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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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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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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까지 1구 1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부터 해결까지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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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6:14:45</pubDate>
		<upDate>2022-04-26 15:09:44</upDate>
		<dc:creator><![CDATA[ 주택기획관 - 주택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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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임대주택을 더 넓고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차별적 요소를 없애는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을 도입하기로 한 데 이어, 주거복지 서비스도 혁신 수준으로 높인다. 오랜 시간 공급 위주였던 임대주택 정책 패러다임을 관리와 서비스 중심으로 대전환해 주거복지를 시민 모두의 권리로 돌려준다는 목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566" src="//news.seoul.go.kr/citybuild/files/2022/04/12-scaled.jpg" alt="12" width="2560" height="1920" /></p><p>&nbsp;</p><p class="indent20 mt20">서울시가 임대주택을 더 넓고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차별적 요소를 없애는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을 도입하기로 한 데 이어, 주거복지 서비스도 혁신 수준으로 높인다. 오랜 시간 공급 위주였던 임대주택 정책 패러다임을 관리와 서비스 중심으로 대전환해 주거복지를 시민 모두의 권리로 돌려준다는 목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핵심적으로, 1인가구 집수리부터 청년월세 신청, 갑자기 주거지를 잃은 시민에 대한 긴급주거 지원까지 주거복지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주거안심종합센터’를 2024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설치한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기존에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주거복지 서비스를 총망라해서 제공한다. 상담부터 신청, 지원·관리까지 한 곳에서 이뤄진다. 임대주택 입주민뿐 아니라, 1인가구, 어르신, 청년, 신혼부부 등 모든 서울시민이 대상이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서울시는 25일(월) 용산구를 시작으로 연내 4개 자치구(용산, 강동, 양천, 동대문)에 문을 열고,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전 자치구에 설치를 완료해 1자치구 1 ‘주거안심종합센터’ 체계를 갖춘다. 주거 고민으로 막막한 모든 시민이 보호받고, 주거 문제로 벼랑 끝에 내몰리는 사람이 없는 ‘주거안심 도시’를 구현한다는 목표다.</p><p>&nbsp;</p><p class="indent20 mt20">‘주거안심종합센터’는 작년 11월 시가 발표한 ‘SH공사 5대 혁신방안’의 핵심이다. 시는 1989년 임대주택 최초 공급 이후 지금까지 정책의 방향타가 공급 확대에 맞춰졌다면, 이제는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등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주거복지 차원에서 관리·서비스 중심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대대적인 개선을 준비해왔다.</p><p class="ml20" style="border: 1px dotted #ccc; padding: 5px;">※ <strong>SH공사 5대 혁신방안</strong> : ①주거안심종합센터 1자치구 1센터 설립 ②핵심사업 추진동력 확보와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직 쇄신 ③새로운 주택 공급모델 도입으로 내 집 마련 기회 확대 ④사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공공주택 품질관리 전면 개혁 ⑤공공주택 정보공개 확대로 투명성·시민편의 제고</p><p>&nbsp;</p><h5 class="indent20 mt20"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소규모 임대주택도 보수 등 관리, 하자보수 기간 단축, 1인가구 주택관리 2천가구 이상으로&gt;</h5><p class="indent20 mt10">‘주택관리 서비스’ 분야는 ▴300세대 이하 소규모 임대주택 주택관리 서비스 시작 ▴임대주택 하자보수 기간 단축 ▴1인가구 주택관리 서비스 확대 등이다.</p><ul><li class="indent20 mt20"><strong>소규모 주택관리 서비스</strong> : 올해부터 세대 수가 적은 다세대·다가구 매입형 임대주택도 공용공간 청소, 분리수거, 시설보수 등 ‘주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 관리대상이 아닌 300세대 이하 소규모 임대주택도 단지형과 다름없는 관리를 받게 된다. 그동안 별도의 관리사무소 없이 모든 주택관리와 운영을 거주자가 직접 처리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li><li class="indent20 mt20"><strong>임대주택 하자보수 기간 단축</strong> : 현재 규정상 일반 하자보수는 신고일로부터 15일 이내 처리하도록 되어있으나, 앞으로는 하자 유형을 세분화해 즉시 처리(3일 이내)부터 장기공사까지 분류하고, 신고 시 입주민에게 예상 소요기간을 안내한다. 공사가 길어지면 임시로 지낼 수 있는 주거지도 제공한다.</li><li class="indent20 mt20"><strong>1인가구 주택관리 서비스 확대</strong> : 작년 10월 서비스 개시 이후 3개월 만에 771가구가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1인가구 주택관리 서비스’는 올해 2,000가구 이상으로 대상자를 2배 이상으로 확대한다. ‘1인가구 주택관리 서비스’는 시민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주거안심종합센터에 상주하는 코디네이터가 신청가구를 방문해 주거실태를 조사하고, 신청한 서비스 외에 보수·정리정돈 등 추가로 필요한 부분까지도 확인해 접수부터 처리까지 한 번에 지원해 준다.</li></ul><p>&nbsp;</p><h5 class="indent20 mt20"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쪽방·고시원→임대주택 ‘주거상향’ 전 자치구로, 화재 등 집 잃은 경우 최장 1년 ‘긴급주택’&gt;</h5><p class="indent20 mt10">‘주거복지 서비스’ 분야에서는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상향 지원’ 전 자치구 확대 ▴갑자기 주거지를 잃은 시민을 위한 ‘긴급 임시주택’ 제공 ▴생활 위기에 처한 임대주택 입주자 지원 강화 ▴대학생·신혼부부 등을 위한 ‘청년 특화 주거 상담’ 등이다. 다양한 주거 고민을 해결해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는다는 목표다.</p><ul><li class="indent20 mt20"><strong>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전 자치구 확대</strong> :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같은 비(非)주택에 살고 있는 주거취약 시민에게 무(無) 보증금으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주거상향’ 사업을 작년 11개 자치구에서 올해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 올 하반기부터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주거취약시민을 발굴해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이주비와 초기 생필품 등도 지원해 빠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다.</li><li class="indent20 mt20"><strong>긴급 임시주택 제공</strong> : 실직 등으로 인해 기존 거주지에서 나가야 할 위기에 놓였거나 가정폭력 등으로 가구 분리가 필요한 경우, 화재·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주거지를 잃은 시민 누구나 긴급 임시주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6개월 간 거주할 수 있으며, 사유가 있는 경우엔 최장 1년까지 살 수 있다. 시는 올해 자치구별로 5개 이상의 임시주택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i><li class="indent20 mt20"><strong>생활 위기 임대주택 입주자 지원 강화</strong> : 기존에는 임대주택 사용료를 체납할 경우 규정에 따라 계약 해지 등 조치가 이뤄졌다면, 앞으로는 ‘주거안심종합센터’에서 해당 세대를 ‘주거위기가구’로 분류해 즉시 체납 원인을 파악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준다.</li><li class="indent20 mt20"><strong>청년·신혼부부 특화 주거상담</strong> : 처음 집을 구할 때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이나 계약, 금융 용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서울시의 주택정책과 금융 관련 교육을 제공한다.</li></ul><p>&nbsp;</p><p class="indent20 mt20">오세훈 시장은 용산 주거안심종합센터 개소식에서 “임대주택 품질뿐 아니라 주거복지 서비스도 혁신 수준으로 높여 ‘주거안심 도시’로 나아가겠다.”며 “주거안심종합센터가 주거 위기에 처한 시민을 보듬어 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다. 서울시민 누구도 주거 문제로 눈물짓거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고 돕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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