>
		<upDate>2018-11-08 20:33:30</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계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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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빙기 대비 건설공사장 특별안전점검 실시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초빙하여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집중 점검 해빙기 대비 특별안전점검은 2012년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본부에서 시행하는 건설현장 중 해빙기 해동에 따른 사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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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서울시 입장</b></u></span></p><p>&nbsp;</p><p>서울시민, 특히 강북·성북·동대문지역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오신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의 공사완공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지난 8월 4일 공사 중단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까지 오게 된 점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p><p>&nbsp;</p><p>지난 <b>2003</b><b>년 민간사업자의 제안에 의해 처음 사업이 시작</b>된 이래, 서울시는 제1호 경전철 사업인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민간사업 시행자인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설 출자사 및 대주단과 적극 협력하여 왔습니다.</p><p>&nbsp;</p><p>하지만 사업 착수 이후 공기 연장과 수익성 확보 등을 두고 여러 차례 분쟁이 발생하였고, 금년 5월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 결정에도 327억원의 건설보조금을 지급하여 공사가 재개되었고, <b>상호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도시철도 차량</b> <b>반입</b><b>(36</b><b>량</b><b>)</b><b>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등 공정률 </b><b>89%</b><b>의 마무리 단계</b>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또 다시 개통 후 운영손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사중인 현재 자금조달에 차질이 빚게 되자 사업시행자는 서울시에 사업해지와 채무보증 확약을 요구하는 등 법령과 협약에 맞지 않는 <b>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왔던 </b>사업시행자는 끝내 지난 <span style="color: #0000ff;"><b>8</b></span><b><span style="color: #0000ff;">월</span> </b><span style="color: #0000ff;"><b>4</b><b>일 </b><b>“</b><b>공사중단</b><b>”</b><b>을 선언</b></span>하여 사업이 파행되는 위기에 처했었습니다.</p><p>&nbsp;</p><p>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 여러분들이 겪게 되실 불편을 무릅쓰고서라도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b>“</b><b>법과 계약에 따른 원칙적 대응</b><b>” </b><b>을 천명</b>한 바 있습니다. 그간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면서 사업시행자와 출자사에 대한 <b>법적</b><b>·</b><b>행정적 제재절차를 이행</b>하였고, 다행히 이 같은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는 <span style="color: #0000ff;"><b>8</b><b>월 </b><b>26</b><b>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해 </b><b>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할 예정</b></span>으로 있어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p><p>&nbsp;</p><p>서울시는 주무관청으로서 시민의 통행편의를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시행자의 공사중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개로, KB 국민은행을 대리은행으로 하는 대주단에서 자금 인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b>관련 법령과 협약 등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함께 노력</b>하고 <b>사업시행자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관리</b><b>·</b><b>감독</b>할 것입니다. 향후 사업시행자가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하고, <b>국내 최초의 지하 무인 경전철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b>한 뒤, 사업시행자가 목표로 하는 <b><span style="color: #0000ff;">내년</span> </b><span style="color: #0000ff;"><b>7</b><b>월까지 개통</b></spa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nbsp;</p><p>공사 중단 사태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본 사업이 서울시 최초의 지하경전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와 출자자 모두가 제안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책임을 다해 주길 당부드리고, 서울시 역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서울특별시</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p><p style="text-align: center;"> </p><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u><b>우이</b></u><u><b>-</b></u><u><b>신설 경전철 공사 재개 관련 사업시행자 입장</b></u></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공사중단으로 서울시민 분들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p><p>&nbsp;</p><p>특히, 필요한 공사자금을 제때에 조달하지 못하게 되어 그간 공사시행으로 인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으시고 인내해 주신 강북구, 성북구 주민 분들께 <span style="color: #008000;"><b>공사중단으로 더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b><b>.</b></span></p><p>&nbsp;</p><p>저희 우이신설경전철 주식회사는 8/26일 내일 주주총회를 통하여 중단된 공사를 즉시 재개토록 할 것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준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nbsp;</p><p>금융권으로부터의 자금차입이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도 금융권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현재 시설물 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다하고 있으며, 개통은 선진화된 서울시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확인하여 <b>금년 연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충분히 시운전을 거쳐 </b><span style="color: #008000;"><b>2017</b><b>년 </b><b>7</b><b>월 말까지 준공을 하고</b><b>, </b><b>서울시와 협의하여 개통</b></span>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를 포함한 <b>우이신설경전철사업 주식회사 전 직원 및 출자사 일동은</b> 시민 불편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b>공사준공 및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b> <b>약속</b>드립니다.</p><p>&nbsp;</p><p>다시 한번 공사중단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금번 사태를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b><span style="color: #008000;">도의적인</span> </b><span style="color: #008000;"><b>책임을 지고 저는 대표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b></span>임을 말씀드리며,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되는 날까지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2016. 8. 25 (목) 우이신설경전철(주)</p><p style="text-align: center;">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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