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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석유비축기지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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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유비축 1급 보안시설이 문화비축기지로 `17.6월에 개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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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5-29 15:10: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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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0여년간 시민 접근이 철저히 통제되던 1급보안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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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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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 석유비축기지, 시민 문화공간으로 첫 삽을 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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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급 보안시설로 시민들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던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실내외 공연장, 전시장, 공원 등을 갖춘 시민 문화시설로 변신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30일(수) 첫 삽을 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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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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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 석유비축기지 &#039;문화비축기지&#039; 탈바꿈 &#039;16년 말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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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8-25 14:57: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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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마포 석유비축기지 국제현상설계 공모전’ 당선작 25일(월) 발표, 당선작과 올해 10월 계약해 ‘15년 설계 완료 후 ‘16년 말까지 공사 마무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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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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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 공고문)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Rehabilitating Mapo Oil Depot into a Cultural Depot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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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5-26 09:29:05</pubDate>
		<upDate>2014-05-27 09:26:48</upDate>
		<dc:creator><![CDATA[공공개발센터]]></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개발센터]]></category>
		<category><![CDATA[국제설계경기]]></category>
		<category><![CDATA[마포]]></category>
		<category><![CDATA[석유비축기지]]></category>
		<category><![CDATA[설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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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포석유비축기지의 재생 및 공원화 사업을 위한 국제설계경기(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Rehabilitating Mapo Oil Depot into a Cultural Depot Park)2014.05.20(화) ~ 2014.08.11(월) 오후 5:00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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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4/05/5383db7b61b5c8.1590186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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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종료]&#039;마포 석유비축기지&#039; 국제현상설계 공모(5.20~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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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5-12 10:43:01</pubDate>
		<upDate>2014-10-16 14:18:0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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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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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거대한 석유탱크를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유례 드문 프로젝트에 참가할 역량 있는 전 세계 건축·조경 전문가의 도전을 기다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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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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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 석유비축기지 &#039;친환경 문화명소&#039;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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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1-09 15:14:18</pubDate>
		<upDate>2014-01-10 10:07:3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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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석유비축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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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3년간 방치됐던 마포구 석유비축기지가 ‘환경과 재생’을 주제로 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 서북권의 새로운 문화명소로 재탄생 되어 시민 품으로 돌아간다. 총 면적은 146,245㎡으로서 서울광장의 약 11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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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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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마포 석유비축기지 아이디어공모&#039; 시상식 및 토론회를 개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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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08 10:27: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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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마포 석유비축기지 아이디어공모&#039; 시상식 및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회는 서울시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10.8(화) 14:00부터 18:30까지 진행되며 
전시는 10.8(화) 14:00부터 10.13(일) 18:00까지 태평홀 옆 시민플라자2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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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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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 석유비축기지 시민 아이디어공모 선정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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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02 08:31:48</pubDate>
		<upDate>2016-08-02 10:05:1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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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14일~7월1일에 실시한 「산업시대 유물, 마포석유비축기지 변화를 위한 첫걸음」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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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마포 석유비축기지’활용방안 시민 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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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02 08:20:50</pubDate>
		<upDate>2013-10-04 09:37:1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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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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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토론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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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민과의 공감대 속에서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재활용하기 위해 그간 시행해 왔던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에 대해 시상식 및 전시, 그리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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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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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31 15:31: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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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table><tbody><tr><td> <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석유를 비축했던 기지 → 문화가 꽃피는 장소(문화비축기지)로 6월 탈바꿈 추진</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40여 년간 시민 접근 철저히 통제된 1급 보안시설, 시민문화시설로 재탄생</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서울광장 10배 규모, 6개의 탱크와 대형광장에서 다양한 공연·문화·전시</strong></p><p style="text-align: left;"><strong>- 지열 활용한 전기 없는 냉난방,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공간으로 조성</strong></p></td></tr></tbody></table><h5> </h5><h5>○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4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등의 문화시설과 휴게시설<br />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문화비축기지」로 다음달 새롭게 재탄생할 계획이다.</h5><p>&nbsp;</p><table style="height: 220px;" width="666"><tbody><tr><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8"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607fdfc5.59221271.png" alt="문화비축기지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width="246" height="174" /></td><td><img class="aligncenter  wp-image-34967"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85e330e17.02320511.png" alt="문화비축기지 배치도 이미지입니다" width="293" height="174" /></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p><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조감도 &gt;</strong></p></td><td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마포석유비축기지 배치도 &gt;</strong></td></tr></tbody></table><p>&nbsp;</p><h5>○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지난 73년 석유파동 시 지름 15~38m, 높이 15m(5층 건물 규모)의 <br />    5개 비축탱크와 지원시설 등을 건설한 후, 총 6,907만ℓ의 석유(가솔린, 디젤, 벙커씨유)<br />    를 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동안 1급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시민들의 접근과 <br />    이용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다.</h5><p>&nbsp;</p><p>  - ’73년 10월 6일 시리아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하며 시작된 중동전쟁이 10월 17일부터 <br />     석유 전쟁으로 비화됨으로써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원유 가격을 17% 인상함과 동시에 매월<br />     전월에 비해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선언, 결국 중동산 원유 값은 1배럴당 2달러 59센트에<br />     서 11달러 65센트로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는 ‘제1차 석유파동’이 발생하게 되었다.</p><p>&nbsp;</p><p>  - ’73~’74년 1차 석유파동(Oil shock) 이후, 서울시는 민생안정 및 2차 석유파동 대응을 위해 정부<br />     국고보조금 26억 원으로 ’76년~’78년 마포구 매봉산자락에 민수용 유류 저장시설, ‘마포 석유비축<br />     기지’를 조성한다.</p><p>&nbsp;</p><h5>○ 이후 &lt;2002한일월드컵&gt; 개최를 위해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인근 500m 이내에 <br />    위치한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자, 석유비축기지에 저장된 석유는 경기도의 <br />    다른 기지로 이전을 하고 ’00년 12월 시설이 폐쇄되었다.</h5><p>&nbsp;</p><h5>○ 폐산업시설이 되어 유휴부지로 관리되던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13년 3월부터 1년여에 <br />    걸쳐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고,</h5><p>&nbsp;</p><h5>○ '14년 8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주)RoA건축사사무소)을 <br />    바탕으로 산업유산의 재생과 석유비축탱크의 독특한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br />    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 문화공간’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다.</h5><p>&nbsp;</p><h5>○ 서울시는 석유가 가득 찼던 폐산업시설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친환경 생태·문화체험의 <br />    공간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 시키는 공사를 ’15년 12월 시작하여 공사일정에 맞춰 <br />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h5><p>&nbsp;</p><h5>○ ｢문화비축기지｣의 면적은 총 14만㎡이다. 기존에 있던 ‘5개의 유류저장탱크’는 공연장, <br />    기획 및 상설전시장, 다목적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로 조성된다. 아울러 석유비축기지 관리사무소, 하역장, 변전실 등 비축기지 <br />    지원시설로 사용되다 폐쇄된 후 대형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등이 사용하던 임시 주차장 <br />    부지는 문화마당,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br />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h5><p>&nbsp;</p><p>  - 기존의 유류저장탱크(1~5번 탱크) 중 1번 탱크는 유리로 만든 ‘다목적 파빌리온’(약 554㎡), <br />    2번 탱크는 ‘공연장’(약 2,579㎡), 3번 탱크는 ‘원형보존’(약 1,046㎡), 4번 탱크는 ‘기획전시장’<br />    (약 984㎡), 5번 탱크(약 890㎡)는 ‘상설전시장’으로 조성되며 새로 건축한 6번 탱크는 <br />    ‘정보교류센터’(약 2,948㎡)로 사용될 예정이다.</p><p>&nbsp;</p><p>  - 임시주차장 부지였던 외부공간 등(38,512㎡)은 대형광장과 안내시설, 녹지 등을 조성하고 있다.</p><p>&nbsp;</p><h5>○ ｢문화비축기지｣ 건축물의 모든 냉난방시설은 전기사용이 아닌 100% 지열을 활용하여 <br />    운영하도록 설계되었다.</h5><p>&nbsp;</p><p>  - 문화비축기지 내 두 곳에 지하 205m까지 구멍을 뚫어 지하수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건축물의 <br />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p><p>&nbsp;</p><p>  - 건축물은 설계단계에서부터 녹색건축인증(한국산업기술인증원)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등급<br />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최우수등급으로 예비인증을 받은 상태로, 6월 준공 이후 본 인증을 받을 <br />    예정이다.</p><p>&nbsp;</p><h5>○ 향후 물 부족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재활용할 중수처리시설(생활하수 <br />    재활용)과 저류조(빗물 재활용)가 설치되었다.</h5><p>&nbsp;</p><p>  - 새로 신축한 6번 탱크 지하에 설치된 30톤 용량의 중수처리시설은 생활하수를 정화하여 화장실 <br />    대소변기에 사용할 수 있고, 저류조는 빗물300톤을 저장하여 이 물을 시설의 조경용수로 활용할 <br />    계획이다.</p><p>&nbsp;</p><h5>○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산업화 시대 석유를 저장하던 탱크를 재생해 역사와 <br />    문화의 숨결은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생태문화시설로 조성하여 <br />    시민에게 돌려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삶과 문화 활동이 문화비축기지에 <br />    차곡차곡 쌓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h5><p>&nbsp;</p><p>&nbsp;</p><p><a href="//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7/05/592bb7e40fd791.41775446.hwp" target="_blank" title="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사업개요">&lt; 마포석유비축기지 재생 및 공원화 사업 &gt; 사업개요 [다운로드]</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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