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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북촌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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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으로 동지맞이 나들이…`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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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2-06 14:46: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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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재생정책기획관 - 한옥건축자산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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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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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 공공한옥으로 단오 나들이…‘여름을 준비하는 날, 단오’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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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31 15:25: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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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재생정책기획관 - 한옥건축자산과 ]]></dc:creator>
				<category><![CDATA[공공건축물 관련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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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공한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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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단오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여름을 준비하는 날, 단오’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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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북촌, 민족문화 방파제」 기농 정세권 선생 기념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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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09 14:44:50</pubDate>
		<upDate>2019-04-10 09:23:53</upDate>
		<dc:creator><![CDATA[ 재생정책기획관 - 재생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도시재생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민족문화 방파제]]></category>
		<category><![CDATA[북촌]]></category>
		<category><![CDATA[정세권선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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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제강점기 서울(경성). 일본인들이 조선인보다 더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일본식 집이 늘어가는 현실에 위기의식을 느낀 기농(基農) 정세권은 북촌을 비롯한 서대문과 왕십리 일대에 ‘조선집’이라 불린 근대 한옥을 대량 공급했다. 그는 또한 조선물산장려회가 침체기에 들어섰을 때 회관을 신축해 기증하고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조선어학회에 회관을 지어 기증하고 각종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일제 탄압으로부터 우리 민족문화인 한옥과 우리말과 글을 지켜온 기농(基農) 정세권 선생의 삶과 활동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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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홍상범]]></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63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재생정책기획관 - 재생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민족문화 방파제]]></tags>
				<tags><![CDATA[북촌]]></tags>
				<tags><![CDATA[정세권선생]]></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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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 지구단위계획(획지계획) 변경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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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28 09:39:54</pubDate>
		<upDate>2013-11-28 09:39:54</upDate>
		<dc:creator><![CDATA[주택정책실 - 한옥조성추진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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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북촌]]></category>
		<category><![CDATA[지구단위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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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13년 11월 27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종로구 북촌 지구단위계획(획지계획)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하였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3/11/1128_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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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진경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57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주택정책실 - 한옥조성추진반]]></manager_dept>
				<tags><![CDATA[북촌]]></tags>
				<tags><![CDATA[지구단위계획]]></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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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 북촌 &#039;온 가족이 함께하는 단오체험&#039; 행사</title>
		<link>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4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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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6-14 09:31:31</pubDate>
		<upDate>2012-12-03 17:20:37</upDate>
		<dc:creator><![CDATA[한옥문화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단오]]></category>
		<category><![CDATA[단오맞이]]></category>
		<category><![CDATA[북촌]]></category>
		<category><![CDATA[전통문화체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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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23일(토) 10시, 종로구 북촌문화센터에서 &#039;단오행사&#039; 를 개최합니다. 단오부채 그리기, 부채장식 매듭 만들기, 수리취떡 만들기, 창포주 빚기, 희망의 단오부적 그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 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가족과 함께 놀러오세요~ 선착순 접수 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주세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2/06/4fde91d158fbd3.5900856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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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북촌문화센터 4월의 전통문화체험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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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4-23 09:30:06</pubDate>
		<upDate>2012-11-06 13:28:55</upDate>
		<dc:creator><![CDATA[한옥문화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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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북촌]]></category>
		<category><![CDATA[전통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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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 소재 &#039;북촌문화센터&#039;에서 전통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화, 짚풀, 민화, 보자기 체험이며 비용은 각 체험당 재료비 5,000원이다. 참여에 관심있는 분은 당일 체험장소에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촌문화센터(02-3707-8388, http://bukchon.seoul.go.kr)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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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冬至)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민간에서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였다. 이로 인해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동지첨지(冬至添齒) 풍습도 전해진다.</p><p style="margin-top: 20px;">□ 먼저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화)~22일(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 및 아트마켓이 열린다.</p><p style="margin-left: 15px;">○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전통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지의 의미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들이 한데 모여 각 공방을 대표하는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판매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공예 합동전시 :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인 전통공방 11개소와 북촌 소재 민간공방 12개소가 참여하는 합동전시는 각 공공한옥을 대표하는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북촌한옥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는 해당 공방들을 자유롭게 방문해 보다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10:00~18:00, 북촌한옥청 전시실,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아트마켓 : 북촌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과 동지를 맞아 장인 간 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반지 등 액세서리, 머그컵, 핸드폰 거치대 등의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과 만나는 동지에 맞춰 가족과 지인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선물을 마련해보자.</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21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동지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풀짚 리스 만들기”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태양을 기다리는 마음을 모아 자신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복을 담은 문자도 파우치 만들기’ : 2020년 소망을 담아 한자 ‘福’(복)‘자로 문자도를 그려 나만의 파우치를 만들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새해 2020 병풍 달력 만들기’ :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2020년 경자년 한지 달력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3천원(북촌주민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소원 적어 걸기’ : 동지에는 집 안팎을 새로운 기운으로 단장하고 지난 한해의 액운을 쫓고 새로운 한해를 기리며 소원을 빌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0년의 새해 소망을 적어 한옥 담을 장식해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0시~4시, 무료</p><p style="margin-left: 15px;">○ 계동마님의 인심, ‘팥죽 드시고 가세요’ : 계동마님의 인심이 가득담긴 팥죽과 따뜻한 차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팥죽을 쑤어 조상께 제사를 지내고 대문이나 집 곳곳에 뿌려 귀신을 쫓던 동지 세시풍습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한해의 건강을 기원해 보자.</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2시~소진 시까지, 무료(200인분 한정)</p><p style="margin-left: 15px;">○ 악귀를 쫓아내는 ‘팥양갱 만들기’ :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온다는 팥은 동지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재료다.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팥양갱을 만들어 본다.</p><p style="margin-left: 20px;">‣10:30,13:00,12:30,16:00, 무료(회당10명 선착순,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동지 쇠기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둔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후 1시, 무료(성인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left: 15px;">○ 한옥지원센터, ‘오늘은 동짓날, 한옥아 놀자!’ : 해설사와 함께 한옥공간에 거주했던 옛 조상들의 동지 풍습에 대해 해설을 들어볼 수 있다. 한옥의 구조인 처마와 기둥, 온돌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옥의 아름다움까지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한다.</p><p style="margin-left: 20px;">‣오전 11시, 무료 (초등대상 15명, 사전예약 필수)</p><p style="margin-top: 20px;">□ 모든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예로부터 동지 등 고유 명절에 즐기는 세시풍속은 주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마을 축제 역할을 했다”며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북촌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북촌은 남산골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우리네 이웃들이 살아가는 거주지역이므로, 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하고 조용한 방문객’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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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미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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