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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시민소통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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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새로운 광화문광장&#039; 연말까지 전 방위 시민소통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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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4 16:53: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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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광화문광장추진단 - 광화문광장기획반 ]]></dc:creator>
				<category><![CDATA[공공건축물 관련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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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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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마지막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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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5-03 20:43:27</pubDate>
		<upDate>2018-05-03 20:50:22</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획전시]]></category>
		<category><![CDATA[도시계획과]]></category>
		<category><![CDATA[시민소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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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쟁기념관]]></category>
		<category><![CDATA[토크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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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공지되는 프로그램은 올해 1월부터 진행되어 온 &#039;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039; 토크 콘서트의 마지막으로 순서로 &#039;건강한 용산공원&#039; 조성을 바라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으로 기획되었습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8/05/5aeaf56d8074f0.8630917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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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여덟 번째 토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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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3-12 11:34:46</pubDate>
		<upDate>2018-03-12 13:10:0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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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3일(토)과 10일(토)에는 일본군 실상과 조선 청년을 징병했던 일본 제국주의 말로를 반영한 영화 &#039;병정님&#039;을 다루어 봤습니다 .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여덟 번째 프로그램은 한국 대중음악으로 &#039;용산&#039;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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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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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홍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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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여섯 번째 토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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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2-26 11:18:53</pubDate>
		<upDate>2018-03-07 10:40:03</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소통]]></category>
		<category><![CDATA[영화 병정님]]></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CDATA[용산기지]]></category>
		<category><![CDATA[토크 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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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여섯 번째 토크 콘서트는 1944년 영화 &#039;병정님&#039; 상영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영화 &#039;병정님&#039;은 친일과 군국주의적 색채가 강한 영화로 용산기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이어지는 3월 10일(토) 토크 콘서트에서 영화 &#039;병정님&#039;을 통해 향후 용산기지의 용산공원 콘텐츠로 활용 및 확장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사전 참가 신청 없이 자유롭게 오셔서 참여하시고,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도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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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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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다섯 번째 토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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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2-19 21:52:45</pubDate>
		<upDate>2018-02-20 17:46:53</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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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다섯 번째 토크 콘서트는 1988년부터 2007년까지 용산공원화 사업의 진행 절차와 용산공원 조성 기본설계가 어떻게 추진되어 왔는지 살펴보고, 미래세대와 공유할 자산을 어떻께 보존하고 활용할지 시민들과 이야기 나누고자 마련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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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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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홍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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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세 번째 토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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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1-22 13:45:47</pubDate>
		<upDate>2018-03-12 13:13:53</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소통]]></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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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쟁기념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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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039;용산공원 시민에게 길을 묻다&#039; 전시회와 함께 시민소통공간 프로그램은 향후 용산공원 조성과정이 국민참여형으로 이어져 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8/01/5a657bfc6c1f22.5935633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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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1-15 18:12:23</pubDate>
		<upDate>2018-03-12 13:16:5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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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039;용산공원 시민에게 길을 묻다&#039; 전시회와 함께 시민소통공간 프로그램은 향후 용산공원 조성과정이 국민참여형으로 이어져 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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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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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홍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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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첫 번째 토크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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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1-10 16:50:56</pubDate>
		<upDate>2018-03-12 13:27:13</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시민소통]]></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CDATA[용산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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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17년 12월 15일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2)에 &#039;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039;을 조성 개관식을 열었다. 그 후 용산기지와 주변 도시지역에 대한 사료를 아카이브 및 전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용산공원 조성 과정과 더불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의 일환으로 2018년 1월부터 토크 콘서트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8/01/5aa6014927f073.6076409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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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2-13 17:52:53</pubDate>
		<upDate>2017-12-14 10:05:59</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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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전쟁기념관 내에 용산공원 조성 관련 시민의견수렴이 가능한 &#34;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34;을 조성하고 &#34;용산공원 시민에게 길을 묻다&#34; 전시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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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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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홍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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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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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전시회 확대 및 시민소통공간 조성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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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1-28 10:25:29</pubDate>
		<upDate>2017-11-28 10:27:06</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경관]]></category>
		<category><![CDATA[도시공원]]></category>
		<category><![CDATA[시민소통]]></category>
		<category><![CDATA[시민참여]]></category>
		<category><![CDATA[아카이브]]></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CDATA[용산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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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용산공원 조성 과정의 초석 마련을 위해 용산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용산 전시회 확대 추진 및 상설적 시민소통공간 조성·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11/5a1cb452a1b551.4508918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년 간 단일 프로젝트로는 유례없이 100여 회에 걸쳐 시민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는 만큼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9월19일 발표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의 3대 기본방향은 ‘경청·토론·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전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 의견을 더 깊이, 더 폭넓게 경청하기 위하여 소통방안 마련단계에서부터 광화문시민위원회는 물론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던 시민단체, 공공소통전문가 등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하였다.</p><p style="margin-top: 20px;">□ 10.18(금) 제1차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걸친 ‘전문가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2월 두 차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박원순 시장이 인근 5개 동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소통’에 나서고, 연말엔 그 쟁점을 모아 ‘합동토론회’도 실시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이런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해 ‘온라인 토론’에도 나선다. ‘민주주의 서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모바일 엠보팅’ 등 다각도의 채널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우선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이와 같이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7일(토) DDP, 12월15일(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하여 선정하게 된다. 기존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참여단도 희망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 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서울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인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작년 7월 발족했다. 현재까지 76차례의 회의와 워크숍, 강좌 등을 운영하며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18일(금)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1차에서는 논의주제를 열어두고, 4차까지 토론의 쟁점을 정리해가는 형태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화문시민위원회, 시민단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시민 누구나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금) 15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p><p style="margin-top: 20px;">□ 공개토론과 별도로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심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전문가 공개토론회와 병행하여 12월초까지 3~5회 개최되며, 학회 또는 개별 전문가 그룹별로 제시하는 쟁점을 의제로 논의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셋째, ‘온라인 토론’은 시민 일상과 가까운 생활의제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시민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역사성 같은 거대담론은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다룬다면, 보다 손쉽게 참여하는 온라인에서는 ‘내 생활 속 광화문광장’, ‘출근길로서의 광화문광장’ 같이 체감형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주제의 중량감에 따라 ‘민주주의 서울’(분야별 주요주제)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분야별 세부주제) → ‘모바일 엠보팅’(시민 체감형 주제) 3개 채널을 활용해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컨대,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광화문광장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논의하고, 광화문광장 홈페이지에서는 “광화문광장 내 편의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모바일 엠보팅에서는 “광화문광장에 배치할 벤치 종류”에 대한 시민 투표가 이뤄지는 식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지막으로, 박원순 시장이 직접 광화문광장 일대 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현장소통’에 나선다. 인근 5개 동(삼청, 사직, 청운효자, 평창, 부암동)별로 시민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동주민센터 등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듣는 청책토론회도 갖는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현장방문에서 수렴한 의견 중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가 필요한 쟁점사항을 모아 올 연말에 ‘지역주민 합동 토론회’를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광화문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토론한다는 계획.</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광화문의 주인이자, 광장의 주체는 시민이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열망과 생각을 경청하고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와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며 “광화문시민위원회,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경청해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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