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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북촌한옥마을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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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한옥마을에서 설·정월대보름 다양한 민속놀이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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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16:06:36</pubDate>
		<upDate>2024-02-01 10:11:35</upDate>
		<dc:creator><![CDATA[주택정책실-한옥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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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정월, 설날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정월유희(正月遊戱)를 주제로 한 ‘북촌도락 문화행사’가 오는 2월 10일(토)과 24일(토)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정월, 설날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정월유희(正月遊戱)를 주제로 한 ‘북촌도락 문화행사’가 오는 2월 10일(토)과 24일(토)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월 10일(토),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정월은 한 해의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시기로, 달의 역법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음력으로 첫 달이 시작되는 1월을 의미한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는 연간 세시풍속의 절반 정도가 행해졌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북촌문화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촌문화센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방패연만들기, 민속놀이, 설날 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p><p class="indent20 mt20">□ 10일(토) 설날 당일엔 창덕궁 후원의 잉어 조각인 목어(木魚)를 모티브로 번영을 상징하는 물고기 모양의 윷가락 만들기 프로그램인 ‘어변성룡(魚變成龍)*’이 열린다. ‘윷’은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에 활용되었던 만큼 이 활동엔 한 해의 길운과 소망이 담겨있다. *어변성룡(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된다는 뜻으로 등용문의 고사에서 유래</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땅의 나쁜 기운을 하늘에 날려 보내는 방패연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결이 고운 한지와 대나무살로 만든 연에 ‘송액영복(送厄迎福)*’을 새겨 새로운 복 맞이를 준비해보자. *송액영복(送厄迎福): 나쁜 것은 보내고 복은 부른다는 말</p><p class="indent20 mt20">□ 24일(토) 정월대보름엔 방상시탈을 북촌목공예공방과 제작해보는 ‘벽사진경(辟邪進慶)*’을 진행한다. 정월대보름 다음 날은 ‘귀신날’이라 여기며 바깥출입을 삼가고 액운을 방지했다. 이와 같은 세시풍속의 의미를 담아 전통의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해 전면에 활용했던 것이 방상시탈이다. *벽사진경(辟邪進慶): 나쁜귀신을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함</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색동천과 모래 자갈을 활용한 색동 공깃돌 ▴전통 석채 안료를 활용한 단청 팽이 ▴엽전과 종이술을 묶어 만드는 전통 제기 ▴오방딱지 등 민속놀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도구를 제작해보는 다양한 체험을 양일간 모두 만나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새해 소원지 쓰기, 투호, 공기놀이, 윷놀이, 돈치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도심 속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마음껏 즐겨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새해맞이 미각을 자극하는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2월 10일에는 새해 첫날에 먹는 가래떡과 24일 정월대보름엔 귀밝이술과 부럼이 제공된다.</p><p class="indent20 mt20">□ 즐겁게 놀고 웃으며 소망을 띄우는 2월의 ‘북촌도락’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2월 1일(목)~7일(수)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 연령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한옥포털 누리집(<a href="//hanok.seoul.go.kr">hanok.seoul.go.kr</a>)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100년 가옥인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첫 행사로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과 정월 대보름날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큰 소망을 띄우는 갑진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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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북촌문화센터 7월의 전통문화체험행사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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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7-18 11:30: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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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옥문화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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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택건축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북촌문화센터]]></category>
		<category><![CDATA[북촌한옥마을]]></category>
		<category><![CDATA[전통문화체험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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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촌문화센터에서는 북촌의 장소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전통문화체험행사는 북촌을 찾는 방문객과 북촌 주민이 함께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7월 행사는 민화, 한국화, 한지그림, 보자기 만들기 체험행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2/07/50061b9b618491.668158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정월, 설날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정월유희(正月遊戱)를 주제로 한 ‘북촌도락 문화행사’가 오는 2월 10일(토)과 24일(토)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월 10일(토),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정월은 한 해의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시기로, 달의 역법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음력으로 첫 달이 시작되는 1월을 의미한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는 연간 세시풍속의 절반 정도가 행해졌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북촌문화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촌문화센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방패연만들기, 민속놀이, 설날 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p><p class="indent20 mt20">□ 10일(토) 설날 당일엔 창덕궁 후원의 잉어 조각인 목어(木魚)를 모티브로 번영을 상징하는 물고기 모양의 윷가락 만들기 프로그램인 ‘어변성룡(魚變成龍)*’이 열린다. ‘윷’은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에 활용되었던 만큼 이 활동엔 한 해의 길운과 소망이 담겨있다. *어변성룡(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된다는 뜻으로 등용문의 고사에서 유래</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땅의 나쁜 기운을 하늘에 날려 보내는 방패연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결이 고운 한지와 대나무살로 만든 연에 ‘송액영복(送厄迎福)*’을 새겨 새로운 복 맞이를 준비해보자. *송액영복(送厄迎福): 나쁜 것은 보내고 복은 부른다는 말</p><p class="indent20 mt20">□ 24일(토) 정월대보름엔 방상시탈을 북촌목공예공방과 제작해보는 ‘벽사진경(辟邪進慶)*’을 진행한다. 정월대보름 다음 날은 ‘귀신날’이라 여기며 바깥출입을 삼가고 액운을 방지했다. 이와 같은 세시풍속의 의미를 담아 전통의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해 전면에 활용했던 것이 방상시탈이다. *벽사진경(辟邪進慶): 나쁜귀신을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함</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색동천과 모래 자갈을 활용한 색동 공깃돌 ▴전통 석채 안료를 활용한 단청 팽이 ▴엽전과 종이술을 묶어 만드는 전통 제기 ▴오방딱지 등 민속놀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도구를 제작해보는 다양한 체험을 양일간 모두 만나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새해 소원지 쓰기, 투호, 공기놀이, 윷놀이, 돈치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도심 속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마음껏 즐겨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새해맞이 미각을 자극하는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2월 10일에는 새해 첫날에 먹는 가래떡과 24일 정월대보름엔 귀밝이술과 부럼이 제공된다.</p><p class="indent20 mt20">□ 즐겁게 놀고 웃으며 소망을 띄우는 2월의 ‘북촌도락’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2월 1일(목)~7일(수)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 연령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한옥포털 누리집(<a href="//hanok.seoul.go.kr">hanok.seoul.go.kr</a>)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100년 가옥인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첫 행사로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과 정월 대보름날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큰 소망을 띄우는 갑진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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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북촌한옥마을 골목길 탐방&#039; 프로그램(중고생 대상)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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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7-16 10:51: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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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옥문화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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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청소년 대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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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중고생)을 대상으로 북촌한옥마을 골목길탐방 프로그램을 2012년 7월27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북촌의 유서깊은 문화유산,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물길, 골목길 탐방을 통하여 우리문화유산의 중요성과 가치인식을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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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정월, 설날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정월유희(正月遊戱)를 주제로 한 ‘북촌도락 문화행사’가 오는 2월 10일(토)과 24일(토)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월 10일(토), 24일(토)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정월은 한 해의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시기로, 달의 역법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음력으로 첫 달이 시작되는 1월을 의미한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는 연간 세시풍속의 절반 정도가 행해졌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북촌문화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촌문화센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방패연만들기, 민속놀이, 설날 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p><p class="indent20 mt20">□ 10일(토) 설날 당일엔 창덕궁 후원의 잉어 조각인 목어(木魚)를 모티브로 번영을 상징하는 물고기 모양의 윷가락 만들기 프로그램인 ‘어변성룡(魚變成龍)*’이 열린다. ‘윷’은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에 활용되었던 만큼 이 활동엔 한 해의 길운과 소망이 담겨있다. *어변성룡(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된다는 뜻으로 등용문의 고사에서 유래</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땅의 나쁜 기운을 하늘에 날려 보내는 방패연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결이 고운 한지와 대나무살로 만든 연에 ‘송액영복(送厄迎福)*’을 새겨 새로운 복 맞이를 준비해보자. *송액영복(送厄迎福): 나쁜 것은 보내고 복은 부른다는 말</p><p class="indent20 mt20">□ 24일(토) 정월대보름엔 방상시탈을 북촌목공예공방과 제작해보는 ‘벽사진경(辟邪進慶)*’을 진행한다. 정월대보름 다음 날은 ‘귀신날’이라 여기며 바깥출입을 삼가고 액운을 방지했다. 이와 같은 세시풍속의 의미를 담아 전통의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해 전면에 활용했던 것이 방상시탈이다. *벽사진경(辟邪進慶): 나쁜귀신을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함</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색동천과 모래 자갈을 활용한 색동 공깃돌 ▴전통 석채 안료를 활용한 단청 팽이 ▴엽전과 종이술을 묶어 만드는 전통 제기 ▴오방딱지 등 민속놀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도구를 제작해보는 다양한 체험을 양일간 모두 만나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새해 소원지 쓰기, 투호, 공기놀이, 윷놀이, 돈치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도심 속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마음껏 즐겨볼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새해맞이 미각을 자극하는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2월 10일에는 새해 첫날에 먹는 가래떡과 24일 정월대보름엔 귀밝이술과 부럼이 제공된다.</p><p class="indent20 mt20">□ 즐겁게 놀고 웃으며 소망을 띄우는 2월의 ‘북촌도락’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2월 1일(목)~7일(수)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 연령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한옥포털 누리집(<a href="//hanok.seoul.go.kr">hanok.seoul.go.kr</a>)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100년 가옥인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첫 행사로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과 정월 대보름날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큰 소망을 띄우는 갑진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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