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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우이~신설경전철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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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경전철 전동차 반입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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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16 07:14:15</pubDate>
		<upDate>2018-11-08 20:28:50</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월간 주요사업 소식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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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이신설 도시철도]]></category>
		<category><![CDATA[전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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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했다. 제작된 경전철 전동차는 기존 지하철 대비 약 1/7 크기로 2량 1편성으로 구성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1"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 alt="전동차" width="610" height="353" /></a></p>
<p>&nbsp;</p>
<p>본부는 서울시가<strong>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strong>했다.</p>
<p>&nbsp;</p>
<p><strong>제작사</strong>는<strong> 현대로템</strong>. 2013년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올해 4월 제작을 마쳤으며, 8월까지 제작사의 시험선로에서 완성차 시험을 거쳤다.</p>
<p>&nbsp;</p>
<p>이번에 <strong>제작된 경전철 전동차(폭 2.65m, 길이 28m, 높이 3.6m)</strong>는 <strong>기존 지하철 대비(1량 20m, 10량 1편성 기준) 약 1/7 크기로 2량(1량 14m) 1편성</strong>으로 구성된다. <strong>무인운전 시스템</strong>으로 운행되며, <strong>수송정원은 174명</strong>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특히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경전철 전동차인 만큼 디자인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전 강화 시설 설치, 이용자 편의 증대 등 다각도의 세심한 제작 노력을 기울여, 기존 국내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과 차별화했다.</p>
<p>&nbsp;</p>
<p>디자인의 경우,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등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대학가의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이미지를 담아 연두색 계통의 색상을 입혔으며, 모서리는 역동적인 곡선으로 처리했다.</p>
<p>&nbsp;</p>
<p>학계와 산업계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자문회의의 의견을 수렴해<strong> 전동차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strong>시켰으며, 지난 6월 부산에서 개최된 <strong>‘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strong>’에 첫선을 보여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 <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1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 alt="전동차 내부" width="297" height="395" /></a></p>
</td>
</tr>
<tr><th>
<p>전동차 내부</p>
</th></tr>
</tbody>
</table>
<p>&nbsp;</p>
<p>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여성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를 위해선 객실간 연결통로의 문과 턱을 없애고 출입문 폭도기존 중전철 대비 20cm를 확장해 편리성과 개방감을 높였다.</p>
<p>&nbsp;</p>
<p>안전과 관련해선 전동차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를 사용하고, 전동차 앞과 뒤로 비상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 또, 중앙 통제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객실 내 CCTV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이외에도 실내 소음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소음저감형 밀폐형 출입문과 탄성고무가 내장된 저소음 바퀴를 적용했으며, 운행속도, 날씨정보, 혼잡도 및 역 주변 정보 등 각종 유익한 정보가 전동차 안의 LCD 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되도록 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오는 12일(토)부터 내달 중순까지 총 36량을 4량씩 나누어 총 9회에 걸쳐 제작사가 있는 창원공장에서 무진동 트레일러로 강북구 우이동 차량기지까지 도로로 운송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국내 최초로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되는<strong> ‘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착공해 2015년 9월 현재 공정률이 70%에 이른다. 전 구간의 정거장, 본선 터널 굴착 등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후속 공정인 궤도 부설, 건축, 신호·통신 등 시스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strong> 2016년 11월 완공 예정</strong>이다.</p>
<p>&nbsp;</p>
<p>‘<strong>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strong>보문로~아리랑로~보국문로~솔샘로~삼양로~우이동길</strong>, <strong>총 연장 11.4km에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strong>가 건설된다.</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소요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20분대로 약 30분이 단축되며, 하루 13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p>
<p>&nbsp;</p>
<p>특히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3개 정거장은 기존 지하철과 연결되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온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strong> ‘우이～신설 경전철’ 이 개통</strong>되면, <strong>서울</strong> <strong>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에 숨통</strong>이 트이게 되고 역세권 개발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우이-신설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노선도&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0"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 alt="노선도" width="607" height="250" /></a></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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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이~신설 경전철 차량기지 구조물공사가 끝났습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227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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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15 00:44:06</pubDate>
		<upDate>2018-11-08 20:29:00</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사업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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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이~신설 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경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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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이~신설 경전철 차량기지 구조물 공사가 완료(공정률 60%, 2016년 준공예정)되었으며, 이후 선로 부설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06/557e1e3e1dca50.6640120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1"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 alt="전동차" width="610" height="353" /></a></p>
<p>&nbsp;</p>
<p>본부는 서울시가<strong>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strong>했다.</p>
<p>&nbsp;</p>
<p><strong>제작사</strong>는<strong> 현대로템</strong>. 2013년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올해 4월 제작을 마쳤으며, 8월까지 제작사의 시험선로에서 완성차 시험을 거쳤다.</p>
<p>&nbsp;</p>
<p>이번에 <strong>제작된 경전철 전동차(폭 2.65m, 길이 28m, 높이 3.6m)</strong>는 <strong>기존 지하철 대비(1량 20m, 10량 1편성 기준) 약 1/7 크기로 2량(1량 14m) 1편성</strong>으로 구성된다. <strong>무인운전 시스템</strong>으로 운행되며, <strong>수송정원은 174명</strong>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특히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경전철 전동차인 만큼 디자인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전 강화 시설 설치, 이용자 편의 증대 등 다각도의 세심한 제작 노력을 기울여, 기존 국내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과 차별화했다.</p>
<p>&nbsp;</p>
<p>디자인의 경우,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등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대학가의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이미지를 담아 연두색 계통의 색상을 입혔으며, 모서리는 역동적인 곡선으로 처리했다.</p>
<p>&nbsp;</p>
<p>학계와 산업계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자문회의의 의견을 수렴해<strong> 전동차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strong>시켰으며, 지난 6월 부산에서 개최된 <strong>‘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strong>’에 첫선을 보여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 <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1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 alt="전동차 내부" width="297" height="395" /></a></p>
</td>
</tr>
<tr><th>
<p>전동차 내부</p>
</th></tr>
</tbody>
</table>
<p>&nbsp;</p>
<p>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여성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를 위해선 객실간 연결통로의 문과 턱을 없애고 출입문 폭도기존 중전철 대비 20cm를 확장해 편리성과 개방감을 높였다.</p>
<p>&nbsp;</p>
<p>안전과 관련해선 전동차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를 사용하고, 전동차 앞과 뒤로 비상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 또, 중앙 통제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객실 내 CCTV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이외에도 실내 소음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소음저감형 밀폐형 출입문과 탄성고무가 내장된 저소음 바퀴를 적용했으며, 운행속도, 날씨정보, 혼잡도 및 역 주변 정보 등 각종 유익한 정보가 전동차 안의 LCD 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되도록 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오는 12일(토)부터 내달 중순까지 총 36량을 4량씩 나누어 총 9회에 걸쳐 제작사가 있는 창원공장에서 무진동 트레일러로 강북구 우이동 차량기지까지 도로로 운송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국내 최초로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되는<strong> ‘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착공해 2015년 9월 현재 공정률이 70%에 이른다. 전 구간의 정거장, 본선 터널 굴착 등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후속 공정인 궤도 부설, 건축, 신호·통신 등 시스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strong> 2016년 11월 완공 예정</strong>이다.</p>
<p>&nbsp;</p>
<p>‘<strong>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strong>보문로~아리랑로~보국문로~솔샘로~삼양로~우이동길</strong>, <strong>총 연장 11.4km에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strong>가 건설된다.</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소요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20분대로 약 30분이 단축되며, 하루 13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p>
<p>&nbsp;</p>
<p>특히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3개 정거장은 기존 지하철과 연결되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온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strong> ‘우이～신설 경전철’ 이 개통</strong>되면, <strong>서울</strong> <strong>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에 숨통</strong>이 트이게 되고 역세권 개발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우이-신설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노선도&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0"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 alt="노선도" width="607" height="2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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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 경전철 신설동정거장 구조물 착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202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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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5-08 00:11:27</pubDate>
		<upDate>2018-11-08 20:33:2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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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퇴근시 도심 방면의 도로 여건이 열악한 서울 동북부지역에 추진 중인 우이~신설 경전철은 강북구 우이동을 출발하여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1.4㎞ 노선으로 환승구간인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등 기존 지하철과 연계되어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2/05/ui2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1"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 alt="전동차" width="610" height="353" /></a></p>
<p>&nbsp;</p>
<p>본부는 서울시가<strong>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strong>했다.</p>
<p>&nbsp;</p>
<p><strong>제작사</strong>는<strong> 현대로템</strong>. 2013년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올해 4월 제작을 마쳤으며, 8월까지 제작사의 시험선로에서 완성차 시험을 거쳤다.</p>
<p>&nbsp;</p>
<p>이번에 <strong>제작된 경전철 전동차(폭 2.65m, 길이 28m, 높이 3.6m)</strong>는 <strong>기존 지하철 대비(1량 20m, 10량 1편성 기준) 약 1/7 크기로 2량(1량 14m) 1편성</strong>으로 구성된다. <strong>무인운전 시스템</strong>으로 운행되며, <strong>수송정원은 174명</strong>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특히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경전철 전동차인 만큼 디자인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전 강화 시설 설치, 이용자 편의 증대 등 다각도의 세심한 제작 노력을 기울여, 기존 국내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과 차별화했다.</p>
<p>&nbsp;</p>
<p>디자인의 경우,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등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대학가의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이미지를 담아 연두색 계통의 색상을 입혔으며, 모서리는 역동적인 곡선으로 처리했다.</p>
<p>&nbsp;</p>
<p>학계와 산업계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자문회의의 의견을 수렴해<strong> 전동차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strong>시켰으며, 지난 6월 부산에서 개최된 <strong>‘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strong>’에 첫선을 보여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 <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1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 alt="전동차 내부" width="297" height="395" /></a></p>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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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h>
<p>전동차 내부</p>
</th></tr>
</tbody>
</table>
<p>&nbsp;</p>
<p>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여성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를 위해선 객실간 연결통로의 문과 턱을 없애고 출입문 폭도기존 중전철 대비 20cm를 확장해 편리성과 개방감을 높였다.</p>
<p>&nbsp;</p>
<p>안전과 관련해선 전동차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를 사용하고, 전동차 앞과 뒤로 비상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 또, 중앙 통제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객실 내 CCTV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이외에도 실내 소음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소음저감형 밀폐형 출입문과 탄성고무가 내장된 저소음 바퀴를 적용했으며, 운행속도, 날씨정보, 혼잡도 및 역 주변 정보 등 각종 유익한 정보가 전동차 안의 LCD 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되도록 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오는 12일(토)부터 내달 중순까지 총 36량을 4량씩 나누어 총 9회에 걸쳐 제작사가 있는 창원공장에서 무진동 트레일러로 강북구 우이동 차량기지까지 도로로 운송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국내 최초로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되는<strong> ‘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착공해 2015년 9월 현재 공정률이 70%에 이른다. 전 구간의 정거장, 본선 터널 굴착 등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후속 공정인 궤도 부설, 건축, 신호·통신 등 시스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strong> 2016년 11월 완공 예정</strong>이다.</p>
<p>&nbsp;</p>
<p>‘<strong>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strong>보문로~아리랑로~보국문로~솔샘로~삼양로~우이동길</strong>, <strong>총 연장 11.4km에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strong>가 건설된다.</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소요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20분대로 약 30분이 단축되며, 하루 13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p>
<p>&nbsp;</p>
<p>특히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3개 정거장은 기존 지하철과 연결되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온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strong> ‘우이～신설 경전철’ 이 개통</strong>되면, <strong>서울</strong> <strong>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에 숨통</strong>이 트이게 되고 역세권 개발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우이-신설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노선도&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0"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 alt="노선도" width="607" height="250" /></a></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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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안회]]></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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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신설경전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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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2-28 05:30:34</pubDate>
		<upDate>2018-11-08 20:33:38</upDate>
		<dc:creator><![CDATA[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공무부]]></dc:creator>
				<category><![CDATA[기반시설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강북구 우이동 ~ 화계사입구 ~ 삼양시장 ~ 미양초등교 ~ 정릉입구 ~ 아리랑고개길 ~ 성신여대입구(4호선) ~ 보문역(6호선) ~ 동대문구 신설동(1]]></category>
		<category><![CDATA[경전철]]></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경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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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대표적 교통이용 불편지역인 서울 동북부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균형발전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본부에서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2/02/ui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1"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98629f1.47909878.jpg" alt="전동차" width="610" height="353" /></a></p>
<p>&nbsp;</p>
<p>본부는 서울시가<strong> ‘우이~신설’ 구간을 달릴 시 최초 경전철 전동차 총 36량, 18편성을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 완료</strong>했다.</p>
<p>&nbsp;</p>
<p><strong>제작사</strong>는<strong> 현대로템</strong>. 2013년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올해 4월 제작을 마쳤으며, 8월까지 제작사의 시험선로에서 완성차 시험을 거쳤다.</p>
<p>&nbsp;</p>
<p>이번에 <strong>제작된 경전철 전동차(폭 2.65m, 길이 28m, 높이 3.6m)</strong>는 <strong>기존 지하철 대비(1량 20m, 10량 1편성 기준) 약 1/7 크기로 2량(1량 14m) 1편성</strong>으로 구성된다. <strong>무인운전 시스템</strong>으로 운행되며, <strong>수송정원은 174명</strong>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특히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경전철 전동차인 만큼 디자인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전 강화 시설 설치, 이용자 편의 증대 등 다각도의 세심한 제작 노력을 기울여, 기존 국내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과 차별화했다.</p>
<p>&nbsp;</p>
<p>디자인의 경우,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등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대학가의 생동감 넘치는 지역의 이미지를 담아 연두색 계통의 색상을 입혔으며, 모서리는 역동적인 곡선으로 처리했다.</p>
<p>&nbsp;</p>
<p>학계와 산업계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디자인 자문회의의 의견을 수렴해<strong> 전동차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strong>시켰으며, 지난 6월 부산에서 개최된 <strong>‘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strong>’에 첫선을 보여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p>
<p>&nbsp;</p>
<table>
<tbody>
<tr>
<td>
<p> <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51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7c2c151.87350202.jpg" alt="전동차 내부" width="297" height="395" /></a></p>
</td>
</tr>
<tr><th>
<p>전동차 내부</p>
</th></tr>
</tbody>
</table>
<p>&nbsp;</p>
<p>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여성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를 위해선 객실간 연결통로의 문과 턱을 없애고 출입문 폭도기존 중전철 대비 20cm를 확장해 편리성과 개방감을 높였다.</p>
<p>&nbsp;</p>
<p>안전과 관련해선 전동차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를 사용하고, 전동차 앞과 뒤로 비상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 또, 중앙 통제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객실 내 CCTV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이외에도 실내 소음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소음저감형 밀폐형 출입문과 탄성고무가 내장된 저소음 바퀴를 적용했으며, 운행속도, 날씨정보, 혼잡도 및 역 주변 정보 등 각종 유익한 정보가 전동차 안의 LCD 모니터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되도록 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오는 12일(토)부터 내달 중순까지 총 36량을 4량씩 나누어 총 9회에 걸쳐 제작사가 있는 창원공장에서 무진동 트레일러로 강북구 우이동 차량기지까지 도로로 운송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국내 최초로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되는<strong> ‘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착공해 2015년 9월 현재 공정률이 70%에 이른다. 전 구간의 정거장, 본선 터널 굴착 등 구조물 공사를 완료하고, 후속 공정인 궤도 부설, 건축, 신호·통신 등 시스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strong> 2016년 11월 완공 예정</strong>이다.</p>
<p>&nbsp;</p>
<p>‘<strong>우이～신설 경전철’</strong>은 <strong>보문로~아리랑로~보국문로~솔샘로~삼양로~우이동길</strong>, <strong>총 연장 11.4km에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strong>가 건설된다.</p>
<p>&nbsp;</p>
<p>‘우이～신설 경전철’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소요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20분대로 약 30분이 단축되며, 하루 13만 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p>
<p>&nbsp;</p>
<p>특히 환승구간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등 3개 정거장은 기존 지하철과 연결되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온 강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strong> ‘우이～신설 경전철’ 이 개통</strong>되면, <strong>서울</strong> <strong>동북부 지역의 열악한 교통여건에 숨통</strong>이 트이게 되고 역세권 개발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우이-신설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노선도&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80"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5/10/56209c45dbe956.89285342.jpg" alt="노선도" width="607" height="250" /></a></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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